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평론 - 정론직필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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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438
방송전(放送戰)_ 죄인을 감방에서 풂/ TV, 라디오, 유선을 통해 뜻을 전달
체험전(體驗戰)_ 몸소 전투에서 겪거나 경험하여 알기
제보전(提報戰)_ 관련된 정보를 제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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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하 연작시>
너머 745
습자지 위에 글씨연습
원고지 위에 혈서연습
너머 746
‘수첩’을 좋아한 ‘한 여자’의 문장
‘내일은 뭘 입지’ 참 ‘침착’하여라
너머 747
아랫도리 걷고서 내내 기다려도
가뭄인가 떠났는가 학의천 잉어
너머 748
눈물을 뭉쳐도 주먹밥 찰지구나
끈끈한 밀착력 비견되지 않구나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8.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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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율 70%인 현 정부가 왜 당위성있는 일들을 빨리 해치우지 않냐며
신적폐세력 아니냐던게 불과 한달 전인데,
남북 단일팀 구성문제와 비트코인 문제로 지지율이 59.8%라네요.
지지율의 오르내림에 신경이 쓰이는 게 아니라
현 정부가 정말 하려 하는데 안 되는거냐
아니면 흉내만 내는 거냐가
분명히 밝혀지지 않은 상태에서의 반대가
우리가 원하는 나라를 만들어 가는데 방해가 될수도 있다는 걸
짚어봐야 하지 않을까요?
어떤 사람,어떤 정권을 위해 사는 그런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할려는 건가 하려해도 막혀 그러는가의 판단이 필요할 때가
되었습니다.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8.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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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권에서 시작된 적폐청산 작업이
이제는 사법권에서 벌어지면서
위기를 느낀 적폐세력이 저지의 몸부림을 치고 있네요.
말도 안되는 발언을 내밷으며 저항하는 짓거리에 기가 막히지만
<좋은게 좋다><적당히 하자>에 물든 인간들이 편들고 나서니......
참 우리 사회!
어쩜 막판까지 다다랐던 걸 보여주는 기막힌 광경 아닌가합니다.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8.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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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437
특별전(特別戰)_ 보통의 일반과는 남다른 전투나 병영예술
취업전(就業戰)_ 일정한 직책과 책임으로 해당 부대에 나감
국제전(國制戰)_ 나라의 제도를 정함(예, 무슨 주의와 체제로 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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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하 연작시>
너머 741
산수경치 퍽 수려하니
율격의 응수인가 꿈틀
너머 742
기우는 까닭은 돌기 때문이니
서려는 이유도 돌기 때문이고
너머 743
수담을 할 줄 몰라, 바둑
기보를 볼 줄 몰라, 훈수
너머 744
수속을 밟으라는 말이 있다
절차를 거치라는 뜻이 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8.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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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엄하다는 사법부의 판사까지 사찰당하고 성향분석 대상인 사회!
그속에 있으면서도 저항하지 않고 그저 지냈던 판사들--.
길들여 졌다는 게 이런 거지, 뭐,
너나 나나, 우리 모두가 어쩌면 공범자 아닐까......
가슴이 답답하네요......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8.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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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 사시는 어느분이
어제
한국은 2년 안에 IMF하고는 비교 되지않을만큼 혹독한 시절이 올거라네요
뭐 지금도 좋은 시절은 아니지만요
아직 오지않은 내일을 걱정하는것도 그러지만
빈총도 안맞은게 낮다고
껄적지근 합니다
작성자
우봉
작성시간
18.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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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트의 입이야말로 세계에서 가장 더러운 시궁창이라고 말할 한국의 정치인이나 언론이 있을까요?
트럼프가 나프타폐기는 포기하고 가장 만만하고 민족반역자가 많은 한국을 타겟으로 삼을거라네요..
나프타폐기를 포기한 이유는 멕시코 국민들이 나프타폐기 불사 여론이 압도적으로 많기 때문이랍니다.
멕시코보다 못한 헬조선입니다.
작성자
다산
작성시간
18.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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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대북지원 강변?…"강경화 외교, 밴쿠버회의서 의욕 표명"
日산케이신문 23일 복수의 정부관계자 인용 보도
"강경화, '대북지원 타이밍 저울질 중' 발언도 했다"
"일부 찬성 불구 미·일·영 반대로 무산…성명에 빠져"
대북대화 강조문구에 日 "지원 재개로 연결되면 안돼"
출처 : 펜앤드마이크(http://www.pennmike.com)
수꼴 인터넷 언론도...많은가 봅니다.
조중동 기레기보다 더...심하군요.
십년이면.
둥지틀고...뒤집는 시간 충분했겠죠.
강장관.
이 카페에서도 "비핵화"란 말땜시...
깨졌는디...동네북인가 봅니다.
문정부.
누구의 말대로...참 힘들겠다.
허깨비들의 세상.
에구구...
작성자
강어
작성시간
18.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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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436
기획전(企劃戰)_ 전투와 군무의 계획을 꾀하여 짬
가맹전(加盟戰)_ 동맹이나 연맹에 들어감
피난전(避難戰)_ 재난과 고생을 피하여 멀리 피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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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하 연작시>
너머 736
차마 끔찍하여라
용렬한 추수낫질
너머 737
허기진 가을인가 아침 황톳길
사나운 회포인가 출출한 이성
너머 738
생각건대 다시는 가지 마오
닥쳐올 북풍한설 금방 오오
너머 739
묻는바 대답이 없어도 되오
반지가 가렵거든 빼서 쓰오
너머 740
으레 들꽃이 만발해도
꼭 꽃반지를 끼우기를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8.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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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일 필리핀,인도네시아에서 화산,지진 발생으로 난리라네요.
현재 과학으로는 범접할수 없는 자연의 무서움입니다.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8.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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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435
대책전(對策戰)_ 어떤 사태나 예기치 못한 상황에 대한 대처수단을 짬
정책전(定策戰)_ 당원과 병사들과 대중들이 통치자를 옹립함
정책전(政策戰)_ 군사 정치적 목적과 목표를 이루기 위한 방책을 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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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하 연작시>
너머 732
사리에 밝은 자 자성하네
공리에 어둔 자 자문하네
너머 733
상심한 저 들꽃 숙연하다
절박한 저 울음 절명이다
너머 734
벼랑을 타도는 저 비창
고개를 타넘는 저 비련
너머 735
까만빛 자홍빛 산마루 걸리니
노을도 검붉어 발길을 잡구나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8.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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