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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하
나를 사랑하지 마소
너의 그것 안에는
나의 그것이 안 들어갈테니..
찢어지면 마이 아플터니.
상처 받기전에
니마
나를 그만 사랑허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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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햇님마당
작성시간
17.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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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는
발바리를 사랑하시나 봅니다
동물애호가라서
개새끼가 행복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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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햇님마당
작성시간
17.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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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리 /
섭리님 방문일수가 15일 부족하네요
로그인하시고 방문하시면 등업 될거에요 ^^*
작성자
SNIPER
작성시간
17.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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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과 더불당은 예전에 망국적인
한미FTA 반대하지 않았나...
집권하니 왜나라당 새끼들과 똑같은 길을
가는군.
작성자
녹두
작성시간
17.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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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21
이중전(二衆戰)_ 남녀를 통틀어, 비구와 비구니를 통틀어
상대전(商隊戰)_ 오지를 돌아 물건을 팔면서 정보를 수집
상대전(上隊戰)_ 사격의 능수들로 편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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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하 연작시>
너머 196
이유와 원인도 모릅니다
알기가 귀찮을 뿐입니다
너머 197
심드렁 비비꼬여 볼만합니다
누구의 쓸개라도 그러합니다
너머 198
해외가 대륙이고 대지가 바다인데
이처럼 영장들은 갈수록 외롭다고
너머 199
가치 잃은 저 너머의 뒤로
사색 뺏긴 이 너머 앞으로
너머 200
빗길 너머로 외로운 가로등
상심 너머엔 사랑가 홀로서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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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과 더불당은 예전에 망국적
한미FTA 결사반대 하지 않았나
작성자
녹두
작성시간
17.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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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로그인 하고 이곳에 들어 온지 한달이 다 되어 갑니다 그런데 정회원 남은 일수가 변함이 없어요 메카톤급 수사 비리를 폭로 하려고 합니다 그냥 정회원 해주시면 안되나요
작성자
섭리
작성시간
17.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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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FTA 재개정
얼마나 호구짓을 할까
미제를 찬양하는 대한미국이 싫다
작성자
녹두
작성시간
17.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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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뇌과학 - 인공지능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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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호탕탕님이 좋은 동영상을 올려주어
우리 카페에 아예 위와같은 게시판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많은 이용 바랍니다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7.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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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해당 메모는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는 비밀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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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해당 메모는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는 비밀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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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해당 메모는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는 비밀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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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추석
차례는 잘 모셨겠지요.
엄중한시기이지만
마음에 여유를가지는
행복한시간들 되시길바라며
긴 연휴 평화가득한 날들이기를
기원합니다.
명절이니만큼
오고가는댓글
표현하는 글들이
좀더 부드럽고 절제된
그리고 따뜻한 모습이기를
기대합니다.
작성자
그노시스
작성시간
17.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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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보수언론들 대북 전쟁 필연성 일제히 주장 시작
http://www.jajusibo.com/sub_read.html?uid=35900§ion=sc2§ion2=
제4언론 대표이자 중국 칭화대 초빙교수인 정기열 교수가 미국의 보수언론들이 갑자기 '북핵문제 해결은 이제 전쟁 외에 다른 방법이 없다'는 내용의 기사들을 일제히 보도하고 있다고 전했답니다. 대화나 제재로는 북의 행보를 막을 수 없기에, 북의 핵무장을 저지하고 미국의 안전을 보장받는 길은 전쟁밖에 없다고 판단하고 있다는 내용입니다.
트럼프정부는 10월에 도널드 레이건호 항공모함를 동원하고, 주변 동맹국을 총동원한 대북선제타격 합동군사훈련을 진행할 것이라고 이미 예고한 바 있다고 합니다.
작성자
청량산
작성시간
17.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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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사라진 글인 것 같은데~
"KBS의 경우, 파견 나간 79명 중 19명의 취재진에게 염색체에 이상이 있다는 진단이 ..."
이 문구에서 파견 나가지 않은 직원들의 피폭 수준을 밝혀야만
발행하신 글의 신뢰성이 획득 될 것 같습니다.
저도 일본 방사능은 두려워하지만
무처리구에 대한 지표가 없는 해당 데이터는
여론을 호도하기에 충분하리라 생각되며
결과론적으오로
조금만 수정하시면 훌륭한 글이 될수 있기에 한줄수다 남깁니다.
작성자
ssambeun
작성시간
17.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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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20
삼중전(三重戰)_ 세 겹을 기본으로 하거나 세 번을 거듭함
쌍방전(雙方戰)_ 이쪽과 저쪽으로, 피와 아로 나뉘어
상대전(相對戰)_ 서로 겨룸, 서로 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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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하 연작시>
너머 191
시냇가 흙길 따라 어느새
개울가 풀길 따라 누군가
너머 192
무심코 돌다리를 걷습니다
하늘은 무심히도 높습니다
너머 193
자주 평화 민족대단결은 좋습니다
누가 훼방해도 조국통일 옳습니다
너머 194
자본주의는 사람을 미치게 합니다
누구나 한탕만 향해서 미쳐갑니다
너머 195
세상이 혼란합니다
모두의 외면입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