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자서전을 대필했던 작가가 "트럼프 대통령이 연내에 사임할 것"이라고 예언했다. 그는 "무서운 속도로 끝나가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러시아 스캔들'을 수사 중인) 로버트 뮬러 특검과 의회가 선택의 여지를 주지 않기 전에 물러나 승리를 선언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트럼프의 대통령직은 실질적으로 끝났다. 올해 말까지 그가 살아남을 수 있다면 놀라운 일이다. 늦어도 가을까지 사퇴할 가능성이 더 크다"라고 썼다. 또 "트럼프 대통령은 반드시 고립될 것이다. 일상화된 저항. 끝이 가까이 작성자청량산작성시간17.08.21
사업과 문장은 몸을 따라 사라지지만 정신은 만고에 새로우며 공명과 부귀는 세상을 따라 옮기지만 기개는 천년이 하루 같으니라. 그러므로 사람은 믿음으로 흔들림이 없이 정신과 기개를 지니고 살아야 하느니라.
................. * 생각 하나. 사업, 문장, 공명(명예), 부귀는 몸을 가진 이 생에서의 일입니다. 누구나 결국 몸은 사라집니다. 허나 이 세상에 죽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죽었다가 살아나는 것은 사람 머리 속의 생각과 남자 몸의 거시기 밖에 없습니다. ^^
<정신은 만고에 새로우며.....> 이 말씀은 "사람은 죽지 않는다"는 말씀의 다른 표현이에요. 몸 만 바꿀 뿐이지요. 작성자알타이작성시간17.08.21
기싸움은 좀 더 이어질 걸로 추측합니다만, 직필님 말씀처럼 외통수 이론에 공감합니다. 좀 더 세게 부딪칠 장면이 나올지도 모르긴 하지만, 이번 괌 논쟁으로 봐선 살짝 숙이는게 보이긴 합니다. 사이버 시뮬레이션으로 가겠다는 게 유치원생이 봐도 우습긴 하네요. 저기도 구슬을 근 300(?)개는 모을 때까지 덜 몰아부칠 생각인지도 모르긴 하네요. 이쯤 stop인 걸 보면요. 작성자청산작성시간17.08.20
http://cafe.daum.net/revelation1/ImMq/9603 여기 카페에 들어가니 <배넌> 축출배경, 배넌의 성향(보수파 중 고립주의자), 트럼프가 군부에 더 의존해나갈 것같은 전망, 등이 소개되었네요. 전반적 논조는 편향되어 있음을 미리 알립니다. 단, 배넌의 백악관내 입지, 그가 축출되어 미칠 중단기적 정국향방을 추측할수 있음다. 고립주의자 배넌이 쟁탈전에서 패함으로써 군부에 의지할 트럼프. 패할 것을 예감한 배넌 "군사옵션 불가능! 철군도 생각해야!" 라고 미리 확 불어버렸다고 봄이 100% 진실로 사료됨. 아무리 자기견해(고립주의)를 말해봤자 들어주질 않으니 불어버림? 따라서 거시기 기싸움은 계속 될 전망. (오해있을까 첨언드림)작성자청산작성시간17.0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