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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프라이즈] 뇌가 없는데 IQ126이라고?

    세상은 요지경...진실 혹은 거짓...
    이런 것도 있구나 하고 보시면 될 듯.


    https://youtu.be/ws5euKmmqgo
    작성자 강어 작성시간 17.10.12 '[서프라이즈] 뇌가 없'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 [자주시보]
    김정은, 미국이 침략할 경우 비공개 전략무력으로 단호히 징벌
    http://m.jajusibo.com/36048
    작성자 태허루 작성시간 17.10.12
  • 北신문 "핵무력 완성 목표달성 똑똑히 보게 될 것"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0&sid2=268&oid=001&aid=0009599263
    무모하리만큼 오직 한 길만을 걸어가는 북의 계속되는 단언!
    허풍과 허언으로 가득찬 선전으로 지내온 자본주의 세력에 던져진 선언에
    갈팡질팡,허둥지둥 정신 못차리는 미국과 들러리 국가들의 모습이
    애처러울 정도다.
    언제까지 이런 상태를 유지할수 있을지가 궁금?
    그것 뿐!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7.10.12
  • 美국무부 "北 불법적 핵·미사일 프로그램 진전 우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0&sid2=268&oid=001&aid=0009599365
    미국이 가지고 있는 북에 대한 불안은
    북의 핵프로그램의 진전에서 비롯!
    강한 핵을 가져도 핵강국으로 인정하지 않는다?
    미국의 영향력으로 북을 고립,압박,없애버리겟다는 것이 미국의 목표!
    대북정책에서 잘못된 길을 걷는 현 정부에 방향전환 요구와 함께
    적폐청산을 해 나가려는 정부의 결심에 힘을 보태주는 지혜로운 행동이
    필요한 때가 아닐까합니다.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7.10.12


  •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30


    사단전(事端戰)_ 사건사고의 실마리와 단서를 풀기
    사단전(詞壇戰)_ 문인들의 문단(文壇)공방/ 문단전(文壇戰)과 같음
    사단전(四端戰)_ 병력들의 본성에 따른 인의예지를 발동

    -------------------------------------------------------------------


    <대하 연작시>


    너머 241


    알람, 알람, 모닝 콜
    알림, 알림, 핫 모닝





    너머 242


    달궈진 쇳덩이, 휘어지는 쇠붙이
    녹아내린 쇠붙이, 땡땡한 쇳덩이





    너머 243


    담 너머 바람벽
    벽 너머 담벼락






    너머 244


    돗자리, 돗자리, 여름나는 돗자리
    잠자리, 잠자리, 여름나는 죽부인





    너머 245


    박대 맛에 입맛 다셔
    서대 맛에 입맛 돋아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0.12


  •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29


    여단전(旅團戰)_ 보통 2개 연대로 구성, 사단보다 아래
    사단전(師團戰)_ 연대와 여단 위, 군단 아래
    사단전(社團戰)_ 2사람 이상이 결합하여 특수단체를 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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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하 연작시>


    너머 236


    땀 한 방울 어떤 힘인가
    숨 한 소금 무슨 열인가





    너머 237


    수박 한 덩이 어떤 빛인가
    더위 한 송이 무슨 색인가





    너머 238


    이리 돌다 저리 돌고
    저리 돌다 이리 돌고





    너머 239


    만만하니 대한민국
    어련하니 대권싸움





    너머 240


    소리인지 소음인지 무엇인지
    아침저녁 벌레소리 짐승울음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0.11
  • 북, 한반도 전쟁은 세계 열핵 전쟁화
    http://www.jajusibo.com/sub_read.html?uid=36020§ion=sc3§ion2=
    미국의 대북전쟁준비가 착착 진행되는가?
    교활한 미국은 자신이 동원할수있는 모든걸 동원해
    북의 공격에 상대하고 있는 모습이다.
    오직 미국만을 상대한다는 북의 공격 목표에 대한
    미국의 대응은 결국 다수 국가들을 동원한 떼공격 수법.
    막바지로 향해가는 북미대결의 시점에
    우리가 가져야 할 자리는?
    다양성을 주장하며 벌이는 종교,심리,고대사?
    자유라는 다양성을 핑계로 벌이는 물 흐리기의 전형을 보는 듯해 가슴 아프다.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7.10.11
  • 日 아사히 "北, 사거리 1만3000km ICBM '화성-14형' 개량형 개발한 듯"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0&sid2=268&oid=023&aid=0003319370
    뒷북치는 언론들!
    이제야 인정하는 ~~.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7.10.11
  • 美 핵잠수함 '투산' 진해 입항…미군, 뒤늦게 공개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0&sid2=268&oid=421&aid=0002982523
    물밑에서 움직이는 북미대결의 일환?
    미국이 벌이는 미국의 군사력 과시는 누구를 위한,누구를 향한 것일까.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7.10.11


  •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28


    연대전(聯隊戰)_ 대대 위, 사단과 여단 아래
    연대전(年代戰)_ 지나간 시간을 햇수(年數)로 나누어
    연대전(連帶戰)_ 여러 부대가 함께 전투를 하고 책임을 짐

    --------------------------------------------------------------


    <대하 연작시>


    너머 231


    순응 너머 순종
    종속 너머 예속





    너머 232


    뿌리 위로 줄기
    줄기 위로 하늘





    너머 233


    허공 아래 세상
    세상 아래 대지





    너머 234


    화살과 방패가 있은 후에
    공격과 방어가 있은 후에





    너머 235


    햇볕 한 줄기 어떤 약인가
    그늘 한 떨기 무슨 독인가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0.11
  • http://v.media.daum.net/v/20171010232516527?rcmd=rn
    4년 5년내 미본토 타격 핵능력 갖출 것이라 러시아 군사전문가가 발언 했네요.
    작성자 양키왜구믿지말자 작성시간 17.10.11
  • 따뜻한 사랑티 한잔으로 ..'오늘도 사랑해'
    오늘 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 따뜻한 사랑티 한잔으로 가족들의 피로를 풀어주세요..

    작성자 윙윙 작성시간 17.10.10 '따뜻한 사랑티 한잔으'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알타이님
    고맙습니다^^
    작성자 녹두 작성시간 17.10.10
  • 이 카페의 취지...시사평론.
    국제정치 및 남북 상황을 기존 언론에서 다루지 않거나 왜곡된 보도를
    상식적이고 사실적인 추론을 통해 서로 논의하고 토론하며, 배우고
    알아가는 것으로 봅니다만...

    역사,종교,소소한 삶,개인적인 일상 등등...
    이 카페의 주된 논의는 아니라 봅니다.

    작은 공간이지만,,,서로 추구하는 방향이 같을 수 없기에
    게시글 작성 시 한번 더 생각하시고 올리셨으면 합니다.
    작성자 강어 작성시간 17.10.10
  • 좋은하루 되세요.^^ 작성자 허니맘 작성시간 17.10.10
  • 특히 요즘의 카페 글들의 제목을 보면 의아스러운 점이 있다.
    왜 이런 글들이 부쩍 많아졌고 그것은 무엇을 의미할까?--.
    세상살이에 어떤 지식은 필요하고 어떤건 필요없다는 판단은 잘못이지만
    그것도 정도의 문제가 아닐까한다.
    한쪽으론 <이 또한 지나가리라>하면서도 걱정이다.
    노파심이길 빌어본다.
    카페를 어지럽히는 방법은
    편 가르기하는 우기기와 욕설,그리고 비속어로 눈쌀을 찌푸리게 하거나
    이상한 글,의아스런 글들로 도배하며 카페의 정통성을 의심받게 하여
    카페 드나들기를 꺼리게 하는 것일테니까-.
    서로 삼가하며 경계하는 모습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7.10.10


  •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27


    연년전(年年戰)_ 해마다 거듭되는 싸움
    연년전(延年戰)_ 수명을 늘려가며 싸움
    연년전(連年戰)_ 여러 해를 이어서 계속 싸움

    ------------------------------------------------------


    <대하 연작시>


    너머 226


    밭농사, 자식농사
    나랏일, 사람농사





    너머 227


    경계 너머 경계
    그 곳곳 실핏줄





    너머 228


    비탈길 철책에서
    어긋난 분리에서






    너머 229


    어떤 산이 있어 심장
    어떤 강이 있어 동맥





    너머 230


    독주 너머 독배
    독설 너머 독재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0.09
  • 햇님마당님 인성 정말 ~

    오늘 알았고, 진짜 뚜껑 열렸으니까

    제가 2017.10.03 추석인사하는 (이미지참고) 댓글 달았는데 ~

    님 엄청난 띄워쓰기로 웃는 얼굴에 침 뱉었고, 묘욕적인 행위를 했지

    이후 님 2017.10.06 "근친상간 http://cafe.daum.net/sisa-1/mISm/986" 라는 제목으로
    저를 모욕하는 게시글 썻다가 운영자께 "해우소"로 게시글 쳐박히는 상황을 맞았고

    님은 상대의 인사도 받아 줄 인성도 못되는 분인가

    당신 주장은 무조건 옳고, 다른이의 주장은 무조건 잘못인가

    웃는 얼굴에 침뱉는 행위는 지성인도 아니지
    당신 행위에 누구에게 좋은소리 들을까

    정말 엄청난 모욕감으로 받아 들였으니, 각오하시지요.
    작성자 SNIPER 작성시간 17.10.09 '햇님마당님 인성 정말'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백악관 보좌관 “트럼프의 ‘단 한 가지’ 수단은 군사옵션”
    루스벨트(CVN 71) 핵추진 항모 6일 출항,
    레이건(CVN-76) 핵추진 항모 이달 중순 동해상 훈련,
    미 상원 외교위원장 “무모한 위협, 3차대전 이끌 위험”

    2017-10-09 10:18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171009010000964

    * 영국, 새 항공모함 퀸 엘리자베스 호 한반도에 파견 검토.
    정부 소식통에 의하면, 영국군은 서방과 북한과의 전쟁 발발에 대비해 대응계획을 세울 것을 명령받다.
    트럼프가 "북핵은 단한가지 해법만 남았다"고 트윗한 뒤 곧바로 검토.
    http://www.dailymail.co.uk/news/article-4960972/Britain-draws-battle-plan-case-North-Korea-war.html
    작성자 청량산 작성시간 17.10.09
  • 우전님 게시글 [Re: 일본의 전통 Sex 祝祭 ] 는 해우소로 이동하였습니다.
    노골적인 성행위 사진등이 포함된 게시글은 혼자 보관하시던지 개인 블로그에 저장하시던지 하세요. 여자회원분도 많고 연령층도 다양한 카페입니다.
    작성자 죽돌이 작성시간 17.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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