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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관위 개표오류
    - "개표기에는 문제 없다"

    * 질병청 백신사망
    - "백신에는 문제 없다"
    작성자 choeREDi 작성시간 21.03.05

  • 오늘 아침에야
    미스트롯2 진선미
    주인공들을 알았는데

    眞 양지은씨가 부른
    붓*이란 노래 참 좋더군요..

    남북통일과 화합의 노랫말과
    곡조를
    청아하고 고운 음색으로

    편안하고 의연하게 부르는
    모습도 아름답고

    때에 맞게
    선곡도 잘한거 같습니다

    우승곡 *붓*을 계기로

    민족통일 전선에도 더욱
    좋은 영향력이
    시나브로 번저나가길 바래봅니다.
    작성자 마고본성 작성시간 21.03.05
  • " 와우~ 경칩이다.
    이제 나가자!"

    완전한 봄입니다.
    움츠렸던 가슴 활짝 열고
    봄의 향연을 만끽하십시요~

    새로운 마음으로
    사랑하는 봄이 되시길...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03.05 '" 와우~ 경칩이다.이'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나경원이가 떨어졌네?
    그것도 한물 간 오세훈이한테...

    왠 일이지?
    나베의 시절도 이렇게 가나보다

    아들 현조는 안가도 될 군대,
    엄마 부추김으로 갔는데...
    좀 안됐다 ㅎ

    그래도 이왕 갔으니
    평민 청년들 삶도 겪어보며
    인생 수업하고 나오길 바란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03.04 '나경원이가 떨어졌네?'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칸트'는 행복의 세 가지 조건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할 일이 있고,
    사랑하는 사람이 있고,
    희망이 있다면,

    그 사람은 지금 행복한 사람이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03.04 ''칸트'는 행복의 세'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바람이 너를 흔들어도
    슬픔의 눈 뜨지 마라

    나뭇잎들이 너를 떠나가더라도
    가슴을 치며 생채기를 만들지 마라

    네게 붙어 둥지를 트는 새,
    그것이 세상 사는 힘이 되리라


    - 이근대 시, 나무 중에서-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03.03 '바람이 너를 흔들어도'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코로나 난리북새통.글로벌 보호무역 추세등
    무척도 어려운 여건속에서
    우리무역.
    지난2월 하루 수출액 역대최대 라고...
    하루 16억$.

    지난 시절.아프리카의 최빈국보다 못살던 시절.
    농산물,수산물 여인들머리카락 깎아 만든 가발등으로
    1억$을수출하자
    1년에 1억$.상상도 못하던 거금.
    너무나 대견해서
    환호.감격.
    그 대단한 업적 기념해서 수츨의 날로 지정을 하고...

    기억도 생생한데.....

    이제 최악의 조건속에 하루의 수출액이 16억$
    반도체 자동차등 선진 산업 거의 모두 망라....
    최근엔 미래의 먹거리 라는 바이오 까지...

    이대로 우리..계속 질주를 하자.
    가속도를 붙여 더더욱 달려나가자.
    우리민족은 고대로 부터
    광야를 거침없이 질주하는 민족이 아니었던가..
    그리고
    언젠간 남북한 같이 손잡고 힘차게 달려나가자 !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21.03.02
  • 등업 감사합니다 작성자 소담이 작성시간 21.03.02
  • 3월, 봄의 찬가

    길을 걷다보면 가지마다
    타닥타닥 탁탁 움트는 소리

    이미 땅속에서 빼꼼히 내민
    달래 냉이 쑥 향기 코끝을 스치고

    완연한 봄, 3월에는
    내 가슴에 저절로 파란 봄기운이
    오롯이 피어난다

    내딛는 걸음마다 희망을 열어라
    발걸음 가볍웁게 더욱 더 힘을 내라

    타닥타닥 탁탁 새싹들 응원의 소리에
    코끝에 스치는 봄향기 콧노래로 흐른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03.02 '3월, 봄의 찬가길을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Songhwa Yim
    2월 24일 오후 1:13 ·
    코로나 보다 더 치명적인 다음과 같은 바이러스에 주의하라.
    MBC-19, KBS-19
    SBS-19, JTBC-19
    연합뉴스-19, MBN-19, YTN-19
    작성자 choeREDi 작성시간 21.03.02


  • <시>



    붉은 화살




    저 허공에 쏘아
    해와 달과 별에 꽂히지 않으면


    이름 없는 새,
    어디 날갯죽지에라도 꽂혀
    붉은 피가 흐르겠지


    아니라면
    내 붉은 심장
    식히다 지나왔던 길이나
    걸어갈 어느 길, 그 땅 위에로
    붉게나 내리꽂히겠지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1.03.01
  • 102주년 3.1절 기념식

    원고없이 문 제인 대통령님
    훌륭하십니다
    작성자 우봉 작성시간 21.03.01
  • 등업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조은경 작성시간 21.02.28
  • 항상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조은경 작성시간 21.02.28
  • 아직도 지금도 앞으로도
    코로나가 사기니 어쩌고 저쩌고등
    가치없이 떠드는분
    언제까지 괴변을 들어야하는지요
    올바른 판단을 바랍니다
    작성자 우봉 작성시간 21.02.28
  • 세상을 보고싶은대로 보는 사람은
    보이는대로 보는 사람을 이길 수 없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02.28 '세상을 보고싶은대로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보름달 기도

    둥근 달을 보니
    내 마음도 둥글어지고.
    마음이 둥글어지니
    나의 삶도 금방 둥글어지네

    몸속까지 스며든
    달빛에 취해
    나는 행복하다 행복하다
    노래를 하고

    온 우주가 밝아지니
    나의 기도 또한 밝아져서
    웃음이 출렁이고
    또 출렁이고


    - 詩,이해인 수녀님-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02.26 '보름달 기도둥근 달을'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한 해의 건강과 풍요를 기원하는
    정월 대보름...

    우리 회원님들께 모든 액은 물러가고
    건강과 만복萬福을 누르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02.26 '한 해의 건강과 풍요'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까치소리 반가운 아침

    나도 오늘 누군가에게
    반가운 목소리이길....


    🤗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02.25 '까치소리 반가운 아침'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주먹이라면 맞짱도 가능한대...깨갱만 하는구나.<중,러>

    대갈박 잘 굴리는...짱!<미>
    글치 뭐...혼자 덜덜하니 똘마니들 데리고 다구리 빨.<서방>

    근데...우리 쫄다구는.<남>
    짱 한티...아부만 한다고.ㅎ


    아부와 눈치를
    하나로 뭉텅거려서 보믄...그렇겠지.



    때 밀었다고
    때가 안나오는 것도 아닌디...

    탕 속에 그리도 있다가
    훌라당 나와 버리면...끝났다 라고.

    그런...객기라도
    부려보고 싶은게지.
    작성자 강어 작성시간 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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