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찔끔찔끔 줄어들다 살짝 멈추다 다시 시작된 찔끔 .....회원수 줄어드는걸 즐기는 이야 없겠지만 특히 가슴 아플건 지기와 운영진 아닐까합니다.왜 회원수는 줄고 그를 안타까워하는 목소리는 묻혀져 갈까초반에 보였던 뜨거웠던 정열은 어느덧 사라졌지만 지난날의 열정대신 찾지한듯 싶은 빛바랜 자신감만 남은것 아닐까.요사이는 카페 입장때 회원수 보는게 습관이 됐다.벌써 몇달에 걸쳐 줄어드는 회원수를 보며 과연 카페지기를 비롯한 집행부의 생각은 뭘까가 궁금하다.계속 이리가다 혹 존재감조차 사라지지 않을까하는 우려가 현실이 되지 않을까 안타깝다.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20.12.09 답글 2 늦은 밤 귀가길버스에 내려 찾아간아파트 뒤안 길 옆 조그만 공원 화장실안으로 들어서니 자동으로 불이 켜지고잔잔한 피아노 음악이 울린다음악과 빛이 주는 편안함 일까안심이 되고 편한한 기분에이런 디테일에 고맙고 대견하다우리민족의 디테일일 것이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12.08 이미지 확대 답글 2 20201202 08:30 자전거 타고 가다가 발견, 중랑천 자전거 도로에 떨어져 있던 마스크에 적혀 있는 구호. 작성자 choeREDi 작성시간 20.12.08 이미지 확대 답글 0 오늘 하늘이 물감을 칠한것 같이 맑네요내 마음도 그런 하루이기를...언젠가 어느 때인가바람도, 구름도 올지모르지만지금은 그냥 맑아서 좋아라~^^회원님들도 맑은 하루 되세요~♡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12.08 이미지 확대 답글 0 개설 취지 무색할것같은 언사들.민주주의 법치주의 좋네.오프라인 같의면 둘중하나는 유세차정의에 정의없지만바르게 좀 삽시다 작성자 우봉 작성시간 20.12.08 답글 3 나름 적지않은 나이테 이고보니날마다담배술욕심없어 하나만 취향인데건강걱정되어 의사에게 의뢰할 생각 전혀없고 조그만한 시간앞에 아옹다옹픽~^^평론님은 감 잡으시려나??? 작성자 우봉 작성시간 20.12.08 답글 0 " 일이 생각나거든 지금 하십시요.오늘 하루 맑지만내일은 구름이 보일지도 모릅니다.어제는 이미당신의 것이 아니니 지금하십시요친절한 말 한마디가 생각나거든지금 말하십시요."어느 글중에서.......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20.12.07 답글 2 우리 카페의 활동이 바른 방향인가를 따져봐야 할지도 모르겠다는 신호는 줄어들고 있는 회원수로 알려주겠다.운영진은 심각한 현상으로 인식하지 않는걸지도 모른다는 ...보통 어느 집단을 말할때 그 성격을 놓고 판가름하는데 현재의 우리 카페는 어느 방향을 향해 움직인다고 말할수 있을까.아직도 코로나는 사기라는 글이 버젓이 올라오고 있고...이 땅을 혼란과 절망속에 빠뜨려온 세력의 행동대를 대놓고 지지하는 모습을 그대로 보게하는 우리 카페는 완전 민주주의를 지향하는가.카페지기님이 간간이 피력하는 <나는 올라온 글들을 잘 보지않는다>말로 그 책임이 없을수는 없을 것이고 더구나 이런 현상이 계속되는 이 때 카페의 방향에 대한 진지한 논의가 필요하다고 .....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20.12.07 답글 3 物이 이미 이루어질 때까지그것이 이루어지지 못하리라고생각된 것은 얼마나 많은가?또, 일事이 이미 틀어질 때까지그것이 이루질거라고생각한 것은 얼마나 많은가?다 같이 인생은 기망이다과거에 있어서...다 같이 인생은 의지다미래에 있어서...자연에 존재하는 만물은 法과 함께 행동한다- 붓다의 메아리-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12.07 이미지 확대 답글 3 개밥그릇 싸움 이야기선배들은 1년에 100억 200억 버는데 자기도 그것을 잃고싶지 않겠죠검찰 내부에서는 이렇게들 얘기해요자기가 선배들을 봐줘서 계부워놨는데, 적금 부어놨는데못타먹게 생겼다고...이것이 개검,떡검,정치검찰의검사동일체주의 연결고리일 것이다...감히 누가 우리 밥그릇을 건드려?? 엉??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12.06 이미지 확대 답글 7 정중하게 요구합니다정론을 지향하는 카페에 괴변을 일삼는 자들의 일상을 언제까지 보아야하는지요옳은 판단을 기대합니다 작성자 우봉 작성시간 20.12.06 답글 4 소위<정세를 주도한다><정세를 관리한다>라는 결정적 함의에는힘이 있죠.무진 막강한 힘에 의한<평화주도>와 <평화관리>를 지향하는 철학힘과 철학을 바탕으로 한 억제책이도발도 막고 싸우지 않고도 이기고싸워도 이기죠.천변만화로 전략전술을 구사하는 능력이는 무엇이고 어디에서 나올까.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0.12.06 답글 2 올 한해 며칠만 며칠만 그러며 그러면 친구들일랑 만날수 있겠지그러며방콕에서 숨쉬기운동이나 열심히 하며 세월보내다가년말에 송년회땐 다들 만나 보겠지...그랬는데팬데믹.그냥................마음새로 다잡고 희망찬(?) 새해에나 만남 기약하자고 친구로 부터 문자가...샇다 보니 이런 세상도.........................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20.12.05 답글 0 시인의 마음이 여는 아침저 붉은 산수유 가지에서도저 푸른 소나무 위에서도새들이 노래하며, 춤추며한 바탕 그렇게 노닐다 갔다네경쾌한 날개짓 비행으로고맙게 또 와준 새날을 즐기며...오늘도 고마운 새날이 되세요~♡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12.05 이미지 확대 답글 27 나무좀 할려는데검불 많아집좀 지으려는데선 무당 들끓어병든 그루터기확!때 되어훈훈한 봄바람에 훨훨나비 작성자 우봉 작성시간 20.12.04 답글 4 검란檢亂 단상정치가 비정한 것이 아니라정치검찰의 횡포가포악하고 비정한 것이었다쿠테타는 군대만 일으킬 수 있는 것이 아니란 걸2020년 Korea 검찰이전 세계에 보여주고 있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12.04 이미지 확대 답글 23 아기가 세상에 태어날 때보여주는 세가지 모습이 있습니다울고움켜쥐고발버둥을 칩니다그런데 사람들이 평생 이 모습으로살아가는 것을 아십니까?기뻐서 울고,슬퍼서 울고돈과,명예,권세를 움켜 쥐려하고무언가 이루기 위해 발버둥을 치며 살아갑니다- 좋은 글 중 -해마다 12월은 어수선한 기분입니다떠나가고, 떠나보내고, 준비하고..오늘두 따듯한 웃음과 동행하는 하루 되세요~🤗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12.04 이미지 확대 답글 2 여기까지 잘 참고 견디어 준 아이가고맙습니다떨리는 마음 내색 않고덤덤하게 문을 나서는 모습이 대견합니다그동안 흘린 땀과 한숨이튼실한 결실로 맺어질 수 있길 기원합니다활짝 웃는 얼굴로 집으로 돌아오길기도드립니다우리 아이들 모두에게 힘을...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12.03 이미지 확대 답글 1 세상은 생각한대로 보인다다들 그런가 보다나도 그러겠지그렇다면 나는좀 더 아름답고 따듯한 눈으로 봐야겠다오늘도 감사하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12.02 이미지 확대 답글 2 등업 기다리고 있습니다. 등업조건 충족되었어요..^^ 작성자 gkeisja 작성시간 20.12.01 답글 1 이전페이지 181 182 183 현재페이지 184 18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