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평론 - 정론직필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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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한당해체의 서광이 비친다!<br />물밑에서 도도히 흐르는 적폐청산의 흐름!<br />조국의 전면등장은 수구기득권 몰락의 신호탄이다!<br /><br /> [여론조사] '조국 호재' 못 살린 한국당, 지지율 21%로 '뚝'<br />정승임 입력 2019.09.08. 20:02댓글 149<br /><br />석달 전에 비해 5.4%P 하락… 1위 민주당은 39%로 ‘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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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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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9.08
우리 회원님들, 독자님들 이 사업은 어떻습니까. 흔한 게 치킨집이고 망하는 게 그것이라는데 <치킨광장>, <치킨 한 상>, <치킨포럼> 등등 이름이야 그렇고. 한 10평 위부터 닭 종류를 거의 취급하는 자영업이나 가맹점. 후라이드, 양념 튀김부터 백숙, 찜, 닭 도리 탕(볶음 탕), 닭갈비, 숯불구이, 치킨 살 샐러드, 닭죽, 막국수 등등 말입니다. 생맥주, 맥주, 소주, 막걸리, 음료수도 놓고요. 해외에서도 열심히들 사시기를.~^^ 해외국적이면 평양에도 진출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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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평론
작성시간
19.09.07
걸어서 세계속으로 - 걸어서 평양속으로https://youtu.be/KaVY6qOjr2o 2005년 11월 첫 방송된 이래 13년간 세계 148개국을 걸어온 [걸어서 세계속으로] 팀에서 처음으로 평양 여행길에 올랐다! 2011년 12월 이후 6년 8개월 만에 평양 육로 길이 열렸다. 170㎞의 평양-개성 고속도로를 달려 평양에 도착한 KBS 취재진들! 국제유소년축구대회 중계차 열흘 동안 머무르며 취재진이 직접 보고, 듣고, 느낀 평양의 이모저모를 [걸어서 세계속으로]에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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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공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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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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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문회를 기회로 가족들에게 이런 말을 했죠. 우린 비리3종 세트가 있는가. <부동산투기, 위장전입, 병역문제>. 병역은 내가 군대 갔으니 됐고 다른 건 없다 하니 그러면 됐고. 딸에게 무엇이 되려 자기 관리하는 일도 중하지만 평범하게 살다 가도 그래야 한다고. 따지고 보면 무엇이 되기 위해 날 관리하는 것도 위선이고 평범하게 살 테니 막 살아도 된다는 것도 그렇겠죠. 이번 청문회에서 앞으로 청백리의 가이드라인을 봤습니다. 요즘 세상에 후보자로서 조국은 7~8할 정도 무난하고 2~3할이 티끌인데 정치도 모르는 의사당까마귀들의 훈계를 보며 조국은 우선 정치를 알아야 한다고 봤습니다. 조국 아녀도 조국은 이상 없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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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평론
작성시간
19.09.07
과연 일제치하와 광복 후 이어지고 있는 미국의 세계적 일극체제 아래 오늘의 분단 상황 중 어느 때가 더 민족적으로 가혹하고 시대적으로 혹독하며 고통스럽다고 말할 수 있을까. 혹자는 지금이라 하고 그때 과거가 아니냐고 말할 수도 있다. 관계없다. 어찌됐든 일제 때 김구의 임시정부, 연안의 김두봉, 소련의 이르쿠츠크, 김일성 항일유격대, 국내 빨치산, 건준의 여운형, 낮은 단계의 계몽운동, 만세운동, 각 지역 유지와 지사들의 활동 등 다양한 형태의 애국적 저항이 있었겠다. 그럼 그때도 지금처럼 어느 세력들이 조선총독부 앞에서 기도와 농성과 시위를 지속적으로 이어가는 전술 채택을 어찌 고려하지 않았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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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평론
작성시간
19.09.06
작설차님. 작열하듯 산화하셨네요. 주기적으로 게시판에 출몰하시어 “일각”의 의견과 영혼없는 복붙으로 많은 회원님과 키보드 배틀을 즐기셨던 “작설차” 선생께서 가셨습니다. 다행히도 활동중지라서 십사여일 후에 또 오시겠지만~ 암턴 가셨네요. 뜨거운 햇살에 녹아나듯 작렬히 산화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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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amb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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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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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로 무서운 북한 정권 김정은이의 북한은 진짜 무서운놈들임이 틀림없어 보인다 그래도 박지원이는 남한에서는 북한을 두둔하는 친북인사로 알고있는데 북한을 위해서 한마디 충고를 해줬다가 구린내나는 혓바닥 놀리지 말라 라고 공격당하는것을 본게네 북한은 적화라도 성공하면 아예 남쪽 친북 좌파고 뭐고몽땅 처단 할것이 틀림없어 보인다.권력은 부자간에도 안나눈다고 하드니만 월맹이 같은동지인 월남의 배트콩을제거 하듯이 문통 패거리도 안전할까 의문이다.아이고 무서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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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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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9.06
저것들은 그때는 뭐했는가 입장이 바꿔니 참 똑똑한척 이것들은 부족한것 채우라고 생겼는데 이상한것들에게 발목이라 내 못남을 탓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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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봉
작성시간
19.09.06
태풍영향권입니다. 여러분, 이 사진은 먹을 수 없는 복어의 불 가식부위며 치명적인 독소가 있습니다. 굳이 사회과학적으로 빗대자면 적폐_ 적폐세력이라 해도 무방한지요. 여러분 중에는 이 적폐와 범죄사실을 낱낱이 알고 있는 분들도 계실 테고 그저 나쁘거나 위험한 것쯤으로 이해하는 분들도 계실 겁니다. 내 안에, 우리 몸 내부에도 있는 노폐물과 독소들과 복어의 불 가식부위 및 제독처리는 어떤 방법으로 해야 효과적일까요. 적폐청산을 집권당이 해야 합니까. 야당들이 해야 합니까. 여러 시민단체, 대중단체, 부문단체, 통일단체, 무슨 무슨 혁명가들과 이 카페가 해야 합니까. 생산적인 토론을 하고 싶습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9.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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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총장상과 kist 인턴,논문 1저자를 자소서에 기재후 부산대 의전원에 입학.. 면접때인가 조극이 동행. 댓가로 부산시장한테 애기해서 의전원 그 교수는 이후 부산의료원장에 취임햇다는 의혹이 문제겟지요. 가족펀드는 다르겟지요. 조국은 펀드에 대해 이번에 처음 알았다고 했지만 론스타에 대해 몇년전 올린 트윗도 잇더만요. 장차관들 비롯해 임명직 고위 공직자들 부동산 투기도 부인이 했다고 둘러대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거는 안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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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설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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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9.05
작설차님 스텝이 꼬이셨음. 삼성하수인 정권이라 그리 씹고 뜯고 맛보고 아주 난리 법석 부르스를 췄는데 엊그제 대법원에서 “박근혜 최순실 이재용” 건에 대해 파기환송 했음. 작설차님 말대로 그렇게 많은 자료들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삼성공화국에서 그것도 삼성의 하수인 문가가 대통령인데 어떻게 저런 판결이 나왔느냐는 거지요? 의견을 물었더니 무슨 두루킹 메크로 달빛기사단 등등?? 몰아서 폄하하기만 하고 본인이 그토록 주장하던 바에 합치되는 합리적인 답변을 피하며 아몰랑을 시전 중이심 ^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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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ambeun
작성시간
19.09.05
한동안 글만 읽으며 카페를 바라보니 정론카페의 힘이 보입니다. 어쩌면 공연히 나섰던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날 정도로..... 그동안 가만히 보고만 있었던 님들의 한마디 한마디로 흐믓한 나날을 보내면서 감사 드립니다. 계속 좋은 글로 일깨워 주시면서 항상 건강과 웃음이 머무는 나날이 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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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네
작성시간
19.09.04
적폐들의 이이제이 같은 느낌이 다분하네요 사악한 무리들이 검찰과 조국의 싸움터로 만들작정인거 같은데 그렇게 보는분들이 잘 안보이네요 그들만의 이전투구로 갈것인지 아니면 어떻게 빠져 나올것인지,,,,, 정확히는 윤총장과 조장관(후보자)과의 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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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패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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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9.04
불(재난, 재해)이 나면 보통 이런 방법을 쓰겠지만 이도 막상 화재와 소화기 앞에 (평상시에) 침착하게 숙련되어 있거나 이성적이거나 아니면 작은 약속들이라도 지키며 살고 질서유지와 준법정신들이 어느 정도 갖추어져 있고 공동체에 대한 배려와 이타심이 있어야 가능하지 눈 앞에 이런 지침서, 행동요령이 있어도 도움은 되나 얼마나 활용이 될지 그럼에도 이념이나 정견, 무슨 주의주장, 노선과 철학, 전략전술을 설파하듯 애국적으로 투철히 피난하고 애족적으로 정연히 대피하기는 힘들 겁니다. 인명과 재산보호, 구조에 있어 그런 고상한 행동양식이 즉각 나타나기가 어려울 겁니다. 많은 괴리들이 좁혀졌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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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평론
작성시간
19.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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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미 탄핵심판 정년퇴임 날짜면 조용히 퇴임하면 후임 법관이 판결하면 되지 뭐 머리에 핀 꽂고 허겁지겁 등청해서부랴 부랴 지가 굳이 탄핵 판결 내릴려고 아둥바둥 하는것이 어디 누가 총리 한자리 줄까 싶어 잘보일려고 하는짓으로 국민들 눈에 보이지 이거 공정한 판결아니라고 본다. 개보다 못한것들 헌법 좋아 하네 나라야 망하든 말든 자기 개인영달에 누까리가 벌거봐야 옛성현 말씀에 욕심이 지나치면 패가망신 단명이라 하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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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tm
작성시간
19.09.04
조국 한사람 꽉 믈고 늘어진다고 입이 찢어지는통에. 자한당. 청문회 다른 후보들은 깊은산속 올달샘같이 깨끗하고 맑은 후보로 임명이되는건가?... 참 사람 팔자라는게 확실히있는것 같다. 자한당은 이런 직무유기가 어딨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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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구름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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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9.04
"국민청문회"라니, 해괴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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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청년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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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9.03
이런 상품도 있더군요. <평양물냉면> 가격대가 보입니다. 여름은 갔습니다. <평양온면>도 나왔으면 합니다. 그래서 둘을 묶어 하나로 가격대를 조금 높이거나 낮추어도 되겠지요. 유통구조와 점유율, 판매량의 추이에 따라서요. 우리 회원님들, 독자님들이 해보세요.^^ 벌써 지난 일이지만, 오래 전 사석에서 <절임배추> 얘기를 했더니 몇 해 뒤 출시가 되더군요.^^ 오랜만에 저도 청문 관련 TV 좀 보았습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9.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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