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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언 한 말씀...8

    물결이 하늘에 닿으면 배 안의 사람은 두려움을 몰라도
    배 밖의 사람들은 가슴이 서늘하느니라.
    못된 자가 한자리를 욕되게 하면
    자리 위에서는 경계할 줄 몰라도
    자리 밖에 있는 사람들은 혀를 깨무느니라.
    그러므로 밝은 이는 몸이 비록 일 안에 있어도 마음은 일 안에서 벗어나야 하느니라.

    .....
    * 생각 하나.

    제자가 묻기를
    “선생님! 정치란 무엇입니까?”하고 여쭈니
    공자님께서 말씀하십니다.

    “정치(政治)란 발라야(正) 되는 것이니라.”

    한자의 ‘바를’ 정(正) 자(字)는 하나(一)에서 멈춘(止) 것을 형용한 것입니다.

    작성자 알타이 작성시간 17.08.18


  •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23


    대전(大戰)_ 세계대전을 이름, 여러 나라 뒤엉키는 큰 싸움
    대전(對戰)_ 서로 맞섬, 맞장
    독전(督戰)_ 전투를 감독(사기진작+전쟁독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08.17

  • 경제성장에 따른 가계와 기업 총소득 증가 비교 그래프
    작성자 안바타오 작성시간 17.08.17 '경제성장에 따른 가계'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문 대통령 발언중에..
    icbm,핵탄두 탑재 무기화가....금지선..
    누구를 위한 금지선인지..??
    이것은 뭘 의미하는 건지..??
    참 재미있는 말씀을 하신다는...
    작성자 세월이가면 작성시간 17.08.17
  • 갑자기 의문이 듭니다
    왜 미국은 icbm이 내려올때 맞히는 무기에 집중하나요???
    미사일 쏠때보면 올라가는 시간이 조금 많이 걸리던데 그걸 포착하여 올라갈대 맞히면 맞히기 쉬울거 같아요
    올라갈땐 올라가느라고 힘을 쓰지 회피하기도 힘들고 하니까요

    만약 북한 상공에 초정밀 정찰위성 여러대 띄우고 미사일 발사 화염만 추적해서 자동 요격하는 요격미사일 시스템을
    만들어 휴전선 근처와 해상 함대에 다 설치하면 icbm 미사일 쏘기 힘들지 않을까요????

    무식해서 지송합니다 ^^ 갑자기 생각이 나서요 질문드려봅니다
    작성자 pchamp 작성시간 17.08.17
  • 왜 미국의 도시들은 단전을 걱정하나요.
    http://naver.me/50W8fJk6
    작성자 태허루 작성시간 17.08.17
  • 유인작전?|자유 게시판
    무진|등급변경▼|조회 539|추천 0|2017.08.17. 07:22

    http://cafe.daum.net/sisa-1/dqMu/23959

    이번 백인우월주의 폭력사태가 아무리 생각해도 폭발적인 전세계 괌 포격 시선으로 조선이 집중적으로 부각되자 그걸지우고 대폭축소시키는 작전의 일한으로 꾸묘진게 아닌가하는 의구심이 계속드는데 전문다들이 이방향에서도 들여다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7.08.17
  • 백인우월주의나 두둔하는 못난 것이, 북한이 괌도 포위사격을 했다면 재앙적이고 용납할 수 없는 일이었을 것이라며 잔망스런 주둥아리를 놀리는군요. 북한 김위원장을 현명하다고, 판단을 잘했다고 치켜세우는 듯하면서 말이죠.

    국무부가 제시한 북한과의 대화요건이란 것은 북한과 대화를 안하겠다는 것이죠.

    [핵으로 무장한 북한이 설 곳은 어디에도 없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sec&oid=001&aid=0009478967&isYeonhapFlash=Y&rc=N

    그렇게 하다가 트럼프행정부 큰 코가 다칠 일이 필히 있겠군요.
    작성자 청량산 작성시간 17.08.17
  • 질 문
    18대 대선에선
    "국가보안법 폐지 위원회"
    까지 만들어.....

    위원장. 조X원
    부위원장. 전X배
    적극적인 활동을 바랍니다...
    임명장까지 보냈는데
    19대에선 국가보안법에 대하여는 입도
    뻥끗하지 않으니 국뽕법 폐지는 전혀 고려
    대상이 아닌가요.
    작성자 녹두 작성시간 17.08.17
  • 명언 한 말씀.....7

    물고기는 물을 얻어서 헤엄치건만 물을 잊고,
    새는 바람을 타고 날건만 바람을 모르며,
    사람은 생각을 통해서 살건만 생각을 깨닫지 못하느니라.
    만약 이를 알면 사물의 얽매임에서 벗어나며 하느님의 기틀을 즐길 수 있을 것이니라.

    ........
    * 생각 하나.

    기틀이란 말의 사전적인 의미는 ‘어떤 일을 해 나가는 데 있어서의 가장 중요한 밑받침’입니다.

    참으로 어려운 말이에요.

    기틀을 한문으로 하면 기(機)입니다.
    기(機) 자(字)는 그 부수가 나무(木)와 갓 태어난 어린아이 2명(작을 요(幺) +幺)과 지킬 수(戍)로 이루어진 글자입니다.

    작성자 알타이 작성시간 17.08.17
  • 5.18목격 미국인, "5.18은 군 과잉진압 맞선 시민저항"
    http://naver.me/50W8fJk6
    작성자 태허루 작성시간 17.08.16
  • 미 당국자, "북 미사일 자체 제조능력 보유"
    http://naver.me/5r6lOUdf
    작성자 태허루 작성시간 17.08.16
  • 시시각각 다가오는 을지 프리덤훈련과 괌 포위사격여부가 관심!
    책임질 일 없고 배포(?)있는 패널들은
    북이 쫄아서 괌포위사격은 없을거라고 호언장담하지만
    순식간에 북을 없애버리겠다는 미국의 협박에
    자신이 어디에 살고있는지,누구인지나 생각하는지가 궁금!
    이제 눈앞에 벌어진 북미대결이 마지막은 아닐거고
    그럼 무슨 일이 있거나,무슨 날만 되면 신경 날카로와 질 미국의 대응을
    생각하면 답이 없네요.
    시간을 끌어도 답이 멊는 북미대결!
    미국의 결단은?
    전쟁은 못하겠다니 얼마만큼 들어줘야 타협이 이루어지려나가 걱정.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7.08.16
  • 맹목적인 시장경제 신봉자는 정서적인 불구자.라고 폴 사무엘슨(노벨 경제학상 수상)이 말했다고 합니다.
    - 결국 다시 경제민주화다. 경제학박사 김종인.
    (최근 모당에서 "자유대한민국을 지키겠다."라는 현수막을 걸고 단체로 나와서 사진 찍던데. 첫째 자유대한민국은 곧 천민자본주의를 지키겠다는 것으로 보이고. 둘째는 미제양키에 계속 충성하겠다는 선언으로 보이고. 셋째가 적폐세력을 계속 옹호 하겠다는 소리로 해석됩니다. 이게 정상국가에서 있을만한 정당인가?라고 역사책을 뒤져봐도 없네요. 정말 구역질 납니다.)
    작성자 양키왜구믿지말자 작성시간 17.08.16

  • <직필님과 여러 지휘관님들, 장병 여러분께 보고드립니다!>


    직필님 다녀가셨군요.
    여기 위병소 근무 중 이상 없습니다!

    어제 8.15날 여기 위병소에도 구슬비가 내렸습니다.
    정문 바리케이트 옆에서 남녀 1쌍이 열띤 토론을 벌였습니다.

    비를 맞으며 오랫동안 토론하길래 위병소 근무자로서 나가봤습니다.
    신원 확인을 했더니
    남성은 <SNIPER>님, 여성은 <그녀의 친구>님이었습니다.
    별다른 문제는 아니고 잠깐 들어보니
    두 분다 아주 똑똑하고 자기주장, 사실관계 등이 분명하여
    참 훌륭하신 분들이구나
    우리 부대가 그래서 <무적의 사단>이구나 하고 다시 한 번 느꼈습니다.

    일주일 포상휴가와 함께 1계급 특진을 상신드립니다! ㅎㅎ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08.16
  • 우주 암흑물질을 찾는다
    http://v.media.daum.net/v/20170816115017063?f=m&rcmd=rn
    작성자 태허루 작성시간 17.08.16
  • 불가리아는 부여족이 세운 나라
    http://www.donga.com/fbin/output?sfrm=1&n=200705190046
    작성자 태허루 작성시간 17.08.16
  • 명언 한 말씀.....6

    내 몸을 바쳤거든 그 일에 의심을 두지 말라.
    의심을 둔다면 내 몸을 바쳤던 뜻에
    부끄러움이 많을 것이며,
    남에게 은혜를 베풀었거든 그 보답을 바라지 말라.
    그 보답을 바란다면 은혜를 베푼 마음부터가 잘못된 것이니라.


    ..................
    * 생각 하나.

    불교의 선가(禪家)에 나오는 ‘전삼삼 후삼삼(前三三 後三三)’이란 말은 ‘옛날부터 용이랑 뱀이랑 한 하늘 밑에서 같이 살았어’와 비슷한 말입니다.

    비슷하되,
    앞 말은
    내 몸 안의 소식을 말하여 고금을 통털어 늘 같다는 말이고,
    뒷 말은
    내 몸 밖의 시대 상황이 예나 지금이나 비슷비슷하다는 거예요.

    작성자 알타이 작성시간 17.08.16
  • 네이버 댓글을 보니까 5.16 베충이들이 김위원장이 쫄았다느니 어쨌다느니 하면서 찧고 까부네요.
    단세포 버러지들이라 앞일이 어떻게될지 모르니 그러겠지요.

    미국놈들이 여전히 비핵화의 꿈을 포기하지 못하고 북한을 계속 압박하게 되면
    김위원장의 중대결단이 언제 있게될지 알 수 없는 중차대한 상황임을 그 5.16 버러지들이 어떻게 알겠습니까.

    그때가 되면 기겁을 해서 다시는 함부로 주둥아리를 함부로 놀리지 않겠지요...

    미국의 선택은 북한을 핵보유국으로 인정하고 이 땅을 떠나거나
    그렇지 않다면 북한을 선제 핵공격하는 것이 될 것입니다만,

    도리어 미국이 북한의 선제핵공격을 받고 18세기로 돌아가서 하이퍼파워가 아닌
    작성자 청량산 작성시간 17.08.16

  • <시>

    노가단 비오는 날이 쉬는 날


    오늘따라 비가 비답지 않아
    노가단 아프다
    이 땅서 품 팔고 산다는 건
    눈물 젖은 고랑에 주저앉는 일이라서
    주름살 같은 현기증에 자빠지는 일이라서
    비오는 날은 쉬는 편이 낫다
    젖은 담배라도 한 대 빨고
    누진 방에 뻗어서
    휘어진 허리께를 뒤척이다
    잠 한 숨 푹 잘 날인데
    오늘처럼 비답지 않은 비는
    막무가내 흥건한 눈물이다
    저물자 아픈 비가 바늘 되어 쫀다
    어슬렁어슬렁 전국을 적시는 오늘
    아픈 무게 중 한참 무거운
    노가다 아픔은 내일이 걱정이다

    --------------------------------------

    음악, 댄스, 동영상 방에 갔다 적월님이 남긴
    <노가단 비오는 날이 쉬는 날>이란 문구를 보며......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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