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나저나 천안함 정보공개는 언제 하려는지 아무도 안믿는 정부발표
국정원 북 여종업원 12명 어찌됐는지
팥빵에서 열라게 박근혜 까던 ㄱ ㅅ ㄲ들 정권바뀌니깐 그에대해서 한마디도 없네요. 싸드도 언급도 없고 뭐가 무섭다고 다들 숨어서 아무말도 못하는지
작성자
철이와미애
작성시간
17.09.26
-
누가 안보실장 정의용좀 자세히 파주세요 아무래도 그넘이 역적인것 같기도 하고 그전에 한미fta때 미국편만 들었다는 소문도 있던데 미국과 친하다고 자랑도좀 하는것같고 제가 글쓰는 재주도 없고 시간도 없어서
작성자
철이와미애
작성시간
17.09.26
-
미 국방성(지금 다시보니 백악관?)은 북에 선전포고한 일 없다고-.
아마 미국은 앞으로 선전포고도
특별한 어떤 방식과 양식을 가진 포고문으로 할 모양.
간단히 트럼프와 국방성은 생각이 다르다는 건가?
다른건 몰라도 <교활성>만큼은 세계 제1! 인정해 줘야.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7.09.26
-
어이 도람뿌씨~~
니 눈엔 내가 고양이로 보이냐?
작성자
빈들에부는바람
작성시간
17.09.26
이미지 확대
-
이런식으로 적폐청산이 가능할까?
내가 칼자루 쥔다면 계엄선포후 부정부패
연루자 싸그리 잡아들여 놓고 시작할덴데
더이상 서민들 등골 빼먹는 놈들에게 기회를
주어서는 안되죠
작성자
녹두
작성시간
17.09.26
-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09
월간전(月刊戰)_ 한 달에 한 번씩 날을 정해 출판하는 일
월간전(月間戰)_ 한 달 안, 한 달과 그 사이에 치루는 전투
계간전(季刊戰)_ 계절에 따라 일 년에 4번씩 책을 냄
---------------------------------------------------------
<대하 연작시>
너머 136
돌부리 튀어나온 내력이란
함락을 거부하는 철벽이란
너머 137
갈대숲이 자꾸 흐느적거립니다
오랜만에 천둥울음 오나봅니다
너머 138
구름은 길이 없나봅니다
바람도 그저 부나봅니다
너머 139
화염....... 화염......!
축포....... 축포......!
너머 140
광장이 사라진 시대
비창이 우짖는 무대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09.26
-
北 리용호 "美 폭격기 영공 안넘어도 쏴 떨군다" - 에
혹 미국이 어디 쏘나 안 쏘나 해보자--.고
할까요? 못 할까요?
만약 하면 북은 쏠까요? 못 쏠까요?
아마 모르긴 몰라도 중국에 물어보는게 제일 정확할 듯!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7.09.26
-
끝내 트럼프는 미국의 군사력을 비롯한 자신의 막강한 능력을 믿고
자그마한 북의 군사력과 전쟁능력의지를 테스트 하려한다.
지구를 10번 깨뜨릴수 있는 능력과 1번밖에 깨뜨릴수 없는 능력의 국가는
누가 이길수 있을까?
덩치 큰 넘이 작고 약한듯 보이는 넘에게 굽실대기도 하는게
인간사인데 국가간에는?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7.09.26
-
안녕하세요~~ 반가워요 등업신청합니다
작성자
김경철
작성시간
17.09.26
-
-
UN에서 현직대통령 트럼프는
조선에 선전포고를 하였다.
전세계에 공개적으로 말한다.
미국 전략자산은 조선의 영공을
넘지 않는다 해도 공격의 빌미가
될 것으로 불시에 공격하여 격추
할 것이다.
누가더 오래가는지 두고보자 ?
미국의 피를 말려버리겠다는
세계조폭이 아님을 공개적으로
까발려 주겠다는 무서운 뜻.
이런 공개적으로 최고의 강력한
맞대응 선전포고를 했군요.
기자회견 짧고 굵게 질문도
받지 않고서 가버리는 ㅋ
과연 미국은 ?
안봐도 뻔하지 ㅡㅡ"
작성자
SNIPER
작성시간
17.09.25
이미지 확대
-
-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08
주간전(晝間戰)_ 낮에 치루는 전투
주간전(週刊戰)_ 일주일에 한번 씩 모범교안을 짬
주간전(週間戰)_ 한 주일에 한 번씩 전투함, 한 주일 안에 벌이는 싸움
-----------------------------------------------------------------------
<대하 연작시>
너머 131
그림자 너머에 있던 고요
발자취 너머로 있던 얼굴
너머 132
들꽃 같던 숨소리 너머
들풀 같던 기지개 너머
너머 133
새벽공기 쌀쌀하고
청춘들은 비틀대고
너머 134
유독 푸른 여기 산처럼
차마 젊은 저기 강처럼
너머 135
가자 가자 어서가자
고개 너머 고국으로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09.25
-
<'죽음의 백조'라 불리는 전략폭격기 B-1B 랜서를 북한 동해 국제공역에 전개하는 ->
미국의 행동은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다.
공해는 어느나라나 마음놓고 다녀도 되는 곳이니까-.
앞으로 북의 군사력도 마음놓고 미국공해지역을 신나게 돌아다니겠지?
세상은 시간이 흐름에 따라 절로 민주,자유로 가네!얼쑤!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7.09.25
-
웃고살자 님의 게시글은 해우소로 이동조치하였습니다.
사유는 게시글 도배입니다. (1시간 이내 8개 아고라 펌글 게시)
작성자
죽돌이
작성시간
17.09.25
-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07
암벽전(岩壁戰)_ 깎아지른 바위를 이용 (예, 특수부대)
등반전(登攀戰)_ 험한 산과 꼭대기에서 전투를 벌임 (예, 특수부대)
등산전(登山戰)_ 훈련, 놀이, 휴식으로 산에 오름
------------------------------------------------------------------
<대하 연작시>
너머 126
도무지 알 수 없는 나
아무렴 볼 수 없는 너
너머 127
상처가 남은 자리
흔적이 패인 자국
너머 128
우우 우는 바닷새들
웅웅 뜨는 바람소리
너머 129
잔물결 일렁이는 새벽바다
뱃고동 울어대는 저녁부두
너머 130
모였다 흩어지는 발걸음들
왔다가 돌아서는 기다림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09.25
-
모바일 작성글 이정도 작전검토는 기본이겠죠?|자유 게시판
북뚜|등급변경▼|조회 716|추천 3|2017.09.24. 23:50http://cafe.daum.net/sisa-1/dqMu/24832
캘리포니아 근처에 icbm 위협이 2-3회 가해지면
서부지역 2ㅡ3개 주가 독립투표를 하고
독립주에 대한 안전보장을 해준다.
동부지역에서는 탄핵 발의와 진행이 가속화 되고
중남부 지역에서는 인종갈등과 내란이 일어나
계엄령이 선포되어 전쟁 불능상태가 된다
썰을 멋있게 써야되는데 넘 썰렁하죠?
하수 드림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7.09.25
-
우리 카페 회원들이 광장에서 행동할 수 있을까???|자유 게시판
전쟁과평화|등급변경▼|조회 271|추천 1|2017.09.25. 00:06http://cafe.daum.net/sisa-1/dqMu/24833
몇 명이나 모일 수 있을까요???
100명? 200명? 500명?
ㅎㅎㅎ
아직도 tv에서 헛소리 하는 놈들이 너무 많네요~~~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7.09.25
-
-
비밀해당 메모는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는 비밀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