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47


    돌파전(突破戰)_ 장애물과 난관을 뚫고 나아감
    철야전(徹夜戰)_ 밤샘하며 싸움
    경계전(境界戰)_ 구역이 구분되어지는 싸움


    --------------------------------------------------


    <대하 연작시>


    너머 321


    하늘 쾌청 쾌적하고
    수심 쾌활 쾌차하고





    너머 322


    노기가 충천인가, 청와
    노발이 대발인가, 여인





    너머 323


    성난 파도 세찬 물결
    터진 민심 깨진 민의





    너머 324


    마음에 사(邪)가 없어 사무사(思無邪)
    심중에 아(我)가 없어 사무아(思無我)





    너머 325


    아아, 어쩌지 못할 권태여
    오, 다루지 못할 태만이여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0.29
  • Footage from the TARGETED INDIVIDUAL protest at the White House, May 24, 2017, by Todd Giffen
    2017년 5월24일 백악관 앞에서의 TI(마인드컨트롤전파무기피해자)들의 시위
    https://youtu.be/yKaU4rwM-6U

    영국 마인드컨트롤전파무기피해자들의 시위 동영상입니다 !
    마인드컨트롤전파무기피해자는 TI (Target Individual )로 불립니다 !
    https://youtu.be/88y5qeHSPP8

    프랑스 마인드컨트롤전파무기피해자들의 시위와 피해홍보영상입니다!!
    https://youtu.be/WkbBHa1ev2A


    http://home.jtbc.joins.com/Vod/VodView.aspx?epis_id=EP10022760
    마인드컨트롤전파무기방송
    JTBC의 이영돈피디가간다!

    http://empal55.egloos.com/m/10888552
    작성자 영탄이 작성시간 17.10.29 'Footage from the TAR'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오늘 푹 잘 자고 일어나니 - 다시 이 주제가 머리를 스쳤습니다.

    이제는 사람을 바꾸려고 하지 말고

    - 세상을 바꾸려고 하자!!

    사람은 그냥 내버려 둬도 충분히 피곤한데

    - 더 뭘 바꾸라고 하는냐?

    세상이 사람을 존중하는 세상이 되면

    - 사람은 저절로 바뀔 것이다.

    하는 생각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자기가 꿈 꾸는 사회상을 그려 보는 것은 재미 있을 듯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한 번 - 님께서 이 나라의 주인이 되셔서 - 이 나라를 설계 하신다면

    그 그림을 그려 봐 주세요. 하고 부탁 말씀 올리고 싶다.
    작성자 호호탕탕 작성시간 17.10.29
  • 구적폐와
    신적폐 끼리
    머리 터지게 싸워봐라

    관전도 재미있네

    작성자 녹두 작성시간 17.10.29
  • [그래픽]전작권 전환 3단계 로드맵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0&sid2=268&oid=001&aid=0009641879
    나라의 방위는 미국에게 맡겨놓고 국방비 나눠먹기에 올인햇던 똥별들!
    그러면서도 스스로는 국방을 지킬수 없다며 미국에 의존을 천명한 덕에
    전작권 회수 협상 계획이 2020년 완료 목표!
    그사이 무슨 장애물이 인수를 방해한다면?
    무조건 가져오면 되지,뭘 망설이냐 소리칠라나.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7.10.28
  • 채용비리의 근원은 낙하산 인데
    있는놈 낙하산은 그냥 통과
    없는놈 낙하산은 발본색원 해서 명단공개

    이런 멍멍이 같은 짓거리를 하니 ㅉㅉ


    작성자 녹두 작성시간 17.10.28



  •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46


    고소전(苦笑戰)_ 어이없어 쓴웃음을 짓는 싸움
    고소전(高所戰)_ 높은 곳의 공간 및 그 장소에서 벌이는 싸움
    변호전(辯護戰)_ 부당함으로부터 감싸고 옹호하기


    ---------------------------------------------------------------


    <대하 연작시>


    너머 316


    너에게 망월(忙月)이 있었는가
    나에게 한월(閑月)이 있었던가





    너머 317


    네 충고 있은 적이 없어서
    내 아픔 깨문 적 오래여서






    너머 318


    홀연한 이름이여
    망연한 깨짐이여






    너머 319


    얼씬하면 씽씽 가고와
    그건 세월과 망각인가






    너머 320


    쾌남이 어디 있나
    쾌락이 따로 노나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0.28
  • Footage from the TARGETED INDIVIDUAL protest at the White House, May 24, 2017, by Todd Giffen
    2017년 5월24일 백악관 앞에서의 TI(마인드컨트롤전파무기피해자)들의 시위
    https://youtu.be/yKaU4rwM-6U

    영국 마인드컨트롤전파무기피해자들의 시위 동영상입니다 !
    마인드컨트롤전파무기피해자는 TI (Target Individual )로 불립니다 !
    https://youtu.be/88y5qeHSPP8

    프랑스 마인드컨트롤전파무기피해자들의 시위와 피해홍보영상입니다!!
    https://youtu.be/WkbBHa1ev2A


    http://home.jtbc.joins.com/Vod/VodView.aspx?epis_id=EP10022760
    마인드컨트롤전파무기방송
    JTBC의 이영돈피디가간다!

    http://empal55.egloos.com/m/10888552
    작성자 영탄이 작성시간 17.10.28 'Footage from the TAR'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미국의 국방장관이 미국은 북한의 비핵화가 목표일 뿐 북과의 전쟁을 원치 않는다네.
    어찌해 보고 싶었으나 개 꿈이었다가 솔직한 답이 아닐까.
    또 북의 비핵화가 목표라는데 뭐라 알려주는게 조언이 될까.
    그것도 개꿈인것 같다고 말해주면 과할라나?
    하여간 미국이 바라는대로 되는 일이 없다는게 요즘 현실!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7.10.27
  • 北 "동해 수역 침범 南어선 21일 단속…오늘 오후 송환"(종합2보)
    http://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lar_day&oid=001&aid=0009639015&date=20171027&type=1&rankingSeq=1&rankingSectionId=100
    남북이 연락 전화선조차 없이 지내는 요즘 이런것이 계기가 되어
    서로간의 오해를 해소하고 협력할수 잇는 기회가 되길~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7.10.27



  •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45


    중심전(衆心戰)_ 여러 군관민들의 마음을 모아서
    고발전(告發戰)_ 피아 안팎의 비리와 잘못을 밝혀 드러냄
    고소전(告訴戰)_ 군 수사기관에 범죄의 실상을 신고


    ----------------------------------------------------------


    <대하 연작시>


    너머 311


    대자연과 융합하라
    대의명분 대답하리





    너머 312


    염통의 피 온 육신에 퍼지네
    정신의 불 온 처소를 밝히네





    너머 313


    한 해의 신고를 잊음이 어제인데
    다가올 이 수고 잊음이 언제더냐





    너머 314


    망우물(忘憂物), 술의 속칭
    망부석(望夫石), 눈물 별칭





    너머 315


    귀찮은 세간사 잊게나
    생사의 마디를 잇게나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0.27



  •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44


    선차전(旋車戰)_ 발로 포의 물레를 돌리며 전투에 임함
    중심전(中心戰)_ 매우 중요하고 기본이 되며, 모체와 요체가 되는 전투
    중심전(重心戰)_ 전투의 질량과 합심이 모아지는 전투


    ------------------------------------------------------------------------


    <대하 연작시>


    너머 307


    강가인가 그곳에서
    놓치고만 옷소매여






    너머 308


    좀체 무지근한 흉터처럼
    묵지근한 여명의 동요여






    너머 309


    무지각 만병의 통치인가
    모르라고 무뎌진 무감각






    너머 310


    목본식물 본성의 초본성아
    초본식물 본연의 목본성아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0.26
  • 비밀해당 메모는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는 비밀글입니다.
  • 트럼프가 11월 초순에 일본에 도착합니다. 북한은 트럼프가 일본이나 남한에 넘어온 이후 icbm시험발사를 단행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북한한테 트럼프의 남한 직접방문은 참을 수 없는 모욕이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트럼프한테는 최대의 "선물보따리"가 될 것이지만, 격앙이 됐던지 패닉이 됐던지 트럼프는 군사옵션을 선택할 작정을 하게될 것입니다. 중국 방문을 계속할 지, 아니면 취소하고 미국에 돌아갈지는 모르겠지만, 혹여라도 취소하고 돌아가게될 경우 북한은 곧바로 선제타격에 나서게될 것입니다. 북미대결은 협상으로 풀리지는 않을 것입니다.
    작성자 청량산 작성시간 17.10.25
  • [특파원+] 트럼프, 선전포고 없이 북한 공격 가능성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0&sid2=268&oid=022&aid=0003219534
    제멋대로 행동하는 트럼프에 불안감을 느끼는 건가요?
    미 대통에게 주어졌다는 전쟁수행권으로 북미간의 전쟁 발발가능성을 말하는 미 의회!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7.10.25



  •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43


    직접전(直接戰)_ 중간에 지원부대나 지원물자 없이 곧바로 치름
    선차전(先次戰)_ 먼저 앞장서는 전투/ 지난번의 전투
    선차전(船車戰)_ 군함과 전차 중심만으로 싸움


    ---------------------------------------------------------------------


    <대하 연작시>


    너머 303


    누구의 후학도 되지 마라
    누구의 후진도 되지 마라





    너머 304


    서울 서대문 안에 있던 궁, 경희궁
    광해가 지어, 늑약 후로 부서진 궁





    너머 305


    매운 고추 하나 먹고 싶어
    아무 젓갈 찍어 싹둑 베서





    너머 306


    고취하라, 불경스런 업적들을
    고무하라, 조잡스런 기획들을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0.25
  • 조선중앙통신, 남측은 북미사이 핵문제 끼어들 자격 없다

    http://m.jajusibo.com/36260
    작성자 가을낭만 작성시간 17.10.24
  • 이런 군대가 무서워서 미군 바짓가랑이를 붙잡냐?
    /
    선군(先軍)정치 강조해 온 북한군 민낯? 관광객이 몰래 찍은 사진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7/10/24/2017102401444.html
    작성자 서흥남 작성시간 17.10.24
  • 영화 '공범자들'(감독:최승호, 제작:뉴스타파) 2주간 공개(~11/3)

    https://youtu.be/93JfBfMtDS4

    꼭 보세요.^^
    작성자 SNIPER 작성시간 17.10.24 '영화 '공범자들'(감'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42


    교차전(交差戰)_ 지휘관들을 번갈아가며 임명함
    일방전(一方戰)_ 어느 한 편에 일방적으로 쏠리는 전투
    약체전(弱體戰)_ 전투조직이 약하고 실력이 허술함


    -----------------------------------------------------------


    <대하 연작시>


    너머 299


    가냘파 코스모스 가냘퍼라 그 길이
    억세어라 허리춤 호리한 이 대지여





    너머 300


    가뿐가뿐 들자구나, 고뇌를
    거뿐거뿐 매자구나, 오욕을





    너머 301


    곁순 따내야할 논밭들과
    곁가지 쳐야할 황야들과





    너머 302


    이 사회 곁방살이 고되다
    이 나라 곁방살림 노곤타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0.24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