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423


    기념전(祈念戰)_ 전투와 일상에서 안녕을 빌기
    기념전(記念戰)_ 기념비적인 전투와 명장들을 기림
    기념전(紀念戰)_ 위와 같음


    ---------------------------------------------------


    <대하 연작시>



    너머 677


    고요한 연못, 연꽃 피고 별도 쉬듯
    거룩한 종, 가슴 쳐 산울림 되게끔






    너머 678


    큰 수레 작은 수레 각자의 태생
    큰 바퀴 작은 바퀴 서로의 소관






    너머 679


    이목구비 서로는 운동기능
    이들의 지휘자는 각자뇌수






    너머 680


    살다보면, 살다보면
    유구무언, 벙어리들!






    너머 681


    유와 무의 상관관계
    연관 전의 인과관계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8.01.11
  • http://v.media.daum.net/v/20180110183000335

    [포토] 캘리포니아 산사태.. 최소 13명 사망
    입력 2018.01.10. 18:30 수정 2018.01.10. 20:37
    작성자 나는그냥보통사람 작성시간 18.01.10



  • 현 시기
    사회적 병폐와
    악폐청산의 주체는 누구인가......!
    정권인가 시민단체인가 아니면 둘인가......!


    아니면 민중인가......! 그러면 셋인가......!


    정권과 시민단체는 그럴만한 역량과 의지가 있으며
    민중은 여전히 건강한 동력인가......!


    또한 그렇다면
    그 방법은 무엇이고 과정은 어떠해야하는가......!


    더구나 분단극복과 맞물려
    어떤 청사진이 필요한가......!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8.01.10
  • 허경영강연 인류의미래예견 (초반부 듣고있는데 들을만하네요, 그러나 역시 취사선택^^)
    https://www.youtube.com/watch?v=3rgmiZlwG4c
    작성자 홍익인간재세이화 작성시간 18.01.10 '허경영강연 인류의미'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 <또 궁금증 한가지>

    회사를 경영함에 있어서 리더와 싱크탱크의 조합은 회사의 존폐를 결정하는
    중대한 조합이라 할 수 있는데 ~

    세상 똑같은 이치로써
    카페든지, 회사든지, 나라든지, 집구석이든지 ~
    싱크탱크 (Think tank)는 중요하다 할 수 있겠지요

    그럼 이곳의(정론직필) 싱크탱크(Think tank : 최상의 직급의 포지션을 가지고 계시는)는
    대체 어디로 가고 있는 것인가

    각자 움직이는가, 공유하며 움직이는가 참 궁금하다. 전자가 맞을거라
    생각되어 몇자 적어 봅니다.

    하여 대체로 방향성이 보인다 생각하며, 남북통일의 대업을 완수하는 그날에
    무슨말을 하실지 무척이나 궁금해 지는군요 ^^

    작성자 SNIPER 작성시간 18.01.10
  • <한가지 궁금증>

    -한국당 : 친미,친일 부역자 들이라서 싫고
    -민주당 : 그냥 하는게 다싫고
    -바른당 : 반북을 외치니 싫고
    -국민당 : 어차피 포기한 것들이라 싫고

    다 싫은듯 한데 ?

    다 싫으면 산속에 들어가셔야지 이것도 저것도 싫다면
    그것은 당신의 정체성을 의심해 봐야하는 것 아닌가.

    싫은 인간들 천지인데 구지 한쪽만 잘못이라 우기는 것은
    이유가 뭘지 ~

    잘해보겠다는 것들을 미국의 꼬봉이라 막연하게 이유도 없이
    까고 있는 것은 "당신이 진정한 수구" 아닐까 ?
    작성자 SNIPER 작성시간 18.01.10
  • <한,일 위안부 합의>과 <한,UAE 합의>에 대한 정부의 대응을 보면서
    갖는 심정은 참담하네요.
    헌법부터 하다못해 작은 법규조차 아는게 없는 나로서는
    <뭐, 이런 나라가 다 있냐?>는 기막힌 분노 뿐!
    정권을 잡고 다른나라와 비밀협정을 맺고 비밀로 처리하면 30년을 감출수 있다?
    앞으로 누가 정권을 잡으면서 통채로 팔아먹어도 30년동안 숨길수 있다?
    다른 나라들에도 다 이런가?
    나만 이런 마음에 허탈한건가............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8.01.10
  • 문빠라는 진상들이 휘젓고 다니는게
    별로 아름다워 보이질 않아요
    이제 그만 나가주면 안될까
    작성자 녹두 작성시간 18.01.10
  • 가려서 들어보세요 ㅎㅎㅎ
    허경영이 말하는 한반도 위기 (미국은 북한을 타격하면 큰일난다.)
    https://www.youtube.com/watch?v=3DaUlmD6SaU

    신의한수 / 허경영 "전쟁없이 한반도 적화된다"
    https://www.youtube.com/watch?v=oIvDz_ijkXs
    작성자 홍익인간재세이화 작성시간 18.01.10 '가려서 들어보세요 ㅎ'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 오늘 많이 춥네요. 작성자 시골장 작성시간 18.01.10



  •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422


    하행전(下行戰)_ 아래쪽으로 내려가거나 수도에서 지방을 향하여
    하행전(夏行戰)_ 안거(安居)처럼 한여름의 수양이나 교육
    매체전(媒體戰)_ 전투와 전투를 매개하는 수단으로


    --------------------------------------------------------------


    <대하 연작시>



    너머 673


    세상이 싫어지는 이유라면
    세상과 나로부터 비롯되니






    너머 674


    우리에 갇히면 암담하듯
    속박은 끔찍한 줄행랑을






    너머 675


    역경을 파도 타듯 즐기고
    고통은 녹는 눈에 맡기라






    너머 676


    틀에 찍으면 모양대로 찍히니
    틀은 방편의 도구쯤만 되도록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8.01.10
  • 남북, 北대표단 평창 파견·군사당국회담 개최 합의(2보)

    http://v.media.daum.net/v/20180109205455014?f=m&rcmd=rn
    작성자 SNIPER 작성시간 18.01.09
  • 권오영/

    카페 쪽지를 보내드렸습니다.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8.01.09



  • <시>


    잔디 꽃 피기까지



    때론 저 잔디가 바늘 밭이다

    아무렴 아무 일 없는 것처럼

    바늘을 밟고 서야 우리 생이

    이 훈김마냥 익을 것을 안다

    이렇듯 삶은 아픔을 겪은 뒤

    푸르게 푸른 밭 되어 열리니

    오늘 저 바늘 밭을 헤치자면

    부디 저 계절 속을 가야한다

    잔디 꽃 하나가 나를 찌른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8.01.09
  • 친미파들이 북의 회담제의와 회담성사에 재빠르게 움직이며 설래발 치는게 눈에 들어오네
    역시 매국노들은 진정성이 없네요
    작성자 녹두 작성시간 18.01.09
  • ytn을 보는데 패널 한 사람이 '북에는 여론이라는 것이 없다'며 말을 하네요.
    그곳은 오직 지도자 한 사람만이 판단을 할수있고 그게 여론이다?는.....
    이런 웃기는 사람들이 방송에 나와 계속 주입할 때
    무슨 문제든지 북과 연관만 있으면 부정적인 방법에 기우러지는 거 겠지요.
    개인의 판단에 사지선다형 답안지처럼 스며들게하는 쇄뇌의 하나로
    그것의 일반화된 우리사회를 봅니다.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8.01.09
  • 허경영'국가에돈이없는것이아니라 도둑놈들이너무많다!' (허경영강연1000회중)
    https://m.youtube.com/watch?v=qVDvJZ-iSpo
    취사선택하세요

    허경영 새공약 발표! 여성부폐지|징병제도폐지|통일부폐지
    https://m.youtube.com/watch?v=w55AhMoLiiM

    작성자 홍익인간재세이화 작성시간 18.01.09



  •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421


    미용전(美容戰)_ 두발(頭髮)을 단정히 함
    상행전(上行戰)_ 위쪽으로 가거나 수도(首都)를 향하여
    상행전(常行戰)_ 늘 하고 취하는 전투행동


    ------------------------------------------------------



    <대하 연작시>



    너머 668


    수고로운 일을 나누라
    매사 편중을 경계하며






    너머 669


    허식에 매이지 마라라
    분란의 화근은 거기서





    너머 670


    물 한 모금 산새 하나
    물든 가지 저 끝 홀로






    너머 671


    나는 세상을 이롭게 하는가
    누구라도 끄덕일 수 있게끔






    너머 672


    대범하거나 관대하거나
    하나이거나 정립이거나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8.01.09
  • 겸사겸사 호치민 여행을 마치고.8일저녁에 집에 왔습니다...중국 (베트남어
    Trung Quốc ) 베트남 글자를 한국발음은 "듕궉.혹은.듕 궈어...합니다..훈민정음에 나오는 발음과 유사..한국 은 "한 궈어 "공평..công bằng"꽁방 이라고 우리말로 소리내면 됨..중요한단어가 우리말중에 한자 이듯 베트남도 같이 한자 발음...소리 는 살아 있는데 표기방법이 프랑스 식민 시절에 서민들이 글자가 없자..프랑스 신부가 글자 를 만들어서 사용 하다보니 옛궁전이나 사찰에..한자 는 다 잊어버림...자기말에 어원이 사라짐...( 이혼...
    Ly hôn...학생...혹싱
    Học sinh) 등
    작성자 은하철도99콘 작성시간 18.01.09
  • 현재 jtbc 스포트라이트에서 평양모습을 보여주네요.
    볼 만 합니다.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8.01.09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