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행복하세요 작성자 정혜 작성시간 21.08.03 답글 0 일본에 거주하시는김 덕신님과 돌아오는 토요일날만남 약속되어 있습니다전남북도 좋구요수도권도 가능입니다물론 예방수칙 존중은 기본!아마도 평론님은 앗!함께 기대합니다마스크 쓰드라도~^^ 작성자 우봉 작성시간 21.08.02 답글 3 행복하세요 작성자 정혜 작성시간 21.08.02 답글 0 회고록을 꼭 읽어 보시길 권합니다.동지가 뭔지 동지를 위해 뭘해야하는지 항일 빨치산 시절의 동지들은 어떻게 살았는지 . 그들의 동지애는 어떠했는지..ㅠ 작성자 DMZ2017(임택인) 작성시간 21.08.01 답글 0 어째 불안 불안 하다모든 화근은 입이라던데...지지율이 뭔지쫓아가야 하는 것인지따라오는 것인지...선후에 대한 인식이 바뀌면조바심이 나고아무리 좋은 뜻으로 말해도자꾸 빌미가 된다세상은 말을 안해도 욕하고말을 해도 욕한다지만입으로 먹고 사는 정치인이라어차피 들을 욕이라면절제와 품위를 잃지 않기를 바랄 뿐<상처를 달마대사로 만드는 배롱나무>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08.01 이미지 확대 답글 3 행복하세요 작성자 정혜 작성시간 21.08.01 답글 0 행복하세요 작성자 정혜 작성시간 21.07.31 답글 0 前주한미군 사령관 파격제안 "北을 동맹으로 만들자"기고문 핵심요약북한도 변하는 중, 한미 대북접근도 변해야한미동맹 굳건히 한 뒤 일괄타결에 나서야北과 신뢰구축→협력…'전략적 숙고' 제안'새 관계' 신호 보내…인도주의 지원 필요종전선언, '새 관계' 형성의 중요한 수단 돼북한 경제활성화 지원해 대중의존도 줄여미국의 SOC대출, 남북간 자유무역 체결군사관계 정상화→충돌제어→유엔사축소평화협정 체결후 北을 한미동맹에 편입남한=北 주요투자국, 미국=北 주요교역국https://m.nocutnews.co.kr/news/5599165 작성자 강어 작성시간 21.07.30 답글 2 이제 커밍아웃 시즌이 도래할 것이다.사회 곳곳에도 이 카페에도...그동안 익명의 닉네임에 숨어서진보인척 주구장창 민주정부 까대기하며노출된 적폐들보다 더 잔인하고집요하게 개혁세력을 공격하던 자들주한미군 철수만 외쳐대고미국 탓만하면 진보로 보였겠지.제일 손쉽고 확실한 위장술이니까...이들은 이제 반중국정서를 조장하며또 토착왜구 앞잡이의 정체를 숨길 것이다.세상에 바로 인접국가와 적대적 긴장관계를구축하여 평화를 지킨 나라가 있던가?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자들감정에 휘둘려 더 큰 화를 부를자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07.30 이미지 확대 답글 0 좋은시간 되세요^^ 작성자 너에게 작성시간 21.07.30 답글 0 대권 후보로 거론되는 자 중 한 분이부마항쟁이라도 알아서 다행이다.차라리임금의 사위가 벌인 항쟁인가, 반란인가 했다면그 <부마>라는 뜻이라도 안다는 말이 아니겠나.김 주석이 봉건시대의 임금은 아니었지만우리는 후광을 업고 놀아나던 장성택 류도 있었다는 걸 들어서 잘 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1.07.30 답글 5 행복하세요 작성자 정혜 작성시간 21.07.30 답글 0 gd 작성자 투자 조 2 작성시간 21.07.29 답글 0 윤짜짱의 몰지각.리서치에서 나오는 지지율?거기엔...중도층 없는 것 같은데.예전...안찰쑤 때랑.비스무리하다고 보는 겐지...에구구.거긴...거기고.민주당의 이씨들...참 웃기고 있다...진짜!같은 편이 될 수 없다는 듯...물고 자빠지고 있네.내부 경선 끝나고 나면...서로 따로 나올 판.<노통때 정 뭐시기처럼>토왜랑 제대로 싸우는 모습은...전혀 보이지 않는다.<시늉 =중도층 겨냥?>현...문정부 정책을 더 강하게 밀고 가는 모습들이 있어야 지지자들이 힘 껏 밀어주지 않을까.<친문이든 민주세력이든>바뀌야 한다는 둥...달라야 한다는 둥.그런다는 데...모르겠다...그게 새롭고 나은 것인지.<신명이 나지 않으니>대통의 자리엔...둘다 아닌 것 같지만.어찌거나...나오면 찍어줘야 되나.토왜를 찍을 수 없으니...말이다. 작성자 강어 작성시간 21.07.29 답글 1 피양박치기님....비번과 아이디....해킹당하신 듯 하네요.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21.07.29 답글 0 "우리 영혼은 오늘의 것이 아니다.그것의 나이는 수백만 년을 헤아린다.개인의 의식은 땅 속에 있는 다년생 뿌리로부터 자라나, 계절에 따라 개화하고 결실을 맺는 꽃과 열매에 불과하다. 뿌리의 존재를 함께 고려하는 사람은 진리와 보다 더 일치할 수 있다. "무의식에 있는 모든 것은 사건이 되고 밖의 현상으로 나타나며,인격또한 그 무의식적인 여러 조건에 근거하여 발전하며,스스로를 전체로서 체험하게 된다."나의 생애는 무의식이 그 자신을 실현한 역사이다."-칼 구스타프 융-<생명의 나무>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07.29 이미지 확대 답글 0 행복하세요 작성자 정혜 작성시간 21.07.29 답글 0 나태주, 풀꽃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07.28 이미지 확대 답글 0 행복하세요 작성자 정혜 작성시간 21.07.28 답글 0 <한 뼘 평론>시인 김수영의 <껍데기는 가라> 관련 시를 보자면작자의 의도가 사뭇 와 닿는다.껍데기, 즉 외피인데이도 얼마나 중한가.외연과 틀과 내용과 알짜는 얼마나 유관한 긴밀이냐는 말이다.이 시의 주안점은 무엇보다도 <무늬>들을질타하는 것 같다.서글픈 일이란 이런 거다.무능한 자들의 도저한 한계는 증오가 되어지배자들의 일상을 탐닉하고지배자들은 그들을 영원한 낙오자로 알고혐오하며 배척한다는 것이다.내 의견은 이렇다.매국노들과 대척점에 서있는 여기 몇몇 자들 또한쓸데없고 영락없는 껍데기들이라는 점이다.이 두 부류가 세상을 불안하게 하며이를 갈다 핏대를 세운다는 점은야릇한 공통점이다.내실을 갖는 계절이 올 것이니나는 내 허물과 허울이 무언지나 따져봐야겠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1.07.27 답글 2 이전페이지 146 현재페이지 147 148 149 15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