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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추는 비오기 전에 진딧물이 너무 껴서 다 베어 김장 일찍하고 어제 총각무우 다 뽑아 김치담궜더니 너무 많아 8통쯤 다른사람에게 택배로 선물했습니다. 우리는 딱 2통 남겼네여. 이놈들키울려고 언덕배기를 물통들고 하루에 12번쯤 올라다녀키웠어여. 유기농 재료로 김치해먹기 참 힘드네여 근데 김치맛은 환상이예여. 내년에도 더 잘 키워 함께 나누어야겠어여... 작성자 mosa 작성시간 06.10.24
  • 텃밭이라도 있으면 좋겠어요..콘크리트와 아스팔트로 뒤덮힌 아파트촌이라..ㅠ,ㅠ 베란다에 허브들과 큰방에는 여러종류의 난들과 작은방에 선인장 몇개 달랑..어머니가 자식처럼 아끼시는 생명들입니다.. 작성자 월하난무 작성시간 06.10.24
  • 울 텃밭에는 토란이 게으름뱅이에게 수확을 기다리고 있고요 배추 무우 그리고 도라지 그리고 더덕 그리고 독활(땅두릅) 그리고 호박들이 제 손을 기다리고 있지요 작성자 마을지기 작성시간 06.10.23
  • 비도 왔고 배추가 조금 힘을 받아 잘 켜주어야하는데 기온은 급 강하 할 것이고 폭이을 동여 주어야지. 작성자 장호원(10) 작성시간 06.10.23
  • 토요일엔 배추밭에 있던 애벌레 40 마리정도를 즉결처분 하고 고구마 40Kg마대에 두자루 캐내었습니다. 작성자 옥황상제비서실장 작성시간 06.10.23
  • 올봄 순무 벌레먹은 걸로 배워서, 가을 배추와 무에는 한천사를 씌웠슴다. 완전 성공. 닭이 벗기고 먹은 걸 빼면 두툼허니 동네 농약 준 배추만 허네요. 오늘 묶어야 되는디, 졸려서... 빼먹었음다. 작성자 짐승이 작성시간 06.10.23
  • 비가 와서 배추가 쑤욱 자라겠죠... 작성자 라라 작성시간 06.10.22
  • 배추잎이 그물망이 되버렸어요ㅠㅠ...역시 유기농이란 손이 많이 가고 신경도 많이 쓰이구...열심이 들여다 봅니다. 작성자 산골녀 작성시간 06.10.22
  • 야채드리 춤을 추는거 같습니다 기다리고 기다리든 단비가 내리고 ....ㅎㅎ 작성자 해성 작성시간 06.10.22
  • 드뎌 기다리고 기다리던 비가 내립니다..얼마나 좋던지....음 행복해^^ 작성자 산골농부 작성시간 06.10.22
  • 물 흠뻑주니까 배추 쑤욱... ㅎㅎ 그래도 비가 흠뻑와얄텐데..... 작성자 라라 작성시간 06.10.22
  • 물줬다 질퍽하게 ^^ 작성자 김인자 작성시간 06.10.21
  • 모처럼 일찍 일어났습니다. 밭에 갈려고요. 작성자 옥황상제비서실장 작성시간 06.10.21
  • 우리텃밭(올봄에 샀음)에 가시오가피 2그루 있는데요 열매가 열였어요. 열매따서 보리차처럼 끓여 먹으면 되나요?? 도와주세요 작성자 좋은 사람들 작성시간 06.10.20
  • 배추 값은 떵값이고..넘 비가 안와서 땅은 메말라 가는데..물 주기도 귀찬기만 합니다~~~~~~~~비좀 내려주~~~~제~발 ~ 작성자 해성 작성시간 06.10.20
  • 텃밭이 아직 없어서 텃밭 딸린 집을 하나 구하러 왔습니다...다들 도와 주세요... 작성자 유은정 작성시간 06.10.20
  • 내일가보면 많이 자라 있을걸로 생각만 합니다.ㅎㅎㅎ. 물주고 고구마캐고 다시 거름넣어 시금치 파종하고..이러다보면 또 하루해가 저물겠지요. 작성자 옥황상제비서실장 작성시간 06.10.20
  • 지금 은행나무에 은행알들이 주렁 주렁 달려 있어요...익은것은 저절로 떨어지기 때문에 줍기만 하면 됩니다...^^** 작성자 가시연꽃 작성시간 06.10.20
  • 배추 무 상추 갓 등 모든 가을 채소들이 물을 목타게 기다리고 있지요 작성자 장호원(10) 작성시간 06.10.20
  • 알타리를 수확해서 김치 담으려고 해요. 많이 자라서요 작성자 산수국 작성시간 0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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