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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게 그대들의 본성이죠.
    꼭꼭 숨겨두러라도.. 고구만 님 같은 분들은 기막히게 찝어냈죠.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5.06.23 '이게 그대들의 본성이'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고구마 빨아대는 글 이제는 안하냐?..

    야,,거지들?..

    안하냐?..구경 좀 하자...

    얼마나 잘 빨아대는지...
    작성자 땜장이 작성시간 15.06.23
  • 영원히 안끝날것 같은 이 느낌...

    여기는,.,,병신들 집합소인가?..

    한분과는 일단락이 돼서 자중하려고 하는데...
    계속 나오는구나...

    주댕이가 근질거려서 어떻게 참았나?..
    그래....한번 열심히 해보자...

    거지같은...새끼들아 기대해라...

    주기적으로 이런 글 올려줄께,..
    작성자 땜장이 작성시간 15.06.23
  • 누구를 탓하기전
    인성이 덜된 인간들이 이 카페에 많이 있군요
    대략
    그런분들은 사회에서 소통이 잘안되시는 분들이
    일정한 곳에 와서 자기와의 반대 의견에 목숨을 거는 성향이 많치요
    글은 자기를 표현하는 가장큰 자화상이죠
    자기 상대가 아니면 댓글을 달지않으면 됩니다
    분쟁과 논쟁이 있읍니다
    잘구분해서 논쟁을 하세요
    새누리 물귀신 물고늘어지듯 늘어지는 모습
    남탓하는 모습
    이곳에서 썩어빠진 한국인에 참모습 보는것 같읍니다
    작성자 김돌팔 작성시간 15.06.23
  • 고구마 님의 빈자리가 그토록 반갑고 즐겁다면

    자신들의 논리대로 시종일관 하시기 바랍니다.

    남들이 뭐라고 떠들던 입 닫고 바라보기만 하시고
    남의 논리가 눈꼴이 시든 우수꽝스럽든 그냥 내버려두시기를...

    그냥 조용히 내버려두면 사그러질 것이라는 자신들의 믿음대로 살지어다.

    고구마님을 그리워하는 까닭이 뭔지..
    그 원인제공자들이 바로 자신들이라는 사실을 외면하면서.. 까대는 자신들의 소리는 무척이나 곱고 아름다운 것처럼
    착각하는 망상이나 깨시구랴..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5.06.23
  • 고구마가 그리운분들은 딴소리하지말고 둘중 하나를 하면 됩니다
    1.고구마를 따라 나가든지
    2.본인이 고구마 와 똑같은 짓을 따라 하든지..

    시덥잖은 논리 풀어놓지 말고,
    남 부추기지 말고..
    작성자 새벽이 올때까지 작성시간 15.06.23
  • 사람들이 결정적으로 오해하는 것이 하나있습니다.

    점잖하게 있으면, 경박한 것들은 저절로 없어지고
    진실을 견지하고 있으면, 삿된 것들은 저절로 없어지고
    품위와 질서를 지키면 무질서와 폭력은 사그러질 것이라는...

    친일파와 새눌당이 저절로 없어지고
    김대중-노무현 두 님께서는 저절로 이뤄진 태평성대 속에서 유유히 대통령이 되셨던가?

    서프가 왜 문을 닫았는지... 아직도 모르시나?

    공안권력이 요구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입 다물고 가만히 있으라....
    남이 거짓말을 하든 말든... 네 일이 아닌데... 너는 신경쓸 것 없잖아... 이거이 아닌가요?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5.06.23
  • 나도 진중권을 가까이 하고 싶지 않은 것은 사실이지만,
    이런 사람의 글은 판단하기가 쉽지 않을 때가 많습니다.

    진중권의 마지막 부분의 요지는, "북에 대한 군비경쟁을 중단하고, 북에 대한 위협을 거두고, 신뢰감을 주라"는 것입니다.

    이 기본방침을 실행하는 요건은 자연히,
    무조건적인 대화, 대북제재 해제, 6.15 이행 등으로 이어지기 때문입니다.

    이런 점을 생각하면, 진중권이 말을 묘하게 했다는 생각은 듭니다.


    [참고로] 난 진정권 류의 인간을 많이 싫어합니다.
    이상하게, "유심조"가 자꾸 연상이 됩니다.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5.06.23
  • 요수...하하... 머리를 제아무리 싸매도 자신의 논리가 가진 허망한.. 결정적 "하자"를 보수할 방법이 없으니... 나를 핑계삼아.. 대답을 안 하겠다고 버티겠다고 으름짱을 놓다니...

    낯간지럽지 않으신가?...

    사이비도 정성을 다하면 하늘에 닿는 진리가 된다고 믿으시는 것인가?
    뭔 종교를 만드시나?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5.06.23
  • 요즘 보면... 쓰레기.. 해충.. 별거지같은 글.. 등...
    오만 험한 시비질등.. 조롱이 아직도 난무한데.. 사꾸라란 절제된 표현으로 기본예의조차 모르는 상대의 정곡을 찌른 고구마님의 인격이 돋보이는 광경입니다요..
    작성자 프리아 작성시간 15.06.23
  • 북한인권을 무쟈게 관심 많은 양키들이나 남한의 조련된 백성들이 하는짓들은 보면 아주 가관이지요..
    정작 인권에 대한 기본예의 조차 없는자들이 완장찬듯 남의 나라에 "콩나라 팥나라 " 설치는 꼴이 정신박힌 사람들이 볼땐 좀 어이상실이지요..
    작성자 프리아 작성시간 15.06.23
  • 해충이 제거되니 고운말이 오고갈듯 ....
    제가 거주하는 토굴의 해충도 정리를 해야 할덴데.
    작성자 버스노동자 작성시간 15.06.23
  • 욕먹을 만한 사람이 욕먹고 나갈만한 사람이 나갔 습니다.
    고구마를 옹호하시는분들은
    고구마에게 피해입은 분들에게 시비걸고 있다는걸 모르시는군요..
    그건 타인에 대한 기본예의가 아닙니다.
    운영진에게 합당한 지적과 조치를 받은 사람을
    그런식으로 자꾸 미화 하는건 운영진에게도 시비거는것과
    동일 합니다.
    그만하세요
    작성자 새벽이 올때까지 작성시간 15.06.23

  • ㅎㅎ.. 원래.. "아무리힘들어도"는 일개 회원에 불과하고, 밴댕이속알딱지만해유...

    모르셨슈??..ㅎㅎ

    반드시 격에 맞춰... 그대로 갚아주는 성미라는 것을 아직도 모르셨슈?...ㅎㅎ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5.06.22
  • 아무리..

    자기가 한마디하면 그건 좋은 훈계고..
    남에게 한마디 들으면 그렇게 고까운가?..

    그대의 성격이 그렇다면 그런거겠지..
    그런데 반응이 ..

    그래 고작 한다는 소리가.....
    내가 쓴대로 그대로 배껴쓰는거?...그게 최선?...

    받은대로 그대로 돌려주는거?....반사?..
    귀엽구만...

    밴댕이; 소갈딱지가 생각이 나네...
    아니면..머리가 좀 안되나?...

    앞으로는,,,좀 창의적으로 놀았으면 좋겠네..
    작성자 땜장이 작성시간 15.06.22
  • 관점이 다르고 생각이 다를 경우 몇마디 주고 받다가 토론이 안되면 감정 싸움하지 마시고 그냥 "이렇게 생각 하는 사람도 있구나.."하구 넘겨 버리는게 불화를 예방하는 길 같습니다.. 작성자 아침햇살 작성시간 15.06.22
  • 조폭내 행동대장이 일 열심히 하다가 감빵에 가면
    조직에서는 똘마니중 하나를 키우게 된다.
    행동대장이 갖춰야될 자격이 여럿있지만
    중요한 자격중 하나가
    감빵간 행동대장을 가장 잘따르던 똘마니이면
    그보다 좋은 자격이 없다
    왜냐면
    조직입장에서는 감빵간 행동대장에 대한 미안함을
    대신해줄수있고
    그 똘마니는
    감빵가신 작은 형님의 억울함을
    조직에 더욱헌신하여 조직을 더 키우는것으로
    보답해줄수 있으며
    작은형님이 돌아왔을때 자기가 더욱 인정받을수있다고 생각하기때문이다
    작성자 새벽이 올때까지 작성시간 15.06.22
  • ㅎㅎㅎ
    자기허물은 보지못하면서
    남을 무슨 추종무리라고
    아침부터 밤까지 욕설해대는 인간에 대해
    참아내느라
    나가신분들은 얼마나 힘드셨을까..
    작성자 새벽이 올때까지 작성시간 15.06.22
  • 카페의 회원분들은
    서로의 지성에 관심이 있는것이지,
    서로의 감성에 관심이 있는건 아닐거 같습니다.

    그렇다면
    서로의 지성을 전개하고 교류하는데 집중하고,
    서로 감성을 전개하고 교류하는건 낭비가 아닐까요?

    제 생각엔 이쪽이 서로 건설적이지 싶은데요.
    작성자 발상인 작성시간 15.06.22
  • 자기 허물은 돌아보지못하고.. 남의 티끌에 광분하는..
    가재미눈을 가진듯한자들이 떼로 몰려들어...
    왜곡질까지 서슴치 않으며 온갖 험한말로 비아냥.. 조롱등 야비한 짓거리를..
    온몸으로 받아내시느라..
    얼마나 힘드셨을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고구마님.. 그동안 정말 수고 많으셧네요...^^

    작성자 프리아 작성시간 15.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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