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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진. 남한산성 봉화산불이 엇그제 인데 서산 산불이 또 났다

    무슨 징조인가. 消防車소방차 119가 연이어 달린다..
    작성자 바람과 비 작성시간 22.04.09


  • 지금 4월이다.
    혹자들은 4월의 위기를 말한다.
    우리는 4월 속에 있다.
    우리와 함께 남과 북도, 동북아도 4월과 함께 있다.


    나의 바람은 4월의 위기가 없어야 하며
    4월이 가도 위기가 없기를 바란다.
    그 까닭은 여러 차례 밝혔다.


    나의 분석과 전망은 그렇다.


    위기가 상존하지만 위기는 위기지
    위기라는 말 자체가
    충돌과 전쟁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만에 하나 그 위기가,
    어떤 미혹으로 유령처럼 떠도는 그 위기가
    진정 충돌과 전쟁으로 돌변한다면


    이는 어느 무료한 병사나
    나태한 지휘관이 실수로 누른 단추거나
    무기체계 자체에서 저도 모르게 발생한 오작동이길 바랄 뿐이다.


    이 오래된 대치는
    충돌과 전쟁으로 해결되는 게 아니라
    지금의 잠복된 흉터 위에 또 다른 덫으로 도져


    승전과 패전을 떠나
    정서적으로 온전히 돌아오기까지
    다시 오랜 시간을 요구할 것이다


    그것은 끔직하게 다가오는 새로운 전쟁이라는
    낯선 얼굴일 테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4.09
  • 2022년 4월 9일 土曜日
    四月의 두 번째 한 週의 끝자락
    한週 동안 지치고 힘들었던 일은 잊으시고
    바쁠수록 쉬어가라는 말이 있듯이 편하게 푹 쉬세요.
    1973년 4월9일 韓國 탁구 유고 사라예보서 19세 이에리사 세계 제패
    눈부신 四月의 토요일 所重한 사람들과 기쁨 나누며 健康 하며 幸福한 날 지내세요.♡
    작성자 비주 작성시간 22.04.09


  • 사람은 원래 깨끗한 것이지만
    모두 인연에 따라 죄와 복을 부르는 것이다.

    저 종이는 향을 가까이 하여 향기가 나고,
    저 새끼줄은 생선을 꿰어 비린내가 나는 것과 같은 것이다.

    사람은 조금씩 물들어 그것을 익히지만
    스스로 그렇게 되는 줄을 모를 뿐이다.


    <법구경>

    🌿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04.09 '⚘사람은 원래 깨끗한'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허수아비 180마리
    창 방패 빼앗기고도 주제파악 못하니 굴욕 기다리고 지배도 더받아도 당연하다
    작성자 우봉 작성시간 22.04.09
  • 행복한 주말되새요~ 작성자 채널만호 작성시간 22.04.09


  • 인향만리 작성시간 20:47new
    --------------------------------------------


    이 나라의 문제는
    경제가 가난해서가 아니라
    잘못된 자본주의가 부추기는
    끝없는 탐욕과 경쟁이
    모든 문제를 낳고 있습니다.

    종교도, 학교도, 언론도, 권력도
    오로지 더 많이 차지하려는 소유에
    미쳐가고 있습니다.


    ------------------------------------


    옳은 말씀입니다.

    이런 세상을 건강하게 바꾸려면
    그 사회를 구성하는 사람들이 나서야하는데
    우리 한국 사람들은
    너무 자기개성들이 강하고
    의견들이 분분하면서 백인백색이기도 하고
    마땅한 돌파구나 대안이 없기도 하지만
    이 일을 어찌해야 하는지도......!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4.08
  • muteppo......무데뽀...
    신중함 없이 마구 덤비는 태도..

    인터냇 카페라는 곳..상대의 나이 성별과 지식. 성향 을 등 신상을 모르기 때문에
    겸손하게 대응 하는것이 지혜라고 봅니다

    욕설.비하 한다고 상대 인격이 깍여지지 않습니다.

    달라지는건 나 자신이 깍아 집니다
    작성자 바람과 비 작성시간 22.04.08
  • 2022년 4월 8일 金曜日
    4월의 두번째 왔는 금요일
    봄 香氣 가득한 和暢한 봄 날씨
    따사로운 햇볕에 滿開해 떨어지는 벚꽃
    1899년4월 8일 서울시내 전화 처음으로 開通
    온갖 꽃들이 시샘하듯 여기 저기 피어나는 좋은 季節
    꽃보다 아름다운 것은 바로 당신의 微笑와 밝은 얼굴 입니다.
    따뜻한 햇살 4월의 아름다운 봄꽃 처럼 健康하고 幸福이 가득한 날 지내세요.♡
    작성자 비주 작성시간 22.04.08
  • 🌍 검,경 충성경쟁


    무소불위의 권력
    적폐카르텔의 핵심인
    검찰적폐를 견제하기위해


    공수처를 설치하고
    검경수사권을 분리하고자 했더니
    검,경이 충성경쟁을 해버린다면?🙄



    제도와 시스템 문제라기보다
    누가 그것을 운영하는지가
    문제였다.

    결국,
    사회적 문제 대부분은
    사람의 문제라는 거다.

    인적청산 없이는
    어떤 개혁도 불가능하다는 것이고...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04.08 '🌍 검,경 충성경쟁'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한반도 4월 위기설이 돌아도 위기상황은 없어야한다>



    1. 태양절을 전후한 연설문, 국방무력과시, 대남 및 국제사회를 향한 언급과 무관하게
    조선은 기왕 약속하고 천명한대로 조선자체에서 위기상황을 초래하지 않을 것이다.



    2. 문재인 대통령의 퇴임사와 윤석열 당선인의 취임사에 담길 한반도정책의 골간에 따라
    조선은 앞으로 있을 대남 및 국제사회 대응전략을 다듬을 것이다.

    2-1. (가장 중요한 점은) 문재인 정부의 판문점선언 평양선언의 종지부인가
    윤석열 당선인이 이어받을 것인가의 문제가 최대현안이며 향후 방향타로 될 것이다.



    3. 미국은 현 우크라이나 전쟁을 국제사회에
    최고로 부각시켜 다루며 한반도 4월 위기설을
    (UN을 통해) 조절하거나, 조선과의 외교적 모색에 직접 나설 것인가 두 가지 길밖에 없다.
    미국이 (그간의) 대북제재문제를 군사정치 분야로 확대 강화시킬지 여부도 초미의 관심사다.



    4. 한국의 현 상황은 권력이양과 지방선거 두 국면에 놓여있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4.07
  • 2022년 4월 6일 水曜日
    4월의 첫 번째 맞이하는 목요일
    포근해진 날씨에 마음이 한결 가벼워진 날
    1997년 4월 7일 서울 구치소에서 정태수 한보 회장이
    TV 생중계 진행 “모른다” 일관하자 國民들은 憤怒를 하였다.
    봄 햇살과 환한 微笑로 우리를 반기는 봄 꽃들의 아름다운 香氣속에
    우리들의 마음 속에 봄을 가득 채워 香氣로운 봄 氣運 받아 幸福한 날 지내세요.♡
    작성자 비주 작성시간 22.04.07


  • 같을 如여
    마음 心심

    (상대방도 나와)
    같다고 여기는 마음
    용서할 恕서...


    상대방의 마음과 같은
    그런 마음이
    내 안에도 있음을 아는 것

    그래서 상대방을 이해하고
    너그럽게 문제삼지 않는것 쯤...

    🌿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04.07 '⚘같을 如여마음 心심'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 나 밖에서 나를 客觀化.하며 바라본다는 것이야말로 쉬운 일은 아니라고 봅니다.
    공동체 삶에서 내 글이 남에게 짜증나게 하는것은 아닌지 사려깊은 마음씀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바람과 비 작성시간 22.04.07
  • 지금
    가계의 빚과 기업의 빚이 무려 4500조 라고...
    난 450조 인 줄 알고
    다시 바라 보니 0 이 하나 더 붙었네..
    한덕수 총리 지명자. 윤정부
    이것 자나깨나 잊지말고 좀 잘해주길..

    폭탄..
    부실 폭탄,
    만약 터지는 날엔........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22.04.07
  • 한국사회에서 가장 많은 3가지는 교회.모텔 그리고 詩人이라고 누가 그랬는데
    사전적 의미로는 詩란 정서나 사상따위를 운율을 지닌 함축적 언어로 표현된
    문학의 한 갈래...라 되어 있습니다.

    제가 생각해보건데 詩는 소설보다 어려울 듯 합니다. 시대를 반영하는
    짧은 글로 감동을 주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작성자 바람과 비 작성시간 22.04.06
  • 학문은 나날이 더해가는 것이요
    道는 나날이 덜어내는 것이다.
    작성자 바람과 비 작성시간 22.04.06 '학문은 나날이 더해가'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2022년 4월 6일 水曜日
    빨간 薔薇와 함께하는 수요일
    1979년 4월6일 慶州 보문관광단지 개장
    보문단지에 핀 벚꽃이 滿開하여 아름다움에 힐링
    왕벚나무 2만 그루와 보문호가 어우러져 환상적인 景致에
    慶州 월드쪽 보문호반 길쪽에 賞春客을 誘惑하는 경주 보문관광단지
    우리 서로에게 포근함이 되어 마음을 녹여 情을 주고 받는 幸福한 날 지내세요.♡
    작성자 비주 작성시간 22.04.06
  • 🌿

    내 눈이 미치지 못하는 곳
    내 귀가 미치지 못하는 곳

    못보고 못듣는다 하여
    어찌 거기에 빛과 소리가 없다 하랴.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04.06 '🌿내 눈이 미치지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길게 끌게 뭐가 있겠읍니까

    강퇴 시켜야할 사람은 조속히 내보내는것이 서로에게 정신 건강에 이롭습니다.
    작성자 지구조선우주작전군 작성시간 22.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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