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평론 - 정론직필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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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적은시국에 이댁은 =5,000 여명이나 하루 손님을 치뤘네요 햐~~!!! 바닷가같이 해변이 북적거리는 모습 뵙기 좋습니다. ㅎ ㅎ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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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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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20
무너지는 모래성 진실이 없는 세계는 위기가 오면 스스로 분열한다 서로간의 신뢰가 없기 때문이다 서로 못 믿는 게지 나경원도 윤석열도 김종인도 서로 못 믿는다 그래서 한 목소리 내기도 버거워진다 그러니 야당에 중심이 안서는 것이다 서울시장, 부산시장 못나오는 이유는 개인의 대권욕심 때문이겠고 진실과 정직, 도덕성 앞에서 껍데기와 가짜들은 스스로 자멸한다 진실의 토대가 없는 모래성같기 때문이다 아무리 높고 화려한 모래성일지라도 진실의 파도앞에서는 무너지게 마련이다 이 것이 이치理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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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향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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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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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문을 열고 들어 오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서 꽃처럼 피어난답니다~ 오늘도 우리 내안에 꽃 피우는 하루 되어 보아요~♡ 혹시 아나요? 바람이 그 향기 실어서 사랑하는 님에게, 친구에게 전해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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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향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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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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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같은 사람 내 마음에 들어있는 소금으로 사람들의 이야기에 맛을내고 사람들의 이름에 맛을 내는 사람 남을 위해서 등불을 밝히는 그 사람은 자기 앞 부터 밝아진다... 오늘도 솔향기 같은 그런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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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향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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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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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kj8v3yoQsQo '남한 교육부의 매국적폐들 역사적폐들 언제 도려내나?ㅉㅉ...' 2020년 10월 15일 - 이덕일 박사 (다시 제2의 한일병합이 일어난다면 남한 교육부 매국노들과 식민사학자 토왜들은 반드시 그들의 주구노릇을 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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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키왜구믿지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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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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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 것도 아니고, 없는 것도 아니고 보이지는 않지만, 느낄 수는 있으며 내 것은 아니지만, 내 것이라 느껴지는 이 것과도 닮은 우주의 신비를 생각합니다 가을하늘,가을햇살, 가을바람같은 그런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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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향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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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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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모든 기억들은 늘 어제 처럼 느낀다 그렇게 기억은 시공을 초월한다 다중우주에 시공간은 존재하지 않는다 불연속적인 입자로만 존재 하다가 상호작용으로 만들어지는 조각이다 불확정적 확률로만 존재하다가 모든 것은 상호작용의 관계성에 의해 즉, 인연이 되면 누군가에게 관찰되어져 비로소 나타나는 존재들이다 그렇다면 그 관찰자는 누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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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향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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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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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지난 평창올림픽을 예로 들며. 북핵 해결 내년 동경올리픽이 호제. 그때 협상이 좋을 것이라고 말. 아니 소리를 꺼낸다. 굿아이디어 인양 시간을 자꾸 자꾸 끌어 북 경제제재 계속하여 북한 목을 바짝 비틀자는 수작. 참 추하고 치사한 그들의 복심이다. 코로나가 이제야 본격 시작단계 라는데. 일본 성대한 올리픽 내년에?? 셰계 코로나 확진자통계 딱 두달 만에 2천만명에서 무려 4천만이 되었는데.. 이제야 본격 시작이라는데 본격 폭발단계... 북한을 계속 속이며 놀릴수 있다? 술 잔뜩 취한 말. 아니 헛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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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구름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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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7
北, 열병식 이어 대집단체조서도 'NO 마스크' 닫기 2020-10-12 11:37 | CBS노컷뉴스 김학일 기자http://cbs.kr/QLKm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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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eRE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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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7
가을 하늘과 단청과 계양산 입니다 제 마음도 맑아 집니다 모두 그런 주말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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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향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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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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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란 혹시 0도 1도 아니었던것이 1이 되어가는 과정일까? 가능성으로만 존재하던 虛와 實을 모두 포함한 불확정의 확률로만 존재하던 내가 그 1인 나로 되어가는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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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향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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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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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에 가려다 새벽에 배낭을 풀었다 수시로, 아무 때나 시가 오지만 특별한 대물 같다 그래야 한다 특정한 환경에서 이루어지는 것들의 대부분은 다분히 의도적일 수도 있어서 난, 오늘 산행을 미루었고 대자연을 잠시 보류했다 멍석을 깔아줘도 떠먹여 줘도 안 되는 일들을 좀 보아왔는데 이젠 그 원초적 한계를 절감한지도 꽤 되어 내게로 온 시 한 편을 위해 어디 하나 긁힘 없이 정성으로 받아야겠다 모난 이념과 어긋난 정쟁에 쩐 자들은 과연 <시>를 알까 이 의미를 알까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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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평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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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7
<시>를 기다리는 아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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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평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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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7
직업상 매일 오전 오후 다른 아파트에서 분리 배출을 합니다. 그동안 관리하는 분들의 한숨소리도 여러번 들었고 늘어나는 쓰레기 양에 매일 놀라고 규정을 어긴 배출에 걱정이 드는 사람 중의 한사람 이예요.. 오늘 알게 되었는데 전국적으로 자원활용도우미 13.000명을 뽑아서 올바른 쓰레기 배출을 지도 감독한다고 합니다.. 한 도우미께서 방법을 안내하셔서 잘 알지만 저도 재교육 받았습니다^^ 쓰레기가 점점 느는데 더이상 갈 곳이 없어서 자원활용만이 해법인것 같습니다 더욱 경각심을 가지고 소소한 것도 꼼꼼히 신경써서 바로 재활용 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야겠다고 다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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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고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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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6
이상(理想)과 현실(現實) 그리고 생각 혹시 우리는 살아가는 방식이 거꾸로 살아가고 있는 것은 아닐까? 理想... 이치적인, 이치에 맞는 생각 現實... 나타난 사실, 들어내는 實在 우리는 이상과 진리를 알고 현실을 봐야 할까 현실을 보고 이상과 진리를 깨우쳐야 할까 이 세가지가 맞물려 상호작용 하고 있다면 어느 방식이 효율적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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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향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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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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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年 10月 15日 11時 36分 서울 남쪽 하늘에 쌍용雙龍이 날더라 상서로운 흰구름은 그렇게 쌍용雙龍이 되어서 날더라 하하하하 南과 北이 드디어 승천昇天의 기운의 때가 온 것인가? 하하하하 기분 좋다, 최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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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향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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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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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理想과 현실 이상이 꿈꾸는 세상이라면 이상과 현실은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다 이상은 현실을 앞으로 이끌고 현실은 이상을 제약한다 그리고 이상은 조금씩 현실 속에서 실현된다 이상은 현실에 긍정적인 영향을 현실은 이상에 부정적인 영향을... 이렇게 서로 영향을 끼치지만 이상은 이상일 뿐이고 현실은 현실일 뿐일까? 둘 사이에 영향이 분명히 존재한다면 어떤 법칙으로 이상은 현실에게 영향을 끼칠까? 그 것은 무엇일까? 혹시 진리일까? 이상은 결국 우리가 궁극으로 도달할 파라다이스일 것이다 그 파라다이스는 어떤 모습일까? 천국?? 각자가 꿈꾸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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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향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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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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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귀 당랑거철 추위피해 욕실에 피난 저 애에게 해줄수있는게 없습니다 훗날 우리도 그러하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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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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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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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내용보고 게시판에 있는 처번째 강의내용 2017년 5월에 한 강의내용 잘보아요 주장내용이 언론에는 모든 진실이 공개되 지 않는다 오히려 헛소리하는 언론이 많다 기자들이 전하는 생생한 현장의 소리을 잘못된 세뇌정책으로 잘못판단 또는 잘못편집으로 그것을 전하고 있다 일반국민들 역시 세뇌교육으로 진실을 모른체 세뇌당하고 있다 세상에는 자신들의 패거리 이익 위해서 날뛰지요 그것이 국가형태이면 국익이란 이유으로 그래서 진실을 외면 오해하도록 만들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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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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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5
공자님 돌아가실 때 남기신 말씀 나 죽거든 화장하여 배롱나무 아래 뿌려다오 묘를 치장하지도 말 것이며 비석은 세우지도 말고 배롱나무 아래 그냥 뿌려만 다오 후대들은 어떻게 헤아릴까 이 뜻... 하고 많은 나무 중에 왜 하필 배롱나무일까 꽃은 백일을 피고 향기는 있는 듯 없고 해마다 껍질 벗어 상처마저 고스란히 들어낸채 해가 갈수록 기품을 더해 가는 나무 배롱나무... 이 뜻이 공자님 마지막 가르침이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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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향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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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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