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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권력이란 무엇이고
정치란 무엇이길래
저토록 사람의 야망에 불을 지르고
사람의 눈귀를 가려서라도
일을 도모하려하는 자들이
부나비처럼 모여드는가
명함 이력에 써있는 한 줄이
그렇게 큰 영향력을 발휘하게 하는가
결국은 사람을 도모하여
내 이익을 꾀하려는 수작들 아닌가
그런 것이기에
저토록 핏대세우며 시간과 돈 들여가며
그들만의 울타리를 짜는 것이겠지...
현실 정치를 이런 것으로 생각할 때
청렴한 척,개혁적인 척은 다 가식일 뿐
너나 나나 피차 마찬가지다고 생각할 것이다.
정의는
누구든 팔아 먹을 수 있는 것이고
코에 붙이든 귀에 붙이든 정치상품일 뿐이다.
누가 우리 국민이 나아갈
시대의 아젠다를 제시하는가
그것을 이룰 세력의 힘과 능력을 갖추었는가
내 눈에는 아직 선명히 보이질 않는다.
지난날 박근혜,최순실,김기춘의
무능과 국정농단에 대해 반성도 않고
개혁의 발목만 잡고있는 자들이
어찌 염치도 없이
다시 권력을 잡겠다는 것이고
그들 곁에 모여든 부나비들은 또 무엇인가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07.25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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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대단한 사람
https://news.v.daum.net/v/20210725083645082
왜들 그러는지.
고생하는 이들 생각 좀 해줘라!!
작성자 서흥남 작성시간 21.07.25 -
뭔가를 전달하고자하는
욕심이 앞서서
너무 많은 요소들을 집어넣다 보면
당초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오히려 묻혀버린다.
게다가 산만하고,
속도감과 연결이 매끄럽지 못하면 더욱 더...
내 생각이 너무 투영되었겠지만
작은 키와 노령화, 불구가 된 일본이
입장식 곳곳에 내 눈에 자꾸 띄었다.
압권은 내내 저것이 뭘까 궁금하던
후지산 모형 지붕같은?이 갈라지고
그 분화구에? 성화불을 지핀 것...
후지산 화산폭발이 연상되어 불편했다.
재네들이 스스로 왜 저러나??
'태양이 꽃처럼 피어나
꺼지지않는 생명의 에너지를 태운다'
라고 성화대 작품 취지 설명이 없었더라면...
나는 아마 이해를 못했을 것이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07.24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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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권력이 무엇이고
정치란 무엇이길래
사람의 야망에 불을 지르고
눈과 귀를 가려서라도
일을 도모하려하는 자들이
저토록 불나비처럼 모여드는가
명함 이력란에 쓰게 될 한 줄이
그렇게 큰 영향력을 발휘하는가
결국은 사람을 도모하여
이익을 꾀하려는 수작들 아닌가
그런 것이기에
저토록 핏대세우며 시간과 돈 들여가며
그들만의 울타리를 짜는 것 이겠지...
정치를 이런 것으로 생각할 때
깨끗한 척,고귀한 척,정의로운 척은
다 가식일 뿐이다.
너나 나나 피차 마찬가지다고
생각할 것이다.
정의와 국민은
누구든지 가져다 팔아도 되는 것이고
코에 붙이든 귀에 붙이든 범용 상품일 뿐이다.
누가 우리나라와 후대가 나아갈
시대의 아젠다를 제시하는가
그것을 이룰 세력의 힘과 능력을 갖추었는가
지난날 박근혜,최순실,김기춘,우병우 등의
무능과 국정농단에 대해서 제대로 반성도 않고
남북평화와 개혁의 발목만 잡고있는 자들이
어찌 염치도 없이
다시 권력을 잡겠다는 것인지...
그들 곁에 모여든
불나비들은 또 얼마나 많은가.
세계는 SF가 현실이 되어가는데
모든 것들이 혁명적인 속도로 변하는 과정에
정치란 무엇인지...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07.23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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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옆구리 찔러 절 받기
저녁인사는 오후 5시경 했으면 하오
근래 좀 바쁜 일이 있으니
자정인사는
하던 대로 계속하길 바라오, 꾸준히
옆구리 찌르기가 뭣하여 하는 말이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1.0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