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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08


    주간전(晝間戰)_ 낮에 치루는 전투
    주간전(週刊戰)_ 일주일에 한번 씩 모범교안을 짬
    주간전(週間戰)_ 한 주일에 한 번씩 전투함, 한 주일 안에 벌이는 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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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하 연작시>


    너머 131


    그림자 너머에 있던 고요
    발자취 너머로 있던 얼굴




    너머 132


    들꽃 같던 숨소리 너머
    들풀 같던 기지개 너머




    너머 133


    새벽공기 쌀쌀하고
    청춘들은 비틀대고




    너머 134


    유독 푸른 여기 산처럼
    차마 젊은 저기 강처럼




    너머 135


    가자 가자 어서가자
    고개 너머 고국으로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09.25
  • <'죽음의 백조'라 불리는 전략폭격기 B-1B 랜서를 북한 동해 국제공역에 전개하는 ->
    미국의 행동은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다.
    공해는 어느나라나 마음놓고 다녀도 되는 곳이니까-.
    앞으로 북의 군사력도 마음놓고 미국공해지역을 신나게 돌아다니겠지?
    세상은 시간이 흐름에 따라 절로 민주,자유로 가네!얼쑤!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7.09.25
  • 웃고살자 님의 게시글은 해우소로 이동조치하였습니다.
    사유는 게시글 도배입니다. (1시간 이내 8개 아고라 펌글 게시)
    작성자 죽돌이 작성시간 17.09.25


  •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07


    암벽전(岩壁戰)_ 깎아지른 바위를 이용 (예, 특수부대)
    등반전(登攀戰)_ 험한 산과 꼭대기에서 전투를 벌임 (예, 특수부대)
    등산전(登山戰)_ 훈련, 놀이, 휴식으로 산에 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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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하 연작시>


    너머 126


    도무지 알 수 없는 나
    아무렴 볼 수 없는 너




    너머 127


    상처가 남은 자리
    흔적이 패인 자국




    너머 128


    우우 우는 바닷새들
    웅웅 뜨는 바람소리




    너머 129


    잔물결 일렁이는 새벽바다
    뱃고동 울어대는 저녁부두




    너머 130


    모였다 흩어지는 발걸음들
    왔다가 돌아서는 기다림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09.25
  • 모바일 작성글 이정도 작전검토는 기본이겠죠?|자유 게시판
    북뚜|등급변경▼|조회 716|추천 3|2017.09.24. 23:50http://cafe.daum.net/sisa-1/dqMu/24832
    캘리포니아 근처에 icbm 위협이 2-3회 가해지면
    서부지역 2ㅡ3개 주가 독립투표를 하고
    독립주에 대한 안전보장을 해준다.

    동부지역에서는 탄핵 발의와 진행이 가속화 되고
    중남부 지역에서는 인종갈등과 내란이 일어나

    계엄령이 선포되어 전쟁 불능상태가 된다




    썰을 멋있게 써야되는데 넘 썰렁하죠?

    하수 드림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7.09.25
  • 우리 카페 회원들이 광장에서 행동할 수 있을까???|자유 게시판
    전쟁과평화|등급변경▼|조회 271|추천 1|2017.09.25. 00:06http://cafe.daum.net/sisa-1/dqMu/24833
    몇 명이나 모일 수 있을까요???

    100명? 200명? 500명?

    ㅎㅎㅎ

    아직도 tv에서 헛소리 하는 놈들이 너무 많네요~~~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7.09.25
  • https://youtu.be/AJUSIWSaQX4

    제이콥이라는 외국인 유튜버인데, 두 체제를 서로 비교하며 말하고 있습니다.

    악의적으로 제작한 걸까요? 아니면 그냥 평범한 사람인데 편견 때문에 저런 결과물이 나오는 걸까요?
    작성자 김태규 작성시간 17.09.24 'https://youtu.be/AJU'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 비밀해당 메모는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는 비밀글입니다.
  • 北, 中 관영매체 또 비난전..
    "주권 시비말라" vs "中노력 무시말라"

    http://v.media.daum.net/v/20170924184211571?f=m&rcmd=rn

    조선은 중국을 잡드리 할려나보다.
    사드때문에 한국을 압박하는 중국에 대해서
    조선은 중국을 잡드리하네
    희안한 ~

    친미 꼬봉, 짜고 치는 코쟁이, 짱개들
    속내는 다알고 있지 ~

    알지도 못하면서 중국에 무릎꿇고
    사죄하라고 중국을 옹호하는
    썩을 인간도 있겠다.

    남북러 3각사업이 그냥 잡소리 ~ ?
    어이구 ... 짱개는 팽이야.

    작성자 SNIPER 작성시간 17.09.24
  • 카페의 균형은 회원들 균형과 같이한다.

    정권교체 이후로 적폐들은 잠시 움추렸다가
    보란듯이 저항하며 고개를 들고 발악하고
    있다.

    적폐는 정해진 것보다 "상,중,하"로 나뉠뿐이다.
    풍전등화의 시기에 균형을 유지해야 회원들도
    균형을 찾을 것이다.

    균형의 중대함은 일반인보다 공인의 자세에
    보다 민감하게 작용한다는 것을 ...
    작성자 SNIPER 작성시간 17.09.24
  • 댓글수사 MB증인채택, 김관진 증인채택
    야권의 저항이 크다고 한다.

    ㅋ 개쓰레기 자한당, 바른당 시키들 ~
    국민당 너그들 지켜보마.

    신고리 원전 5,6호기 건설중단 결사반대
    한단다.

    이런 드러운 수구식히들 옹호하는 인간은
    뭐냐 ? 에라이 참 웃기는 세상이다.
    작성자 SNIPER 작성시간 17.09.24


  •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06


    민생전(民生戰)_ 민중의 생활 및 생계를 도움 (예, 대민지원)
    속결전(速決戰)_ 빨리 몰아쳐 승패를 결정지음
    시상전(施賞戰)_ 상품, 상장, 상패, 상금 등을 줌

    --------------------------------------------------------------


    <대하 연작시>


    너머 121


    오고가는 자동차들
    가다서는 무목적들




    너머 122


    어제는 꽁꽁 얼었습니다
    깨진 단추도 그렇습니다




    너머 123


    꼭 그리로 갔을 때
    막 잊히던 그 말들




    너머 124


    온 세상 환희와 질곡의 양면
    만민의 성정과 다를 바 없고




    너머 125


    다다르지 못한 그 곳
    너머마다 막힌 그 길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09.24
  • .





    남조선의 발바리와
    미국의 승냥이가
    붙어먹어서
    아니 사랑을 나누어서
    진보견이 나왔는데

    늑대에겐 평화를
    승냥이에겐 애교를
    진도개에겐 시비를
    똥개에겐 수탈을
    멀티트랙질하는

    이게
    오소리일까
    하이에나일까
    듣보잡변견일까




    .
    작성자 햇님마당 작성시간 17.09.24
  • 비밀해당 메모는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는 비밀글입니다.
  • 이번 주가(9월말)...고비일 듯.

    ....힘들다.
    작성자 강어 작성시간 17.09.24
  • 비밀해당 메모는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는 비밀글입니다.
  • 북한 외무성 대표 이용호의 유엔 연설

    https://www.youtube.com/watch?v=Eg2PPmsNlQ8
    작성자 돈칸 작성시간 17.09.24 '북한 외무성 대표 이'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05


    교란전(交欄戰)_ 아(亞)자 모양의 난간, 기둥, 창, 실내를 이용함
    막후전(幕後戰)_ 겉으로 드러나지 않게 비밀리에
    숙영전(宿營戰)_ 훈련과 전투를 위해 병영 밖에서 머물러 지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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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하 연작시>


    너머 116


    흩어진 머리털, 때 낀 얼굴
    추레한 행장, 거울 본 적이




    너머 117


    저기서 노랫가락 들립니다
    오늘도 분연히 살았습니다




    너머 118


    어서 가자 종이 울립니다
    부디 살라 울림 번집니다




    너머 119


    다가서면 멀어지던 곳
    잡으려면 사라지던 터




    너머 120


    한 낮 해가 밝습니다
    한 밤 별이 웃습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09.24
  • 웃고살자/
    전쟁 일어나지 않고 평화도 좋으나
    가해자 ..피해자...
    없이 뭉뜨그려 글을 쓴것은 옥의 티 입니다.
    그런짓거리는 친일.친미 매국노들이나 개독
    들이 즐겨 사용하는 방법이죠
    작성자 녹두 작성시간 17.09.24
  • 약소국인 우리나라가 주변 강대국의 이해관계로 대리 전쟁터가 되어 애꿏은 국민들만 희생되는일이 없도록 기도 합니다.
    역사는돌고 돈 답니다.
    제발 제2의 6.25가 일어나지 않게 하소서.
    참 평화는 힘이 강해서 전쟁으로 오는 것이 아닙니다.
    전쟁에 이기고도 질수도 있습니다.
    트럼프와 김정은의 막말이 불난집에 기름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이 땅에서 핵전쟁이 터진다면 살아날 사람 아무도 없습니다.
    이 땅에 참 평화를 주소서.
    http://cafe.daum.net/Earthv/N0Yo/21994
    작성자 웃고살자 작성시간 17.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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