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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지용 문학상 문학 관광열차 타고 어제 갔다 왔습니다, 감동의 열기구에 붕 타고 갔다 온 기분입니다, 안 갖다 오신 셈들 다음에 꼭 갖다 오세요 ,유럽의 구르몽 문학제나 카프카 문학제 못지 않았어요. 언제인가 한경용 문학제가 있기를 바라며 작성자 한시후(경용) 작성시간 11.05.15
  • 오늘 전남 신안에 있는 비금도에 학교 친구들과 갑니다 일요일 저녁 늦게 옵니다, 시산맥 카페 잘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1.05.13
  • 온산이 파랗습니다. 창밖으론 손에 잡힐듯 산세가 어우러졌는데도 양평 단월까지 산나물 뜯으러 갔답니다. 아가들이 결근한 일요일 어찌나 나물이 많은지 베낭가득 뜯어다 이웃들도 나눠주고 얼려 놓았답니다. 자꾸 아기를 업고 밖으로 불려나가는 발자국 그러더니 발바닥까지 아픕니다. 작성자 허정분 작성시간 11.05.12
  • 제가 좋아하는 장기하의 싸구려 커피와 임재범의 너를 위해 ~~~ 배경음악으로 올려 놓았씀다,,, 즐감하쎄여~^^ 작성자 오 늘 작성시간 11.05.12
  • 주변에서 보신 좋은 시 그리고 시산맥 식구들 발표시를 많이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1.05.11
  • 이제야 인사올립니다 모두 반갑습니다^^ 빗소리에 무럭무럭 자라는 5월의 소리가 향긋하네요 작성자 이성임 작성시간 11.05.10
  • 어젯밤 모시인과 충무로에서 밤화늘의 트럼펫을 들으며 막걸리 먹으며 한 생각, 시인은 두 세가지 필명도 괜찮다고 하니 당분간 한경용, 한시후 같이 쓸까해요 작성자 한시후(경용) 작성시간 11.05.10
  • 어젠 어버이날이었지요. 그런데 온 종일 세파의 적군이 진을 친듯 검게 조여오더니 ,드디어 밤엔 굵은 빗줄기가 터벅터벅 곤두박질해대기 시작하더군요. 하지만, 이 아침 빗줄기는 곱게 내리고 있네요. 오늘은 석가탄신일이지요. 모두의 마음에 부처님의 사랑과 자비가 가득넘치길 바랍니다. 푸르른 오월 시산맥 선생님들 모두 행복하소서!!!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1.05.10
  • 파릇파릇한 봄빛이 시산맥에 넘쳐나는 오월입니다. 열정적인 시산맥 식구들과 함께 하는 시간들이 마냥 행복합니다. 시산맥에 아름드리나무들이 빽빽하게 들어차는 그날 까지 시산맥 식구 모두 한마음으로 나아갈 수 있으리라는 믿음이 가득해지는 계절입니다. 작성자 박남희 작성시간 11.05.10
  • 금일 가입하신 네 분 등업 해드렸습니다 시산맥시회 회원명단에 기록해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1.05.10
  • 시산맥 봉우리마다 골짜기마다 쉼없이 피는 잎들 꽃들, 훈풍에 정풍에 시풍이 어우러져가는 5월의 모습에 행복합니다.
    작성자 이귀영 작성시간 11.05.10
  • 시산맥은 시도 든든한 산맥이고 매너도 큰 산맥이고 마음도 멋진 산맥입니다 불자 회원님들 석탄일을 축하합니다 온누리에 자비가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작성자 장충열 작성시간 11.05.10
  • 부모님 사랑과 은혜를 생각하는 어버이날 되세요 모두 즐겁게 지네세요 작성자 장충열 작성시간 11.05.07
  • 조만간 제1회 시산맥 봄축제 결산을 해서 올리겠습니다 노고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1.05.07
  • 연휴에 나들이 차량이 벌써 부터 회사 앞을 빽빽히 지나고 있습니다. 마음은 대열에 합류하여 산으로 gogo.....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1.05.06
  • 바자회도 편집회의도 썰물처럼 지나갔네요.
    저는 큰 아들이 여름에 하기로 한 결혼식을 앞당기는 바람에 4월 중순 미국행...
    바자회는 해질 무렵에 갔지요.전날 밤 도착해서 여독도 풀리지 않았지만,넘~ 궁금해서요.
    모두들 수고하셨고 감~동입니다.
    작성자 나금숙 작성시간 11.05.05
  • 오월은 조화라는 단어가 가장 아름답게 어울리는 계절입니다 연록빛 신록이며, 색색의 꽃이며 부드런 바람까지 푸른하늘에 시 한 편 쓰며 갑시다 작성자 jcy명상 작성시간 11.05.05
  • 서로를 아껴주는 시산맥이 되었으면 합니다 시산맥시회 회원님들 빨리 오셔서 회원 가입하시고 아래 회원명단에 사진 약력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1.05.04
  • , 작성자 한시후(경용) 작성시간 11.05.03
  • 어제 편집회의는 봄밤의 그윽한 데이트였다는 생각이 듭니다. 영빈가든 정원의 불빛과 포근한 봄바람, 그리고 따듯한 시인들---이어진 막걸리 뒤풀이 그윽했습니다. 대구 인주님 잘 돌아가셨는지--- 작성자 이영식 작성시간 1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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