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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37


    군단전(群團戰)_ 많은 무리의 병력집단
    병과전(兵戈戰)_ 전쟁 중 무기로만 싸움
    병과전(兵科戰)_ 군무의 여러 종류를 분류함 (예, 보병/포병/공병)

    --------------------------------------------------------------

    <대하 연작시>


    너머 276


    고요히 강물에 실리니 자유인가
    고적히 정자에 머무니 자주인가




    너머 277


    등산로 따라 이어지던 발길들
    산책로 따라 멀어지던 사연들




    너머 278


    강둑을 거니는데, 거니는데
    겹겹이 물드는데, 물드는데




    너머 279


    먼동이 틀 때 굽이치던 평야야
    멀리서 일 때에 쌓이던 곡창아




    너머 280


    굵은 팔뚝 땀방울 근육아
    억센 힘껏 노동의 환희야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0.19
  •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cfile241.uf.daum.net/image/99B5763359E7ADF21FBD7E" class="txc-image"></p><p><br /></p><p><span>새벽이 오고 있습니다</span></p> 작성자 배우섭 작성시간 17.10.19 '&lt;p style="te'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36


    군단전(軍團戰)_ 사단 위의 전술단위부대, 군과 사단의 중간
    선단전(船團戰)_ 조업하는 배들로 짜임
    선단전(先端戰)_ 앞쪽의 끝에 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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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하 연작시>


    너머 271


    암컷수컷 수컷암컷
    단짝들과 짝꿍들과





    너머 272


    고래소리 그렁그렁
    사람소리 구렁구렁





    너머 273


    날 밝자니 군중의 떼울음
    날 찾자니 심장의 속울음





    너머 274


    각각은 다각형
    각자는 다각도





    너머 275


    처마 끝에 걸린 달아
    창문 틈에 달린 별아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0.18
  • 다음 쉘터9 란 카페 에........(정론직필 님께)|자유 게시판
    shjsky|등급변경▼|조회 175|추천 1|2017.10.18. 13:37http://cafe.daum.net/sisa-1/dqMu/25248
    이곳 직필님의 글을 스크랩 해서 올렸는데
    어떤 개독 종자의 댓글이 가관 입니다 ...
    보시고 판단 하시기 바랍 니다.....

    (간첩 누명이 갈라 놓은 50년 꿈에 그리던 첫사랑을 만나다)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7.10.18
  • 비밀해당 메모는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는 비밀글입니다.



  •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35


    사전전(事前戰)_ 전투가 일어나기 전에 조치함
    공전전(公電戰)_ 국가기관 공무를 위한 전보를 이용
    문단전(文壇戰)_ 문인들의 공방/ 사단전(詞壇戰), 사림전(詞林戰)과 같음


    ----------------------------------------------------


    <대하 연작시>


    너머 266


    쪼개짐의 이유는
    일치가 번거로워





    너머 267


    물을 만난 물갈퀴
    물을 차는 오리발





    너머 269


    불덩이가 가라앉자 암흑이네
    향유고래 떠오르네 불덩이와





    너머 270


    고래 기름 연료기름
    산업혁명 그때 썼지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0.18
  • "박근혜 청와대 두 수석이 '세월호 7시간' 조사 막아"

    세월호 특조위의 몸담았던 이헌 전 특조위 부위원장이었습니다. 그는 새누리당 추천으로 특조위에 들어가 이른바 세월호 7시간 조사를 앞장서서 막은 인물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그는 오늘 당시 청와대의 외압을 폭로하고 나섰는데 그 주인공이 바로 박근혜 청와대 정무수석과 정책조정수석이었습니다.
    2015년 4월부터 10개월간으로, 당시 청와대에는 현기환 정무수석과 현정택 정책조정수석.
    http://news.jtbc.joins.com/html/877/NB11535877.html

    슬슬...
    토설[吐舌]하 듯...
    여기저기서 나오겠군요.
    작성자 강어 작성시간 17.10.18
  • "탄핵안 가결 뒤 박근혜 청와대 '서버' 82대 폐기"
    [JTBC] 입력 2017-10-17 20:14
    http://news.jtbc.joins.com/html/897/NB11535897.html
    -------------
    증거인멸죄 추가...
    작성자 모닥불 작성시간 17.10.18
  • 가을걷이를 도와드리고 왔습니다
    해야할 일도 있고
    자신만의 시간도 필요하고
    동냥와이파이도 어렵고
    조금 쉬었다 뵙겠습니다

    깊어가는 가을에 큰 기쁨 가지시기를


    https://youtu.be/3tZwvJCjo6A
    작성자 햇님마당 작성시간 17.10.17 '가을걷이를 도와드리'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 일베류의 언어를 쓰는 회원은 무조건 강탈되었으면 합니다.
    일베충이 아닐가 의심스럽습니다.
    작성자 갈수있을가요 작성시간 17.10.17
  • IFRS - 9
    이건 또 뭔가요 ?
    2018 년에 시행한다는데
    은행으로 틀 만들어 놓고,
    회계틀로 초토화 숫자폭격 하는건가요 ?
    작성자 부금투 작성시간 17.10.17



  •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34


    사전전(私電戰)_ 병사개개인의 사사로운 전보를 이용
    사전전(赦典戰)_ 국경일에 범죄 사병들을 풀어줌
    사전전(私錢戰)_ 가짜 돈, 위조지폐를 퍼뜨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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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하 연작시>


    너머 261


    물개와 백상아리들과 나와
    갈매기와 거룻배들과 너와




    너머 262


    물안개를 가르다가 헤치면서
    절명적인 바닷길로 뱃머리를





    너머 263


    땀 땀 땀 배암 배암
    꽃 꽃 꽃 花蛇 화사





    너머 264


    초록 잎 푸른 이슬
    초록 길 푸른 눈물





    너머 265


    송곳니가 송곳처럼
    대못이 대바늘처럼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0.17
  • 사이트 다니다 보면 요즘 유행어

    ""다스는 누구거요?""

    문빠새끼들 장난질 그만하고
    그냥 역적 이명박 쳐넣어라 하면
    되는걸...

    뭘그리 뱅뱅 돌리는쥐..
    쥐새끼들과 형.아우.할 새끼들
    작성자 녹두 작성시간 17.10.17
  • 김광진 전 국회의원이 전하는...
    국방부의 사이버사령부 활동.(심리전단)

    그 부분만 이라도 보시면...
    대중을 어떻게 조정하려 했는지...조금이나마 알 수 있습니다.

    심리학...
    (우리 주변 대부분의 일상 속에 심리학적인 요소들은 꼭 들어 있습니다)

    [김어준의 파파이스#162] MB특집[2] 자원외교 그리고 다스
    https://youtu.be/pPsFfnicXB4
    작성자 강어 작성시간 17.10.16 '김광진 전 국회의원이'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33


    사전전(辭典戰)_ 전쟁용어를 요해함/ 사림전(辭林戰)과 같음
    사전전(沙田戰)_ 모래밭, 백사장을 이용한 싸움
    사전전(師傳戰)_ 군사전략가(스승)들로부터 물려받고 이어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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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하 연작시>


    너머 256


    을지 프리덤 가디언
    뜰까 곡절의 미사일




    너머 257


    기와집 처마와 창이란
    햇볕의 각도와 품이란





    너머 258


    내 마음의 크기 따라
    네 생각의 아량 따라





    너머 259


    네모의 변형은 마름모
    원형의 변모는 타원형




    너머 260


    수직으로 수직으로 교차가
    수직으로 수직으로 평행이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0.16
  • "대화의 진정한 역할이란
    상대의 본질을 끌어내고,

    그렇게 찾은 본질에
    동의와 지지를 보내고,

    그것을 표출하는 방법을 찾도록
    도와주는 것이다."



    <유쾌한 혁명을 작당하는 공동체 가이드북>(세실 앤드류스 지음, 강정임 옮김, 한빛비즈 펴냄)







    고로

    .

    대화하는척 하는 비열함과 폭력에서 벗어나서
    "대화"를 하여야만

    '주둥아리질'이 아닌
    "말"을 배울것이다



    펌질보다는씀질을









    (입장차이나 합리화가 아닌
    자신의 인격. 영혼을 까발리는 것이다)

    그렇지 않을 바엔 대화(관계)가 없는 편이 나을 수도 있다









    늦게 *말*을 배우는 사람들
    @홧팅@








    작성자 햇님마당 작성시간 17.10.16 '"대화의 진정한 역할'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아전(衙前)
    조선 시대, 중앙과 지방의 주, 부, 군, 현의 관청에 딸린 구실아치를 이르던 말.

    아전 (牙錢) 흥정을 붙여 주고 그 보수로 받는돈.

    에이전트 (agent) 연봉 협상이나 광고 계약, 다른 구단으로의 이적등에 관한 업무를 선수를 대신해서 처리하고 그에대한 수수료를 받는 법정 대리인.

    (속담) 촌년이 아전 서방을 하면 날 샌 줄을 모른다. (변변치 못한 사람이 조그만 권력을 잡더니 분수도 모르고 잘난 체하며 아니꼽게 굶을 이르는 말).

    아전들의 횡포가 얼마나 심했으면
    이런 속담이 생겼을꼬.. .

    요즘도 에이전트들의 농간에
    피해를 보는 운동선수들이 많은걸 보면
    인간의 습성은 변하지 않은 것 같다.
    작성자 빈들에부는바람 작성시간 17.10.16
  • 북측이 호주를 염두에 두고 상스런 소리
    한마디 한적 있더냐
    니덜과 아무런 상관도 없는 판문점에
    와서 지랄여
    이런 육씨랄것들 조슬 까버릴까
    작성자 녹두 작성시간 17.10.15
  • 트럼프 "협상해서 뭔가 일어날 수 있다면 언제나 열려있어"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001&aid=0009605978
    뒷전에서 대화 중?
    겨우 이런 짓거리가 미치광이 전법?
    적어도 자기 줏대 가진 조직과 하는 댓거리로는 도저히 맞지 않지!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7.10.15
  • 北 2009년 전력생산량 42.9Twh…"기존 전망치보다 2배 많아"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0&sid2=268&oid=001&aid=0009606003

    이유를 불문하고 그곳 북은 무조건 발전하면 안되는 곳으로 돼다보니......
    밥은 곡식이 없어 못 먹지만
    마약 중독과 얼굴 성형이 만연한 곳이 같이 상존하는 곳이라고- .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7.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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