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카페]귀농사모/한국귀농인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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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장마때 풀을 뽑지못했더니 풀밭이 되었네요.ㅠㅠ^^*
작성자
난 행복한사람
작성시간
06.07.18
넘 넘 부러워요..아직은 텃밭이 없어요 ^^ 지난봄에 아이결혼시키고..시아버님.세상 떠나시고..ㅠ ㅠ 어쪄다보니 장마철이 되고.... 내년에 꼭~~텃밭가꾸어 재미있게 동참해볼께요.^*^
작성자
등자리
작성시간
06.07.17
어제는 아내가...저보고 하는말...." 여보야...가지가 많이 달렸데?"(다른뜻 아님..절대 오해마셈)하면서..은연중에 압력을 넣네요...왜냐면 아내 몰래 가지를 70포기나 심었거든요..ㅠㅠ 아마 올해도 미처 따지못한 가지가 거름더미 신세를 꽤 져야할듯하네요...
작성자
송김팔
작성시간
06.07.17
아유 오늘 오전에 가봤더니 엉망진창이네요 다 망가졌어요
작성자
웬지
작성시간
06.07.16
오이가 글쎄 한모를 심었는디 꽃은 50여개가 피고 그중에 3개가 크는중인디 1개 수확했슴돠 넘 ~ 뿌듯하다우.
작성자
에델바이스
작성시간
06.07.16
한일주일 출타해따 돌아오니.. 토마토랑 가지가.. 지들끼리 폇다 졋다 햇심다..ㅡㅡ;;
작성자
지리산 공비-.-;
작성시간
06.07.15
토마토, 고추, 상치(끝물). 열무, 고구마, 등입니다. 내년엔 파프리카를 많이 심어야 겠네요, 그냥 밭에 심으면 안되는줄 알았는데 친구가 텃밭에 심었는데 엄청 잘됐어요, 몇개 따줘서 잘먹었네요.
작성자
해동청
작성시간
06.07.14
여러분~~~~~~~~~~~~~~~~~~~~~~~~~~~~~~~~~~~~~~~~~~~~~~~~~~~~~~~~~~~~~~~~~~~~~~~~~~~~~~~~~~~~~~~~~~~~~~~~~~~~~~~~~~~~~~~~~~~~~~~~~~~~~~~~~~~~~~~~~~~~~~~~~~~~~~~~~~~~~~~~~~~~~~~~~~~~~~~~~~~~~~~~~~~~~~~~~~~~~~~~~~~~~~~~~~~~~~~~~~~~~~~~~~~~~~~~~~~~~~~~~~~~~~~~~~~~~~~~~~~~~~~~~~~~~~~~~~~~~~~~~~~~~~~~~글씨가 600자까지 써지네요 ㅎㅎㅎ 넘 잼있네요. 이쁜님들 건강하시고 열심히 농작물 잘 가꾸게요.
작성자
좋은 사람들
작성시간
06.07.14
텃밭에 채소들이 고추,얼갈이,열무,가지 호박,토마토,등,등,몽땅다 왜그런지 비가 그치니까 시들시들해졌네요?비를 넘 맞어두그런가요?
작성자
이든
작성시간
06.07.14
늦게 심은 팥이 쑥쑥 자라고 있답니다. 빈곳에 옮겨심었는데 이번 장맛비로 상처입진 않았는지...
작성자
세이지
작성시간
06.07.14
화초와 방아 그리고 깻잎입니다.
작성자
죠나단
작성시간
06.07.13
넘 부러워요~저희집은 해가 잘 들어오지 않아서 귀농의 꿈만 꾸고있는데...>.<
작성자
백모아즈매
작성시간
06.07.13
우리집 화분에 박이 열였어요~~~그것도 반짝 반짝한게 4덩이나 열였다네요~~얼마나 예쁜지~~~~~~ㅎㅎㅎ
작성자
메주
작성시간
06.07.13
우와~ 좋겠다. 옥수수 먹고 싶네여. 싱싱한 고추, 상추도요..흑흑~
작성자
푸른맘
작성시간
06.07.13
해바라기는 고추말뚝 박아 묶어주고....옥수수는 그냥 두세요..팔자소관입니다...일어나는 녀석은 일어나요
작성자
송김팔
작성시간
06.07.12
저는 옥수수,땅콩,메주콩은 안 심습니다..땅콩은 까치밥되고,옥수수는 우째 벌레가 먹고,콩이 웃자라서요.
작성자
세찌옴마
작성시간
06.07.12
ㅎㅎㅎ 그냥은 못일어나요 손으로 일으켜주시면 고마워 잘 자라던데요 흙을 많이 돋우어 주세요 좋으날 ^*^
작성자
초정
작성시간
06.07.11
이번 태풍에 옥수수 해바라기가 다 쓰러져 버렸네요.우찌 하면 조으려나.....
작성자
김동규
작성시간
06.07.11
작년가을 수확한 옥수수가 냉동실에 좀 있는데 얼렁 먹어야겠네요
작성자
송김팔
작성시간
06.07.11
하지만 신출내기 옥수수들이 많이 넘어갔네요...스스로 일어나려나?
작성자
송김팔
작성시간
0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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