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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장가를 간다는데 기쁘면서도 걱정이 많습니다 시어머니가 된다는게 부담스럽네요 좋은 시어머니가 되고 싶은데 잘 될지 ..... 작성자 ok6925 작성시간 12.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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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두 서리태콩을 못털었으니 큰일이다
늦게심어서 시름도 시원치않은데 여지것 털지를 못햇으니 이러다가 겨울 그냥 넘어갈것 같은데
걱정이 태산 같으나 작성자 아시리 작성시간 12.12.30 -
한해가 저물어가는 문턱에 서있다 어버지께서 오른쪽 뇌수술을 받으셨는데
내일 시티 찍어보고 왼쪽도 수술여부를 결정한단다 많이 힘들어 하시는데
결과가 좋게 나왔으면 하는 바람이.. 작성자 산넘고 재넘어 작성시간 12.12.30 -
아이들 가르치면서 버섯재배를 하는데 오십견이 와서 버섯재배사를 임대해야 하나? 고민입니다. 혹시 버섯재배하고 싶은 성실한 분 없을까 잠깐 고민하고 있습니다. 작성자 바다. 작성시간 12.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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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추위에 움추리고 살아서 그런지 변비 증세가 생겨서 괴롭습니다.
지금부터 뭔가 부실해 지면 갈수록 더 부실해 질 일만 남았는데... 작성자 노자랑 작성시간 12.12.26 -
날씨가 추워져서 물이 꽁꽁,,,, 닭들이 물을 못 먹고 있네요...
물 주면 아주 난리입니다. 2일에 한번씩 농장을 가고 있네요... 작성자 shinms 작성시간 12.1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