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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마가 시작된다고 합니다...혹시 우울해질지 모르는 마음들 잘 추스리시기 바랍니다 전, 봄비도 좋고 여름비도 좋은데 폭우는 싫거던요 천둥 번개 섞인...^^편안한 하루 되시길 빌께요~~ 작성자 손한옥 작성시간 11.06.08
  • 제1회 시산맥 봄축제 행사당일 바자회 물품 및 경매 물품을 주신 회원님들의 명단을 공지사항에 올려놓았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1.06.04
  • 시산맥 여름호가 조금 늦게 발간되었습니다 아직 부족한 점이 많습니다 회원 여러분들께서 철저하게 읽어보시고 많은 조언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참신한 코너를 많이 소개하시기 바랍니다 가을호는 마감이 6월 15일입니다 금방 또 준비를 해나가야합니다 많이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1.06.04
  • 종일 마음 환하였습니다 음악을 들으며 퇴근하는 길 행복하였습니다^^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1.06.03
  • 창밖이 맑습니다.방금 뚱뚱한 수송기 한 대가 하얀 길을 만들며 지나갔습니다.저 길을 따라 새인듯 날아다니고 싶은 블루스카이.이런 날에는 시도 뭐도 다 접고 외출하고 싶습니다.아니면,시산맥 종주라도 하시든가. 작성자 류흔 작성시간 11.06.03
  • 카페 배경음악 몇 곡 사서 채워 넣었습니다~ 듣고 싶은 곡이 있음 말씀해주세여~ 음악선물로 주시면 더~더~ 감사하구여어~^^ 작성자 오 늘 작성시간 11.06.03
  • 시산맥 여러분!! 오늘도 좋은 하루ㅡ되시기를... 작성자 임재춘 작성시간 11.06.03
  • 시산맥 식구 여러분 덕분에 미국에 잘 다녀왔습니다. 이제 여름이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만큼 더위 잘 이기시고 시산맥 카페에 자주 놀러오시기 바랍니다. 시산맥 화이팅!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1.05.30
  • 오월이면 이 시가 자꾸 생각납니다 <눈이 부시게 푸르른 날은 그리운 사람을 그리워하자>....오월은 모든 이들의 얼굴이, 등이 다 그리워집니다... 새 아침이 기다립니다 푸른 밤 되십시오! 작성자 손한옥 작성시간 11.05.30
  • 손한옥시인!! 회원명단에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오늘도 꾸물거리는 오후네요~~뭐 좋은일 없을까? 시에 매달려보는수 밖에요^^ 작성자 임재춘 작성시간 11.05.27
  • 오월에 부는 바람이 가을 바람 같더군요 바람으로 연두빛 이파리들이 현란하게 흔들리더군요 그래서 더 좋은 날이었습니다
    모두모두 마음 고요한 밤 되시길...!
    작성자 손한옥 작성시간 11.05.26
  • 날씨가 꾸물꾸물하네요 시산맥 여러분 건강하세요~~ 작성자 이가을 작성시간 11.05.26
  • 유월이 오면 난 푸욱 한번 초록에 씻으리라 작성자 한시후 작성시간 11.05.24
  • 카페를 어떻게 하면 활발하게 움직일 수 있을까요? 흠~ 고민고민,,, 왼쪽의 많은 방들 중에서 하나 씩 맡아서 관리해주실 분을 찾습니다~~ 손 들어 주세요^^v 작성자 오 늘 작성시간 11.05.23
  • 등업은 시산맥 회원 (정기 구독자 포함)이면서 실명을 사용하시는 분에게 해드리고 있습니다. ^^ 작성자 오 늘 작성시간 11.05.23
  • 많이 배우고 십습니다 등업 신청합니다 작성자 서영순 작성시간 11.05.22
  • 선생님! 마음이 뜨거우시지요.
    좋은 여행 좋은 시간 되시고 잘 다녀오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1.05.21
  • 선생님 좋은 여행길 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고은산 작성시간 11.05.20
  • 내일 열흘정도 여행다녀옵니다. 저 없는 동안 시산맥 잘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1.05.19
  • 정지용 문학상 문학 관광열차 타고 어제 갔다 왔습니다, 감동의 열기구에 붕 타고 갔다 온 기분입니다, 안 갖다 오신 셈들 다음에 꼭 갖다 오세요 ,유럽의 구르몽 문학제나 카프카 문학제 못지 않았어요. 언제인가 한경용 문학제가 있기를 바라며 작성자 한시후(경용) 작성시간 11.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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