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언 한 말씀...24. 사람으로 태어나서 몸에 병이 많음은 그리 부끄러울 것이 없으나 일생을 두고 마음의 병 한번 앓아보지 못한다면 그야말로 참으로 불행한 일이니라.
........ * 생각 하나.
우리 나라에는 근로자라는 단어가 있습니다. 열심히 일하는 노동자라는 뜻입니다. 공공근로라는 말도 있네요. 나라에서 만든 공기관 중에는 근로복지공단도 있고요.
일제 강점기 때, 일본인 사용자(使用者)가 조선인에게 두 가지 겁을 냈답니다. 조선인 노동자에게 ‘돈내기를 시키면 죽을 까 겁나고, 날일을 시키면 굼뱅이가 될 까’ 겁냈다고 합니다. 다 아시겠지만 돈내기란 주어진 과제 건(件)만 완료되면 즉시 임금을 받고 퇴근하는 것을 말하작성자알타이작성시간17.09.08
지난 9년간 정말힘들게 버텨왔는데 앞으로 5년은 더 힘들것 같다는 느낌입니다. 완전히 속았다. 나라를 팔아먹어도 새누리당 지지하겠다는 어느 인터뷰를 봤는데 똑같은 사람이 이 카페에도 몃명 있네요. 사드배치는 우리나라에 치명적인 손해와 미국일본에 막대한 이득을 주는 매국행위라고 생각하는데 안그런가요? 대선전에 야당에서 그렇게 반대하더니 정권잡으니 도로아미타불 되네요. 작성자철이와미애작성시간17.09.07
현 정부의 <북에 대한 원유수출 제한>을 반대한다! 미국의 대북압박의 방편으로 시도되는 대북원유수출제한은 전쟁으로 가는 길이다. 사드배치는 큰 틀에서 어쩔수없이 넘어갈수 있다해도 대북원유수출을 막는건 의도하든 안하든 전쟁해도 좋다는 최악의 선택이다. 민족의 생사를 걸고 미국과의 결전을 치룬다는 북이 민액 원유수출로 국가운영에 심각한 어려움에 처한다면 대화에 나올거다? 말도 안되는 해석이 아닐까? 백번을 양보해도 대북 원유수출을 막는건 부모자식간의 일이어도 전쟁을 부르는 짓에 다름 아니다. 작성자한동네작성시간17.0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