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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70798
    공학원로 80% "한국경제, 'L자형' 저성장 지속할 것"

    60% "한국 주력제조업 경쟁력, 5년 이내 소멸할 것"

    http://cafe.daum.net/sisa-1/g1GU/4444
    수출로 먹고사는 시대는 지났다? --경제 살리기.
    작성자 작설차 작성시간 19.07.04
  • 꿈

    꿈이란 괴로움, 황당함, 진리가 아님 등의 다른 표현이다.

    꿈의 소재는 사람, 사물, 법칙 등이 현상으로 대개가 나의 의도와 관계없이 펼쳐진다.

    여기서 나란 것도 사실 꿈속의 대상이며,

    의도가 있어 나라는 지각이 일어나지만

    의도는 욕망, 분노, 실망, 좌절, 희망 등등 즉 괴로움 덩어리의 여러 양상으로 나타나는
    썩은 고기덩어리의 악취와 같은 것들에 코 박고 먹어대는 하이에나 같은 것이다.

    꿈은 형태, 소리, 맛, 감촉, 그리고 세상과 세상을 주장하는 법칙이나 원칙 등으로 이뤄져 있다.
    즉 나라는 주체가 경험하는 모든 것들은 꿈에 불과하다.
    작성자 범월 작성시간 19.07.04

  • 절대로 피하고 싶은 현상 또한 완전한 꿈이다.

    이건 현실이야 하는 생각도 꿈이다.

    이건 꿈이야 하는 판단도 꿈이지만,

    그래도 이 꿈은 꿈으로부터 덜 고통 받고

    꿈에서 벗어나게 하는 동력을 제공하는 의미에서 다른 꿈보다 가치 있는 꿈이다.

    꿈은 눈에서 일어나고,
    꿈은 소리에서 일어나고,
    꿈은 냄새에서 일어나고,
    꿈은 맛에서 일어나고,
    꿈은 감촉에서 일어나고,
    꿈은 의지나 의도 또는 나라는 착각에서 일어난다.
    작성자 범월 작성시간 19.07.04
  • 꿈의 결과는 참혹한 경향성을 지닌게 문제이다.
    그래서 꿈을 꿈으로 알아야 한다.

    물질을 토대로 일어나는 모든 현상들은 악몽 중 악몽이다.

    하지만 꿈을 깨어나면서

    이제껏 절망이라 충격이 손가락 튀기는 것과 같이 가벼워지고,

    죽음과 중병이라는 것들이 기침이나 약한 감기 같음으로 받아들이고


    그리고
    완전히 꿈에서 깨어나면.....

    완전히 꿈에서 깨어나면....
    작성자 범월 작성시간 19.07.04
  • 바르게 알고 보면 버릴 것들뿐이다.

    하지만 몸에 의식이 의지하면 몸을 자아 또는 자기의 의도에 속하는
    자기 것으로 간주한다.

    하지만 몸은 사대 또는 육대가 꿰매어 이어져 있다가
    의식이 떠나면 왔던 성질대로 돌아간다.

    마음은 싫고 좋음에 매달린 괴뢰에 불과하다.
    괴로움만 주지 절대로 평온을 주지 않는다.

    마음을 멀리하고 피할 때 평온이 온다.

    정신의 바탕인 공간이나 의식 또한 괴로움이고 자만과 욕망을
    일으킨다.

    이렇게 알아가면

    모두가 버려야 할 것.


    몸과 마음은 없어도 지각이 남으며

    더욱 청정한 대상을 지각한다.
    작성자 범월 작성시간 19.07.03
  • 서성인다.

    주저하며 서성인다.

    진정한 자유가 있는 문 앞에서,

    그렇게 갈구하고 오랫동안 걸어왔던

    목표의 달성이 알려지며, 온 진리가 되는 그 문 앞에서

    선뜻 발을 내 딛지 못하고 서성인다.


    아직도 오랜 길 걸으면서,

    짊어지고 왔던

    가치 없을 뿐 아니라 내 자신을 좀 먹었던

    몸을 파먹는 벌레 같은 짐들을 벗어버리길 주저하는

    마음을 보면서,

    참으로 존재와 견해로서 맺어진 업들의 과보의 끈질김을 보면서,

    모든 것이 지멸하는 문 앞에서 서성이는
    작성자 범월 작성시간 19.07.02
  • 이 존재 즉 인간이며, 배우는 자이며, 가족의 구성원 이었다는

    이 얽매임의 다 썩어진 끈을 풀어 놓지 않는

    지혜의 행을 망설임을 보면서..


    하지만 미소까지 없어지는 희열과 환희와 평온과 평정과 일어나고 사라짐을 보면서

    모든 것에서 벗어 나아가고 있음을 알면서

    이제는 모든 것이 끝나가고 있음을 알면서

    일어나고 사라짐이란 고의 영토에서 벗어나고 있음을 몸으로 체험하고

    지혜로 알아가면서

    가슴마저도 뜀을 멈춤을 알고,

    심장의 뜀도 일어남과 사라짐의 대상으로서

    단지 일체중 상으로 일어남을 알면서

    세계가 적멸의 고요함 속에서 사라져 간다.
    작성자 범월 작성시간 19.07.02


  • 하루종일 땀범벅으로 일하면서도
    기분 좋고 기쁜 하루였습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9.06.30
  • 김정은 위원장의 신비로운 말:

    이런 훌륭한 관계가 계속
    좋은 일을 만들면 그것이

    신비로운 힘이되어

    우리가 맞딱뜨리는
    난관과
    장애들을 극복할 것이다""


    핵공감.!.
    계ㅡ속 좋은 일 만드세요..

    작성자 마고본성 작성시간 19.06.30
  • 방문 앞 대나무 숲과 꽃 등이 마음을 편안하게 한다.

    이 이상 무엇을 더 바래겠는가.

    내 방은 아무리 크게 잡아도 두평이 되지 않고 둘이 누울 자리도 안되지만


    모든 것 벗고 이 존재 마저 지우기엔
    이보다 더 나은 곳이 있을까!


    오랜 세월의 울부짓음이 오늘
    남.북.미의 만남에서
    그 해결책을 다소 찾을 수 있으리라.


    하지만 곧 마쳐질 생 이후의 비탄과 눈믈은 무엇으로 닦을 수 있겠는가?
    작성자 범월 작성시간 19.06.30 '방문 앞 대나무 숲과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일요신문,
    안희정,이재명,박원순 의 아킬레스건을 찾아라.
    http://m.ilyo.co.kr/?ac=article_view&toto_id=&entry_id=339590
    작성자 쇠구슬 작성시간 19.06.29
  • 생겨나는 모든 것

    즉 느낌, 사유, 숙고, 인상, 물질, 분별로 부터 모두 떠나면 마음은 평화로워 질 수 있다.
    작성자 범월 작성시간 19.06.29
  • 비오시는 휴일 가족과 함께 행복 하세요 작성자 협원 작성시간 19.06.29 '비오시는 휴일 가족과'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인사] '성경 새로 읽기 크리스천 모임' 입니다. 이 모임은 성경을 현대과학과 현대인의 관점에서 이해하고 연구하는 모임입니다. 이에 관심이 계신분들은 eam4@daum.net 로 메일 주시면 자료를 메일로 보내 드리겠습니다.(373페이지/무료) 작성자 회중시계 작성시간 19.06.28



  • 북한의 지도자 김일성주석, 김정일 위원장,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인류를 사랑하여 적까지 포용하고
    함께 공존을 추구한다.


    친구와 카페의 회원들에게 서스럼없이

    분노와 미움, 욕지거리등을 거리낌 없이
    행하는 분들과


    의식수준이 너무 다르다.


    참사람과 거죽만 인간두껍을 쓴 짐승과의 간격처럼 생각된다.
    작성자 범월 작성시간 19.06.28
  • 상쾌한 아침입니다.
    행복한 하루 시작하세요.
    작성자 청솔 작성시간 19.06.27 '상쾌한 아침입니다.행'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시간은 무엇이고 초월은 어디에서 가능한가?

    시간이 공간의 변화 즉 물질의 이동에 속한 것이란 이미 과학적으로
    충분히 밝혀졌습니다.

    지금의 지구 중력에서는 서 있을 수 없는 거대 공룡이 활동하던 시기에는
    지구 자전시간이 현재시간으로 22,23 시간 등 이었습니다.

    이는 중력이 현시대 보다 작다는 것을 의미하고, 더 큰 생명체들이 지상이나 공중에서 어렵지 않게 활동하였음을 의미합니다.

    다른 예로서 물질이 빛보다 빠르면 시간은 전혀 다른 방향으로 경험될 것입니다.
    작성자 범월 작성시간 19.06.27
  • 그러면 물질을 경험하는 것들의 주체는 무엇일까요?

    세계를 이해하는 두 방식이 있는데
    정량적인 방법과 장성적인 방법입니다.

    정량적인 방식은 자료를 수치와 또는 계량화 하는 방법으로 세계에 대한 정보를 이해하는 방식입니다.

    예로서 내 나이가 56세이고, 몸무게가 65kg이고 키가 169cm이다.
    는 정량적 방법입니다.

    그런데 내 나이에서 늙어감을 알고, 인생의 무상함을 경험하는 성질들
    즉 늙어감, 무상함, 경험, 성질 등의 정성적인 것입니다.

    정량적인 세계는 시간에 속한 것이지만,
    정성적인 것들은 시간과 무관합니다.
    작성자 범월 작성시간 19.06.27
  • 즉 정성적인 의식의 특성을 이해하면 늙음, 죽음 등이 실재가 아님을 경험하고 이해하게 될 것입니다.

    定性적인 의식의 특성을 경험하고 이해하기 위해선,
    먼저 바깥대상에 무반응 해보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바깥 어떤 대상이 있다는 인식을 인식으로 알고 버립니다.
    물질이 마음에서 일어나는 경험으로 알고 물질이 실재한다는 견해를 버립니다.
    물질도 없고, 인식이 실재가 아님을 알고 멀리하면 마음이 흔들리지 않아서

    의식의 성질 즉 정성적인 이해가 일어나고
    자신이 스스로 자유로워지고 있음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시간은 물질/공간의 변화를 표시하는 정량적인 이해/의식활동입니다.
    작성자 범월 작성시간 19.06.27
  • 배가 고픈 것은 인식이고
    먹고 싶은 것은 탐이고
    굶으면 약이 되는 줄 알지만 또 저녁을 먹는 것은 마음의 허약함이구나..

    부엌에 누룽지 끓고 있는데 빨리가서 먹자!!
    작성자 범월 작성시간 19.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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