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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중당 서민들 우롱하는 최저임금 개악 문대통 거부권 행사하길
    http://www.jajusibo.com/sub_read.html?uid=39913§ion=sc4§ion2=
    작성자 녹두 작성시간 18.06.04
  • 성김 아버지의 과거
    http://blog.daum.net/mtbmaniaricco/8590329

    작성자 녹두 작성시간 18.06.04
  • 6월12일 싱가폴 조미회담과
    김영철 통전부장의 미국방문
    조선에서 공식적인 반응이 없었죠
    조선에서 공식적인 방송이 없는거보니
    조미간 마무리가 안되었거나
    조선에서 거절할수도 있겠네요
    작성자 녹두 작성시간 18.06.04
  • WSJ "백악관, 트럼프·푸틴 정상회담 추진 착수”
    http://v.media.daum.net/v/20180602191042726
    작성자 all1004 작성시간 18.06.04
  • 아시아경제
    성김 대사 빠진 북미 4차실무협상 내용은
    양낙규 입력 2018.06.03. 19:39

    이날 정부 관계자는 “미국 협상단은 이날 오후 숙소인 서울 시내 호텔을 나서 통일대교를 지나 판문점에 도착, 판문점 북측 지역인 통일각에서 최선희 외무성 부상을 단장으로 한 북한 협상단과 논의에 들어갔지만 성김 대사는 협상에 참여하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회담은 오후 2시를 넘겨 시작됐으며 오후 5시 15∼20분까지 이어졌다고 정부 소식통은 전했다.

    http://v.media.daum.net/v/20180603193937156
    ------

    설마하니...북측 요청으로 성김이 배제된 것이 아니겠지요?
    성김이 무리한 "북한 비핵화"를 고집한 것은 아니겠지요?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8.06.03
  • (편집이 안된게 있어서 수정해서 올립니다)
    리선권위원장 --기자 선생들 질문도 이제 달라져야 합니다(유튜브)
    https://youtu.be/GILUG-I8zJ4
    작성자 ekdrhf 작성시간 18.06.03 '(편집이 안된게 있어'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 ☆조미회담☆
    동일한 피가 흐르는 인간들이
    @미북회담@
    이라는 희안한
    문구를 만들어 방송에서 떠들어대고
    있네요
    우리들은 살아있는 매국노 년놈들을
    텔레비죤에서 보고 있습니다
    작성자 녹두 작성시간 18.06.02
  • 북남회담

    북측은 공개회담 제안

    남측은 비공개 회담제안

    언론자유와 국민의 알권리를 주장하는
    남측의 비공개 회담제안
    (언론자유니 알권리 개뻥이라는거 인증)

    북측 6.15행사 남측에서 열어라
    남측 어물쩡 넘어감

    당당하게 인민을 위해 공세적인 북측

    자주적이지 못하고 미제와 수구들 눈치
    보는 남측

    비교 되네요

    작성자 녹두 작성시간 18.06.01
  • <많은 진전이 있었다!><국무위원장의 통 큰 결단이 필요...>
    <좋은 방향으로 가고 있다><회담 연기 될수도...>

    이런 소식,저런 소식이 난무해도 믿는 건......

    북은 언제든 자기가 갖고있는 원칙을 버리고
    당장의 이익을 얻고자 한 역사가 없었다는.....점.

    쉽게 말해
    북미회담에서 북의 원칙적 천명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북미회담에서 얻어질 회담 결과는 없을 것이고
    북이 북미회담에 끝까지 함께 한다면
    북이 얻고자하는 원칙적 조건을 확보했다는 믿음을 갖는 게 .....

    아직까지의 상황은
    미국이 북에게 좀 더 양보할것을 바라는 상황인 듯...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8.06.01
  • 남북통일과 민족의 안위를 뇌리에 담고 담담히 버텨온 북의 모습과
    자기 힘에 굳건히 의지하여 자주적인 협상을 해 나가는
    북에 대한 기대는
    꼭 필요할 때만 할 말을 하는 북의 행동양식과
    온갖 언론을 동원해 자기 위주의 선전 주장을 일방적으로 발설하는 미국으로 인해
    긴장과 궁금함, 불안과 기대감을 함께 갖게 합니다.

    특히 일방적으로 알려지는 미국위주의 협상 내용에
    기댈수 밖에 없는 우리들의 믿음도 실험대 위에 놓여있는 듯 싶네요.

    현실 모습에 기반한 북에 대한 기대와 믿음만이
    쓸데없는 걱정과 불안을 지울 약이 될거란 생각입니다.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8.06.01
  • 썰전 에서
    유시민 왈
    김위원장 문대통령에게 의지한다?
    헛소리도 정도껏 하셔야죠
    그럼 대한미국을 의지한다 이말인데
    말이 되는겨
    작성자 녹두 작성시간 18.06.01
  • 김정은위원장과 라브로프외무장관 회담(러시아 동영상)
    http://www.mid.ru/ru/foreign_policy/news/-/asset_publisher/cKNonkJE02Bw/content/id/3244581
    작성자 ekdrhf 작성시간 18.05.31
  • 러 외부장관 김정은위원장 방러 요청. 갈지 작성자 무지개678 작성시간 18.05.31
  • 김영철 뉴욕행,

    >판문점 의제팀 성킴 귀국대기
    >김영철 폼페이오 귀국만찬
    > 판문점팀 대화재개
    > 싱가폴 의견,경호팀 논의 중단

    김영철vs 폼 회담대기중

    의제는 어제 저녁 회동서 정리,
    회담장소? 는 오늘회동서 담판?
    작성자 배우섭 작성시간 18.05.31
  • 이번 북미회담으로 미군 철수가능성이 있나요? 작성자 zeromanee 작성시간 18.05.30
  • 제 3자가 두 상대자의 싸움을 보면서
    누가 주도권을 가졌는지를 아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어느 한쪽의 힘이 워낙 차이가 난다면 그건 별 의미가 없겠지만.....
    대체로
    상대가 마주한 시점에 주도권의 향방이 가려지는게 보통이겠지요.

    당연히 아쉬움을 더 가진 측에서 먼저 협상을 요구할테지만
    그렇다고
    상대방이 협상에서 이긴다는 보장은 없을 터.....
    다만
    그 결과는 더 다급하고 필요하고 아쉬운 쪽이 더 많은 양보를 해야
    무난한 결과를 얻을 수 있겠는데.....

    그래서 북미회담의 협상 결과가 궁금하고 기다려 지네요.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8.05.30
  • 7450강 언론의 진실과 거짓

    https://www.youtube.com/watch?v=xgz4TxILbng&list=PLEztbd1iJU_-wJ_degb5_J5IQImutA4ku&index=53
    작성자 홍익인간재세이화 작성시간 18.05.30 '7450강 언론의 진실과'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 상처에 대하여

    오래 전 입은 누이의
    화상은 아무래도 꽃을 닮아간다
    젊은 날 내내 속썩어쌓더니
    누이의 눈매에선
    꽃향기가 난다
    요즈음 보니
    모든 상처는 꽃을
    꽃의 빛깔을 닮았다
    하다못해 상처라면
    아이들의 여드름마저도
    초여름 고마리꽃을 닮았다
    오래 피가 멎지 않던
    상처일수록 꽃향기가 괸다
    오래 된 누이의 화상을 보니 알겠다
    향기가 배어나는 사람의 가슴속엔
    커다란 상처 하나 있다는 것

    잘 익은 상처에선
    꽃향기가 난다
    (복효근·시인, 1962-)

    http://poemlove.co.kr/bbs/board.php?bo_table=tb23&wr_id=616
    작성자 bada 작성시간 18.05.29
  • 조선일보 5.29새벽 3시경 인터넷뉴스)에 나온 기사중 이런 내용이 있습니다. 북한이 요구하는 체제 보장은 2016.7월 공화국 정부 성명으로 밝힌 '체제 보장 5개 원칙'에 나타나 있다.
    ▲남한 내 미국 핵무기 공개 ▲남한 내 모든 핵무기·기지 철폐와 검증 ▲미국 핵 타격 수단의 전개 중단 ▲대북 핵 위협 및 핵 불사용 확약 ▲주한미군 철수 선포.......
    작성자 봄춘춘봄 작성시간 18.05.29
  • MBC PD수첩이 ‘큰스님께 묻습니다 2’를 방영한다 5월29일 11시 10분

    http://www.bulkyo21.com/news/articleView.html?idxno=40306
    작성자 녹두 작성시간 18.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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