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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429


    배치전(配置戰)_ 병력이나 장비를 일정한 장소에 나누어 둠
    배치전(背馳戰)_ 서로 반대되고 상충되어 어긋나거나 어그러지게
    배치전(排置戰)_ 일정한 거리, 장소, 간격, 위치, 차례에 따라 벌여 놓음


    ----------------------------------------------------------------------



    <대하 연작시>


    너머 705


    박덕과 박복은 어쩜
    바삐 부딪쳐야 복됨





    너머 706


    상쾌한 바람 시원스레 가르며
    쾌청한 거리 가로질러 아침을






    너머 707


    근심은 번민으로 꺼지기까지 울상
    번민은 햇볕에 태워지기까지 울상






    너머 708


    계단에 올라서는 싱거운 걸음
    난간을 거스르는 버거운 사색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8.01.17
  • 비밀해당 메모는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는 비밀글입니다.
  • 하늘이 쟂빛 입니다.그래도 하루가 시작하고 있어요 즐거운 출석 인사 드립니다. 작성자 보병궁 작성시간 18.01.16



  •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428


    시위전(施威戰)_ 전투에서 위엄을 드높이거나 떨침
    시위전(示威戰)_ 기세, 위력, 의지를 떨쳐 보임
    시위전(侍衛戰)_ 최고통치자나 장령들을 호위하여 모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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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하 연작시>


    너머 700


    웅변보다 유세보다 나직이
    침묵처럼 묵언처럼 세차게





    너머 701


    집착은 곤란하고
    종용은 난감하고





    너머 702


    모든 도는 하나로 모이고
    하나의 도는 다시 갈래로





    너머 703


    윗사람은 자꾸 터주어야 하니
    그럼 매사는 알아서 풀리리라





    너머 704


    걱정 없는 나라, 사람들은
    잘난 자, 누군지 모른다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8.01.16
  • 미국 입니다.늦었지만 새해 인사 올립니다.정론직필님을 비롯한 스승님.선생님.선.후배님께고 문안 인사 드립니다.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건강하시고요. 꾸벅. 작성자 아름다운밤하늘 작성시간 18.01.16
  • 정론직필님
    쪽지 보냈습니다.
    작성자 몽고반점형제 작성시간 18.01.15
  • <국정원 댓글은 불법이고 문**댓글을 적법이냐?>했답니다.

    자한당 홍 대표님의 주장이라네요.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8.01.15
  • <남북연방법>에 대한 질문을 올렸다가 내렸습니다.
    가볍게 던진 질문이었지만 .....
    문제가 있을수 있다는 지적에......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8.01.15
  • 남북관계에 일희일비 안하려고 합니다.
    https://m.youtube.com/watch?v=Couf-k3tdMo
    작성자 홍익인간재세이화 작성시간 18.01.15
  • 주진형, 지금 서민경제가 왜 이렇게 힘들어졌는지 아세요 들으면 열받고 어이없는 투자는 이거에요
    https://m.youtube.com/watch?v=wuN6-6u0Rbk
    작성자 홍익인간재세이화 작성시간 18.01.15



  •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427


    반발전(反撥戰)_ 거스르고 반항함/ 장비의 탄력으로 튕겨나가게 함
    요격전(遼隔戰)_ 아득히 멀고 머나먼 전투
    요격전(邀擊戰)_ 공격물체와 대상을 기다리고 있다가 중간에 받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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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하 연작시>


    너머 696


    자연은 인간에게 바라지를 않으나
    인간들은 거스르며 일생을 휘젓지





    너머 697


    중심이 섰다면 주장치 않아도 되리며
    맡은바 책무는 이윽고 저절로 가리라






    너머 698


    때론 목적이 없어도 굴러가서
    때론 목표에 닿아도 굴러가고






    너머 699


    사심이 없으면 어느덧 가있겠고
    의욕이 없으면 어느새 와있겠고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8.01.15
  • 무시칼수록 용감해져야 한다 11:02


    <이미 답은 다 드렸습니다.
    본문으로 조리있고 성실한 답을 다 하였으니
    삐딱한 눈으로 보시지말고 맥락과 행간을 잘 이해하려 노력해 보세요>
    ..............................................

    요즘은 답들이 숨박꼭질하나요?
    질문 던진 장소에 던져야지,답변을 남 모르는데다 하시나요?
    답변있는 곳을 밝혀주시든지--
    수차에 걸친 답변요구를 하면서 요구해도 왜 이러시나요.
    게시판 어디도 보이지 않네요.
    답글 놓은 곳을 이번에는 꼭 이곳에 알려주세요.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8.01.14
  • 가벼운 달님의 입 때문에 위태위태 하네요
    북신년논평이 나왔네요
    작성자 녹두 작성시간 18.01.14
  • 5분 만에 보는 한국 IMF 외환 위기
    https://m.youtube.com/watch?v=j5a8ACPeNzY
    작성자 홍익인간재세이화 작성시간 18.01.14
  • 이런분도 계시네요. 한동네님이 분명히 자신은 그렇게 생각한다 ..라고 쟁점으로 말한것이데 이것을 말꼬리잡기라 폄하 왜곡하는 이분은 딴동네 사람인가요?

    Cuddle me 18.01.13. 22:57

    이글 쓰신분은
    박정희 시절 경부고속도로 건설이 경제발전 계기중하나가 되었다

    라고 주장 하는 사람이
    박정희 독재 예찬론자로 보입니까.?

    원래 그렇게 말꼬리 잡는게 특기신가요?

    답글|신고

    작성자 무시칼수록 용감해져야 한다 작성시간 18.01.14
  • 하와이 주민·관광객들, 잘못된 미사일 경보에 한때 '공포'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4&sid2=232&oid=003&aid=0008391774
    이런 모습은 북미회담을 시급히 해 나갈 현상의 하나라고 봐도 되겠네요.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8.01.14
  • 달빠들이 꾸준히 유입되고 있네요
    뭐 먹을게 있다고
    작성자 녹두 작성시간 18.01.14



  •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426


    발사전(跋辭戰)_ 교본과 지침서 끝에 내용을 요약하거나 간단히 서술
    발사전(發射戰)_ 총, 포, 로켓, 음파, 광선 따위를 쏘거나 혼합함
    반대전(反對戰)_ 전투지침과 행동수칙에 반발하여 거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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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하 연작시>


    너머 692


    재로 타고나 연기처럼 날지만
    가는 행로야 막힘없이 감돌며





    너머 693


    모든 구멍은 기의 출입구인가
    허는 모든 사물의 저수지인가





    너머 694


    허가 있으므로 소리의 근원
    혀가 있으므로 소음의 진원





    너머 695


    몸 둘 데가 있어도 없는 듯
    혼 둘 데가 없어도 있는 듯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8.01.14
  • 비밀해당 메모는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는 비밀글입니다.
  • 잠시 쉬어가는..
    /
    얘는 누가 재을까?
    괜한 걱정.
    /
    강소라, '이렇게 글래머였나?‘
    http://news1.kr/photos/details/?2911333
    작성자 서흥남 작성시간 18.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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