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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못하는 학생이 제일 게을러서...ㅠㅠ
살만 덩실하니 찐 제 모습이 지금 제 현주소 같네요 .
모쪼록 이 우매를 널리 용서하소서 .
작성자 소리소리 작성시간 11.04.27 -
바느질을 하면 마음이 소박해집니다. 사소하게 가지고 있던 걱정이 사라지고 움켜 잡으려고 했던 욕심도 사라집니다. 소박함을 일깨우는 바느질을..... 작성자 양인철 작성시간 1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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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 내린 밤입니다. 오늘 내린 비로 어머니께서 좋아하시던 엉개(엄나무)잎이 제법 자랐겠네요. 돌아오는 주말에는 시골 장에가서 향긋한 봄나물을 만나고 오렵니다. 작성자 망초향기 작성시간 1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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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시 볼 수 있게 해 주심 안될까요?
자격상실의 충분조건에 해당된다고 생각하면서도 맘이 요 못된 맘이 이런 글 남기게 하네요.
친정나들이왔다가 대문에 절하고 갑니다. 작성자 반딧불이 작성시간 11.04.26 -
오랜만에 기지개를 켜 봅니다. 다들 안녕하신지요. 무심한 사람 오늘 다녀갑니다. 자주 들르고 해야하는데 그러질 못합니다. 널리 이해해주시길.....^^ 작성자 딸기 작성시간 11.0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