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日 반발.. 美도 불만.. 위안부-개성공단 검증 '외교 후폭풍'
    http://v.media.daum.net/v/20171230030134710
    이게 우리의 현재의 진면목이다
    지애비의 뒤를 이어 피해자는 모르는 채 뒷구멍으로 합의했던 위안부합의의
    진실을 파 헤쳤다고 걱정하는 찌라시!
    미,일의 심정을 거슬렀다고 걱정하는 똥아.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7.12.30
  • 전우용 - 한국현대사와 광장의 시민

    사진 자료의 비교 분석방법에 있어서 정석 아닐까.

    내포하는 의미와 현상을 차분히 설명하고
    그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전하는 방법.

    https://youtu.be/TbwCSkeqXYQ?t=3406
    작성자 강어 작성시간 17.12.29 '전우용 - 한국현대사'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 CBS&한기총의 '반국가 반사회 반종교' 행위에 대한
    IWPG 공식 입장표명 및 규탄대회

    🏅일시:2017년 12월 29일(금) 15시
    많은 시청 바랍니다!
    🏅실시간 영상 시청 주소
    https://youtu.be/zH4MS5K7Gh0
    작성자 여유로운가 작성시간 17.12.29 'CBS&한기총의 ''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 오늘도 행복한 날 되세요.^^ 작성자 허니맘 작성시간 17.12.29




  • ~*^<새해가 밝아옵니다>^*~



    여러 회원님들, 여러 선생님들, 독자님들

    게시판지기님들
    운영자님들
    카페지기님


    올 한 해 마무리 잘 하시고
    밝아오는 새해 벅차게 맞이하십시오!


    ---------------------------------------------




    <시시평론> 드림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2.29
  • 미 국무부,북과 다양한 대화 채널 거듭 강조
    http://www.jajusibo.com/sub_read.html?uid=37307§ion=sc29§ion2=
    추측컨대 미국은 UN제재에 동참시키기 위해 중,러에게 제재에 협조하면
    북과 대화할거라고 말하여 동의를 얻은 듯.
    물론 미는 제재가 이루어진 지금은 먼 산 보는!
    얘들 말로 쌩까기-하는...............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7.12.29
  • 北, 작년 유럽 파견 유학생 수 3배 급증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0&sid2=268&oid=022&aid=0003237653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7.12.29
  • 그놈이나이너미나같아~~~ 작성자 NEWS 작성시간 17.12.28
  • 북한 미사일 개발 비결은.."구소련 SLBM 설계도와 기술자 유출"

    입력 2017.12.28. 16:12

    http://v.media.daum.net/v/20171228161259513?rcmd=rn

    =========================

    10년전 들었던 것이 이젠 공식기사로 나오네요. ㅎㅎㅎㅎㅎ
    작성자 나는그냥보통사람 작성시간 17.12.28
  • "김관진, 사이버사 총선개입 진두지휘"…비밀문건 해제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0&sid2=268&oid=022&aid=0003237423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7.12.27
  • 미 국토안보부 직원 2천명 70개국서 감시활동…곳곳서 마찰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001&aid=0009776185
    테러 당할까 겁난 미국이 전 세계를 상대로 .....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7.12.27
  • 여기를 찾는 방문객의 성향을 안다면
    우리 카페의 방문객을 늘릴수 있는 방법도 그 속에 있다!
    주간지를 펼쳐 읽어가며 남북통일을 바라거나 세계의 동향을 그려보는 이는
    없을테니까.
    또 이 카페에 남녀간의 사랑얘기를 들어보고파 들어올까.
    좀 더 좋은 분석과 예측으로
    나와 우리가 어떻게 살고 이어 받을것과 버려야 할 것들이 무엇인가를
    쉽고 정감있게 주고 받으며 풀어주는 곳이라는 이미지가 필요하겠지요.
    다른 곳에서도 인정 못받는 글이 많아진다면?
    그러면서 좋은 글도 있으니 찾아보라 권할수는 없지요.`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7.12.27
  • https://youtu.be/uQbu0j83zEE

    결국 이기는 사람의 방법.
    작성자 양키왜구믿지말자 작성시간 17.12.27 'https://youtu.be/uQb'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 날씨가 넘 춥습니다.
    감기조심 하시고 건강 잘챙기세요.^^
    작성자 허니맘 작성시간 17.12.27
  • 정론집필님, 이 카페의 취지, 목적을 정확히 명시(확실한 곡학아세하고 혹세무민하는 썰을 계속적으로 유포시는 그런 게시를 직권삭제 해우소행하고 더 계속적일때는 게시자를 활동정지시킨다)고 게시하고 실행하면 어떻겠읍니까? 아무 낙서든 물흐리는 소설이든(예: 대륙조선설, 지구평편설, 아메리카조선설 등등...)용인한다는것은 이 카페에대한 이미지를 흐리고 저질로 만드는 일입니다. 작성자 우람 작성시간 17.12.27
  • 중 관영 매체, '중국군-주한미군 핫라인' 보도 부인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0&sid2=268&oid=001&aid=0009774135
    "주한미군과 중국군 북부전구나 어떠한 중국군 기관 간에 핫라인이 설치된 적이 없으며, 앞으로 핫라인을 설치할 계획도 없다"고 부인했다.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7.12.27
  • 에델바이스님께...


    나는 환상 속에서
    모두 정직하고
    평화롭게 사는 세상을 봅니다.
    저 떠다니는 구름처럼
    항상 자유로운 영혼을 꿈꿉니다
    영혼 깊은 곳까지
    박애로 충만한 영혼을


    환상 속에서 밤조차도
    어둡지 않은
    밝은 세상을 봅니다.
    저 떠다니는 구름처럼
    항상 자유로운 영혼을 꿈꿉니다


    환상 속에서
    친구처럼 편안하고
    따뜻한 바람이 불어옵니다.
    저 떠다니는 구름처럼
    항상 자유로운 영혼을 꿈꿉니다

    영혼 깊은 곳까지
    박애로 충만한 영혼을

    넬라 판타지아
    https://youtu.be/ueKt-SIQinA?t=198
    작성자 강어 작성시간 17.12.27 '에델바이스님께...나'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 *<역사의 기록이란>



    역사는 종종 평화와 전쟁의 산물이기도 하고 투쟁과 타협의 결과이기도 하지만

    역사의 기록이란 엄격한 근거와 적나라한 사실 및 준열한 통찰과 공정한 계량에 기초한 산통이어야 한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2.26



  •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414


    감찰전(鑑札戰)_ 일정한 작전, 순찰, 기동임무를 허가하는 증표로
    감찰전(鑑察戰)_ 적장이나 상대를 살펴서 높이는 말로
    조회전(照會戰)_ 제반 병적사항 등을 관계기관에 알아봄


    --------------------------------------------------------------------



    <대하 연작시>


    너머 637


    당신만이 시인을 감당하여서
    한마디 시절가를 부여잡고서





    너머 638


    운을 복으로 받으라
    복을 운으로 누려라





    너머 639


    저기 박힌 섬돌 하나
    무딘 세월 옹이 하나





    너머 640


    문자의 무덤을 파헤치니
    쏟아지네 선사의 자국들






    너머 641


    새벽 경계 깨뜨리니
    어둠의 깃털 부스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2.26



  •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413


    감사전(監査戰)_ 군무와 병영을 감독하고 검사함
    감사전(鑑査戰)_ 전쟁과 병영예술작품의 우열을 감별하고 조사함
    감찰전(監察戰)_ 병력집단의 규율, 기강 등을 감독하고 살핌


    --------------------------------------------------------------------



    <대하 연작시>


    너머 632


    한 발짝 숨 한 번
    열 걸음 쉼 한 번






    너머 633


    참새는 바다를 날지 않고
    봉황은 벌레를 쪼지 않네






    너머 634


    수탉은 벼슬을 내둘러도
    교룡의 여의주는 모르리







    너머 635


    시인을 탓하여 우시라
    퍽이나 쓸쓸히 우시라






    너머 636


    돈 버는 일 쉬운 일이라오
    시 쓰는 일 자칫 절명이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2.25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