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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광진 전 국회의원이 전하는...
    국방부의 사이버사령부 활동.(심리전단)

    그 부분만 이라도 보시면...
    대중을 어떻게 조정하려 했는지...조금이나마 알 수 있습니다.

    심리학...
    (우리 주변 대부분의 일상 속에 심리학적인 요소들은 꼭 들어 있습니다)

    [김어준의 파파이스#162] MB특집[2] 자원외교 그리고 다스
    https://youtu.be/pPsFfnicXB4
    작성자 강어 작성시간 17.10.16 '김광진 전 국회의원이'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33


    사전전(辭典戰)_ 전쟁용어를 요해함/ 사림전(辭林戰)과 같음
    사전전(沙田戰)_ 모래밭, 백사장을 이용한 싸움
    사전전(師傳戰)_ 군사전략가(스승)들로부터 물려받고 이어받기

    -------------------------------------------------------------------


    <대하 연작시>


    너머 256


    을지 프리덤 가디언
    뜰까 곡절의 미사일




    너머 257


    기와집 처마와 창이란
    햇볕의 각도와 품이란





    너머 258


    내 마음의 크기 따라
    네 생각의 아량 따라





    너머 259


    네모의 변형은 마름모
    원형의 변모는 타원형




    너머 260


    수직으로 수직으로 교차가
    수직으로 수직으로 평행이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0.16
  • "대화의 진정한 역할이란
    상대의 본질을 끌어내고,

    그렇게 찾은 본질에
    동의와 지지를 보내고,

    그것을 표출하는 방법을 찾도록
    도와주는 것이다."



    <유쾌한 혁명을 작당하는 공동체 가이드북>(세실 앤드류스 지음, 강정임 옮김, 한빛비즈 펴냄)







    고로

    .

    대화하는척 하는 비열함과 폭력에서 벗어나서
    "대화"를 하여야만

    '주둥아리질'이 아닌
    "말"을 배울것이다



    펌질보다는씀질을









    (입장차이나 합리화가 아닌
    자신의 인격. 영혼을 까발리는 것이다)

    그렇지 않을 바엔 대화(관계)가 없는 편이 나을 수도 있다









    늦게 *말*을 배우는 사람들
    @홧팅@








    작성자 햇님마당 작성시간 17.10.16 '"대화의 진정한 역할'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아전(衙前)
    조선 시대, 중앙과 지방의 주, 부, 군, 현의 관청에 딸린 구실아치를 이르던 말.

    아전 (牙錢) 흥정을 붙여 주고 그 보수로 받는돈.

    에이전트 (agent) 연봉 협상이나 광고 계약, 다른 구단으로의 이적등에 관한 업무를 선수를 대신해서 처리하고 그에대한 수수료를 받는 법정 대리인.

    (속담) 촌년이 아전 서방을 하면 날 샌 줄을 모른다. (변변치 못한 사람이 조그만 권력을 잡더니 분수도 모르고 잘난 체하며 아니꼽게 굶을 이르는 말).

    아전들의 횡포가 얼마나 심했으면
    이런 속담이 생겼을꼬.. .

    요즘도 에이전트들의 농간에
    피해를 보는 운동선수들이 많은걸 보면
    인간의 습성은 변하지 않은 것 같다.
    작성자 빈들에부는바람 작성시간 17.10.16
  • 북측이 호주를 염두에 두고 상스런 소리
    한마디 한적 있더냐
    니덜과 아무런 상관도 없는 판문점에
    와서 지랄여
    이런 육씨랄것들 조슬 까버릴까
    작성자 녹두 작성시간 17.10.15
  • 트럼프 "협상해서 뭔가 일어날 수 있다면 언제나 열려있어"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001&aid=0009605978
    뒷전에서 대화 중?
    겨우 이런 짓거리가 미치광이 전법?
    적어도 자기 줏대 가진 조직과 하는 댓거리로는 도저히 맞지 않지!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7.10.15
  • 北 2009년 전력생산량 42.9Twh…"기존 전망치보다 2배 많아"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0&sid2=268&oid=001&aid=0009606003

    이유를 불문하고 그곳 북은 무조건 발전하면 안되는 곳으로 돼다보니......
    밥은 곡식이 없어 못 먹지만
    마약 중독과 얼굴 성형이 만연한 곳이 같이 상존하는 곳이라고- .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7.10.15
  • 중앙은행 이자율로
    물가관리 한다는 구라를 믿는
    경제학자가 아직도 있을까 ?

    수요 - 공급 으로 가격이 결정되는게 아니라
    공급량을 보고, 가격을 올리거나 내려서 소비량을 얼추 맞추고 있다는게
    더 현실적인 말이다

    이게 무슨 소리일까?

    중앙은행 이자율 같은 거 없어도
    생산량이 적으면 가격 올려서 소비를 억제시켜서,
    마트에 물자가 남아 있게 하는 것이고

    생산량이 많으면 가격 내려서 풍족하게 소비해도
    마트에 물자가 남아 있게 하는 것일뿐

    중앙은행 기준금리나 시중은행 대출금리 폐기처분해도
    화폐경제 잘 돌아 간다
    작성자 부금투 작성시간 17.10.14
  • 美 북한정보담당관 "김정은, 어떤 대가에도 핵포기 협상 안할 것"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0&sid2=268&oid=018&aid=0003943682

    우리 언론매체의 표현대로라면
    그 누구도 수령의 말 한마디면 죽어도 거역할수 없고 반대도, 이의도 통하지 않는다면서.
    그 무섭고도 당찬 북의 수령이 <절대로 핵 포기는 없다>는 말을 못 믿고
    미국판 담당관의 말에는 신임의 권위를 주는 우리 매체들!
    보는 눈,느끼고 판단하는 머리 모두가 고칠수도 없는 병에 걸린 모양!
    누가 이런 병 고칠수 없나요?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7.10.14
  • 초강력 대북제재에 북한내 석탄가격↓…北주민 '따듯한 겨울'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0&sid2=268&oid=421&aid=0002989296
    윗 글을 읽으면서 드는 생각은 미국의 영향력아래 있는 언론매체의 뉴스해석이
    어쩜 그리 같을까?네요.
    미국이 이라크를 침략하면서 푝격을 하면서<이라크는 이런 폭격으론 영향이 없다>를 뇌까리며
    많은 폭탄을 이라크에 쏟아부은 기억입니다.
    폭격의 잔인성을 못 보고 자기들이 저지르는 만행을 가리기 위한 언론 프레이였는데
    또 똑같은 방식의 짓거리를 하는걸 보게되는군요.,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7.10.14
  • https://youtu.be/vFD2gu007dc

    Everything I Do, I Do It For You / Bryan Adams

    작성자 양키왜구믿지말자 작성시간 17.10.14 'https://youtu.be/vFD'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 이상하게 작년 내내 죽쓰던 수출이 금년 들어 증가세가 계속되고 있군요. 시기적으로 민주정부가 들어선 이후부터 가속화가 되는 것 같은데 암튼 국운이라는 것이 있다면 참 묘하군요.

    중국이 거절할 줄 알았던 통화스왑 연장에 합의했습니다. 이런 사안은 기재부의 고위관계자들이 역시 중국의 관련부처 관계자들과 합의를 했을 것이지만, 양국 정부간의 비밀협상과 주고받기가 있었기 때문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어떤 네티즌이 사드배치는 미국이 중국과의 통화전쟁을 하기 위한 조치의 일환으로 여기더군요.
    그런데 문재인정부가 이에 어깃장을 놓는 모양새가 되었으니, 남한에 다른 적대적인 조치를 취할 수 있다고 이야기하면서 말이죠..
    작성자 청량산 작성시간 17.10.13
  • 정론직필 선배님들후배님들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동학강좌 하나만 참여 해주십시오

    정론직필 여러분들을 위한 동학강좌를 소개합니다
    정론직필의 위한 필수코스 동학강좌를 들으시면 여러분이 가고자 하는길에 큰도움이 될것입니다

    일자 : 10월18일 (수요일) -> (이후 11월초까지 매주수요일입니다 )
    장소 : 서울 지하철 1호선 2호선 시청역 4번출구 시민청 동그라미방
    시간 : 저녁 7시 입니다
    식사로 삼겹살과 음료가 제공되므로 식사는 하지말고 오시면 좋을듯합니다
    편하게 오셔서 강좌와는 상관없이 무리들이 오셔서 본인들 회식을 하셔도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마르스 작성시간 17.10.13


  •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32


    사림전(辭林戰)_ 군사사전을 요해함/ 사전전(辭典戰)과 같음
    사림전(史林戰)_ 역사책을 요해함
    유림전(儒林戰)_ 유학의 신봉을 위한 싸움/ 사림전(士林戰)과 같음

    -----------------------------------------------------------------


    <대하 연작시>


    너머 251


    껄렁껄렁 껄렁패들
    대한민국 국회의원





    너머 252


    께적께적 입- 맛없어
    께질께질 밥- 맛없어





    너머 253


    꾸르륵 놀란 암탉 꾸르륵
    꾸르륵 거친 배알 꾸르륵





    너머 254


    언어는 불꽃으로 치솟고
    정신은 횃불처럼 타리라





    너머 255


    새 걸음, 기초의 길이여
    새 창조, 애초의 길이여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0.13
  • 비밀해당 메모는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는 비밀글입니다.
  • 조계종 총무원장에 설정 중...당선..ㅋㅋ
    학력위조에
    캠브리지 구라과 졸업
    은처자 의혹...
    조계종 폭망하는 지름길로 들어섰네
    박수 짝짝^^
    작성자 녹두 작성시간 17.10.13
  • 한중 통화스와프 연장..규모·만기 동일

    http://v.media.daum.net/v/20171013104654988

    사드보복으로 눈에 보이는 것도 있으며,
    실제는 중국의 선진화에 따른 경제구조
    개편을 시작한 10~15전부터 진행되는
    중국의 정책으로도 분석하여 대처하는
    방향을 잡아야 한다.


    작성자 SNIPER 작성시간 17.10.13
  • 美브루킹스 박정현 한국석좌 "워싱턴에 전쟁하자는 사람 없어"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0&sid2=268&oid=001&aid=0009602281
    "한반도 전쟁 가능성 거의 없다…미국의 대북 선제공격 불가능"

    "김정은, 핵탑재 탄도미사일 시연 이전 대화 안 할 듯"--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7.10.13
  • Re:지만원 의 글을 잃지도 않코서|엽기적, 개그, 유머, 재미
    python||조회 78|추천 2|2017.10.13. 06:51http://cafe.daum.net/sisa-1/g1GU/2954
    육사 나온놈이 별을 달지 못한 찌지리. 염병 지랄하게 냅둬요. 기분 같아서는, 법만 없다면 내용물 나오게 밟아 버리고 싶다. 쓰레기 토사물을 여기로 사져오지 맙시다.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7.10.13


  •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31


    사단전(社壇戰)_ 사직(社稷), 즉 나라와 조정의 보위
    사림전(士林戰)_ 유학의 신봉을 위하여 부딪침/ 유림전(儒林戰)과 같음
    사림전(詞林戰)_ 시문(詩文)을 위한 싸움/ 한림전(翰林戰)과 같음

    ----------------------------------------------------------------------


    <대하 연작시>


    너머 246


    노라발개지는 석양 뒤로
    들썩일 갯마을 둘레길아




    너머 247


    종달 종달 종달새
    타박 타박 종다리




    너머 248


    꽁무니 빼다 자지러지고
    발꿈치 찧다 너부러지고




    너머 249


    꺽죽꺽죽 제국의 용병들아
    깐죽깐죽 식민의 변종들아




    너머 250


    깔딱깔딱 패권의 숨소리
    껄떡껄떡 군국의 숨소리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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