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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北, 고정식에서 이동식 발사로 전환…탐지도 응징도 어려워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0&sid2=268&oid=448&aid=0000222435

    이제부턴 북의 군사력을 보이는 대로 밝힐 생각인 모양이네요.
    물론 반북선전과 국내 교육용(?)으로 쓰기 위해선 북의 위협을 알려야 할거구.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7.09.16
  • [펌] 경호원들이 세영병원에서 아직 죽지 않은 노무현이 죽었다고 청와대에 보고한 것은
    (=> http://cfile220.uf.daum.net/attach/23150A3853342E270EA1F4),
    이명박이 배후에 있다는 것인데..
    이명박은 노무현 타살로 이득본게 없고, 유일무이하게 이득을 본 사람은 대통령 거저먹은 문재인
    확대
    작성자 죽돌 작성시간 17.09.16 '[펌] 경호원들이 세영'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이명박-문재인의 연결맨 박성진(펌)|
    http://cafe.daum.net/sisa-1/dqMu/24663

    이런글까지 펌해야 할까요 ?
    "써프라이즈 누군지도 모르는 낭설에 불과한 게시글을 이곳에 펌해 오다니요?"

    직접 쓴글이면 이해가능하지만
    언론기사도 아니고 수구꼴통 비호하는 서프라이즈 썩을 조작 게시글까지 펌까지 하면서 정론직필 게시판에 올리는건 막가자는거 아닌지~

    현정권 중립적 입장이고
    차라리 MB아바타 = 국민당, 펙트이니 차라리 관련기사 올리시면
    어울리겠네~

    찌라시 아고라 글을 다시 펌하는
    이런글은 아니올시다.
    ㅡㅡ"
    작성자 SNIPER 작성시간 17.09.16 '이명박-문재인의 연결'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즐거운주말 되세여~~^^ 작성자 서울 히피 작성시간 17.09.16
  • 카페에 들어올때 로그인해서,,,들어왔는데...
    카페 내 정보에서 메일 확인 시,,,재 로그인을 하라고 뜨네요?
    [로그인 이용 중 IP가 변경되어 비밀번호 재확인이 필요합니다.]

    다음 메인사이트로 가서...
    메일을 열면,,, 로그인 창이 안 뜹니다.

    제가 잘 못 알고 있는 건가요...
    원래 그런 건지...

    갑자기 그러니...좀 그러네요.
    저번 달에는 그런 게 없었던 것 같은데 말이죠.
    작성자 강어 작성시간 17.09.16


  •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287


    지연전(紙鳶戰)_ 여러 가지 연을 작전에 이용함
    혈연전(血緣戰)_ 친인척들을 묶음
    학연전(學緣戰)_ 출신학교나 스승들의 문파, 학파를 엮음

    -------------------------------------------------------


    <대하 연작시>


    너머 26


    뜀틀과 뜀틀 굴러 도약
    발판과 발판 굴러 비상




    너머 27


    발사 뒤의 적중
    적중 뒤의 확증




    너머 28


    거울 너머로 지나온 길
    회상 너머로 견디던 날





    너머 29


    기다림 너머로 다시 기다림
    다시 기다림 너머서 기다림





    너머 30


    물살 너머 파도
    파도 너머 잠잠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09.16
  • 테허루님께서 게시한 "81일간 나는 죽어 있었다"라는 글은 신천지 이야기 같습니다. 잘 모르셔서 펌 계시하신 걸로 생각됩니다~

    찾아보시면 아실테지만 신천지 피해가 어마어마 합니다.

    생각을 한쪽 방향으로 틀고 가속화해서 벗어날수 없게 만들고, 육체영생이라는 희한한 맹신과 이를 맹종하게 만드는데, 그 모티브가 바로 곧 이루어질 것 이라는 헛된 믿음이고, 아떻게든 144,000명에 속해야 왕같은 제사장이되어 엄청난 부귀 영화를 누릴 것이라 쇄뇌합니다.
    작성자 ssambeun 작성시간 17.09.16
  • 며칠 전 제 이름을 해킹을 한 건지 뭔지는 모르지만 도용해서
    무슨 카지노 광고를 게시글로 올렸다면서 강제 삭제 및 로그인 제한한다는 연락이 왔엇습니다.
    본의 아니게 카페에 피해를 준 점 사과드립니다.

    더욱 주의하겠습니다.
    작성자 시간 작성시간 17.09.15
  • 인공지능이 탑재된 움직이는 '섹스 로봇' 출시?!

    https://m.youtube.com/watch?v=57HprEu1DaI
    작성자 홍익인간재세이화 작성시간 17.09.15
  • 10년 넘게 쓰던 노트북이
    드디어 돌아가셨습니다
    동냥 인터넷으로
    가끔씩 썼던 어줍쟎은 글도 끝입니다
    막 북미전쟁이 흥미로워지는데
    점쟁이질도 끝입니다
    천하의 일이 대개는 판이 정해졌으니
    마지막 한방.피니시블로우는
    핵도 미사일도 아닐것입니다

    몇번의 헛발질뒤엔
    소소한 산속 이야기를 꾸준히 올려볼까 합니다

    그래서 글낚시로
    세상일에 한가한사람을
    낚아볼까 합니다


    세상일에서 한가해진 ,

    사람을









    작성자 햇님마당 작성시간 17.09.15 '10년 넘게 쓰던 노트'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태평양으로 날아가는 북의 미사일에 대항하여 날린
    현무미사일 2발 발사중 한 발은 중도 추락했다고-.
    혹 무기개발을 하기위한 자금중 절 반이 증발(?)되서 그런건가라는 생각이.
    명분만 있으면 나눠먹고 즐기고
    명분없으면 만들어서 해먹고 반공,친미 외쳐대는 짓거리들의
    후과가 이런 결과를 가져왔다는 생각.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7.09.15


  •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286


    수비전(瘦肥戰)_ 여위고 살찐 병사들을 섞어서 싸움 (또한, 여위다가 살찌다가 하는 싸움)
    지연전(地緣戰)_ 출신지역끼리 맺거나 그 지역출신들을 보냄
    지연전(遲延戰)_ 상황과 시간을 더디게 끎/ 지지전(遲遲戰)과 같음

    -----------------------------------------------------


    <대하 연작시>


    너머 21


    강과 산을 너머 들과 재
    들과 재를 너머 강과 산



    너머 22


    달과 해를 너머 태양계
    별과 별을 너머 은하계



    너머 23


    눈길과 눈길 너머 실체
    관심과 관심 너머 실존



    너머 24


    수풀 사이사이로 이슬
    이슬 사이사이로 생명



    너머 25


    바퀴와 바퀴 사이로 거리
    속도와 속도 사이로 단축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09.15
  • 일본북쪽 에리모미사키 2000km지점 낙수라고나오는데요 작성자 bbaabboo 작성시간 17.09.15
  • 일본 또 난리네요! 전테레비방송국이 전번지진 났을때보다 더 심하게 속보방송중이네요ㅠ애들 학교가기전에 어린이채널보는데ㅡ어린이채널마저 방송!!통과했는데 애들한테까지 세뇌불안조성! 작성자 bbaabboo 작성시간 17.09.15
  • 합참, "북 평양일대대에서 미사일 발사"
    http://v.media.daum.net/v/20170915070113567?f=m&rcmd=rn
    작성자 태허루 작성시간 17.09.15
  • 야구선수와 탤런트 결혼이 뭔 뉴스거리라고
    다음에도 그들 사진으로 도배 되어있네..
    부가가치 없는
    스포츠와 광대들이 득세하는 세상
    국가 경쟁력이 떨어집니다.
    작성자 녹두 작성시간 17.09.15


  •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285


    수비전(守備戰)_ 적의 공격, 침략을 막아섬
    수비전(水霏戰)_ 물안개나 범람을 기다리다가 싸움
    수비전(水肥戰)_ 물거름, 농약 종류를 이용함

    ---------------------------------------------------------


    <대하 연작시>


    너머 16


    틈새와 틈새 너머 공간
    눈금과 눈금 너머 시간





    너머 17


    돌고 돌아 아리랑고개
    휘돌고 휘돌아도 너머





    너머 18


    저만치 누군가 발길들
    너머 너머의 인기척들





    너머 19


    저 너머 들녘
    이 타는 비원





    너머 20


    너와 나를 너머 우리
    피와 살을 너머 겨레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09.15
  • 지금 조선반도는 換骨奪胎중..!! 작성자 Backpacker 작성시간 17.09.14


  •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284


    대담전(大談戰)_ 장담을 크게 나타냄
    대담전(對談戰)_ 마주 대하여 말하기
    독립전(獨立戰)_ 타 부대, 나라에 예속 없이 독자적으로

    ---------------------------------------------------------


    <대하 연작시>


    너머 11


    오고와도 너머
    가고가도 너머




    너머 12


    분계선 위의 우리
    분계선 아래 서로




    너머 13


    저 너머에 누군가
    날 붙잡는 눈망울




    너머 14


    나는 어이 충만한가
    아직 봄을 모름이여




    너머 15


    마른 가지 너머 내일
    다시 오는 그대 님아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09.14
  • 백성을 위한 정치냐 백성을 이용하는 정치냐? 지금 문빠들이 MOON의 세력이 부족해서 참정치를 못하고 있으니 열열이 지지를 해 달라고 선동질 하고 있다. 참정치란 참된 민의를 반영하거나 거짓된 민의를 교화하는 데 있는 것이다. 즉 백성을 이용하는 것이 아니다!! 작성자 Backpacker 작성시간 17.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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