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시>어찌하여 횃불인가불꽃이 흔들리는 건 바람 때문바람이 부는 건 너 때문불꽃은 바람과 타다가너의 오늘과 사라지며간절한 불꽃 되어 칼바람을 뚫는 것이렇듯 네게 다가올 내일이란오늘을 살라야 불타는 횃불로 되는 것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0.12.14 답글 1 기레기들은 또 기레기짓을 하겠지~공수처법 통과 여론조사 결과가 대부분 부정적으로 나올것이다그리고 언론마다 대대적인 보도를 할 것이다설문조사 질문은 부정 답변을 유도하는 질문일 것이고응답 선택 보기 순서는1번 매우 부정적~5번 매우 긍정으로 역순일 것이다국민여론 역행이라고 공격할 것이고여당 독재와 추장관의 독선이라고패널놈들은 개거품을 물것이다.~.근데 어쩌냐?버스는 지나간 것 같은데~^^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12.14 이미지 확대 답글 3 미국 국회가우리의 "대북 삐라 금지법"을 비판하고 나섰네. 미 국무부에서 뭐라 지껄이는 것은 좀은 이해가되자만 국회가...가관이다우릴 그들의 일개 주 나 식민지로 아는가?으리 남북한은 한발짝도 가까이 하지말란 소리 아닌가?엊그젠 비건이란 자고별 방문와선 싱가포르 정상회담내용능 살아있다니전쟁은 끝났다니하고 말장난을 하고갔지.....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20.12.14 답글 1 마땅한 대안?없어 들어오면코로나 사기니 선거부정이니..거기다 조회수 댓글 풍년신선했던 초심 빛바랜지 오래둰 느낌절 싫으면 떠나듯이날 밝으면 귀 씻고. 작성자 우봉 작성시간 20.12.13 답글 0 눈사람을 대동하고오랜만에 오신 너른들님과시사평론님... 인향만리님이특급 감성으로 올려주신마치연하장 같은멋진 컷과 싯구에찬사와 감사를 드려요...남은 한해가 다가도록계속 감상에 젖고 싶네요~~~** 작성자 마고본성 작성시간 20.12.13 답글 1 첫눈 瑞雪첫눈이 하얗게 쌓였다봄여름 밤새 청개구리 울음 가득하던 곳에도입시 마지막 시험 치르는 아침에아이는 쌓인 첫눈을 밟으며 나선다한 해 내내 코로나19에 지친 아이들은신이 나 아파트 놀이터에서 뛰논다.오늘을 위해 개구리는 그렇게도쩌렁쩌렁하게 여름밤을 울렸나 보다풀잎과 어둠에 가리워졌던공터 담 너머에 무슨 연못이라도 있을까?혹시 전설같은 옛 사연 있었는지온갖 상상력 자극하던 공터에도이 아침 첫 눈이 서설瑞雪로 쌓였다.2020.12.13.日.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12.13 이미지 확대 답글 2 눈이 빼곡하다설경을 바라보는 눈들도 빼곡하고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0.12.13 이미지 확대 답글 7 똥파리들 몆마리들의 서식지 민주당 권당게시판에 명박이와 근혜2라는 똥파리작자가 이재명은 낯짝도 두껍다라는 제목으로 올렸는데 밑에 내용을보니 ■■죽여버리고 싶다 이재명■■이라고 했네요당원게시판에 가셔서들 한마디씩 해주시기 바랍니다 아무리 똥파리들 소굴이지만 할말이 있지 기생충같은넘!!! 작성자 키호테 작성시간 20.12.13 답글 2 궁 궁 을 을 = 弓 弓 乙 乙나와 우리와 일체만물을 존재케 하는우주의 무한동력*양궁쌍을의 형이상학적 이치가 형이하학적인정도의 개념으로 정립되기로 하면과학 도입 융합되어야 한다고 봅니다.이를 일찌기 천명한 것이 부도지 격암유록 정감록...등등 작성자 마고본성 작성시간 20.12.12 이미지 확대 답글 6 어쩌다 가서 국밥 한 그릇 먹는 집오늘 큰 맘 먹고 갔다 나와서닭 강정 특대 2개 사서직원들과 자시라고 건네고귀가 중이다코로나 꾀병들도 늘어나는 요즘이지만기분 좋다무슨 큰일이라도 한 것처럼 마음도 편하고 가볍구나!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0.12.12 답글 2 외로움북풍한설 몰아치는 겨울이 오면걱정이 큰 존재들이 많다먹이를 구하기도, 추위를 피하기도 어렵기 때문이리라야생 동물들도 그렇고, 나무들도 그렇고,사람들도 그렇다주변에는 아직 추운 사람들이 많다일자리,따듯한 난방도 걱정이지만외로움이 더 큰 고통이리라사회,경제적 도움의 손길이 필요겠지만정치적 야망과 인식의 틀 속에 갇혀소외된 사람들의 추위와 외로움은 어이할꼬...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12.12 이미지 확대 답글 1 늪이 있는데목까지만 빠지고더 이상 가라앉지 않는 지점인데도저히 혼자 힘으로는 밖으로 나올 수가 없다얼마나 공포가 밀려올까밤낮으로!그쪽으로 유인하지도 않았고 떠밀지도 않았는데그리로 가게 된 자들이 꽤 있다주제 모르게 나대고 상식을 거역하다가진퇴양난 전법 중가장 낮은 이 단계를 (인도적으로) 설정한 이유는1. 죽이지 않는다는 점2. 차라리 비명을 지르고 죽는 편이 낫지만 둘러 보아도 지푸라기 하나 없다는 점3. 바야흐로 계절은 매서운 동지섣달로 접어든 길목이라는 점4. 이후 혹시 모를 참회나 개선의 정을 참작하였다는 점더 이상 늪 속으로 파묻히지 않지만온갖 공포를 체험하며죽은 거나 다름 아닌한겨울 고립무원의 극한상태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0.12.12 답글 3 정론직필 카페가 이미 예전의 당당하던 모습과는 달라진 지금도 아마 경영진은 옛 카페의 모습을 생각하며 만족스러운가.삶도 사회도 단 한번의 행동이나 선진적이고 진보적이었다해서 그 뒤가 보장되지 않는데.....믿는 구석이 있는것인지?그저 일시적인 현상일 뿐이라고 판단들 하는지 -무슨 정론을 찾고자 하는지?차마 요즘 모습을 보기가 부끄럽다. 사회가 할 말을 못할때 용기있게 상식을 말했던 카페가 ...사회가 훨씬 깨어나 오히려 카페를 넘은것이 아닌데 태연자약한 모습이 안타깝다.과연 언제까지 이런 모습을 보일건지 그저 바라만 봐야할까 웃음만 나온다.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20.12.12 답글 1 헛발질국민의 눈물로 세운 촛불정부인데눈에 보이는 개혁이 지지부진하고국민들이 답답함을 느끼니대통령, 민주당 지지율이 내려간 건 맞다발몹 잡기 성공?이다 ㅎㅎ그러나 국짐당의 지지율은 요지부동...오르질 않는다국민이 똑똑해 진 것이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12.11 이미지 확대 답글 8 다음에서 이런 통지문이~~ 작성자 知天命 작성시간 20.12.11 이미지 확대 답글 0 <시>붉은 멍새벽 찬 하늘 끝자락이 붉다어디쯤 새벽이 와서가슴마다로 닿는가심장마다하늘 끝자락 멍울은 붉고붉은 심장마다로찬 새벽 멍이 하늘 끝자락서 부터 시린데오래 간다-----------------------------------<새벽 찬 하늘 끝자락이 붉다>강어님과 공동창작으로 합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0.12.11 답글 1 새벽 찬 하늘끝자락이 붉다.이제 해가 뜨려나그새 못 참고안으로 발 길을 돌린다.콧등이 불그레 지려나하늘은 푸른데오후엔 구름낀다고 한다.아침보단 따뜻하려나깜깜해 지면눈이 내릴까 비가 올까맞추기는 쉬우려나아주 잠깐관심은 가지겠지그것뿐사는 게 그래. 작성자 강어 작성시간 20.12.11 답글 2 토론도 합의도 없이 밀어붙이기만 하는 (짜가)구캐, 야당 총사퇴가 답이다. 그런데 야당이 있기나 한가?! 작성자 choeREDi 작성시간 20.12.11 답글 0 나꼼수도 그렇고 여기저기서 세포분열하는 것은 정권 붕괴 조짐 같습니다. 작성자 choeREDi 작성시간 20.12.10 답글 0 카페가 “작설차의 난” 때와는 다른 양상으로 지리멸멸해지는 중....코뿔소 성애자의 뻘글을 언제까지 방치(?)할 것인지...뭐라고 하기도 뭐한게몇일 있으면 지워버리니깐...이런 류의 관종은 처음 인듯....요상한 뻘글은 집에 있는 일기장에 적으면 좋으련만..... 작성자 ssambeun 작성시간 20.12.10 답글 0 이전페이지 181 182 현재페이지 183 184 18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