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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승민이 김무성보다 낫다. 김무성은 교활한 기회주의자... 작성자 아침햇살 작성시간 15.07.01
  • 서프라이즈.....사이트가 이상하게 바꼈던데....뭔 일이에요??? 국제.군사방이 아예 없어지고...너무 낯설어서.....도망 나왔어요 ㅜㅜ 작성자 언제나 그렇듯이 작성시간 15.06.30
  • [윤기하] 회원님은 운영진 합의로 활동중지 되었습니다.
    작성자 죽돌이 작성시간 15.06.30
  • 그야 쇼이지요.아마 극적인 연출을 한 뒤에 유승민 원내대표가 머리 조아리며 곧 대표직 사의표명 합니다. 그 다음 또다른 무엇이 준비되고 있지요.아직 여물지 못해 기다린다고나 할까요.연예인 사건 하나,대북관련 하나,대야권 고위직 소환 등으로 뉴스를 아니 국민들 시선 팍팍 잡아두지요.절대 딴 생각 안나게요.선거,댓글,세월호,탄저균,메르스 등 작성자 jhj1107 작성시간 15.06.30
  • 새누리당과 청와대의 싸움... 권력투쟁인가? 아님 대외용으로 쇼를 하는 것인가? 누가 이길까? 진정한 권력투쟁이라면 진쪽은 죽어야한다..박통이 이렇게 힘이 쎈줄 몰랐다... 작성자 아침햇살 작성시간 15.06.29
  • 지는 꽃처럼 돌아서는 이의 뒷 모습이 아름답다는 싯귀가 있습니다.
    여름 꽃을 피우느라 갖은 애를 썼으면서도 가뭄과 메르스 때문에 수없이 탈을 잡혀야 했던 6월이 시간 저편으로 사라져 가네요...
    잘 가러라 을미년의 6월아 .. 내생에서나 다시 볼꺼나?
    아쉬움이 많았던 제 생월에 대한 인사입니다.

    반기고~~^^
    작성자 구담 작성시간 15.06.29
  • .Procol Harum - A Whiter Shade of Pale, live in Denmark 2006 .

    http://durl.me/2rbv46
    작성자 푸후푸 작성시간 15.06.27 '.Procol Harum - A Wh'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 사랑을 '사랑' 이라고 하면 벌써 사랑은 아닙니다./사랑을 이름지을 말이나 글이 어데 있습니까./미소에 눌려서 괴로운 듯한 장미빛 입술인들 그것을 스칠 수 있습니까./눈물의 뒤에 숨어서 슬픔의 흑암면을 반사하는 가을 물결의 눈인들 그것을 비출 수 있습니까./그림자 없는 구름을 거쳐서.. 메아리 없는 절벽을 거쳐서 존재? 존재입니다./사랑의 존재는 님의 눈과 마음도 알지 못합니다./사랑의 비밀은 다만 님의 수건에 수놓는 바늘과 님이 심으신 꽃나무와 님의 잠과 시인의 상상과.. /그들만이 압니다./
    한 용운님의 시입니다~
    즐감하소서~~^^
    작성자 구담 작성시간 15.06.27
  • ㅎㅎㅎㅎㅎ... 한술 더 떠서..
    임진왜란 때 선조가 달나라까지 도망갔더랩니다..
    왜군이 달나라까지 쳐들어갔다능......
    작성자 바다살리기 작성시간 15.06.27
  • 현명한 회원분들의 존재가 빛을 발할 시기가 가까워 오는 것인가요..??
    뭔지 모르지만...조금은 맥이 흔들리는 듯한 모습이랄까...??
    모두들 차분함을 잃지 않기를 바래요..
    심지가 흔들리고...시야가 어느 한 쪽으로 고정되는 순간...이 ..
    가장 위험한 순간이라 생각하거든요..
    때로는 무엇이 되었든 던져 버리는 것도 삶의 한발짝을 더 나아가는 도움이 되기도 하더군요..
    운영자분들과 게시판지기님들..그리고 현명한 회원분들....
    모두...굳건하시길...
    작성자 세월이가면 작성시간 15.06.27
  • 임진왜란때 선조가 알래스카 까지 도망갔다고 주장하는 선지자님..
    그럼.. 왜군들이 알래스카 까지 쳐들어갔었나요?
    임진왜란에 대한 새로운 학설이군요..
    많이 배웁니다
    작성자 새벽이 올때까지 작성시간 15.06.26
  • 요수... 바보 소리를 듣고 싶지 않으면...

    자기 논리와 썰의 모순점에 대해... 자신의 논리가 야기하는 문제에 대해, 최소한 고민하는 모습이라도 보이슈..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5.06.26
  • 정론직필 님...

    게시글의 제목을 ... 막돼먹은 "감정"을 그대로 드러내는 글귀로 작성한 것은 내 잘못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아무리 수준이 낮더라도.. 논객이라는 칭호로 불리는 사람이
    논리성은 하나도 없이.. 감정적 토설로.. 게시글을 작성했을까요?

    제 게시글 제목이.. 눈에 거슬리고..논리성이 형편없다고 느끼셔서 제대로 읽어보지도 않으시고... 댓글을 다셨다면

    단지 제목이 아니라.. 정론직필의 근본 취지에 정도 이상으로 어긋나는 글을 읽고
    소위.. 논객으로서, 찌라시들을 논평하는 것처럼 평한다면

    그것은 내 나름대로의 소임이며, 내 나름대로의 책임있는 활동입니다.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5.06.26
  • <<<바보가 따로 없군...
    문제를 제기하는 사람의 인격을 흠잡는다고... 자신의 논리와 주장이 완성되는가?>>>

    아무리님이 정상적인 문제제기를 했다면 요수가 감사할 일입니다.

    문제는 님이 이제까지 요수의 글에 대하여 순수하게 반론글을 쓰고 문제제기를 한 것보다는 고의로 회의적인 글쓰기를 하면서 거짓말을 글에 섞어서 반론글을 여러번 썼다는 것입니다.

    요수를 곤경에 빠뜨리기 위해서 요수가 하지 않은 말을 글에 썼고
    요수가 그것을 누누이 지적했는데도 반성의 기미는 보이지 않고
    카페내의 지위를 이용해서 악풀을 다는 짓을 계속해 왔다는 것입니다.

    작성자 요수 작성시간 15.06.26
  • 바보가 따로 없군...

    "아메리카 대륙 조선설"을 주장하자면... 거기에 따르는 입증을 본인이 철저하게 해야쥐...

    문제를 제기하는 사람의 인격을 흠잡는다고... 자신의 논리와 주장이 완성되는가?

    "피네우스" 지도가 엉터리 지도가 아니라면...

    피네우스 지도에 오늘날의 "북태평양"이 없고, 그 자리를 육지로 가득채워진 사실에 대해.. 과학적으로 해명해야 하고,
    17세기 이후의 지도 형상이 오늘날과 같다면,

    북태평양이 오늘날의 형상대로 만들어진 ... 지구물리학적 현상과,
    지금의 북태평양을 만들어낸, 물리적 힘과 그 엄청난 양의 물이 어디에서 왔는지를.. 설명해야쥐...

    이에 대한 설명을 지금까지 납득할만하게 한 적이 있는가?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5.06.26
  • 2014년 10월에 거짓말로 글을써서 요수를 공격했던 아무리힘들어도 논객님은 글들에 대한 적절한 해명 없이

    논객을 모함했다는 글을 게시하여 요수를 한달간 활동정지를 당하게 했었습니다.

    아무리힘들어도 논객님은
    오늘 다시 그런 글들을 수다글에 게시하였습니다.

    <<<명색이 카페의 논객인데..... 게시판에 올린 엉터리 글에 대해 합리적 의문을 제기하는 것에 대해..

    요수는, 단 한번도 제대로 된 대답을 하지 못하고 오히려 논객을 "거짓말장이"라고 까댑니다.>>>


    회원님들께서 보시고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아무리님의 해명을 요구합니다. http://cafe.daum.net/sisa-1/dqMu/12147
    작성자 요수 작성시간 15.06.26 '2014년 10월에 거짓말'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아무리님이 요수에게 하셨던 말씀입니다.

    <<<요수님은 실은, 내가 하지도 않은 말을 했느냐 아니냐는 문제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아무리님의 해명을 요구합니다. http://cafe.daum.net/sisa-1/dqMu/12147

    요수가 하지 않은 말을 요수가 했다면서 여러 반론글들로 요수를 공격했던 아무리힘들어도 논객님은
    오늘 6월26일에는 이렇게 수다글을 쓰셨습니다.

    <<< 명색이 카페의 논객인데..... 게시판에 올린 엉터리 글에 대해 합리적 의문을 제기하는 것에 대해..
    요수는, 단 한번도 제대로 된 대답을 하지 못하고 오히려 논객을 "거짓말장이"라고 까댑니다.>>>
    작성자 요수 작성시간 15.06.26
  • 사상의 자유를 외치고, 마음 내키는 대로 떠든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말에는 헛소리도 있습니다. 허구적 상상을 스스로 "소설"이라고 인정하면서 말하면
    그것은 괜찮을 수 있습니다.

    스스로 논리성을 확보하지 않고, 합리성을 인정받지 못하면서, 기존 학설을 명확하게 대체하지 못하면서, 기존학설을 부인하고 자신의 주장이 진실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생각의 자유, 말할 자유와는 별개이며, 비판과 비난을 받을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친일파가 친일매국을 사상의 자유랍시고, 맘대로 떠들고 주장할 자유를 누리고자 한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환타지는 환타지이지, 학설이 아닙니다.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5.06.26
  • 명색이 카페의 논객인데..... 게시판에 올린 엉터리 글에 대해 합리적 의문을 제기하는 것에 대해..

    요수는, 단 한번도 제대로 된 대답을 하지 못하고 오히려 논객을 "거짓말장이"라고 까댑니다.

    정론직필 님도 분명히, 학문적 수양을 다시 닦고 오라고 했는데,
    여전히 동일한 맥락의 글을 줄기차게 올리며, 합리적 의문을 제기하는 이들을 우스꽝스럽게 만듦니다.

    무시하라는 정책으로, 배째라는 막무가내를 포용하고 극복하라고도 하지만..
    이런 사람의 글과, 섞여야 하는,

    자괴심, 카페의 질적 수준이 이런 난장판 같아도 되는지 모른다는 생각은
    과민한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생각은 자유라지만, 거짓을 진리라고 할 수는 없죠.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5.06.26
  • 빗소리가 좋아서 밤을 지샜네요~
    이 비가 말랐던 땅을 충분히 적시는 생명수가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모람님들~
    오늘 하루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작성자 구담 작성시간 1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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