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용 문학상 문학 관광열차 타고 어제 갔다 왔습니다, 감동의 열기구에 붕 타고 갔다 온 기분입니다, 안 갖다 오신 셈들 다음에 꼭 갖다 오세요 ,유럽의 구르몽 문학제나 카프카 문학제 못지 않았어요. 언제인가 한경용 문학제가 있기를 바라며작성자한시후(경용)작성시간11.05.15
어젠 어버이날이었지요. 그런데 온 종일 세파의 적군이 진을 친듯 검게 조여오더니 ,드디어 밤엔 굵은 빗줄기가 터벅터벅 곤두박질해대기 시작하더군요. 하지만, 이 아침 빗줄기는 곱게 내리고 있네요. 오늘은 석가탄신일이지요. 모두의 마음에 부처님의 사랑과 자비가 가득넘치길 바랍니다. 푸르른 오월 시산맥 선생님들 모두 행복하소서!!!작성자이승남작성시간11.05.10
파릇파릇한 봄빛이 시산맥에 넘쳐나는 오월입니다. 열정적인 시산맥 식구들과 함께 하는 시간들이 마냥 행복합니다. 시산맥에 아름드리나무들이 빽빽하게 들어차는 그날 까지 시산맥 식구 모두 한마음으로 나아갈 수 있으리라는 믿음이 가득해지는 계절입니다.작성자박남희작성시간11.05.10
바자회도 편집회의도 썰물처럼 지나갔네요. 저는 큰 아들이 여름에 하기로 한 결혼식을 앞당기는 바람에 4월 중순 미국행... 바자회는 해질 무렵에 갔지요.전날 밤 도착해서 여독도 풀리지 않았지만,넘~ 궁금해서요. 모두들 수고하셨고 감~동입니다.작성자나금숙작성시간11.0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