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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숙면이 이렇게 좋구나.~.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1.05.08
  • 행복하세요 작성자 정혜 작성시간 21.05.08
  • 이승만때...
    손톰깎기가 제법 강철이어야하는데
    그 기술이 없어
    우린 손톱깎기도 못만드는 나라 라고 했다.
    아마 공업기슬이 전세계에서
    꽁무니에서 3등안에 들었을 것이다.
    그런데
    지금
    우리의 제조업 경쟁력이
    세계 3위 란다.

    미국.일본도 앞질렀단다..
    미제 일제라면 천하 최고로 알았는데..
    어느새 우리가 그리도 질주를 해왔는가?
    스스로 생각해도 놀랍다.
    이제 또
    더하여 가속도까지 붙었지.
    ..
    테크 워..기술전쟁의 시대.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21.05.08
  • 등업부탁드립니다 작성자 지수 작성시간 21.05.07
  • 등업부탁드립니다 작성자 등업맨 작성시간 21.05.07
  • 옆에서 잠시 휴식 작성자 마고본성 작성시간 21.05.07 '옆에서 잠시 휴식'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행복하세요 작성자 정혜 작성시간 21.05.07
  • 멈춤과 시선


    문득
    시선이 머무는 순간

    라인이 아름다워서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05.06 '멈춤과 시선문득 시선'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시>




    꼰대들의 기원과 속성





    어떻게 생겨나 널리 불렸을까
    어떤 유형들일까


    안하무인들이 다짜고짜 나이를 먹었을 테고
    막무가내들은 싸가지 없이 컷을 것이다


    선의에 뻗대는 외톨이들
    조언을 내박치는 외골수들


    가정이든 조직이든
    고리타분한 봉건이나
    낡은 구습 아래
    새 것을 거부하고 시대적 흐름을 외면한 채


    제멋대로
    사람을 씹고 사회를 칼질하다
    수틀리면 깽판을 쳐버리는


    지극히 미미한 외따로 소수자들
    그리고 교양된들
    어떤 면에서
    물리적 노역이 시급한 구제불능아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1.05.06
  • 행복하세요 작성자 정혜 작성시간 21.05.06
  • 김안과 건양대학 설립자로 유명한
    김희수 할아버지가

    새로운 것을 계속 배우고 해야
    젊음을 유지한다면서
    스포츠 댄스를 배우겠다고
    신문에 났읍니다 요가도 배우고..

    아직 93세 밖에 안 됐다면서..
    지루박.부루스.룸바.왈쯔등
    음악에 맞추어 멋지게 돌아가며 춤추는
    93세 할아버지의 모습이
    벌써부터 보고 싶어집니다.

    하하하
    많이 웃는것도 건강비결이랍니다.

    "내가 이 나이에..."
    소리
    조심해야겠읍니다.^0^)*.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21.05.05
  • 공수처가 검찰로부터 이첩되어 온 사건에 대하여
    최종 기소권에 대한 권한이나 검찰의 기소에 대한 제어가 제대로 담보되지 않은 상황에서
    재이첩을 하게 된다면 이야말로 공수처 설립의 취지나 목적에도 위배된다 할 것으로

    아래 옮겨 온 기사에서도 보시다시피 공수처로서도 검찰에 재이첩을 기피하게 되는
    이른바 공수처의 고육지책이 고스란히 전해져 오는 타이틀의 기사가 아닌가 합니다.

    공수처법에 의거 애초에 고위공직자에 속하는 검사에 대한 기소 권한이 없는 검찰이
    공수처에서 재이첩되어 왔다는 이유만으로 공수처의 의견도 무시한 채
    해당 사건에 대해 기소 권한을 행사하려는 것은 일반인의 안목으로도 합리적이지 않아 보인다 할 것입니다.

    검찰의 이런 무리한 기소 무리한 주장이 받아들여진다면
    공수처 설립의 취지나 목적을 달성하는데 있어 상당한 악영향을 끼칠 것이 아닌가
    해당 사안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합리적인 결정 판단이 조속히 이루어져야 할 것으로 보인다 할 것입니다.
    
    https://news.v.daum.net/v/20210423182741638
    https://news.v.daum.net/v/20210419150441766
    작성자 포퍼엔마스 작성시간 21.05.05
  • 행복하세요 작성자 정혜 작성시간 21.05.05
  • 韓美同盟破棄.......駐韓美軍撤收..때가 가까이 온듯 합니다 작성자 바람과 비 작성시간 21.05.04
  • 몇날 며칠

    어미새가
    지극정성으로 알을 품고 있습니다.

    참새도 아닌 것이
    비둘기도 아닌 것이..
    작성자 마고본성 작성시간 21.05.04 '몇날 며칠 어미새가지'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감사 작성자 주 하나님 할아버지 작성시간 21.05.04
  • 행복하세요 작성자 정혜 작성시간 21.05.04


  • <시>



    국호를 생각하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_
    조선은 인민이 주인이며 그 인민들에 의한 나라


    대한민국_
    대한의 인민들로 구성된 나라


    조선은 구체적
    한국은 통념적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1.05.03
  • 오월의 詩

    푸른 희망 속에
    흰구름 무게로 엄습할 때
    대지는 초록으로 숨쉰다

    파란 하늘바탕 위에
    오색 무지개가 빨래로 널리던 날

    우린 다시 초록의 대지 위에 서서
    푸른 희망을 꿈꾼다

    5월은 그런 달이다.

    행복하세요 🤗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05.03 '오월의 詩푸른 희망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행복하세요 작성자 정혜 작성시간 2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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