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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122478 "지지 정당별로는 새누리당 지지층에서 10.1%의 지지율로 2위를 기록했고, 새정치연합 지지층에서는 27.2%의 지지율로 1위를 차지했다. 무당층에서는 22.6%로, 김무성 대표(7.0%)를 15.6%포인트나 앞섰다. " "정치성향별로 보면, 유 전 원내대표는 중도층과 진보층에서 각각 25.3%, 29.4%를 기록하며 1위를 차지한 반면, 보수층에서는 8.6%로 김무성 대표(35.5%)에게 크게 밀렸다. "


    역시 예측이 딱.... 맹한분들은 유승민이 박정권에 희생됐다고 영웅시 하는군요..
    작성자 아침햇살 작성시간 15.07.10
  • 갑자기 떠오른 생각에 닉을 바꾸려 합니다.

    "무시칼수록 용감해져야 한다"

    양해 바랍니다...^^:
    작성자 아놔 키스트 작성시간 15.07.09
  • 최저임금 인상과 관련하여, 왜 자영업자들의 최저 수익은 보장해 주 질 않는가? 정부에서는 왜 자영업자들에게 최저 수익을 보장해 주지 않음으로 그들이 폐업하여 빈곤층으로 몰락 하는것을 유도하는가? 정부가 최저임금을 보장하듯이 자영업자들에게도 최저 수익을 보장해준다면 최저임금을 만원으로 인상하든 10만원으로 인상하든 자영업자 들도 찬성할 것이다. 인건비와 관계없이 수익이 보장되니까... 작성자 아침햇살 작성시간 15.07.09
  • 제가 볼뗀 조금 있음 고지도 말고,

    고서 예를 들어 환단고기등을 이슈로 몇팀이 작업 들어 올꺼 갔슴니다..

    운영진들은 미리 대비를 하심이...
    작성자 자라 작성시간 15.07.09
  • 올 봄부터 유튜브 접속이 차단되더니 요즘 드문드문 접속이 되었었는데
    지기님이 방금 올린 동영상을 보려니 다시 차단되네요.
    (보안 인증서 어쩌구 저쩌구)
    걱정원 자식들 참 유치하기도 하쥐.

    대남 심리전 수준이 너무 치졸하구나...^^:
    작성자 아놔 키스트 작성시간 15.07.09
  • 우리까페에 정원귀신이 사네요.

    댓글 추천등에 온갖 요술을 부리는군요...^^:
    작성자 아놔 키스트 작성시간 15.07.09
  • 한줄수다야 실없는 소리 몇마디 해도 딱히 흠잡힐일이 없다지만 기본적인것 조차 왜곡하고 부정하니 문제지요.
    한반도만해도 남북 2천리 길게보면 3천리이고 현재 학계의 고구려 강역인 북경 인근 조양부터 동쪽 연해주까지 대충 6천리인데 도데체 사서 어디서 뭘 어쨋다는건지
    당췌 이해가 안되는구려.
    베링해 넘어가 요동 이고 북미가 조선이라는 학설보다 현재의 학설에 한표던지는게 정신건강에 나을듯 하네여.
    참 그건 아시죠? 십리가 대충 4키로인거.

    작성자 터닝포인트 작성시간 15.07.08
  • 잠 없는 꿈을 꾸어 보셨나요?
    이런 마른 꿈에서 님과 내가 가는 길이 자꾸만 엇갈립니다.
    몰이해와 오해로..
    편견과 오만으로..
    엉클어진 길 위에서 그리움만 키운 채 서로 멀어져 갑니다..
    어서 이 마른 꿈에서 깨어나 님이 오는 그 길로 바로 들고 싶습니다.

    반기고^^
    작성자 구담 작성시간 15.07.08
  • 오늘 가입한 신입생입니다.

    이곳 카페에 진보성향 논객님들 글이 많은 것 같아서 가입했습니다.
    여러모로 읽어 볼 것이 풍부해서 좋습니다.

    앞으로 자주 뵙도록 하겠습니다.
    작성자 넝쿨 작성시간 15.07.08
  • 철학에도 개똥철학이 있듯이
    역사에도 개똥역사가 있겠죠.

    정론이 되지못한 개똥철학 개똥역사
    ㅠㅠ
    작성자 아놔 키스트 작성시간 15.07.08
  • 수서(隋書)에 고구려의 강역은 수나라때 동서 6천리였다.
    여러 기록들에 요하서쪽으로 2천리까지 고구려의 땅이었고 당나라의 장안은 고구려의 강역안에 포함되었었다. 고구려의 평양을 장안이라 부른 것은 원래 장안이 평양이었기 때문이다.

    고구려는 요동반도에 있었던 나라이다.
    요동반도는 동서 수천리의 광대한 땅이었다.

    소위 정사라고 불리는 역사서들에 그리 나오는데 고구려가 동서 5백리의 남북의 한반도에 있었다는 것이 현재의 국사이고 상식이다...

    동서 수만리의 역사를 동서 오백리의 역사로 조작한자들과 동조하는 자들이 만든 상식들...

    그게 무슨 역사이고 상식인가...
    작성자 요수 작성시간 15.07.08
  • 산중에서 생활하며 느낀점
    중들이나 먹사나 도찐개찐...
    한쪽은 예수.한쪽은 부처.팔아 먹고사는
    주제에 지들이 해탈한 선지자로 착각하더군요
    작성자 버스노동자 작성시간 15.07.08
  • 논객한분의 탈퇴는 기본적인 상식을 깨는 문제를 용인하는 운영진의 나이브함에 있다고 봅니다.
    글 몇마디 쓰는것도 망설여 지네요.
    정론직필님의 글만 눈팅하는걸 로 소극적 항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작성자 터닝포인트 작성시간 15.07.07
  • 스스로도 학문적배경이 없다면서도 이해되지 않는 그림으로 어이없는 주장이 해우소로 이동되지 않는게 이해되지 않네요.
    식민사관은 배척 되어야 하지만 환타지정도는 가려낼줄 알아야 정론이 설듯합니다.
    창조론이 되려 과학적배경을 수용하고 있는데 일찌기 문명이 시작되고 저정도의 지질학적 변동 이 없었슴은 초딩도 아는 사실입니다.
    차라리 지구과학 비판이라면 수용 할수 있으리라 봅니다.
    작성자 터닝포인트 작성시간 15.07.07
  • 빛난돌이,,,가니, 쭉쟁이들 판을 치려는 군...

    에혀,,,,,,,

    대갈통에 막힌,,,썩은 물은,,,스스로 꺼내지 않으면,,,입 밖으로 나오지 않는다...
    작성자 노루막이 작성시간 15.07.07
  • 144
    4/min
    작성자 知天命 작성시간 15.07.07
  • 님은 갔읍니다 아아~
    사랑하는 나의님은 갔읍니다...중략
    아아~ 님은 갔지만 나는 님을 보내지 아니 하였읍니다....중략
    작성자 김돌팔 작성시간 15.07.06
  • 최근 일련의 그리스 사태를 보면서..대한민국이라면 어떻게 대처했을까? 마음이 아프지만 불행하게도 대한민국은 국민들 수준이나 정치 지도자 들이나 자주적으로 국가를 설립할 능력이 없는 국민들이 아닌가 생각이든다. 따라서 일본 패망후 승전국들이 왜 한반도에서 신탁통치를 하려고 했는지도 이해가간다. 그리스 국민들은 도대체 무슨 배짱으로 배째라고 큰소리를 칠 수 있는가? 청나라가 약해지자 일본이 스스로를 지킬 능력이 없는 조선을 먹고싶은 유혹에 빠진것은 어쩌면 당연한 것이지도 모르겠다. 작성자 아침햇살 작성시간 15.07.06
  • 122
    12:10 136
    14-271
    작성자 知天命 작성시간 15.07.06
  • 우등회원 [새벽이 올때까지].....활동중지 처분되었습니다.
    상대 회원님에 대해 그런 나쁜 말로 댓글을 달면
    활동중지 처분됩니다.

    http://cafe.daum.net/sisa-1/eNYC/1234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5.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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