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현듯 드는 의문 이번 DMZ 지뢰폭발도 그렇고 천안함사건도 그렇고 처음엔 북과 관계없다고 했다가 갑자기 북한소행이라며 남북관계를 우리가 관리할 수 없는 지경으로 만든다는 의구심이 듭니다. 이런 것이 대한민국에서 관철될 수 있도록 힘을 가진 조직은 어디일까요?작성자즈믄 가람 비추는 달작성시간15.08.14
북한의 반대로 수교가 늦어지고 있느냐는 물음에 로페스 부원장은 “남북한은 우리에게 하나의 나라”라고 답했다. 로페스 부원장은 3일 최진욱 통일연구원장, 박진 전 국회 외교통상통일위원장, 류길재 전 통일부 장관 등 방문단을 만난 자리에서도 같은 입장을 밝혔다. ㅋㅋㅋ작성자태공망작성시간15.08.11
3개월 이상 연체된 채권은 부실채권이라 함. 제재를 피하기 위해 금융사들은 부실채권의 추심이 어렵다고 판단될 경우 헐값으로 채권시장에 팔아버림. 이를 대부업체가 사감. 기사에 나온 예는 1600만원의 빚이 채권시장에서 단돈 2000원에 거래됐지만 채무자만 모르고 있단 얘기.
영화 암살 이 나오니 ..9월 에 서부잔선 이 나오네네...ㅋㅋ 하여간 싸움질 좀 그만들 하자...체제 가 밥 먹여주냐...? 서로 서로 윈 윈 하면 되는거지 왜..? 이라 개지랄들 딸며 사냐...난 우스워 죽섯다~..니들 노 는 꼬라지가..체제 가 밥 먹여 주냐고~..?작성자덩어리의 남자작성시간15.0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