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룩스 전 사령관은 ‘대북 제재 강화’와 ‘경제 안보 담보’를 채찍과 당근 식으로 병행하면서 북한의 비핵화를 유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브룩스 전 사령관은 북한의 비핵화가 일시적으로 이뤄지기 보다, 점진적으로 진행될 것을 전제하며 북한이 이를 위한 구체적인 조치를 이행할 때마다 국제사회가 마련한 현금이 자국의 경제 개발에 사용되는 것을 직접 확인하는 방식이 되어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작성자아강토작성시간19.04.05
우리카페는 지기님이 언급한대로 보수적 관점에서 세상을 보고있지요. 보수,진보의 모습이나 성격이 잘못 알려지고, 알고 있지만 나는 우리 카페가 보수의 제대로 된 지점을 잡고있다고 봅니다.
단 어떤 주장도 막지는 않지만 주장의 근거와 전개가 확실하다면 전혀 거부하거나 타박하지 않아왔지요. 그럼에도 자신의 확실한 주장이나 논리도 보이지 않고 그저 비난과 빈정댐으로 카페가 시끄러워지는 모습이 그칠진 않네요. 제발 자신들의 주장의 타당성과 그래서 어떻게 판단하고 행동해야 하겠다는 분명한 의견 개진의 모습을 보이는 처신을 해주기 바랍니다. 회원의 글쓰기나 댓글에 상식에 어긋나는 댓거리는 당연히 삼가합시다! 작성자한동네작성시간19.04.03
민족의 반역자 노무현을 부관참시해야하는 이유는 민족을 위한 10.4선언에 대한 이행의지가 있었다면 정권재창출에 노력했을것이고 그럼 정동영으로 남북관계 우리민족의 미래는 한층 밝았을 것인데 그반대로 민족의 앞날보다 호남이 싫어서 "한나라당이 정권 잡아도 나라 안망한다"는 망발로 인해 명박근혜로 인한 천안함, 세월호등 비극은 없었을 겁니다. 이 모든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없으므로 민족의 반역자로 부관참시를 해야한다는 겁니다.
민족의 반역자 노무현을 부관참시해야하는 이유는 민족을 위한 10.4선언에 대한 이행의지가 있었다면 정권재창출에 노력했을것이고 그럼 정동영으로 남북관계 우리민족의 미래는 한층 밝았을 것인데 그반대로 민족의 앞날보다 호남이 싫어서 "한나라당이 정권 잡아도 나라 안망한다"는 망발로 인해 명박근혜로 인한 천안함, 세월호등 비극은 없었을 겁니다. 이 모든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없으므로 민족의 반역자로 부관참시를 해야한다는 겁니다.작성자가을낭만작성시간19.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