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하고싶지 않던 말
    그래도 하고 싶은 말

    여태까지 토착왜구짓을 하던
    자칭 보수당인 야당이

    당명을 '국민의 힘'이라 정했다

    이왕 정했으니
    '국민의 짐'이 되지는 말아다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09.11 '하고싶지 않던 말그래'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벌린걸까?...터진걸까?

    밤나무는.... 빛과 바람은
    어떻게 대답할까?

    밤톨 주워가는 다람쥐에 물어볼까?

    담람쥐는 말 없이 두 눈으로 답하네

    벌렸다 터졌다 다투지 마소
    내가 아는 것은
    다만 그 때(時)가 되었다는 것일 뿐...

    송이송이 억센 가시 아무 소용없다네
    이제 곧 그 붉은 열매 떨어질테니...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09.11 '벌린걸까?...터진걸까'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살다보면, 관심도 헛됨이 많구나.~.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0.09.11
  • 정론을 추구한다는 우리카페에서
    극우세력들의 415부정선거 운운의 글들을 계속적으로 올려도 아무렇지도 않을걸 보니
    참 우리카페야말로 자유주의적 민주주의의 표본인듯 싶다.
    이러니 안타깝게 회원수가 늘기는 커녕 줄어드는게 아닌가...

    최소한의 방향성은 유지하는게 정론인지 아니면 그저 다 펼쳐놓고 주장하는 게 정론인지...

    제발 운영진이 이런 문제에 관심을 갖고 신경을 써주길 바란다.
    회원수가 많다고 최고는 아니지만 늘기는 커녕 줄고있는 이유를 심각하게 보고
    좀더 방향성과 문제점을 찾아야 할 시점이 아닐까.....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20.09.11
  • 갑자기 카페의 최신글보기난에서 목차가 나오지 않읍니다....
    다른 분들도 그런가요?
    다음 홈페이지에서도 그림이 잘나오지 않고,
    다음 전체적인 문제인가요?
    작성자 동녁 작성시간 20.09.10


  • 안녕하세요, 시시평론입니다.



    <서로 존중하며 소양을 합해도 모자랄 판에
    온라인 댓글조작 여론조작 과연 우리민족일까>

    1. 온라인 댓글조작 여론조작하는
    구체적 집단과 성원들이 누구들인지
    사실관계를 입증해주셨으면 합니다.

    2. 그렇더라도 그 다수는 함께 할 민족입니다.



    폭언하대 감성팔이 시선분열
    헛 <뻘짓>들 그만하고

    1. < > 그 누구라도 천박한 언어사용을 자제해야 합니다.

    2. 언어가 바로 서야 주변에 사람들이 모입니다.



    <우리민족은 어서 1국2체제나 가십시다>

    1. 그 방략을 밝혀 주시고
    그러하려면 한국사회의 이행경로와 장애는
    무엇인지 말씀해 주셨으면 합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0.09.10
  • 서울 하늘에 무지개가 떴다
    인천에도 홍천에도...속초엔 쌍무지개가
    이 나라 곳곳에 무지개 떴단다

    무지개가 뜨면 좋은 일이 생긴다는데
    하늘에서 仙女가 내려올때는
    무지개를 타고 온다던데

    지친 일상 위로 하러 오는걸까?

    제 아무리 땅을 갈라놓은 철책도
    저 하늘의 무지개는 가르지 못하리니
    북녘에서도 그 무지개 보았으리

    오늘 밤은 파랬다, 서울 밤하늘
    파란 밤하늘에 흰구름 몇 점 남긴 건
    무지개가 그랬나, 선녀가 다녀갔을까

    하늘이 좋은 소식 알리려나
    듣고 싶던 소리...

    이제 우리 더 이상 떨어지지 말자던..
    이제 더 이상 눈물짓지 말자던...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09.10 '서울 하늘에 무지개가'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오늘자 박시영 대표 페북 .jpg <클리앙 펌>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5365967?od=T33&po=0&category=&groupCd=clien_all
    작성자 강어 작성시간 20.09.09 '오늘자 박시영 대표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다양한 의견의 한마당 이지만 엉뚱한 괴변을 일삼은 급 안되는 수준이하들,,,
    언제까지 보아야 하는지?
    작성자 우봉 작성시간 20.09.09
  • https://youtu.be/cP36UOvLseo

    교육부 출간금지 서적(4종) 출간 강행 기자회견

    - 한가람역사문화연구소 이덕일 박사

    (교육부와 한국학중앙연구원은 일본기관인가? 중국기관인가?)

    역사독립운동가들이 부당하게 매도 당하고 괴롭힘 당하고 있습니다. 매국노들에게 탄압받고 있는 상황에서 뜻있는 분들은 적극 동참해서 지지응원 해주고 한민족 역사독립을 쟁취 합시다!
    작성자 양키왜구믿지말자 작성시간 20.09.09 'https://youtu.be/cP3'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 <시>


    2+1이 행사상품만은 아닙니다



    <어깨에 손 하나 걸치고 걸을 수 있는 사람이
    간절할 때가 있습니다


    곁에 있다는 사실만으로
    편하게 느껴지는 그런 사람이
    그리워질 때가 있습니다>


    2에 더해지는 1이란
    열이며, 백이며, 천이며, 만 사람입니다




    ----------------------------------------





    < >은

    아래 인향만리님의 글에 솔구름88님이 단 댓글이며

    마음을 흔들기에 통으로 옮겨서 공동창작으로 한다.

    세상에 이런 작품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여기에 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0.09.09
  • 함께 가는 것은
    발맞추어 걷는 것

    앞서가며 어서 오라고 손짓하거나
    옆에서 손가락으로 가늘 길 가르키며
    저 길로 가야한다고 하는 것이 아니라

    곁에서 손잡고 어깨걸고
    한 걸음씩 발맞추며 가는 것

    지친 발걸음, 늦은 발걸음 맞추면서...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09.09 '함께 가는 것은발맞추'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코로나 재난지원금 입장을 정할때

    피해계층 우선지급 이낙연 대표는
    어떤 생각이었을까?

    전국민 신속지급 이재명 지사는
    어떤 생각이었을까?

    한 사람은 여야 합의 포용 정치를
    다른 한 사람은 과감한 선도정치를
    고려했을까?

    대통령은 신임 대표의 첫 결정을
    거부하기 어려웠을 테고...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09.08 '코로나 재난지원금 입'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참 기막힌 모습입니다.
    회원수 늘기를 그리 다들 바라고 기다렸는데 어찌다 이런 일이?
    며칠에 한,두명씩 줄어드는 회원수에 할 말이 없습니다.

    하기야 늘기도 하고 줄기도 하는게 회원수니 너무 급한 판단일까요만

    우리카페가 반정부 성향도 아니고 친북성향도 아니라고 하는데
    왜 올라오는 글을 보면 답답한 생각이 날까요.
    <정론>을 지향한다는 카페에 올라오는 글의 수준으로 마땅한 건데 그러는 건가요.

    그저 삐뜨러진 생각에 잘못본것이길 .....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20.09.07
  • [광주안씨종회]다음카페초대합니다.초대하는 다음카페는 (노송)안택수가 開設했는데요. 여기 시사평론-정론직필의 다음카페에 회원이 1만여명니 넘으니 그중에는 廣州安씨분도 계실테니 우선적으로 노송이 개설한 다음카페에로 가입을 請합니다.
    광주안씨분들 뿐아니라, 他姓인 분들을 더욱 반가워 할것이니 제발 한번 加入해 보시기를간절히 請합니다
    작성자 노송 작성시간 20.09.07


  • <시>



    시는 계속되어야 한다




    시가 있는 날도 있고 없는 날도 있어서

    그런 날은

    어떻게 하루가 왔다 간지 모른다

    분명 낮과 밤은 있었을 텐데

    이 시공간에

    시인은 목석으로 있었다는 것이다

    사람들은 습관처럼 하루를 결산하지만

    그런 날, 한 사회는

    억수로 공친 날이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0.09.07
  • 근육의 힘은
    근육의 수축과 팽창에 의해
    힘을 얻는다

    수축이 클 수록 팽창도 비례하여 큰...

    유연한(부드러운) 이완된 근육이
    늘 팽창해 있는 단단한 근육보다
    힘이 세다

    사람들이 내는 목소리도 그럴까?

    평소에 유연하고 부드러운 소리가
    필요할 때 강단있는 소리로 주장할 때
    울림이 더 커 공명도 커질까?


    울림과 공명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09.06 '근육의 힘은근육의 수'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 영화 그리고 음악 🎶

    자폐증이라는 장애를 지닌채
    가난한 편모 밑에서 자라는 한 소년...

    자신의 음악과 화려했던 삶에
    절망하고 스스로 세상과 담을 쌓고
    은둔하며 지내던 유명 피아니스트에게

    어느날 우연히 그의 천부적인 재능이 발견되고...

    이병헌과 조여정, 그리고 박정현이 만들어 가는
    감동적인 영화

    "그 것만이 내 세상" 피아노 명장면



    # 차이코프스키 피아노 협주곡 1번
    https://youtu.be/fLt6uvYrxRk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09.06 '🎵 영화 그리고 음'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 🏔 노래 한곡

    바빌론 강가에서
    (Rivers of Babylon)

    BC 587년 유다왕국이 멸망하고
    유대인들은 바빌론에 포로로 잡혀간다

    "바빌론의 강가에 우리는 앉아 있었다오
    그래요 우리는 시온을 생각하며 눈물을 흘렸다오
    ....
    사탄이 나타나 우리를 납치하여 끌고가
    찬송가를 부르기를 강요하였다오
    그런데 우리가 어떻게 이방의 땅에서
    주님의 노래를 부를수 있겠어요

    우리의 입술사이에서 흘러나오는 말과
    마음 속에서 영그는 명상을
    오늘 밤 주님 앞에서 거두어 주소서~"

    Rivers of Babylon은
    시편 137장을 재구성한 노래이다

    한글자막
    https://youtu.be/UB4OKEYqCCc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09.05 '🏔 노래 한곡 바빌'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 두승산,봉래산이라고도 불리우는 산
    전북 부안 변산

    원불교 制法聖地 봉래정사가 있고

    一圓大道라는
    절대 유일하고, 상대와 내가 끊김없고
    무한히 돌고 돌아 그침이 없는 하나라는
    우주의 근본 진리의 뜻을 기린 碑와
    직소폭포, 천년사찰 내소사와
    도장모양을 닮은 인장(印章)바위가 있는
    내변산...

    신선봉과 도심봉이 있는
    구름호수(雲湖)계곡을 가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09.05 '두승산,봉래산이라고'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