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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재인과 더불당은 예전에 망국적

    한미FTA 결사반대 하지 않았나

    작성자 녹두 작성시간 17.10.05
  • 저는 로그인 하고 이곳에 들어 온지 한달이 다 되어 갑니다 그런데 정회원 남은 일수가 변함이 없어요 메카톤급 수사 비리를 폭로 하려고 합니다 그냥 정회원 해주시면 안되나요 작성자 섭리 작성시간 17.10.05
  • 한미 FTA 재개정

    얼마나 호구짓을 할까

    미제를 찬양하는 대한미국이 싫다
    작성자 녹두 작성시간 17.10.05
  • ◆ 뇌과학 - 인공지능의 세계
    ------------

    호호탕탕님이 좋은 동영상을 올려주어
    우리 카페에 아예 위와같은 게시판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많은 이용 바랍니다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7.10.04
  • 비밀해당 메모는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는 비밀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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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즐거운추석
    차례는 잘 모셨겠지요.
    엄중한시기이지만
    마음에 여유를가지는
    행복한시간들 되시길바라며
    긴 연휴 평화가득한 날들이기를
    기원합니다.
    명절이니만큼
    오고가는댓글
    표현하는 글들이
    좀더 부드럽고 절제된
    그리고 따뜻한 모습이기를
    기대합니다.
    작성자 그노시스 작성시간 17.10.04
  • 미 보수언론들 대북 전쟁 필연성 일제히 주장 시작
    http://www.jajusibo.com/sub_read.html?uid=35900§ion=sc2§ion2=

    제4언론 대표이자 중국 칭화대 초빙교수인 정기열 교수가 미국의 보수언론들이 갑자기 '북핵문제 해결은 이제 전쟁 외에 다른 방법이 없다'는 내용의 기사들을 일제히 보도하고 있다고 전했답니다. 대화나 제재로는 북의 행보를 막을 수 없기에, 북의 핵무장을 저지하고 미국의 안전을 보장받는 길은 전쟁밖에 없다고 판단하고 있다는 내용입니다.

    트럼프정부는 10월에 도널드 레이건호 항공모함를 동원하고, 주변 동맹국을 총동원한 대북선제타격 합동군사훈련을 진행할 것이라고 이미 예고한 바 있다고 합니다.
    작성자 청량산 작성시간 17.10.04
  • 추석 잘들 보내세요|자유 게시판
    뒤져쓰크라이스트|등급변경▼|조회 31|추천 0|2017.10.03. 22:23http://cafe.daum.net/sisa-1/dqMu/25017
    너무 정세에만 얽매이지마시고 추석 인사할정도의 인간미는 보입시다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7.10.03
  • http://cafe.daum.net/sisa-1/eFzF/464

    운영진은 77개의 댓글을 확인해보고
    문제가 있다고 판단되면
    스니페르sniper를 활동중지 시켜 주십시오
    작성자 햇님마당 작성시간 17.10.03 'http://cafe.daum.net'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방금 사라진 글인 것 같은데~

    "KBS의 경우, 파견 나간 79명 중 19명의 취재진에게 염색체에 이상이 있다는 진단이 ..."

    이 문구에서 파견 나가지 않은 직원들의 피폭 수준을 밝혀야만

    발행하신 글의 신뢰성이 획득 될 것 같습니다.

    저도 일본 방사능은 두려워하지만
    무처리구에 대한 지표가 없는 해당 데이터는
    여론을 호도하기에 충분하리라 생각되며

    결과론적으오로

    조금만 수정하시면 훌륭한 글이 될수 있기에 한줄수다 남깁니다.


    작성자 ssambeun 작성시간 17.10.03


  •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20


    삼중전(三重戰)_ 세 겹을 기본으로 하거나 세 번을 거듭함
    쌍방전(雙方戰)_ 이쪽과 저쪽으로, 피와 아로 나뉘어
    상대전(相對戰)_ 서로 겨룸, 서로 대함

    -----------------------------------------------------------


    <대하 연작시>


    너머 191


    시냇가 흙길 따라 어느새
    개울가 풀길 따라 누군가




    너머 192


    무심코 돌다리를 걷습니다
    하늘은 무심히도 높습니다




    너머 193


    자주 평화 민족대단결은 좋습니다
    누가 훼방해도 조국통일 옳습니다




    너머 194


    자본주의는 사람을 미치게 합니다
    누구나 한탕만 향해서 미쳐갑니다




    너머 195


    세상이 혼란합니다
    모두의 외면입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0.03
  • 추석 명절과 이어지는 연휴,
    즐겁고 행복한 추석연휴가 되시길바랍니다 ~HAPPY 추석 ~~^^
    작성자 서울 히피 작성시간 17.10.03
  • 추석 명절과 이어지는 날
    즐겁고 행복한 추석연휴가 되시길바랍니다
    작성자 한강태공 작성시간 17.10.03

  • 명언 한 말씀...31

    덕은 도량에 따라 나아가고

    도량은 식견에 말미암아 커지느니라.

    그러므로 덕을 두텁게 하려면 그 도량을 넓히지 않을 수 없고

    도량을 넓히려면 그 식견을 크게 하지 않을 수 없느니라.

    ...............

    * 인연 하나.

    위의 말씀은 식견(識見)이 처음이고, 도량(度量)은 두 번째고, 덕(德, 悳)은 세 번째라고 합니다.

    이걸 되집어 가자면...

    덕은 사랑입니다.
    사랑은 그냥 주는 것이라 무조건(無條件)입니다.

    도량은 헤아림의 크기를 말합니다.
    얼마나 이 세계와 인생에 대한 이해의 폭이 넓고 깊은가에 달린 것입니다.

    식견이란 앎입니다.

    앎은 인연으로 인해 얻어집니다.

    수 백, 수 천 만권의 장서량을 자랑하
    작성자 알타이 작성시간 17.10.02


  •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19


    노출전(露出戰)_ 겉으로 드러나게 함
    이중전(二重戰)_ 두 겹을 기본으로 함
    삼중전(三中戰)_ 5번 쏘면 3번은 적중시키기

    ------------------------------------------------


    <대하 연작시>


    너머 186


    갯바위 위로 전운이 가셔집니다
    낚시꾼이 가도 물새들은 웁니다




    너머 187


    손닿지 않는 벼랑이 기울어갑니다
    한동안 폭풍이 웅웅 울기만합니다




    너머 188


    꽃, 꽃, 꽃, 여름 꽃 위에로
    달, 달, 달, 여름 달 아래로




    너머 189


    스멀스멀 어둠이 깔립니다
    그대 뒤척뒤척 멀어집니다




    너머 190


    종이배, 종이배, 종이배가
    애들과, 애들과, 아이들과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0.02
  • 정회원 될려면 방문 일수를 체워야 된다는 말이 있어 매일 방문을 하는데도 남은 일수 12일은 변함이 없어요 작성자 섭리 작성시간 17.10.02
  • 회원님들 행복하고 즐거운 추석 연휴 되십시오 ^^ 내년 추석은 통일된 추석을 바래 봅니다~~! 작성자 대쥬신 작성시간 17.10.02
  • 까페 가족분들 행복한 명절 보내십시요.

    귀향길 귀경길 안전운전 하시고 명절후 건강하게 다시뵙겠습니다^^
    작성자 갈수있을가요 작성시간 17.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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