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너죽고 나살자고 하면 상대방도 나살기 위해 너는 죽어야한다고 죽기 살기로 나올것 입니다. 남과북이 화합하고 상생해야 내가 사는길임을 어리석은 국민들이 깨달아야 합니다. 미친 트럼프와 철부지 김정은 불장난에 남북이 공멸할수 있습니다. 국민들이여! 핵전쟁으로 공멸할것인가? 원불교 정산 종사님의 삼동윤리 정신으로 상생할것인가? 깊이 생각해보십시요. 이 땅에 전쟁보다 평화를 간절히 기도 합니다.
세상 맛을 깊이 알면 손바닥을 뒤집듯 하는 세태에 삶을 맡겨서 눈 뜨고 보는 것도 귀찮아 하며, 인간의 정을 모두 알고 나면 소라고 하든 말이라고 하든 부르는 대로 따라서 다만 머리를 끄덕일 뿐이니라.
................ * 생각 하나.
세상 맛은 음식 맛과 비슷해요. 짜고, 쓰고, 달고, 맵고, 시고, 떫고..... ㅎㅎㅎ
산전수전을 겪고 공중전마저 다 치른 어른들 그 중에서 남자들의 눈썹에서 흰 눈썹이 나는데요. 세상의 온갖 맛을 다 보고 겪은 터라 테∙레∙비를 켜놓고선 흘러나오는 뉴스나 드라마를 보면서 ‘짜식들! 지랄하고 자빠졌네~~~’, ‘그래 참 좋을 때다.’ ‘오! 진짜 열심히 사네.’ 그래요.작성자알타이작성시간17.09.04
사람마다 마음속에 한 줄의 참 문장이 있으되 낡은 책 속의 몇 마디 말 때문에 모두 막혀 버리고, 한가락의 풍류가 있으되 요염한 가무 때문에 모두 묻혀 버리나니, 배우는 자는 모름지기 밖의 모든 것을 쓸어버리고 곧장 본래부터 있는 것을 찾아야만 비로소 참 보람이 있을 것이니라.
........... * 생각 하나.
윗 말씀은 등골이 서늘해질만큼 정신이 번쩍드는 경구(驚句)입니다. 옳은 말씀입니다. 그러나 주눅들 것 까진 없습니다.
‘지금 여기’의 현존에서 한 발짝도 벗어나지 않고 두 발을 디딘 그곳(생활의 현장)에서 보고 느끼는 모든 견문각지(見聞覺知)가 어떻게 일어나며 변화되어 가는지 찬찬히 작성자알타이작성시간17.0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