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위안부 합의>과 <한,UAE 합의>에 대한 정부의 대응을 보면서 갖는 심정은 참담하네요. 헌법부터 하다못해 작은 법규조차 아는게 없는 나로서는 <뭐, 이런 나라가 다 있냐?>는 기막힌 분노 뿐! 정권을 잡고 다른나라와 비밀협정을 맺고 비밀로 처리하면 30년을 감출수 있다? 앞으로 누가 정권을 잡으면서 통채로 팔아먹어도 30년동안 숨길수 있다? 다른 나라들에도 다 이런가? 나만 이런 마음에 허탈한건가............ 작성자한동네작성시간18.01.10
ytn을 보는데 패널 한 사람이 '북에는 여론이라는 것이 없다'며 말을 하네요. 그곳은 오직 지도자 한 사람만이 판단을 할수있고 그게 여론이다?는..... 이런 웃기는 사람들이 방송에 나와 계속 주입할 때 무슨 문제든지 북과 연관만 있으면 부정적인 방법에 기우러지는 거 겠지요. 개인의 판단에 사지선다형 답안지처럼 스며들게하는 쇄뇌의 하나로 그것의 일반화된 우리사회를 봅니다. 작성자한동네작성시간18.01.09
겸사겸사 호치민 여행을 마치고.8일저녁에 집에 왔습니다...중국 (베트남어 Trung Quốc ) 베트남 글자를 한국발음은 "듕궉.혹은.듕 궈어...합니다..훈민정음에 나오는 발음과 유사..한국 은 "한 궈어 "공평..công bằng"꽁방 이라고 우리말로 소리내면 됨..중요한단어가 우리말중에 한자 이듯 베트남도 같이 한자 발음...소리 는 살아 있는데 표기방법이 프랑스 식민 시절에 서민들이 글자가 없자..프랑스 신부가 글자 를 만들어서 사용 하다보니 옛궁전이나 사찰에..한자 는 다 잊어버림...자기말에 어원이 사라짐...( 이혼... Ly hôn...학생...혹싱 Học sinh) 등작성자은하철도99콘작성시간18.0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