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평론 - 정론직필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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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미회담은 불쌍한 미제에게 체제보장및 정상국가로 진입할수 있는 기회를 주고자 하는건데 오냐 오냐 하니 할아버지 수염을 가지고 놀다 한방 제대로 맞았죠 이런식 대응이 꼭 미제에게만 적용되는게 아니겠죠
작성자
녹두
작성시간
18.05.17
질문 드립니다. 성능 과장된 미국 공군기 랩터22등.. 소위 스텔스 기종들 북한의 지대공 미사일 레이더에 감지 될까요?
작성자
스위트 바질
작성시간
18.05.17
양자택일이 이처럼 어려운 일일까. 미국은 다시 밤잠을 설치려 작정한 것일까. 악몽을 사서 꿈꾸는 미련 곰탱이들이 미국이다. 문재인 정부 또한 미국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하지만 특별한 대안, 실행력, 각별한 위기관리능력도 일천한 듯하여 허둥대는 모습이 완연하고 그에 따른 취약한 대응력과 운영의 묘 또한 공허하다는 느낌이 포착된다. 조만간 미 측의 공식 혹은 비공식 입장에 따라 약속된 조미정상회담은 성사냐 무산이냐의 갈림길이 될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미국은 다시 처음부터 시간과 정성을 쏟아야하고 위험부담을 감수해야한다. 향후 어떤 형태든 특단의 조치와 결심이 조선으로부터 나올 수도 있는 정세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8.05.16
미국의 도움으로 경제발전을 꾀하고자 하는 일은 생각도 할수 없고 북미간에 평화적으로 닥친 문제를 해결하자고 하니 마치 북이 아쉬워서 그렇다고 생각하는 미국의 자본주의 식 판단에 일침을 가합니다. 경제보다는 자주성에 중점을 두는 북에 대한 인식수준을 차마 알지 못하는 자본주의식 사고방식이 이번 사태의 본질이 아닐까요. 회담하자면서 전쟁연습을 벌리며 관례라 우기는 짓거리로 --. 아직 회담에서 협상이 이루어진 게 아무것도 확정되지 않았는데도 마치 다 이루어진 사실처럼 나대는 언론플레이에 경고를 던지는 북의 모습에서 남루한 옷차림이지만 항상 당당하고 통 크게 지낸 우리 선비들의 모습을 봅니다!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8.05.16
남측은 북의 북남회담 무기한 연기의 속뜻을 전혀 모르고 있네요 이런 질 떨어지는 사람들이 고위직에 있으니 여짓껏 북측의 배려로 호사를 누리고도 당연시 하는듯한 여유? 북이 아니었으면 니덜 실력으로 감히 낑길수 있는 자리가 아니거늘 아직도 뭘 잘못했는지 모르고 오히려 큰소리 치는 뻔뻔스러움이 구역질 나네요
작성자
녹두
작성시간
18.05.16
실숭생숭한데 2시에 싸이렌이 울려서 전쟁이라도 난줄.. 장난엿나.다시 10초만에 정지
작성자
무지개678
작성시간
18.05.16
고위급들의 협상내용도 제대로 알지 못하는 군상들이 마치 북이 항복수준의 회담에 끌려나온듯 설치다가 북의 고위급 회담 무기한 연기 통보에 멘붕! 갖잖은 꿈 깨라는 경고로 보인다. 북미회담을 보는 세계인의 머리를 미국의 무한한 힘을 보이고 싶은 미국의 제멋대로 행보에 멋진 한 방! 앞으로도 몇 차례 계속될 우여곡절의 실례라 생각되는 군요. 그 무엇보다 자존감이 강한 북에 대한 의식조차 생각하지 못하고 저질은 .....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8.05.16
넋두리... 오늘 편의점 앞에...막걸리 나팔불며. 반복적으로 "니혀에 김치를 쳐바르고 싶다" 고래고래...소리를 지르고 있는 장애인을 그저...멍하니 다들 쳐다보고만 있더군요. 들은 얘기로는... 성격이 괴팍하여...장애인이라 도움을 주려해도 기분 나쁘다게 한다고합니다...그래서. 정상인으로 대할지, 장애인으로 대할지 좀 난처해... 다들 피한다고 합니다. 눈은 아주 희미하게 보이기는 하는데... 뭐가 불만일까... 누구한테 하는 욕인거 같은데... 얼마나 듣기싫으면 그럴까...자꾸 생각이 납니다.
작성자
강어
작성시간
18.05.15
미국하원 의원들이 주한미군 22,000명 이하로 가려면 의회동의 받아야 한다는 법률, 국회전체 표결 직전에 있다고 하는 뉴스. 트럼프가 저지르지 못하게 ...
작성자
봄춘춘봄
작성시간
18.05.15
2018 = 11 (숫자누산) 6 = 17 (숫자누산) 12 = 20 (숫자누산) ..... 단순 숫자 누계 => 20
작성자
봄춘춘봄
작성시간
18.05.13
@GMO 완전 표시제 국민청원 21만 돌파@ 했는데 완전표시제 못한다 배째라는 정부 몬산토 마피아가 공직 곳곳에 잠복해 있는듯
작성자
녹두
작성시간
18.05.13
공화국 에서 싱가폴 조미회담 장소 확정 이란 발표가 없습니다 장소가 평양 으로 바뀔수도 있지 않을까요 기대합니다
작성자
녹두
작성시간
18.05.13
2012년 가입시 닉넴 샐리(꼬마요정)에서 지난 달 재가입 농방환시에서 적시로 닉넴 변경하여 처음으로 인사 드립니다. 이제 조국의 통일이 꿈길 속에서가 아닌 적절한 때로 이르렀음에 잠을 설치도록 마음이 설렙니다. 정론직필님과 회원님들 통해 배우고 얻은 게 너무도 많아 수혜자의 입장으로 머리 숙여 감사 드립니다.. 받기만 하고 드린 게 없어 죄송할 따름입니다... ㅠ^^ 어서 정회원이 되서 올려 주신 글들 다 읽고 싶습니다. 모든 회원님들 편안한 밤이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적시
작성시간
18.05.13
꾸역꾸역 내리는 빗속에 들렸던 광화문! 여전히 몰려나와 소리치는 인간쓰레기들을 뚫고 가니 반가운 모습들! <북미 평화협정체결>과 <대북 적대정책 폐기>를 주장하는..... 먹고살기에 바쁜 중에도 계속해 오는 이들 덕택에 그래도 희망은 유지되는 것-. 항상 고맙고 미안하고.....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8.05.12
현재 지구별 무대에서 펼쳐지고 있는 일은 이제까지 있어본 적이 없는 우주사적 장대한 드라마로 그 종회를 얼마 남기지 않았지 싶다... 그 옛날, 배움이 설익은 한 인물이 시간(역)을 거역해 인간질서를 어지럽히게 함을 불쌍히 여기시와 일찌기 단군들께서는 후임에게 자리를 넘기시곤 한결같이 깊은 산중의 '돌'이 되시었던 것은 오직 이 시간을 예비하셨음이라... 마침내 때가 다다름에 최고사령관을 세우시어 그 전사들로 하여 결사옹위케 하신지 100여년에, 그 전사되기 자처하는 이들은 눈덩이처럼 불어나 지구별에서 발산하는 '편안하고 아름답게 사랑하는' 기운은 다시 온 우주로 퍼지고 더욱 풍성하게 장엄할테죠^^ ...◐♡◑...
작성자
가원짓기
작성시간
18.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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