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평론 - 정론직필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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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얼마든지 주겠다"..중국 마스크 브로커 '사재기' 기승https://news.v.daum.net/v/20200130213219705 중국애들 마스크 싹쓸이에 우리가 돈 더써서 마스크 구입하는 이꼴은 뭐고?그래도 마스크 200만장 중국지원하나? 남의 나라에 바이러스 퍼트리다 못해 이젠 마스크 대란까지 만들어? 이래서 중국것들은 상종을 말아야하는데... 나라가 단속을 해야지 지금은 전시나 마찬가지인데 전략물자는 생산부터 배포까지 관리를 하고 가격또한 통제를 해야 한다 일회용 마스크가 한장에 7000원이 말이 돼냐? 답답한 중국몽 문통아! 중국몽 집어 치아라 자국민 한민족이 먼저다 중국등 외국인이 먼저가 아니고 친일친중친미유대양키 사대주의자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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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홍익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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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31
<시> 잠의 고찰 이 세상 어느 누구도 두 다리, 두 팔 펴고 자는 사람이 없다 인류는 잠이 모자란 게 아니라 잠이 불편한 것이다 체제와 제도의 문제도 아니며 소득의 문제도 아니고 원초적 불안과의 싸움 때문이었다 인류는 진화의 길을 걸어야했으므로 광명과 싸운 게 아니라 어둠을 이겨야 했다 웅웅 바람과 추위와 야수들의 울음과 타고난 배고픔에 불 밝혀 기어이 직립을 해야 했다 인류가 숙면을 즐길 때 커다란 도전에 직면하니 그게 무어냐 아득히 먼 애초로 돌아가 다시 오늘로 와야 하는 끔찍한 잠 그 여정 속 선잠과의 대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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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평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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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31
몽고반점형제/ 다시 메일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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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론직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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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30
素隱行怪(소은행괴) 평소 常理에 벗어난 해괴한 주장을 하고 (은밀한 계획과 비밀을 알고있다 주장하고) 괴상한 짓을 벌이는... 春秋戰國 시대에 이런 자들이 많았다는... 戰國시대... 나라들끼리 전쟁이 빈번한 시대... 이 시대에 소은행괴와 전장터의 무공을 통해 일신의 영달과 신분상승을 꾀하려는 야심가들이 많았다는 뜻이겠죠... 요즘 이 나라가, 온 세상이 이런 것 같은... 西世東占의 세기가 저물어가는 세태인가? 서세에 빌붙었던 崇米土倭들,기레기들이 시기시기마다 소은행괴로 總준동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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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향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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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30
우한 폐렴?이라는 신종 바이러스 사태 단상2 세계로부터 봉쇄당하는 中 흔들리는 중국경제와 시진핑의 리더쉽 외국인 관광객 입국불허와 국경 폐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대응은 국가존폐를 가르는 전쟁이라는 북한 반중,중국인 혐오 부추기는 남한 보수 우한 체류 자국민 이송과 격리 수용 격리수용 지역지정에 반대하는 자국민들 시험 당하는 정부의 방역 대책... 난무하는 우한폐렴 가짜뉴스와 확대 재생산 쏘옥 들어간 북한개별관광 추진 소식... 감염자 치사율 2.8%... 인체에 미치는 위험보다 심리적,정치적,경제적으로 미치는 해악이 더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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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향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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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30
총장 정치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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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향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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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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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서 다친 여행객, 이송비 5천만원?..한국 이송 '막막'https://news.v.daum.net/v/20200129212032451 한국의 어거지 다문화 정책도 폐기해야 한다 의료보험등 무임승차와 4대의무 안하고 한국민들과 동급대우 받을려고 그틈으로 불법체류자불법외노자 가짜유학생관광객가짜난민 뻐꾸기가짜다문화들인 외국인들이 몰려와서 한국서민들을 이중삼중으로 억압하고 있다.이권쟁이들은 사이비가짜 인권운동 탈을 쓰고 외국인들과 유엔양키가짜소수인권세력과 가짜여성단체세력들의 이익만 추구하고 정작 인권이 필요한 자국민 빈곤층 소수취약계층들을 의도적으로 내팽겨치고 있다. 외국인들의 특혜와 탈법을 지적하면 인종차별주의자로 모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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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홍익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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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29
우라나라만의 특색있는 콘텐츠 개발이 시급함에도 지자체는 이런 정책을 펴고 있으니 답답합니다. 2019.12.9 강원도 홍천 , 춘천에 6천억 ,40만평 중국복합문화타운 조성 봉화 베트남타운 조성사업’ 주민설명회 2019.7.2 총사업비 422억원(국비 211억원, 지방비 211억원)의 예산을 투입, 2024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 2019.12.13 산청군은 베트남 친화마을 조성에 40억원이 들어갈 것 예상 우리나라 전통문화 사업을 개발해도 부족할 갓 같은데 올바른 방향인지 의문스럽다 다문화가 아나라 타민족의 좁아터진 한반도로 인구침략이구나? 누구의 사주일가? 북한도 한국의 다문화다인종잡종혼혈정책 우려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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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홍익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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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29
안산에 사는 지인 걱정되서 좀전에 통화했는데 외국인 중국인이 너무 많아서 외출 자제하고 있다네요 그동네로 이사가고 사우나를 한번도 못갔다네요 사우나가 외국인 천지라 무섭다네요 안산과 서울 구로구영등포구 수원시흥평택김해 제주도등은 우리나라 땅이 아닌것 같네요 몇년전에 다른 지인과 통화했을때도 밤에는 정말 급한거 아니면 뭐 사러 안나간다고 했었는데 무섭다고 자국민들이 한국 땅에서 이렇게 무서워 사는동네도 잘 돌아다니질 못하는대 정리좀 하시죠? 언제까지 관심도 안가질겁니까 서울 강남만 멀쩡하면 다른 지역은 동남아중국인등 외국인들한테 점령당해도 상관없나요? 이참에 문쟈인 정부는 외노자불체자 정리좀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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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홍익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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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29
<시> 김정은 위원장께 새 계산법을 가져와야하는데 아닌 것 같군요, 트럼프도 미국도 차라리 조선에서 새 계산법을 보내야겠는데 첫째_ 싱가포르합의문을 동시에 찢을 수 있겠는가 둘째_ 그 날짜를 말하면 전폭 수용함 셋째_ 아니면 합의문을 지킨다고 천명하겠는가 넷째_ 그 날짜를 말하면 전폭 수용함 <추신> 회신은 네 가지 중 특성상 두 가지뿐임을 최후 통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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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평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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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29
우한폐렴... 그리고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단상 공식 전염질환 명칭은 간데없고 중국과 우한이라는 지역명만 부각하고... 세계가 중국인들 이동을 통제?하고... 반도 남쪽 토왜정치 야바위꾼들은 혐중론, 지역이기주의 부추기며 반정부 정서를 자극하고... 왜구는 관광산업 위축과 도쿄 올림픽을 걱정하고 북은 대외출입문을 걸어 잠그고... 국제 금융시장,석유시장이 요동치고 자국경제 침체를 우려한다면서도 무역규모,흑자규모1위 상대국을 혐오하자는... 총,대포 전쟁이 굳이 필요없구나 제국은 새로운 유형의 전쟁을 시험하는가? 고립된 국민을 구하고자 전세기를 띄우나 자국내 격리수용처는 반대하는 작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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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향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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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28
정론직필님 이메일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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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고반점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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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28
<시> 나도 언젠가는 필요하리라 내 휑한 가슴에 세월의 더께가 쌓일수록 칸칸이 얼음벽이다 어딘가 희미한 불꽃 한 점 있는데 종유석마냥 요지부동이라서 마땅히 찾지도 못하여 구불구불 헤매자니 나 없던 때로부터 내려와서 몇 겁인가 얼음벽을 부수거나 얼음장을 녹여서라도 광명을 보고픈데 도통 모르겠다 우주가 내려앉았는지, 천공을 향한 틈바귀인지 겹겹의 지층을 밀고 층층의 계단을 허물어 개활지 한복판을 내야 살 것 같은데도 희미한 한 점 불꽃은 사위지도 않고 빙벽을 투과하다 반사하다 그러기를 몇 겁이다 내 것도 내 것이 아닌 바에야 적출을 멈추고 당분간은 공출의 그날 위해 잘 모실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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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평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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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28
<시> 서버(SERVER)가 하는 일을 알잖아 네가 쓴 글과 뱉은 말과 얼굴과 이름과 닉네임과 아이피와 아니 네 모든 걸 다 알고 있어 아무리 썼다 지웠다 해도 불행인지 다행인지 앞으로의 유산과 영생이란 이런 거며 이렇게 남아서 백일하에 드러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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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평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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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27
<시> 흘려보낸 새벽은 얼마였던가 새벽과 함께 오던 공복+허기 문 열고 나가면 먹을 게 널렸지만 내 것이 아니구나 남의 것이기 전에 내 피땀 묻은 게 없고 내 피땀 냄새가 없구나 저 남이란 자들의 불로소득이라 해도 뺏어먹을 수가 없구나 저 자들이 남이라 해도 부당소득이라 우기며 쑤셔 넣을 수도 없구나 새벽과 함께 오던 공복+허기 증오를 대책으로 감히 혁명의 새벽, 헛꿈을 키우며 나만 아는 장물의 헛간에다 물거품의 빗장만을 마련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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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평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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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27
명절 증후군 싸악 없애는.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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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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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27
정론직필님(황규온님)과 여러 여기 회원님들 음력 설 정월초하루 차례도 잘모시고 부모형제 손자손녀들과 덕담도 많이 나누시고 세뱃돈도 주고 받고 즐겁게 보내셨지요? 그러니 이번에는 여기[광주안씨종회]다음카페로 초대드리니 많이많이 가입하셔서 서로 좋은 이야기와 각자의 성씨이야기도 나눕시다. 그래서 여기[광주안씨종회]다음카페로 카페초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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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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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26
<시> 복면인간 생각은 다 다르다 모을 줄을 몰라서 그렇지 얼굴도 다 다른데 모르겠다, 네가 누군지 알 필요도 없다 궁금하지 않으므로 복면을 써서가 아니라 썼다 벗다 갈아 쓰고 바꿔 쓰고 돌려쓰는 헝겊조각 그 색깔이 어때서도 아니다 복면은 지난날 전술이지 새사람이 지닐 앞날의 전략이 아니므로 투항을 받아주기에는 거추장스럽다는 거며 첫째, 둘째도 아닌 한 열 두 번째 그 두 자릿수 항목에도 해당사항이 없다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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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평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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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26
아무리 불평과 불만이 많아 떠들어도 힘으로 눌어 이길수 없다면 법과 제도를 바꿔내는 방법밖엔 없습니다. 앞으로 바짝 다가온 선거철 - 과연 얼마나 많은 당선자를 얻어 그걸 해낼수 있는지..... 소강상태에 든 북미협상도 조만간 어떤 결정이든 나올것인 바. 우리는 이 속에서 지금보다 더 나은 조건마련을 위해 ..... 그러러면 다들 건강하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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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네
작성시간
20.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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