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평론 - 정론직필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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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짜짱의 몰지각.
리서치에서 나오는 지지율?
거기엔...중도층 없는 것 같은데.
예전...안찰쑤 때랑.
비스무리하다고 보는 겐지...에구구.
거긴...거기고.
민주당의 이씨들...참 웃기고
있다...진짜!
같은 편이 될 수 없다는 듯...
물고 자빠지고 있네.
내부 경선 끝나고 나면...
서로 따로 나올 판.<노통때 정 뭐시기처럼>
토왜랑 제대로 싸우는 모습은...전혀 보이지 않는다.<시늉 =중도층 겨냥?>
현...문정부 정책을 더 강하게 밀고 가는
모습들이 있어야 지지자들이 힘 껏 밀어주지 않을까.<친문이든 민주세력이든>
바뀌야 한다는 둥...달라야 한다는 둥.
그런다는 데...
모르겠다...그게
새롭고 나은 것인지.<신명이 나지 않으니>
대통의 자리엔...둘다 아닌 것 같지만.
어찌거나...나오면 찍어줘야 되나.
토왜를 찍을 수 없으니...말이다.
작성자
강어
작성시간
21.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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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양박치기님....비번과 아이디....해킹당하신 듯 하네요.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21.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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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영혼은 오늘의 것이 아니다.
그것의 나이는 수백만 년을 헤아린다.
개인의 의식은
땅 속에 있는 다년생 뿌리로부터 자라나,
계절에 따라 개화하고 결실을 맺는
꽃과 열매에 불과하다.
뿌리의 존재를 함께 고려하는 사람은
진리와 보다 더 일치할 수 있다. "
무의식에 있는 모든 것은 사건이 되고
밖의 현상으로 나타나며,
인격또한
그 무의식적인 여러 조건에 근거하여 발전하며,
스스로를 전체로서 체험하게 된다.
"나의 생애는
무의식이 그 자신을 실현한 역사이다."
-칼 구스타프 융-
<생명의 나무>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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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세요
작성자
정혜
작성시간
21.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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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태주, 풀꽃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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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세요
작성자
정혜
작성시간
21.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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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뼘 평론>
시인 김수영의 <껍데기는 가라> 관련 시를 보자면
작자의 의도가 사뭇 와 닿는다.
껍데기, 즉 외피인데
이도 얼마나 중한가.
외연과 틀과 내용과 알짜는 얼마나 유관한 긴밀이냐는 말이다.
이 시의 주안점은 무엇보다도 <무늬>들을
질타하는 것 같다.
서글픈 일이란 이런 거다.
무능한 자들의 도저한 한계는 증오가 되어
지배자들의 일상을 탐닉하고
지배자들은 그들을 영원한 낙오자로 알고
혐오하며 배척한다는 것이다.
내 의견은 이렇다.
매국노들과 대척점에 서있는 여기 몇몇 자들 또한
쓸데없고 영락없는 껍데기들이라는 점이다.
이 두 부류가 세상을 불안하게 하며
이를 갈다 핏대를 세운다는 점은
야릇한 공통점이다.
내실을 갖는 계절이 올 것이니
나는 내 허물과 허울이 무언지나 따져봐야겠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1.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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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처치 문제
대도시 지자체든 가정이든
쓰레기 처치문제가 곤란하다.
그나마 일부는 재활용이라도 한다.
어차피 국힘당과 배후 검은 손?으로 부터
용도폐기될 운명이었던 者...
욕망의 화신 JULY한테도 버려질 처지...
돈 아푼없이, ×알 두쪽만 차고
이렇게 용도폐기 되는 것이지...
불쌍하게 저만 모르고 있다.
악어가 더 이상 악어가 아닐 때
악어새는 떠난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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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세요
작성자
정혜
작성시간
21.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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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입니다
마당 벤취에서 게으름 만킥
그런데?
펜티 바람인데 요몇일째 모기 한마리도 없습니다
선선한 바람
적막함에 자아도취
감솨하게도 데미스 루소스 한곡조에
극락입니다
감사감솨
작성자
우봉
작성시간
21.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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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세요
작성자
정혜
작성시간
21.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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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론놈 논둑 풀베고 휴식중
행복합니다
노동의 감솨
모두모두 감솨요
작성자
우봉
작성시간
21.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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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권력이란 무엇이고
정치란 무엇이길래
저토록 사람의 야망에 불을 지르고
사람의 눈귀를 가려서라도
일을 도모하려하는 자들이
부나비처럼 모여드는가
명함 이력에 써있는 한 줄이
그렇게 큰 영향력을 발휘하게 하는가
결국은 사람을 도모하여
내 이익을 꾀하려는 수작들 아닌가
그런 것이기에
저토록 핏대세우며 시간과 돈 들여가며
그들만의 울타리를 짜는 것이겠지...
현실 정치를 이런 것으로 생각할 때
청렴한 척,개혁적인 척은 다 가식일 뿐
너나 나나 피차 마찬가지다고 생각할 것이다.
정의는
누구든 팔아 먹을 수 있는 것이고
코에 붙이든 귀에 붙이든 정치상품일 뿐이다.
누가 우리 국민이 나아갈
시대의 아젠다를 제시하는가
그것을 이룰 세력의 힘과 능력을 갖추었는가
내 눈에는 아직 선명히 보이질 않는다.
지난날 박근혜,최순실,김기춘의
무능과 국정농단에 대해 반성도 않고
개혁의 발목만 잡고있는 자들이
어찌 염치도 없이
다시 권력을 잡겠다는 것이고
그들 곁에 모여든 부나비들은 또 무엇인가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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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세요
작성자
정혜
작성시간
21.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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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를 전달하고자하는
욕심이 앞서서
너무 많은 요소들을 집어넣다 보면
당초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오히려 묻혀버린다.
게다가 산만하고,
속도감과 연결이 매끄럽지 못하면 더욱 더...
내 생각이 너무 투영되었겠지만
작은 키와 노령화, 불구가 된 일본이
입장식 곳곳에 내 눈에 자꾸 띄었다.
압권은 내내 저것이 뭘까 궁금하던
후지산 모형 지붕같은?이 갈라지고
그 분화구에? 성화불을 지핀 것...
후지산 화산폭발이 연상되어 불편했다.
재네들이 스스로 왜 저러나??
'태양이 꽃처럼 피어나
꺼지지않는 생명의 에너지를 태운다'
라고 성화대 작품 취지 설명이 없었더라면...
나는 아마 이해를 못했을 것이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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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세요
작성자
정혜
작성시간
21.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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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상 가장 ‘썰렁한’ 개막식…
“도쿄올림픽 개막식 950여명 참석”
도쿄 올림픽 개막식이 무관중 방침으로
역사상 가장 썰렁한 개막식으로
기록될 전망이다.
설상가상으로
개막식 전날 개막식 총 연출자가
‘유대인 망언’으로 해고되면서
정상적인 개최식이 가능할 지 우려....
오늘 밤 8시...
과연 어떻게 진행되는지 궁금....😊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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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아침부터
타고난 비행술에 능숙함 더 하려는
어린 제비
엄마 아빠 가르침대로 하늘이 좁습니다
머지않아 먼 여행을 직감했는지 바쁜 오늘
저까지 해태함 멀리합니다
한 여름의 더위는 그저 핑개.
모두 건안하십시오
작성자
우봉
작성시간
21.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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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권력이 무엇이고
정치란 무엇이길래
사람의 야망에 불을 지르고
눈과 귀를 가려서라도
일을 도모하려하는 자들이
저토록 불나비처럼 모여드는가
명함 이력란에 쓰게 될 한 줄이
그렇게 큰 영향력을 발휘하는가
결국은 사람을 도모하여
이익을 꾀하려는 수작들 아닌가
그런 것이기에
저토록 핏대세우며 시간과 돈 들여가며
그들만의 울타리를 짜는 것 이겠지...
정치를 이런 것으로 생각할 때
깨끗한 척,고귀한 척,정의로운 척은
다 가식일 뿐이다.
너나 나나 피차 마찬가지다고
생각할 것이다.
정의와 국민은
누구든지 가져다 팔아도 되는 것이고
코에 붙이든 귀에 붙이든 범용 상품일 뿐이다.
누가 우리나라와 후대가 나아갈
시대의 아젠다를 제시하는가
그것을 이룰 세력의 힘과 능력을 갖추었는가
지난날 박근혜,최순실,김기춘,우병우 등의
무능과 국정농단에 대해서 제대로 반성도 않고
남북평화와 개혁의 발목만 잡고있는 자들이
어찌 염치도 없이
다시 권력을 잡겠다는 것인지...
그들 곁에 모여든
불나비들은 또 얼마나 많은가.
세계는 SF가 현실이 되어가는데
모든 것들이 혁명적인 속도로 변하는 과정에
정치란 무엇인지...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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