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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지 구입후 복토를 했는데 지난번 지난번 많이 내린비에 밭 일부가 휩쓸려 내렸습니다 고랑을 쳐두어야 했는데 경운기도 없고 관리기도 없고 참 한심합니다 작성자 그린그림 작성시간 1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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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계획을 짧게는 3년, 길게는 5년을 잡았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농사를 지어보니)점점 자신이 없어질라 그러는데 어쩜 좋나요? 작성자 초어랑 작성시간 1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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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이 좋다.. 근데 먹고살기 힘든 환경`` 귀농이란 목표를 가지고 준비하지 않았기에 다시 도심으로 발길을 돌리는게 안타깝다.`` 작성자 attivo 작성시간 1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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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국화에~진딧물이 장난아니라서~소주를 쳤더니만~~조금만죽어서
성질나서~식초를 뿌렸더니만~~국화가~~마를라고 하네요~~그놈의 진딧물땜에'`~
좋은방법 갈쳐주세요~?? 작성자 카페오레 작성시간 11.04.29 -
막상 귀농을 생각하니...수확기 있기전까지 살림이 걱정이되고....지금하는일을 계속하지니 비젼이 안보이고..답답하고 괴롭네요.. 작성자 글로발개구리 작성시간 1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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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안고가야할 걱정거리가 있습니다 ~~ 그것만 생각하면 우울해지고 잠이오질 않네요 .....떨쳐버리고 살려고 애를써도 자꾸만 되풀이되는 현실 ㅠㅠ 작성자 꽃비가내리는날 작성시간 11.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