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평론 - 정론직필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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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보법은 우리 시대의 커다란 장애와 덫입니다. 여기에 피해를 입어 삶과 생활에 고통을 받거나 아물 수 없는 상처를 떠나 생 자체가 엉망진창이 되고 망가진 분들이 많습니다. 나는 조선이 국보법 철폐를 위하여 반도 전역의 해방이라는 전술적 오류를 범하지 말기를 바라며 이쪽의 한 맺힌 분들과 이해관계자들 및 주변인들이 삼삼오오 한정적으로 모여 참가를 종용하는 일도 없기를 바라고 대체 180석을 가진 집권당이 허송세월 좀 하지 말고 유권자들이 부여한 권한과 기대 속에서 중심고리를 조속히 찾기를 바랍니다. 이 선상에서 악폐 중의 악폐들은 걸러질 테며 이 어처구니없는 자들은 새 발의 피도 되지 않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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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평론
작성시간
20.07.25
국회에서 추미애 탄핵표결이 압도적으로 부결되었다고.. 그런일이 있었구나. 통합당이 이런 가소로운 일을.. 김종인.주호영. 아직도 정신을 못 차리고 있어... 정치를 장난으로 심심풀이로 하고 있지않은가? 이 중차대한 시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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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구름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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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24
가입하고인사올림다^^정론직필가족모두 편안밤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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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해버드림
작성시간
20.07.23
DJ가 왜 젊은 피, 젊은 피의 수혈을 주창했는지 벌써 그 시절이 언제였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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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평론
작성시간
20.07.23
우리 고대역사를 論하기 전에 제국주의 국가들에 의해 분단된 민족의 후손들로서 민족통일국가를 論하자 현대사부터 다시 써야 되지않겠는가 南北이 하나되면 고대역사 고증도 더 쉽지 않겠는가 우리 선조가 제국을 세웠었다고 자랑하는 것 보다 통일된 민족이 人本주의, 정신문명, 문화강국으로 세계에 우뚝서는 모범국가를 만들었다고 자랑할 그 날을 꿈 꾸자 인류는 정신적으로 문화적으로 성장하고 진화해야 하지 않겠는가
작성자
인향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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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23
좋은 하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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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햇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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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23
나라가 참,,,, 태 영호같은 이상한자가 국회회원 되더니 청문회까지 진출해서 가증스런짓 계속이네요 북에 가족 지인은 비린네 진동. 분단국에 비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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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봉
작성시간
20.07.23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작성자
찬란한햇살
작성시간
20.07.22
여서... 좀 짬짬하다 싶으면. 야리꾸리 세상을 꾸미고 싶은자들 역사인지 뭔지 비스무리한 쪼가리로 짝맞추기 하자며 썰을 풀어 놓는다. 남쪽은 이래저래 하는데 북은 역사를 어떻게 바라 볼까. 문뜩... 궁금하기도. 요즘... 사람들 찾는 게 정론인지 직필인지. 관심이 없는 듯 하다. 음모,모략,사이비 이런거만 관심꺼리로 주로 들고들 온다. 그런 자들이 어디인들 없을 수 없겠지. 세상을 바로 좀 보자고. 찾는 이는 점점점 보이지 않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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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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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22
망국의 뿌리는 중앙은행 금융통치 와 인구문제 입니다 부동산 폰지사기경제는 핵심도구일뿐이죠 비유적으로 표현하는거 싫어하는데 중앙은행 금융통치가 엔진 이라면 인구는 연료 부동산폰지사기경제는 트랜스미션 쯤 된다 해야 할겁니다 그럼 운전은 누가 하느냐 금융을 장악한 소수가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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曺楨雄
작성시간
20.07.22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잡은 손 놓지마라 혼자서는 살아갈 수 없나니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사하라 행복이 찾아 올터이니 그럼에도 불구하고 희망의 끈 놓지마라 날마다 새로운 날들 이나니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누어라 더 큰 기쁨으로 채워지리니 그러니...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하라 즐거워하라... 한 번 뿐인 인생... 시기와 질투 비난과 다툼으로 보내다 후회하며 마칠 수는 없지 않은가 사랑으로 태어난 나,우리 아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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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향만리
작성시간
20.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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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사람들은 오늘, 장화를 신자. 빗발이 세다. -------------------------- 신들메는 조이지 못해도 양말 젖는 일은 없기 때문이거니와 통풍이 되지 않는 점을 보완하여 목이 긴 장화를 예술적으로 잘라낸 저 고무장화를 신고 오늘 하루를 새벽부터 시작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0.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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빤스목사만큼 징그럽고 뻔뻔하고 느끼한 그여자 구태스런 소릴듣다 갑갑해져 창을 닫았다... 인간이 잘 보이질 않는다 사람냄새 나는사람 어디 숨어숨어..자기를 낮추고 어느 풀숲에 흐르는 샘물처럼 잠시만 마주해도 마음이 시원한데... 사람이 보이질 않는다,,,, 그래서 자주 우리할머니 증조할머니 고조할머니... 그 너른 망태기같은 가슴팍이 쪽진 머리 단아한 한복 고결한 삶이 자꾸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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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우
작성시간
20.07.21
이 깜깜한 밤에 전폭기 같은 제트엔진소리 헬기 같은 프로펠러 소리 전투기 같은 제트엔진소리 각 1~2대 정도씩 낮게 나는듯 지나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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曺楨雄
작성시간
20.07.21
수건이 깨끗할까 걸레가 깨끗할까. 다들 걸레가 드럽다고 하는데. 드러운 걸 치우는 것이 걸레라서 드럽다라고. 수건은 씻은 후. 물기만 제거하기 위해서 사용하기 때문에...깨끗한 거라고. 그런다. 드러운 걸 치우는 데 드러운 거로 치우면 드러운 거지. 그게 깨끗할 수 없지. 그건 걸레가 아님. 깨끗하게 하는 게 걸레의 일. 그런다. 걸레가 수건한테 너처럼 깨끗했으면 좋겠다고. 수건은 너는 빨아도<세탁> 걸레야... 수건이 될 수 없다고. 수건이 걸레가 될 수는 있어도. 걸레가 수건이 될 수 없다는 게 그게 현실이고 그게 우리들의 일상. 그런다. 때때로... 냄새는 걸레보다 수건이 고약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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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어
작성시간
20.07.20
무기력한 자들에게 격려를 주는 걸까 도전하는 자들에게 용기를 주는 걸까 아니면 나와 우리가 있어 자신이 있다는 걸까 저 해맑은 웃음은 보고 또 보아도 닮고 싶은 웃음이다. 생활력이란 남 탓을 모르나니....... 그 누구를 원망할 틈이라도 있겠는가.~.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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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레기를 언론으로 돌리는 방법 제안 2 반드시 오보나 사실왜곡보도를 했다면 "그 기사제목 그대로(한자도 빼지말고)+오보로 밝혀져"라는 제목으로 똑같은 크기와 분량으로 정정 보도하되, 제목 밑에 중제목으로 사과문장을 짧게 반드시 표기하도록 하면 좋겠습니다 국회의원 누가 입법했으면 좋으련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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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향만리
작성시간
20.07.19
기레기를 언론으로 되돌리는 방법 제안 1 오보를 내거나 사실왜곡 보도를 하거나 소설을 쓰는 모든 기레기와 방송에 노란색 바탕에 붉은 큰 글씨로 (왼쪽 상단에 화면이나,지면의 1/20크기) 오보 3회 보도언론 왜곡보도 10회언론 소설각색 5회언론 표기를 의무화하는 법을 제정하자 이 것은 언론탄압이 결코 아닌 합법적 방법... 더 이상 언론이 망국을 조장하게 둬서는 안되는... 이렇게만 된다면 정치공작과 악의적 프레임에 국민들이 놀아나는 횟수가 확 줄지 않을지...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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