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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하세요 작성자 정혜 작성시간 21.05.14
  • 戰時作戰權 還收
    韓美同盟破棄
    駐韓米軍撤收
    3,8 線 崩壞...

    南北統一
    獨立國家
    統一國家

    大韓帝國
    大韓民國
    朝鮮民主義人民共和國

    大統領
    國防委員長

    바이든 46대...80세/ 김정은 3대 38세
    내년 한국대통령 20대....?

    여러 含數를 살펴봅니다 ...때가 가까이 와 있습니다...
    작성자 바람과 비 작성시간 21.05.13
  • 행복하세요 작성자 정혜 작성시간 21.05.13


  • <시>


    제한구역




    관계자 외 출입금지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1.05.12
  • 염원과 현실 사이
    개인과 국가라는 전체 사이에
    나는 무엇을 보고 있는가

    염원을 보는가, 현실을 보는가
    개인의 입장인가, 전체의 입장인가

    염원은 염원이고, 현실은 현실인가
    개인의 힘은 개인일 뿐인가

    나는
    보고싶은 대로 보고 있는가
    보이는 대로 보고 있는가

    지금 나는
    어디를, 무엇을 보고 있는가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05.11 '염원과 현실 사이개인'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2020년도 작년

    표준 특허 건수가
    세계 1위라고 발표되었네..
    미국.일본 독일 다 제치고

    기술전쟁의 시대....
    우리의 기술발전속도 눈이 부신다.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21.05.11
  • 물레방아



    돌고 도는 물레방아 인생이라는 말에는
    여러가지가 들어 있을거야


    가득차면 다시 비워지고 ..
    멈추지않고 계속 돌기 마련이니
    언젠간 내 순서도 있겠지...

    돌고 돌아 다시 제자리이기도...

    그래도 물은 늘 그 자리에 흐르니
    다시 채워지는 건가?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05.10 '물레방아돌고 도는 물'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시>



    해변 1경




    저기 해가 검게 지고 붉은 어둠이 들면
    외론 섬은 높게 눕고 나는 낮게도 앉네


    밤배 어디 멀리 가고 가만 별들은 빛나
    두어 물새 울음 쫒아 나는 물가를 걷네







    -----------------------------------








    이 <시>를
    우리 북녘동포들께 띄웁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1.05.10
  • 행복하세요 작성자 정혜 작성시간 21.05.10
  • 적었다 지우고 또 반복하고.

    광주의 5월은 죽은자는 억울하고
    산자는 면목없어 부글부글
    무슨 재판 제목이
    사자 명예홰손?
    그것도 불출석을 밥먹듯이.
    엉망진창도 유분수
    개판직전(ing)

    세월호 가습기
    남은 가족님들께 부끄럽습니다
    작성자 우봉 작성시간 21.05.10
  • "금강산 맑은물은 동해로 흐르고
    설악산 맑은물도 동해로 가는데
    우리네 마음들은 어디로 가는가
    언제 쯤 우리는 하나가 될까."

    홀로 아리랑의 가사중 일부다

    이제 세상의 흐름
    그리고 우주의 흐름이
    우리 한민족 편으로 흐르는 듯 하니

    문재인정부 올한해
    북한 문제....
    전력의 질주를 하길..
    옆눈 살피고 강대국 눈치 보고
    그럴 겨를이 없지 않은가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21.05.09



  • <시>



    해변 1경




    저기 해가 검게 지고 붉은 어둠이 들면
    외론 섬은 높게 눕고 나는 낮게도 앉네


    밤배 어디 멀리 가고 가만 별들은 빛나
    두어 물새 울음 쫒아 나는 물가를 걷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1.05.09
  • 영동지방
    가득한 하늘색 아래
    아직도 센 바람에 일렁이며
    몸살을 앓고 있는
    초목들이 안스럽다

    궁금증의 뿌리를 자르려고
    정답같은 정답을 찾다가
    만나게 된 카페
    비교적 국내의 큰 이슈 등을
    직필하는 운영진에

    따뜻한 감사와 응원을
    하겠읍니다
    작성자 천상마 작성시간 21.05.09
  • 그 많은 먼지 어디로?
    깨끗한 아침인거 같습니다 우리살아가면서 필요한거 대신 만든게 거의 중국 .오염에서 우리도 자유롭지 않습니다 우리땜에 산이나 물에사는 생명체에게 송구합니다
    작성자 우봉 작성시간 21.05.09
  • 미국 연방하원에 '북미 연락사무소 설치' 등을 요구하는 내용의 법안 발의가 임박한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법안은 종전, 평화선언 등 한반도 평화 촉진 관련 문제를 포괄하는 방향으로 고려되고 있다고 한다.

    7일 뉴시스 취재 결과 미 하원 외교위원회 소속 브래드 셔먼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의 법안 발의를 준비 중이다.
    현재 성안 마무리 단계로 조만간 발의 예정이라고 한다.


    한반도 평화선언 등 내용이 담긴 법안이 미 의회에 발의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알려졌다.
    그간 한반도 문제 관련, 한미 동맹과 북미 이산가족 상봉 등 관련 법안은 발의 사례가 있다.

    해당 법안에는 한반도 평화선언과 한국전쟁 종전선언,
    평양과 워싱턴에 북미 연락사무소 설치를 요구하는 내용 등이 담길 것이라고 한다.
    이와 함께 남북, 북미 관계 주요 쟁점들이 아울러 반영될 것이라고 전해졌다.


    https://news.v.daum.net/v/20210507154345946
    북미 연락사무소 담긴 '한반도 평화선언' 법안, 곧 美의회 발의


    https://news.v.daum.net/v/20210508080053812
    [文정부 4년]②꽃길-가시밭길 오간 '평화프로세스' 마지막 재가동
    작성자 포퍼엔마스 작성시간 21.05.09 '미국 연방하원에 '북'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시>



    새 시대어로서 극우와 극좌




    한쪽 놈들이야 아웃사이더

    또 다른 쪽 놈들은 스토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1.05.09
  • 행복하세요 작성자 정혜 작성시간 21.05.09


  • <시>



    우리시대 최고의 숙제란




    그야 첫 번째 본질은 분단 상황


    남북을 통합적 관점에서 아우르지 못할 분주한 환경의 조선
    북남을 동포애 입장에서 풀어내지 못할 궁색한 처지의 한국


    또한 개괄적으로
    저쪽에서 <아차>했던 탈북자들
    이쪽에서 <혹시>하는 부랑아들
    해외에서 <눈치>보는 도피자들


    또한 세부적으로
    이 판국에 기분 따라 아무데나 노는 자들
    이 시국에 나 몰라라 어디에나 붙는 자들


    또한 결과적으로
    무수히 양산된 그간 오래된 나 같은 자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1.05.09
  • 어버이날 행복하게 보내세요 작성자 정혜 작성시간 21.05.08
  • 어미새가 잠깐
    자리 비운 사이
    작성자 마고본성 작성시간 21.05.08 '어미새가 잠깐자리 비'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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