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곧 떨어질 별똥별들의 모임
    http://v.media.daum.net/v/20170821082103286
    작성자 태허루 작성시간 17.08.21
  • 미 비밀문서, 그들에게 광주시민은 베트콩이었다
    http://v.media.daum.net/v/20170821074103629?f=m&rcmd=rn
    작성자 태허루 작성시간 17.08.21
  • 오늘 재미있는 주제가 올라왔네요. 회원님들의 고견을 듣고싶네요.
    https://m.youtube.com/watch?list=PLEztbd1iJU_-0HxSMPrRBSmyPrmnndpYf¶ms=OAFIAVhc&v=ttBhkPgknBY&mode=NORMAL
    작성자 홍익인간재세이화 작성시간 17.08.21
  • 오늘 이곳저곳 살피다
    강경화와 북측의 누구와 비교하며
    강경하게 외교가를 이끄는 쌍두마차라
    평가하는거 보고 화들짝 놀랐슈

    댓글을 이렇게 달고 나왔죠

    알랑가 몰러
    강경화는 식민지 마름으로 적폐대상
    북측 인물은 자주 호랑이
    비교할걸 비교해라 CV놈인지 년인지...

    작성자 녹두 작성시간 17.08.21
  • 과학자들은 왜 개기일식에 흥분할까
    http://v.media.daum.net/v/20170818154805847?rcmd=rn
    작성자 태허루 작성시간 17.08.21
  • 트럼프 자서전 대필작가 "트럼프, 연내에 사임할 것"
    "트럼프의 대통령직은 실질적으로 끝났다"

    과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자서전을 대필했던 작가가 "트럼프 대통령이 연내에 사임할 것"이라고 예언했다.
    그는 "무서운 속도로 끝나가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러시아 스캔들'을 수사 중인) 로버트 뮬러 특검과 의회가 선택의 여지를 주지 않기 전에 물러나 승리를 선언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트럼프의 대통령직은 실질적으로 끝났다. 올해 말까지 그가 살아남을 수 있다면 놀라운 일이다. 늦어도 가을까지 사퇴할 가능성이 더 크다"라고 썼다. 또 "트럼프 대통령은 반드시 고립될 것이다. 일상화된 저항. 끝이 가까이
    작성자 청량산 작성시간 17.08.21
  • 홈프런트
    https://namu.wiki/w/홈프론트
    작성자 홍익인간재세이화 작성시간 17.08.21

  • 명언 한 말씀...9

    사업과 문장은 몸을 따라 사라지지만
    정신은 만고에 새로우며
    공명과 부귀는 세상을 따라 옮기지만
    기개는 천년이 하루 같으니라.
    그러므로 사람은 믿음으로 흔들림이 없이 정신과 기개를 지니고 살아야 하느니라.

    .................
    * 생각 하나.
    사업, 문장, 공명(명예), 부귀는 몸을 가진 이 생에서의 일입니다.
    누구나 결국 몸은 사라집니다.
    허나 이 세상에 죽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죽었다가 살아나는 것은
    사람 머리 속의 생각과 남자 몸의 거시기 밖에 없습니다. ^^

    <정신은 만고에 새로우며.....>
    이 말씀은 "사람은 죽지 않는다"는 말씀의 다른 표현이에요.
    몸 만 바꿀 뿐이지요.
    작성자 알타이 작성시간 17.08.21
  • 미 정보당국, 왜 북의 핵탄두ICBM 완성 결론 공개할까
    http://m.jajusibo.com/35249
    작성자 태허루 작성시간 17.08.21
  • 참묘정혜
    http://m.blog.daum.net/ase2006/11550861#none
    작성자 태허루 작성시간 17.08.20
  • 혼란의 미국, 어디로 가는가 1
    http://cafe.daum.net/mookto/GbHv/28494
    작성자 태허루 작성시간 17.08.20


  • <시>

    조금만 기다려



    아픔은 늘 나를 건드리다가 네게로 갔다
    나에게만 머무르면 될 것을
    나만 무너뜨리면 될 일을
    화려하게 필 너의 자리까지 가서
    나를 무던히도 괴롭게 했다

    여기로 오기까지 난 너의 아픔을 몰랐다
    너의 열심과 노력이 무언지도
    너의 근심과 고뇌가 어떤지도
    스산한 나날들과 맞서 일어서는
    너의 자랑찬 다짐들을 말이다

    이제 네게로 갈 테니 기다려
    가서 힘이 될 테니 조금만 기다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08.20
  • 기싸움은 좀 더 이어질 걸로 추측합니다만, 직필님 말씀처럼 외통수 이론에 공감합니다. 좀 더 세게 부딪칠 장면이 나올지도 모르긴 하지만, 이번 괌 논쟁으로 봐선 살짝 숙이는게 보이긴 합니다. 사이버 시뮬레이션으로 가겠다는 게 유치원생이 봐도 우습긴 하네요. 저기도 구슬을 근 300(?)개는 모을 때까지 덜 몰아부칠 생각인지도 모르긴 하네요. 이쯤 stop인 걸 보면요. 작성자 청산 작성시간 17.08.20
  • http://cafe.daum.net/revelation1/ImMq/9603
    여기 카페에 들어가니 <배넌> 축출배경, 배넌의 성향(보수파 중 고립주의자), 트럼프가 군부에 더 의존해나갈 것같은 전망, 등이 소개되었네요. 전반적 논조는 편향되어 있음을 미리 알립니다. 단, 배넌의 백악관내 입지, 그가 축출되어 미칠 중단기적 정국향방을 추측할수 있음다. 고립주의자 배넌이 쟁탈전에서 패함으로써 군부에 의지할 트럼프. 패할 것을 예감한 배넌 "군사옵션 불가능! 철군도 생각해야!" 라고 미리 확 불어버렸다고 봄이 100% 진실로 사료됨. 아무리 자기견해(고립주의)를 말해봤자 들어주질 않으니 불어버림? 따라서 거시기 기싸움은 계속 될 전망. (오해있을까 첨언드림)
    작성자 청산 작성시간 17.08.19
  • 주말오후 남은 시간도 잘 보내세요.^^ 작성자 허니맘 작성시간 17.08.19
  • 빼앗긴 삼성 노조활동에도 봄은 오는가
    http://v.media.daum.net/v/20170816100514428
    작성자 태허루 작성시간 17.08.19
  • 한반도 상황이 급박하게 돌아가다보니
    한두달 전부터 카페에 나타나 이곳저곳에
    개똥같은 댓글을 다는 인간들이 출몰 하네요
    역시 통일이 임박하니 똥파리들이 날뛰기
    시작하는군요
    작성자 녹두 작성시간 17.08.19
  • 미국의 반공화국 행동에 가담하지 않는한 핵무기 사용하지 않는다.
    http://v.media.daum.net/v/20170819104427017?f=m&rcmd=rn
    작성자 태허루 작성시간 17.08.19
  • 배넌 경질
    http://v.media.daum.net/v/20170819050419275?f=m&rcmd=rn
    작성자 태허루 작성시간 17.08.19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