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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



    짐을 꾸린다는 일




    별 것 있냐고 한다


    배낭을 꾸리며
    배낭을 푸는 일이


    최소한
    가볍게 꾸려
    올라가고 내려와야 할


    가능하거나 충족하면 좋아
    물릴 수 없는 보따리로 되는 일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0.10.09
  • 二千二十년 한글날 아침 하늘엔
    해와 달이 함께 뜨고
    상서로운 구름은 봉황되어 나르더라

    어디에 있을까나 언제나 보일까나
    가슴 졸여 기다리던 용은 보이질 않네

    붉은 산수유에 눈길주다 못봤을까
    아직 때가 아니니 기다리라 하는 걸까

    섭섭한 내 마음은 가을하늘 마냥 깊구나

    행복한 연휴 되세요~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10.09 '二千二十년 한글날 아'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오늘

    573돐 >574돐로 수정

    한글날을 맞이하며
    작성자 마고본성 작성시간 20.10.09 '오늘 573돐 &gt;5'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인간이 하늘의 이치로
    만들어지고 복재된 소우주라면...

    그 70억 소우주들이 각자의 세계를
    창조하고 운영하고 있다는 말도 되겠지

    70억개의 다중우주가 되는 것인가? ㅎ

    그렇다면 내가 만들어가는 그 세계에는
    나와 함께 존재하는 모든 이들이
    사랑하고, 사랑받고 행복해야 된다

    내가 꿈꾸는 세상이니까
    그 것은 내 마음대로 이니까

    오늘도 우리모두 그런 각자의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가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10.09 '인간이 하늘의 이치로'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종로 3가 지하철역.지하 광장
    날씨가
    추워도 더워도 비가 와도
    수많은 노인들로 항상
    수백명 붐볐는데

    아침에 집을 쫒겨나 종일 머물다 저녁에 돌아가고..
    손자등 식구들 짐되고 귀찮다고
    용돈도 안주고..
    지하철비 공찌라며.

    불효자식들이라구..
    .
    어느추운 겨울날.
    지히 광장에서 수백명이 옹기종기 떨고있는것이
    너무 안쓰러워.
    어느착한 여인이 군고구마 큰봉지한개를 들고갂더니
    순식간에 옷잘입은노인수십명 덤벼들어
    엄마야 소리치며
    봉지 던지고 도망쳤단 이야기듣고
    씁쓸했는데

    요즘은 그불효자식들이 모두 효자가 되어
    외출울 못하게하고

    광화문 가까운 종로는 더우기
    그래서 그곳에에 수백 수천 사람들
    없다.
    한산하다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20.10.09
  • 내가 늘 질문하는 이유는
    알지 못하고 지혜가 부족하기 때문이다

    알지 못하고 지혜가 없기에
    내가 하는 말은 성인의 말씀처럼
    울림이 없으리라...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10.07 '내가 늘 질문하는 이'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돼지가 열병이 들었다며 지난 10년간 4조원 들여서 7천만 마리를 "살처분"했던 게 "K방역" #코로나사기 작성자 choeREDi 작성시간 20.10.07
  • 좋은 일이 백 번 있는 것 보다
    아무 일이 없는 것이 낫다는
    성철 스님의 말씀...

    어렴풋이나마 알 것도 같다만

    그래도...
    내게도 좋은 일이 많았으면 하는 것이
    솔직한 마음이겠지...

    우리민족에게도 회원님들께도
    좋은 일이 많은 10월 되세요~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10.07 '좋은 일이 백 번 있는'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코로나 환자가
    낫기도 전에 사흘만에
    대톨령 빽을 써..ㅎ
    병원을 나와
    마구 희젖고 돌아다니는데....

    김정은이
    위로 전문 보내자마자.

    저사람
    나하고 짱이 맞다?
    김정은 생각 ^&^*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20.10.07
  • 그물에 걸리지 않는 바람은
    언제나 자유

    보이지 않고 손에 쥘 수 없어도
    느낄 수는 있는

    때론 구름도 비도 몰고오고
    꽂향기도 싣고가는

    머무는 곳도 미치지 않는 곳도 없어
    경계마저 없는

    혹시 그 바람은
    근원에도 닿을 수 있을까?


    덕德이 닮았을까나
    사랑과 자비가 닮았을까나?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10.07 '그물에 걸리지 않는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아인슈타인이 말했다
    시간은 상대적으로 흐른다고

    그런 것도 같다
    어릴 때보다 나이가 든 지금의 시간이
    훨씬 빠르게 느껴진다
    마치 흐르는 물과도 같이...

    상대성 이론에 의하면
    움직이는 존재에게 시간은 상대적으로
    더 느리게 흐른다

    꼭 그럴까?
    시공간 자체도 존재하지 않는다고 하는데

    이 느낌은
    혹시 본능이 아닐까?


    어딘가에 있을 本鄕으로 돌아갈 시간이
    다가오면서 아직 못다한 촉박함? 같은 것...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10.06 '아인슈타인이 말했다'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 웃음. 笑 😊

    좋으면...행복하면...
    웃는다

    누가 가르치지 않았어도
    저절로 웃는다

    사람은 가르치지 않아도
    뱃속에서 부터 웃었다

    좋은 일 없어도, 행복하지 않아도
    그냥 웃으면 저절로 좋아지고 행복해질까?


    날마다 웃어 보련다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지켜보게~^^

    웃는 날 되세요~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10.05 '😊 웃음. 笑 😊좋'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수천마리 어린 멸치입니다
    코로나는 매우 저렴합니다
    생명의 무게는 전혀 다르지 않습니다
    작성자 우봉 작성시간 20.10.04 '수천마리 어린 멸치입'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어제
    개천절.
    참으로 경축해야할 날.

    코로나로 인해 온 국민이 긴장.
    확진자 몇명 나왔을까?
    신경 곤두세우는
    조마조마한
    요 며칠인데

    광화문 광장 집회
    한사코 하겠다는 사람들.

    나라를 위하는 애국충정...?
    나라와 민족의
    발전 융성을 기하기 위해 그러는 줄 알았더니

    이 힘들고 고달픈 시기에

    이름과 죄목도 잘 기억 안 나는 어느 여자 교수와
    또 한사람 여자.
    제대한지 한참된 육군 쫄병을 둔 어느 엄마

    두사람 질타한 다는 기세등등한 시위이었네.
    국민의 기본 자유라고
    경찰과 말 싸음도 해 가며..

    태산명동에 서일필.
    이 말은 안 맞나?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20.10.04
  • 호남 삼신산 중 하나라는
    방장산方丈山 산행에서 만난 행운을
    회원님들과 나눕니다

    호남의 정맥 방장산 첫 일주를 했는데
    뜻하지 않은 큰 행운을 만나게 되었네요~

    나무 표지목에 핀 버섯이
    신기하게도 탑 모양으로 피어 났네요~
    행운을 전해드립니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10.03 '호남 삼신산 중 하나'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궁금
    몇 일 굶으면 죽는지?
    (지금 촛불 정부 맞죠?)
    작성자 서흥남 작성시간 20.10.03 '궁금몇 일 굶으면 죽'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하늘 열린 날(開天節)

    가을비 뚝 그치고 빈 하늘 뻥 열린 날
    하늘 땅 사람 한뜻 단군을 맞이하네
    天地人 어울려 펴세 홍익인간 신세계

    배달이 터 잡은 땅 철따라 생명 내고
    이민족 침략 뚫고 반만년 역사 찬란
    인웅단 굽어 살피사 제세이화 별천지*

    한가위 지낸 들녘 황금물결 넘실대고
    무고한 고향산천 새로운 힘 주는구나
    코로나 설치는 마당 머지 않아 끝내리

    * 인웅단; 환인 환웅 단군의 줄임말

    4353. 10. 3. 개천절 아침에

    출처: 네이버블로그 아산선인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10.03 '하늘 열린 날(開天節)'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김덕신님,

    등려군의 돌아와요 부산항에를
    여기서 모두 함께 듣고싶습니다


    이국 이방인이든
    오려는 분들은 많이 보내주세요


    아사히와 기린 맥주도
    맛있던데
    제가 사드리지 못해 미안하고 죄송하지만


    님은 함께 건배할 자격이 있는 분이고
    사랑합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0.10.02
  • "지구를 낚았어요!"

    바다낚시를 하던 한 초딩이
    낚시바늘이 바닥에 걸리자
    외친 말이다

    오~~~ 이런~

    지구를 들었다는 소리는 들어봤는데
    지구를 낚았다는 소리는 처음 들었다

    우리 어린 미래들이 이리도 엄청나구나~♡♡♡

    걱정 없겠다 우리 민족의 미래 ^^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10.02 '"지구를 낚았어요!"'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트럼프가
    코로나에 걸렸네......

    이를 어쩌나?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20.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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