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평론 - 정론직필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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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는 항상 크게 울부짖는게 아니다. 용기는 하루의 마지막, "내일 다시 해보자"라고 말하는 작은 목소리일 때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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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향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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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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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이상하네. 원조종북은 내색을 안하는데 대깨문이 강성종북행세라니... 듣보잡?..아니 조금 들어본 닉네임들이 이제와서 종북질 이라!~.. 세상 많이 변했네...주군을 보호 하려면 종북행세 까지라도 감수를 하려는가?... 보험을 들으려는 것인가?...참으로 괴이한 일이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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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호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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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1.14
<시> 찾아오시는 길 114안내도 휴대전화번호도 이메일도 메신저도 모르고 약도도 주소도 네비에도 없어서 나 또한 당신에 대하여 생면부지 금시초문이어도 찾아오시려거든 길이 있을 거예요 세상엔 찾을 길이 많아서 찾아오시는 길 있을 거예요 어서, 길을 나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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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평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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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1.14
“괜찮다 괜찮다” 해도 괜찮지 않을 때가 있다 하늘이 무너진 것처럼 절망이 밀려올 때가 있다 그래도 걱정하지 마라 바람처럼 그냥 지나간다 좌절하고 있다는 건 희망이 간절하기 때문이고 눈물이 난다는 건 아직도 사랑이 남아 있기 때문이다 삶은 울면서 힘내는 것이다 -<너를 만나고 나를 알았다>중,이근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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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향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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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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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이민위천 (이)_ 이 길만이 오직 큰길 (민)_ 민족 위해 죽고 살고 (위)_ 위와 아래 구분 없는 (천)_ 천 백만의 억센 박동 일심단결 (일)_ 일어나라 (심)_ 심장으로 (단)_ 단심이다 (결)_ 결사항전 자력갱생 (자)_ 자주빛 세월은 (력)_ 역사의 일관성 (갱)_ 갱생의 함성은 (생)_ 생사의 대전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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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평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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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1.13
코로나19핑계로 남은 시간을 <낭만닥터 김사부>를 다시 보는 것으로 ..... 화려하고 어렵고 답답한 사회이론이나 개뼉다귀 심리가 어쩌구하는 글들 보다 더 간단하고 쉽게 세상을 보게하고 생각하게 하는 드라마라 작년에 보고 또 봤으면서 다시 보게 되었다. 왜 세상이 바라는대로 될수있어야 하는데 안되는가하는 내가 바라는 게 다른 이에겐 아닐 수 있다는 것도 생각하게 하는... 차라리 비싼 책보다 더 실감나게 알기쉽게 세상을 보게하고 자신을 돌아보게하는 시각교재가 아닐까싶다. 주어진 현재는 지난 날의 바램과 비틀림이 함께 하는것! 누군가의 이익과 누군가의 눈물이 어울려 있다. 나는 어느 편의 모습에 귀 기우리고 눈을 마주치고 행동할 것인지를 선택하는 게 옳은지를 묻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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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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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1.13
<시> (너도 괜찮다면) 겨울을 나는 단어 딱 3개 군밤 군고구마 군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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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평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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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1.12
요즘도 그렇지만 앞으로... 중국관련 혐중,반중을 야기할 언론 보도가 꾸준히 나올 것이다 하늘처럼 추앙하고 자신들의 사회정치적 존재를 지탱해주던 나라 미국이 세계 앞에 실상과 민낯을 드러낸 이상 미국대신 다른 버팀목이 필요하리니 그것은 반중, 반사회주의가 될 것이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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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향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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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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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단 1명도 없다는 말이 조선에 코로나19비루스 감염자가 단 1명도 없다는 말에 모락모락 지펴 오르는 생각 조선은 자주적 사회주의만이 유일하다는 말 곧잘 무슨 유일사회, 유일체제라는 말에 유일이란 곧 단 1명도 없다는 말과도 일맥상통이구나 단 1명도 없다는 말은 곧 100%라는 말이구나 전체가 단 1명이고 단 1명이 전체구나 그 집단이란 하나고 그 하나란 집체구나 그래서 세기적인 보건재앙 위기 속에서도 100%가 있기도 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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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평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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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1.11
<시> 새벽별이 보였다 날마다 이른 새벽 새로운 하루를 살자고 다짐할 때면 새벽별이 보였다 --------------------------------- 올해에도 많은 글을 올려달라는 ssambeun님께 화답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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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평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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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1.11
흐린 것같은 맑은 하늘 맑은 것같은 흐린 하늘 곧 확실히 맑을 것이라는 느낌의 그런 날도 있다 아침 하늘은... 오늘도 행복한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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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향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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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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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민주당에 자칭 친노, 친문이라고 주장하는 댓글부대에 대해 아시나요? 제가 그쪽 사람들한테 해킹을 당하고 몇 년 간 스토킹을 겪고 있거든요. 고소 준비중인데 아시는 분은 제보해주시기 바랍니다. 수사에 도움이 되면 사례하겠습니다. 자세한 건 청원에 올렸으니 보시고 혹시 아시는 부분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사전동의에 참여해 주시면 더욱 감사하고요.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sWk6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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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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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1.11
삼보에 귀의합니다 마 음 하나 지 금처럼 막 할수있다면 생 의 마지막 날 애 착없이 훨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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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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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1.10
<시> 마지막 생애 (마)_ 마치 오늘이 어제나 내일처럼 거룩한데 (지)_ 지금 우리의 등짐이 무난하게 비워지길 (막)_ 막상 산정에 서있던 바위보다 허정하여 (생)_ 생의 마지막 단원이 꽃향기나 불꽃처럼 (애)_ 애써 충일한 깃발로 가슴마다 나부끼게 ------------------------------------ 범월님이 <마지막 생애>라는 이름으로 오셨네요. 무슨 세계명작집의 심원한 제목처럼 문학성과 철학성이 느껴지기도 하는 잘 지어지고 빚어진 작명 같기도 하여서 시 한 수를 상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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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평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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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1.10
햇살이 따뜻네요. 오후시간도 즐겁게 잘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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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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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1.10
https://youtu.be/zavmyMOCpFY 아침부터 유튜브에 미국 파병들의 홈커밍 영상을 봤습니다 문득 이 영상을 보면서 미국이 지금 많은 지탄을 받고 있는데 저 나라 국민들 개개인은 우리와 비슷하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군에 간 자식 군인의 직업을 가진 엄마 아빠 그리고 연인 들이 이벤트라도 집에 돌아와서 그들의 사랑하고 아끼는 가족과 형제를 만났을때 반응들이 우리와 별반 다르지 않음에 놀라게 됩니다 아니 놀라는게 놀랍습니다 ^^ 결론적으로 인간은 다 똑같으나 권력욕과 금전욕에 쩌든 기득권 세력중 일부가 암적인 존재인거 같다는 생각입니다 부디 환부만 표적 절개될수있길 기도합니다 많은 식구들이 기다리는 군인들이 해를 입지 않길 기도합니다 아침부터 울컥했네요 ^^ (함 보시고 마음의 정화를 느끼세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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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ha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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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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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내가 사회악 모략이 난무하고 대책이 난감하고 증오가 팽배하고 분파가 불거지고 대의가 실종되고 희망이 좌절되고 오늘이 캄캄하니 내일은 암울하고 고집이 외장치고 억지가 요동치고 트집이 횡횡하고 적대에 놀아나는 정치판 운동판에 새로운 신바람이 세련된 물결들이 언제쯤 일어날까 어디가나 닳고 닳아 낡고 부패한 자들 흙먼지만 지펴 길을 막는 불한당 놈들 평생 제 잘못을 모르는 얼간이 놈팡이 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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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평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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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1.10
시인이 보는 <조선노동당 8차 대회> 제1부 1. 책임 있는 핵강국이란 깡패새끼들이 쥔 시건방진 자해 공갈, 대인협박, 살상용 칼이 아니라 요리사가 든 예술적 칼 즉, 도구라는 말이다 그래서 (책임 있는) 이라는 전제가 따라 붙고 앞에 놓인다 북은 누차 강조했다. 핵 기술의 확산은 없다고 당연하지 않은가 시건방진 깡패새끼들에게 칼을 건네면 십중팔구 요리를 하겠는가, 엿 바꿔 먹겠는가 2. 강대강, 선대선이란 강대강_ 어려운 말이 아니다, 집에 강도가 들면 싸우는 게 당연하다는 말이다 집이나 직장이나 나라나 일관되게 적용되는 천리아닌가 선대선_ 뗄 수 없는 혈육의 정, 피는 물보다 진하다는 입장은 변할 수 없다는 말이다 제 아무리 멋대로 망나니로 살아가는 못난 놈들이 뒤섞여 있는 세상일지라도 3. 첨단무기개발 지속 예습, 복습이 있고 시험이 있고 단계가 있고 갈 길이 있는데 당연지사 아닌가 만에 하나 개과천선을 약속한 깡패새끼들에게 칼을 주었다 치자 내 목을 겨냥할 때 어떻게 할 것인가, 당신들 같으면 또한, 내 집 마련했으니까 이쯤에서 그냥 인생성공신화나 쓰자고 그런 말이 아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1.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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