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요즘 국민은 어지럽다 헷갈린다.
    지난 수년간 적폐세력들이 광화문광장을
    쟈기들 말로는 자랑스런 태극기를 흔들며
    함성지르고 휘저어,
    415 선거는 의심의 여지없이
    압승하리라 지들 모두가 믿었다는데..
    " 궤멸적 세기적 대참패"

    꿈을 한참 꾸고있었던것.
    넋을 잃고 혼을 잃고
    삶의 의욕까지 잃고선......
    ...
    몇달지나 정신을 좀 처리고보니
    과연 "국민의 힘"
    이 무섭고 쎄구나 !!!
    당명을 당짜 빼고 그냥
    국민의 힘으로하자~~~
    국민은 헷갈리고 어지럽다.
    저들이 국민의 힘이라니......
    국민은 뭐라불러야하나?
    국민의 힘당? 아님 그냥 간단히 힘당?
    이런당명 허용해 준 당국.참 모르겠다.
    니들 맘대로해라?
    내 모르겠다 ??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20.09.04


  • 갈수록
    관공서, 기업, 공장, 공공시설,
    대중공익시설 등


    출입절차가 번거롭고 까다롭고
    심지어는 인내를 요구하지만


    지키고 따르고 받아들이고 존중해야한다.


    돌이켜보면
    자동차시대를 맞이하면서


    그간 얼마나
    도로교통법을 준수하며
    안전운전, 예방운전 등
    질적인 교통문화의 향상이 이루어졌는가.


    어지간하여
    무단횡단, 난폭운전도 눈에 띄지 않는 시대아니냐.


    하물며 오토바이 폭주족들도
    구시대의 유물이 되어버린 지 오래인데


    유독 요즘 혁명운동계는
    일부 몇몇들의 극성과 악다구니가 이만저만 아니니
    이를 어째야 옳은가.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0.09.04
  • 오얏나무 그늘 아래
    즐거웠던 시절은 추억이 되고

    나뭇잎 아래 떨어지는 빗방울은
    사랑의 아픈 눈물로 새겨지는구나

    이 것이 시절인연이련가...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09.04 '오얏나무 그늘 아래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시>


    그러려니 하렵니다



    계절은 다시 가을입니다


    여름 내 이어지던 궂은 비
    사람들은
    우기 같은 장마라고 했습니다


    거기다
    태풍까지 꼬리 달고
    무던히도 나를 시험합니다


    코로나19는
    그간 나와 당신의 소원했던 거리를
    더 멀게 부채질하며
    국민건강, 국가경제마저 위태롭게 하는데
    태풍보다 위력이 셀 수 있습니다


    농수산물가격은
    마트진열대 앞에선 나를 경악케 합니다


    저온냉장고에 잡아둔
    작년 과일들이 출고되어
    여름 내 익지 않은 나를 빤히 잡아둡니다


    이 가을 내가 무사히 익으려면
    어찌해야 합니까


    그러려니 하렵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0.09.04
  • 2020년의 태풍

    1호태풍. 봉풍
    2호 누리
    3호 실라코
    4호 하구빗
    5호 장미
    6호 메칼라
    7호 곤포스
    8호 바비
    9호 마이삭
    10호 하이선


    태풍이름은 누가 지어내는지....
    점점 강해지는 태풍.. 12월까지 몇번이 될려나 ?
    작성자 바람과 비 작성시간 20.09.03
  • 태풍 마이삭이 지나가고
    더 쎈 태풍 하이신(HAISHEN)이
    또 온다고 한다

    그 강풍에
    제발 코로나도 싹 쓸어가라~

    4월에도 강풍 불어닥친 후
    코로나가 잠잠해 졌는데....

    이 번에도 제발 그래라
    그런 태풍이라면
    하이센이 또 와도 반갑겠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09.03 '태풍 마이삭이 지나가'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생명의 치유

    가재도 다리 한 쪽을 잃으면
    스스로 다시 자라나게 한다

    나무도 상처가 깊으면
    나무 진액을 흘려 스스로 상처를 치유한다

    사람도 상처가 나면 곯음이 나고
    새살이 돋는다
    왠만한 病에도 자가면역스로 치유한다

    지구도 만물을 태어나게하는 생명이다

    폭우와 폭염과 지진과 태풍으로
    병든 산과 들과 바다를 스스로 치유한다
    이 것이 자연의 이치다

    허리잘린 우리강토는 언제쯤 치유될까...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09.03 '생명의 치유가재도 다'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 월간 "말" 서기 2020년 10월 제2호 표지 - "빌개는 단 한 번도 마스크 안 쓰더라!!!"
    * 표지 설명
    1. 세계통제화 세력의 인민을 노예적 통제 2. 경제파탄 유발 3. '문재인' 마피아 집단이 정치적 위기일 때마다 코로나 재확산되고, 재확산할때마다 지지도 "급등(예 : '9.11'처럼)", 이런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빌개" 같은 행동대장들이 일으킨 것으로 보입니다. 미국이 대한보다 코로나 환자가 훨씬 많다고하고(尾18만 : 2만韓) 떼죽음을 당했다고 하는데, 미국인인 "빌개"는 한 번도 마스크를 안 씁니다.(미국의 실재 코로나 사망자는 그중 6%에 불과하고, 총사망자수는 코로나가 없던 작년과 동일하다고 함.)
    작성자 choeREDi 작성시간 20.09.03 '* 월간 "말" 서기 2'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나뭇잎의 초록도
    여름의 그 것이 아니고

    어느새
    가을이 문 앞에 왔다고

    갈대가 전령으로 와있네요~^^

    코로나와 폭우, 태풍으로
    지구는 자정을 찾아가고 있다는데

    남북민족에게도
    희망의 가을이 될 수 있을지...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09.02 '나뭇잎의 초록도여름'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이제 BTS 위에 아무도 없다
    큼직한 신문기사

    전세계가 놀란 1 등.
    모처럼 만에 코로나 브루가
    싹 가신다.
    우리젊은이들.우리국민들은
    이렇게 열심히 열심히 하는데.......

    개원한 우리 국회도 이젠
    좀 달라지나 좀 잘 하겠지..
    그랬더니
    국방장관 불러놓고
    쫄병하나 휴가간것
    잘잘못 따지고있네..
    미운사람의 아들이었나?
    바쁜 국방장관
    쫄병하나 휴가가지고
    조사하고 알아보고 보고받고
    얼마나
    한심하고 서글펐을까?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20.09.02
  • 나무도 허물을 벗는다

    미물인 곤충도 허물을 벗고

    짐승도 때 되면 털갈이를 하고

    세상 모든 생명이 허물을 벗는데

    사람은 어떻게 허물을 벗을까?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09.01 '나무도 허물을 벗는다'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토론이 되는 카페를 만들자.

    아니면

    적어도 토론이 가능한 카페를 만들자.~.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0.09.01
  • 중국산샤댐이 무너진다는둥 홍수로 된통당하길래
    어? 왜저러지?
    이게 미국도 가능한가 하고 갸우뚱했다.
    중국양제츠가 남한에 온다는 말을 듣고 뭐야? 그랬다.
    그런데 오늘에서야 추론이 가능해졌네요^^:
    중국빙신들.
    시진핑이 물러나거나 아니면 철저한 사과및 배상을 하지 않는다면
    너네는 이제 죽을일만 남았구나.
    작성자 물만먹자 작성시간 20.09.01
  • 오늘 종일
    집밖으로 나가지 않았네..참
    답답하다
    천만명이
    한마음으로 그렇게 1주일을 보내자고..
    살아가면서
    이런일도 겪는구나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20.08.31
  • 리들녘산 曰,
    "'일주일간,일주일간
    똥싸지마라
    처먹지마라'
    해야
    총칼낫들래?"
    작성자 choeREDi 작성시간 20.08.31
  • 8月 처서(處暑) 지나니
    朝夕 바람 선선하고
    쓰르라미 소리에 밤 오는구나

    나뭇잎 아직 푸르나
    예전의 푸르름은 아니네

    나무 위 매미 소리 요란하니
    白露 오기 전 바쁨이런가 하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08.30 '8月 처서(處暑) 지나'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아베의 선조는 발해인이었다.

    역사는 역사이니 알고나 갑시다. 지금 아베의 모든 혼은 일본화되어있지요.



    출처 https://mk.co.kr/news/home/view/2006/09/423939

    아베 日총리 부친 "나는 조선인이었다" 고백

    아베총리 부친 "조선인이었다"
    작성자 빨간양말 작성시간 20.08.29
  • 640명의 전세계 의사들 코로나 글로벌 사기를 선언하다
    https://youtu.be/8o0fCcD9U48
    해방 만세-!
    작성자 choeREDi 작성시간 20.08.29 '640명의 전세계 의사'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 일부교회에사
    엄청 더쎄진 코로나를 앞장서 퍼뜨리고
    의사들은
    이러한 와중에 파업.
    환자 죽든말든 병원을 떠난다고 하고
    그들의꿈,희망 요구.이익이
    무었인지 모르지마
    대다수 수믾은 선랼한 국민들은
    이해도 안되고
    납득도 안되고
    마냥 죽을지경이다
    미칠지경이다ㅓ
    말썽부리는 그들이
    악당도
    반역자도
    배신자도
    매국노도
    아닐텐데
    도대체 왜들이러나?
    왜들 미친듯 날뛰나
    우리믿족 일만년 역사에서
    이런 일도 있나?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20.08.29
  • 노송 20.08.27. 17:04새글

    광주안씨종회]다음카페초대합니다.초대하는 다음카페는 (노송)안택수가 開設했는데요. 여기 시사평론-정론직필의 다음카페에 회원이 1만여명니 넘으니 그중에는 廣州安씨분도 계실테니 우선적으로 노송이 개설한 다음카페에로 가입을 請합니다.
    광주안씨분들 뿐아니라, 他姓인 분들을 더욱 반가워 할것이니 제발 한번 加入해 보시기를간절히 請합니다
    작성자 노송 작성시간 20.08.28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