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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언 한 말씀...24.
    사람으로 태어나서 몸에 병이 많음은 그리 부끄러울 것이 없으나
    일생을 두고 마음의 병 한번 앓아보지 못한다면 그야말로 참으로 불행한 일이니라.

    ........
    * 생각 하나.

    우리 나라에는 근로자라는 단어가 있습니다.
    열심히 일하는 노동자라는 뜻입니다.
    공공근로라는 말도 있네요.
    나라에서 만든 공기관 중에는 근로복지공단도 있고요.

    일제 강점기 때, 일본인 사용자(使用者)가 조선인에게 두 가지 겁을 냈답니다.
    조선인 노동자에게 ‘돈내기를 시키면 죽을 까 겁나고, 날일을 시키면 굼뱅이가 될 까’ 겁냈다고 합니다. 다 아시겠지만 돈내기란 주어진 과제 건(件)만 완료되면 즉시 임금을 받고 퇴근하는 것을 말하
    작성자 알타이 작성시간 17.09.08


  •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233


    회심전(會審戰)_ 법무관들이 모여 사건을 심리
    회춘전(懷春戰)_ 춘정을 느끼며 치루는 여군들의 봄 전투
    회춘전(回春戰)_ 부상과 중병에서 회복되어 치루는 전투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09.07
  • 이 카페는 자인과 졸렌에서 자인 즉 사실에 관하여 논리적으로 분석하고 그에대해서 집중적으로 논하기에 흔들림 없이 유지되고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거기에는 문까도 문빠도 없습니다.

    드러난 사실을 가지고 잘 못된것은 잘 못이라 하고, 잘 하는 건 잘 한다 하는 거지요.

    정도를 지켜나가는 직필님이 강조하는 원칙을 유지하면 회원 상호간에 옥신각신 할 일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감정을 싣고 험담을 하는 것은 함께 하여야 할 사람들끼리 자중지란을 일으키는 것이니 삼가하였으면 합니다.

    본인의 논리를 차분히 전개하고 사실관계를 객관적으로 진술하면 된다고 봅니다.

    요즘의 이전투구양상에 대한 아쉬움에 한마디 합니다
    작성자 호사다마88 작성시간 17.09.07
  • 수구꼴통 인간들이 19대 대선에서 대패하고
    온라인의 무서운 힘을 알았고, 온라인에서
    대대적인 활동을 시작했다는 정보를 받았는데
    선배님 말씀이 맞는구나 느낀다.

    정말 틀리지가 않구나
    교묘하게 비판을 가장한 수구꼴통 비호하고
    친미, 친일 세력을 비호하는 인간들 ~

    진정한 애국을 위해서 논쟁하는 자들을
    맹공으로 왕따시키고, 비하하는 인간들 ~

    에구 드럽다.
    현정권 비판해도 욕먹고
    잘한다 해도 쌍욕먹고
    추론해도 개쌍욕먹고

    미국, 일본보다도 더 드러운 친미, 친일
    뿌락치 인간들 ~
    작성자 SNIPER 작성시간 17.09.07
  • 문구라 네놈은 정체가 뭐냐 <br /> 양키 압잡이 식민의 마름의 본색을 드러낸 네놈 놈현놈처럼 개진보 입진보 주댕이진보 문구라일당 매국노질 시작하나 원래 매국노 였나 민조콩멸 전쟁압당기는 구걸왜교 죽을사 드러갈 드 사드로 중국에 개발러 경제위기 불보듯 뻔하고 대북압박 굴욕왜교 전쟁고조압박분열로 민족공멸을 압당기는 네놈은 식민지 마름 양키압잡이 개진보 주딩이진보 강남좌파 민족배신자라 부르리라 쎀을 놈의 배신자 개쌔끼 작성자 마부작침 작성시간 17.09.07
  • http://m.inven.co.kr/board/powerbbs.php?come_idx=2097&l=809558&iskin=webzine

    커뮤니티에서 발견했는데 출처는 찾지 못 했습니다. 댓글 보면 강제동원 되어서 억지로 환호하고 있다고 보고 있는데, 2중 조작일까요? 아니면 문화의 차이일까요?
    작성자 김태규 작성시간 17.09.07
  • 현 남한 적폐 중 가장 큰 적폐는 문재인

    작성자 죽돌 작성시간 17.09.07 '현 남한 적폐 중 가장'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동방경제포럼' 北대표 "남북러 3각협력 지지..지금은 적기아냐" ?

    http://v.media.daum.net/v/20170907193650773#none


    먼소리냐 그럼 언제부터 가능하다는 의미냐
    미국 몰아내고 ?, 미국 한국 몰아내고 ?

    짱개는 어디갔냐 찍혔냐 드러운 짱개
    십팔개트랙이냐 ~
    ㅎㅎ
    작성자 SNIPER 작성시간 17.09.07
  • 소위 국정원 댓글사건에 서경덕이 관여돼 있다는 뉴스가-.
    우리사회 곳곳에 자리잡은 적폐세력의 일단이 밝혀지는건가.
    젊잖은 척,비판적인 척, 진보적인 척 행동해가며
    나라를 좀 먹는 세력들!
    과연 해결이 가능한 일들인지......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7.09.07
  • 지난 9년간 정말힘들게 버텨왔는데 앞으로 5년은 더 힘들것 같다는 느낌입니다. 완전히 속았다. 나라를 팔아먹어도 새누리당 지지하겠다는 어느 인터뷰를 봤는데 똑같은 사람이 이 카페에도 몃명 있네요. 사드배치는 우리나라에 치명적인 손해와 미국일본에 막대한 이득을 주는 매국행위라고 생각하는데 안그런가요? 대선전에 야당에서 그렇게 반대하더니 정권잡으니 도로아미타불 되네요. 작성자 철이와미애 작성시간 17.09.07
  • 현 정부의 <북에 대한 원유수출 제한>을 반대한다!
    미국의 대북압박의 방편으로 시도되는 대북원유수출제한은 전쟁으로 가는 길이다.
    사드배치는 큰 틀에서 어쩔수없이 넘어갈수 있다해도
    대북원유수출을 막는건 의도하든 안하든
    전쟁해도 좋다는 최악의 선택이다.
    민족의 생사를 걸고 미국과의 결전을 치룬다는 북이
    민액 원유수출로 국가운영에 심각한 어려움에 처한다면
    대화에 나올거다? 말도 안되는 해석이 아닐까?
    백번을 양보해도 대북 원유수출을 막는건
    부모자식간의 일이어도 전쟁을 부르는 짓에 다름 아니다.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7.09.07
  • 교수님 소개로 가입하였습니다. 작성자 白玄 작성시간 17.09.07
  • 미국항모 조선반도 자유순회ㅡ라고 일본야후에 떡하니! 이게 내나라가 내나라가 아닌거지요ㅠㅠ 사드도 그렇고ㅠ 작성자 bbaabboo 작성시간 17.09.07


  •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220


    포박전(捕縛戰)_ 동여매는 줄을 사용/ 결박전(結縛戰)과 같음
    속박전(束縛戰)_ 강압적으로 얽어매거나 제한함
    가상전(假象戰)_ 실물처럼 보이는 거짓 형상에 뛰어듦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09.07
  • 궤변을 논리로 포장하는 어리석음을 계속
    봐주는 재미도 솔솔하니 괜찮네요 ㅋㅋ ...
    열심히 사시는 모습은 좋은데
    박헌영 잘알고 계시나
    작성자 녹두 작성시간 17.09.07
  • 한국 미사일 탄도중량제한해제 ?

    탄도중량해제 = 사거리제한 해제로 보면된다.

    2ton ~이상 탄도중량을 발사하기 위한 추진체를 만들어야 하는건 당연한 사실 ~
    또한 우주발사체까지 묶였었는데 해제 ~
    전술핵과 맞먹는 수준의 파괴력도 가능한 ~

    예상대로 강대강 전력이후(비록 조선의 비대칭
    전력에는 미치지 못하지만)를 예상하는 급박한
    상황에서 꿩대신 닭인가보다.
    작성자 SNIPER 작성시간 17.09.07
  • 한국은 지금도 반북의 상향이 높다
    정치권 또한 전쟁하자, 전술핵 들이자 하는
    친미세력이 뿌리깊이 박혀있다

    누구든 대통령이면 현시국에서 남북한
    대화모드는 탄핵감이라고 국민정서, 정치권
    반격을 피할수 없을 것이다

    조선의 비대칭전력에 한국의 군사, 세계정치적
    으로 패배는 자명한 사실이며, 스스로 국방력
    증강은 꿈같은 현실이다.

    이러한 현실을 돌파할 방법으로 어쩔수 없는
    선택을 한다면 ~

    한미동맹강화를 통한 강대강전력(오판일지라도)으로 흡수통일 시나리오는 피하려하나?!

    조선의 조건을 무조건 인정은 개인이면 가능,
    5,000만 국민을 두고는 불가능하다.

    북미대결도 지켜보는 투트랙은 맞는듯하다.
    추론 ~ ^^

    작성자 SNIPER 작성시간 17.09.07

  • 명언 한 말씀....22.

    조상의 은혜를 묻는다면 내 몸이 누리는 모든 것이 다 그 은덕이니
    마땅히 그 쌓기 어려움을 생각할 것이요,
    자손의 복지를 묻는다면
    내 몸이 끼친 모든 것이 다 그 미치는 바이니
    기울어져 무너지기 쉬움을 생각해야 할 것이니라.

    .....................
    * 생각 하나.

    많은 가정에서 제사를 드립니다.
    매년 기일(期日)이 찾아오면 제(祭)가 아닌 제사(祭祀)를 올리지요.
    제(祭)는 자연(自然)에게 감사한 마음을 올리는 것이고,
    제사(祭祀)는 고인(故人)이 되신 사람에게 하는 것인데요.

    저는 그동안 선친(先親) 제사를 모셔왔는데
    작년부터 폐지시켜버렸습니다.

    시간과 공간과 인간의 삼칸짜리 무대에서
    작성자 알타이 작성시간 17.09.06
  • 속보로 사드배치라고 떠서 댓글달고나니 홈에선 순식간에 기사가 없어졌네요! 작성자 bbaabboo 작성시간 17.09.06
  • 북한의 수소폭탄 실험 이후 한국과 일본이 미국의 첨단무기를 사들이게 됐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트윗내용.
    "한국과 일본이 미국 첨단무기 사는 것을 허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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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야 와중에 트럼프 돈벌었네ㅜㅜ
    작성자 무지개678 작성시간 17.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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