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핵도없는 나라와 전면전?에어백 두개 장착한 북한은 그것도 핵 탑재한나라와는 어찌할수없음은 분명합니다문재인 정부개인적의로는 호흥했는데 지금은 1도안돼는감 입니다(하는 사업에 치명타 입음) 작성자 우봉 작성시간 20.01.08 답글 0 카페에 강태공이 한분 계시군요~널 낚지하시는 마음으로 낚시질을 하시는데~ 조업/작황이 좋아 보입니다~정치가 무엇일까? 다른편에 있더라도 현 시스템에서 무엇인가를 이룰려면 타협도 하고, 치열하게 공방을 하였더라도 일단락 합의가 되면 그마음 접고 같은 방향 같은 길을 걸어야할텐데~답이 없네요~일반적인 낚시줄에 미끼를 던지는 낚시질이 아닌 빠져나오기 힘든 구조물로 만든 어항 낚시질을 즐기시는 구나~~. ㅎㅎ 재미있네요~ 작성자 ssambeun 작성시간 20.01.07 답글 3 겨울비 밤을 새워 오는데결로현상 주의 안전운전 하세요 작성자 협원 작성시간 20.01.07 답글 0 따따부따...트럼프...카드의 패를...깐 거죠.조커의 모양.우수수...무너지게 될 것 같습니다.그 패가 뭔지 아는 사람들 뜻대로.끌려 다니겠죠.뭐 탄핵은 안되겠지만...재선은 힘들 것 같습니다.북과 좀더 빨리...서둘렀다면.좋았을텐데...이란이라는 헛 수에 걸려 들었네요.어떻게 해결해야 할지...초조함만 보이니...끝난 거죠.이란이 그러니...북은 또 미뤄지군요.오마바때 처럼...전략적 인내.북의 방향이...어디로 갈지.남쪽 손이라도 잡아야 하는데. 작성자 아강토 작성시간 20.01.07 답글 0 오늘도 즐겁게 잘 보내세요.^^ 작성자 허니맘 작성시간 20.01.06 답글 0 엽기적 저질국가 일본 사법정치 시스템(르노-닛산 프랑스인 전 카를로스 곤 회장 사건의 전말)https://youtu.be/xHeJUMRQYd8https://youtu.be/dGX6gjnwH-Qhttps://youtu.be/LzWqpZPRNlchttps://youtu.be/Xob1V8zAwZ8https://youtu.be/UBLNE3v2PPg(남한 정치검찰이 왜구 정치검새들한테 배운 모양새군요.ㅉㅉ.....) 작성자 양키왜구믿지말자 작성시간 20.01.05 동영상 답글 1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가 공개한 그림. 솔레이마니 사령관이 하늘에서 이슬람 시아파 성인 '후세인'의 품에 안겨 있다.진정한 영웅.사사로운 것은 알 필요도 없는 것.[출처: 중앙일보] 피의 붉은 깃발 올렸다, 이란 복수 암시에 美 "52곳 반격" 경고 작성자 아강토 작성시간 20.01.05 이미지 확대 답글 0 오늘같은 건강.내일이면?千年 不死 . 작성자 협원 작성시간 20.01.05 답글 0 이란이 보복한다면...전쟁 중인 것도 아니고...정규군 사령관을 제거했는데.정당방위로 볼 것인가.불씨를 남겨 놓았으니...끌 수도 없는 노릇.할 것 같은데가 아니라...해야만 하는 난관에 부딪힌 것이죠.어떤 방법으로 누구를 타겟으로 할건지...아마도..비슷한 급을 찾지 않을까.이란이 또 물러난다면...그게..곧 전쟁의 시작을 알리는 지름길.약해보이면...쳐 들어가는 것이.일반적인 양상이니 말이죠.이란이...강하게 나온다면...중동의 새판을 깔 수 있는...중대한 기로에 있는 것도 사실.행한 만큼...피해는 감수해야 겠지만.그렇다고...전쟁으로 번진다?그럴까요.그러지 못할 겁니다...미,유. 작성자 아강토 작성시간 20.01.05 답글 0 온라인 세상의 개인... 익명과 닉네임이 특성을 이해하고닉네임의 상대를 이해해야...카페가입, 글의 동기와 목적이분명히 다를 수 있다는...진영? 꼭 그리 보게되면 덫에 걸리는...진영으로도, 애국표현같은 짧은 한줄로도닉네임의 '나'를 그렇게 보게 의도하는...심성이 곱고 착하고, 솔직하고, 공감과 배려를 갖추었을지라도...식민지 남한의 시사정치 온라인 카페의익명성?과 그 특성을 늘 고려하고스스로 잘 헤아려 봐야하는 것을놓치지 말아야... 나 부터~~높은 식견과 지혜, 진정한 민족애를 갖추신 회원님들께는 사족입니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01.05 답글 0 원수을 갑으면 (복수) 그 또한 원한이 될테니 영원히 화해는 없음인데...우리는 잘 알면서도 .나만.나만 나만은 하면서 용서할줄 모르는 인간하고는 영원히 결별함이 맞지 않을까 ?나부터 손해본듯.!용서하고 조금 양보하는 아름다움은 .살기좋은 세상 울타리 없는 세상이 될것을.~~~나부터 조금 양보하는 생활을 .~~~ 작성자 협원 작성시간 20.01.04 답글 2 "정면 돌파"를 23번 외친 북.공을 미국에 넘겨놓고 기다려 본다는 자세인데며칠이나 기다릴까?멍청하고 교만한 미국은 며칠간이나 변햐지않고말장난 이나 하고 있을까며칠 기다려보자.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20.01.03 답글 0 우리 카페에도 <대깨문이 어쩌구...>하며 쓰여진 글을 봅니다.자한당이나 태극기 노인네들이 쓰는 용어로 알고 있는데 그대로 잘 배워서 초애국자들인양 떠벌이는 모양새는 별로 정상적이라 보이지 않네요.이번 선거가 비례당 선거니 열심히 지지자 모야 국회의원 다수를 배출하도록 하기 위해서도 고운 말, 이쁜 말 희망적인 주장으로 나서면 어쩔까하는 생각입니다.국우세력과 단어와 표현은 똑같이 하면서 간판은 정반대?가면놀이로는 세상이 바뀌지 않습니다.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20.01.03 답글 1 내몸...보다 더 소중한 것은 이세상에 없읍니다.내몸 寶重하기를 千金 보다 더 소중히 합시다.나를 지극히 사랑하는 사람은.他人 사랑도 精誠 으로 합니다.! 작성자 협원 작성시간 20.01.03 답글 2 조선민족의 위대성...세계에서 유일하게 미국의 의도대로되지않는 나라가 북이라면...남도 비록 제한적이지만의도가 제대로 먹히지 않는우수한 다른 한쪽 민족일 수도...폭력시위와 준 내전의 혼란을유발해도 성숙한 시민들은스스로 질서를 유지하고분단적폐,사회적폐의 모순을 깨우쳐가는...방화와 약탈,폭력상해로부터스스로를 보호하며평화와 스스로의 존엄을 높여가는세계 유일의 나라가 아닌지...이런 생각에 이르니새삼 자긍심이 높아지는...서로 감사하며 어깨걸고민족의 서광을 맞는 희망의 한 해 되길...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01.03 답글 2 북의 전원회의의 발표내용이 오히려 우리 주위의 머리를 아프게(?)하는 모습을 봅니다.아마도 북은 핵무력화 완성으로 이미 미국도 제치고 세계의 지도국으로 섰다는 걸 믿는 이들이 갖는 아쉬움의 모습인 듯 한데.....만약 북이 지금 현재도 마음대로 해도 될만큼 강국이라면 일반인은 오히려 반북의식을 넘어 반북 행동에 나설지도 모르지 않을까.능력은 있는데 남쪽 민중은 버려두고 있는 북녁이 되는것이니 .....신심은 현실을 바로 보면서 가지는게 오히려 장기적인 면에서 좋다.공연한 과대평가하며 기대감을 갖다가 실망감이 몰려오면 오히려 실망을 넘어 사기 당했다는 심정을 가질테니까 .....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20.01.02 답글 2 인성, 인격... 그리고 지식자기 내면의 성정이 인성일까?내면의 성정이성숙하고 절제되어 인격이 되고...인간(상대)에 대한 존엄이 없는사랑?,존중,정의를 되뇌임은당위적 지식을 과시하기 위한허망한 용어일 뿐인지...요즘 진중권을 바라보는 심정이 복잡한...김지하,김문수,이재오,하태경,김영환...자신이 믿고 있는 지식적 사고의결과에 너무 과신하지는 않았는지...지식쟁이의 지식은 난관을 헤쳐가는데훌륭한 도구도 되지만, 되돌아 날아오는 독화살이기도 하는...이들에게조차 작은 연민이 생기는 것은또 무슨 조화인지...그래도 결기를 보여줬기 때문일까?한시절 뜨거운 심장을 보았기 때문일까?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01.02 답글 0 때로는보여주는 힘 보다 보여주지 않은 힘이 상대에게 더 크게 작용하기도 한다(소유권의 주장보다) 실제 소유하고 있는 것이 중요하다.Possession is eleven points in the law.콜리 시버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01.02 답글 0 오늘은 어제보다 더 소중한 날 입니다 작성자 협원 작성시간 20.01.02 답글 0 언제나처럼 북은 스스로가 처한 위치를 요해하고 앞으로 나갈 길을 밝히고 있다.과대,과소평가 없이 바라봐야 하는 정확한 자기 진단이라고 판단한다.스스로의 처지를 과장하지 않고 그러나 당당하고 낙관적으로 표현되는 문구는 민중들에게 들뜨지 않지만 자신들의 힘을 믿는 자세와 희망을 말한다.우리의 일부에서 주장하듯 <미국은 이미 패배했다>는 말은 어디에도 없지만 엄청난 미국의 압박,제재에도 불구하고 당당히 버텨나가는 모습은 미국으로선 공포, 그 자체가 되지 않을까.이미 여러나라가 미국의 힘에 대항하는 현 정세는 결국 미국의 추락을 앞당기는 힘이고 미국의 추락은 그 덩치에 비례하여 어느순간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20.01.01 답글 1 이전페이지 231 232 현재페이지 233 234 23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