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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잘들 계시쥬... 서울로 다시 자리를 옮기고 나서 정신이 없었네요. 동영형님은 맛탱이 가뿔고, 저는 저대로 경력이 2년이라는 사실 자체를 의심받을 정도로 미비한 점이 많음을 느끼면서 지냄다... 잘 되겠지유... 작성자 허행민 작성시간 15.05.11
  • 너무 부당하고 억울하다는 생각이들면 사람들은 어떤 생각을 할까요..? 저는 살인을 할거라고 생각합닌다. 즉, 무능한 자신을 죽이거나 가해자라 생각되는 다른사람을 죽이고 싶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제가 영어 학원을 할때 한 학부모가 오셔서 학원을 그만두겠다고 하더라구요. 이유를 물으니 어느날 자기아이의 일기장을 보니 일기장에 죽고싶다는 글을 여러번 썼다고 합니다. 학원가기 싫어서...초등학교 1학년 아이인데...그아이는 공부도 잘하고 말도 잘듣는 모범생이었는데 말이죠....아이들 꿈에는 때로 엄마가 귀신으로 나타나기도 합니다....잔혹시... 그럴 수 있습니다.. 야단치기보다는 위로해줘야합니다. 작성자 아침햇살 작성시간 15.05.11
  • 바람은 촛불하나 쉽게 끄지만
    모닥불은 훨훨 타게한다
    회원님들이여
    바람을 기다리는 불이 됩시다^^
    작성자 김돌팔 작성시간 15.05.10
  • 내가 적응을 못하는 건지, 몰라도, 정말 어이 없네요, 사이코패스 아이를 옹호하는 댓글.. 사이코패스는 천재들이 많이있습니다. 이제 겨우 10살인 아이가, 엽기호러영화를 좋아한답니다. 엄마의 눈알파 먹구 싶어하는 글을 썻습니다.
    진료가 우선입니다. 이런 글에 대한 옹호를 하는 내용을 도저히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작성자 치우엔진 작성시간 15.05.09
  • 러 전승 70주년 열병 화면
    http://durl.me/8so884

    열병식에서 공중급유기가 su-35(?) 두 대에 동시에 급유호스를 들이대는 게 있네요.
    미국 측도 동시에 두 대의 전투기나 폭격기에 공중급유를 할 수 있는 건가요?
    제가 잘 몰라서.

    푸틴의 목소리는 제가 듣기에 아직 건강(?) 정치적으로 건재(?)한 것으로 들리고......
    신형 T-14 아르마타 탱크도 보기에 괜찮아보이는데 성능은 어떨지......
    올해는 아주 작정한듯 흑해함대(?) 장면을 꽤 길게 보여주는데 그게 이번에 따먹은
    크림반도의 어떤 기지의 모습인지 구경꾼도 꽤 보이고......
    너무 길어서 대충대충 보아서......
    그냥....,.,
    작성자 농부의 마음 작성시간 15.05.09 '러 전승 70주년 열병 '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 요즘 연일 한화야구가 화제를 불러모은다
    내가 봐도 한화는 어슬푼 팀이다
    그런데 그 어슬푼팀이 중위권을 형성하며 많은 관중을 구장으로 불러 들인다
    어느경기에서 패장이된 감독에게 인터뷰를 했는데
    실패의 요인이 뭐냐고 물으니
    내가 실수를 해서 경기에 졌다 라고 말을 남겼다
    그리고 그 다음날 한화는 이겼다
    똑같은 말을 물었다
    감독은 선수들이 하고자 하는 열의가 있어서 이겼다
    라고 말했다
    과는 책임자의 몫임을 공은 선수들에 몫임을 알려주는 대목이다
    지금
    우리는 잘못이 있는데 책임지는 지도자가 없는 땅에서
    살다보니 게나 고동이나 된것
    책임없는 국민에 책임없는 지도자에 책임없는 짓거리 골라하며
    남의 탓하는 항국자화상
    작성자 김돌팔 작성시간 15.05.08
  • “한국, 먹고살려면 반일 하지마라”
    -------------------------

    한국이 정말로, 일본에게 동냥질해서 연명해왔다면 이런 말을 할 수 있겠지.

    이런 말을 듣고, 움메 기죽어 한다면, 그리고 대응력을 상실한다면
    머리가 나빠도 보통 나쁜 것이 아니다.

    이런 사람들은 틀림없이, 노예해방은 미국인들의 선량한 윤리의식에서 나왔으며
    인도주의적 발상에서 나왔으며,

    북부 주들이 인도주의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남부 주와 전쟁을 벌였다고
    믿고 있을 것이 틀림없다.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5.05.08
  • 가족은 행복과 가장 가까운 말이어야 합니다 작성자 햇님마당 작성시간 15.05.08 '가족은 행복과 가장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주성하 기자의 말...

    (북한) 3대 세습을 한지 3년 반....지금까지의 행보를 볼 때 김정은은 장기 독재 교본에 근거해 점수를 준다면 ‘수(秀)’를 받을 자격이 충분하다. 독재 체제가 쉽게 무너지지 않을 것이란 뜻이다....장기 독재에 필요한 많은 것을 움켜쥐는 데도 성공했다....

    http://news.donga.com/rss/feed/3/all/20150507/71105296/1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5.05.07
  • 참 좋은 글 하나가 해우소에 있는데,,,
    작성자 햇님마당 작성시간 15.05.07
  • 그다지 보기가 ...해서 삭제했습니다.
    참고를..
    작성자 땜장이 작성시간 15.05.07
  • 한인섭 서울대 교수
    "DJ는 호남정치같은 축소지향적 언사를 쓴적 한번도 없다
    뉴DJ를 키우겠다는 말도 우습다
    자신이 DJ급 인물이나 되는양 착각"
    작성자 만공 작성시간 15.05.05
  • 어린이날에 가입한 애어른 입니다..^^

    오늘은 '''''어린이날''''' 가족과 함께 좋은 하루가 되셨기를...
    작성자 꼬물 작성시간 15.05.05
  • 글을 쓸때 늙은이 냄새 좀 풍기지 말았으면...,,.나이먹은게 자랑은 아니다...
    자기글에서 늙은 쉰내가 풀풀 나는거 알기는 할까?..

    자기딴에는 멋지게 쓴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주어 없음,,
    작성자 땜장이 작성시간 15.05.05
  • 안녕하세요? 어린이날에 가입한 어른이 입니다 ^^
    우연히 방문한 카페인데 볼거리가 참 많군요 자주 방문하겠습니다
    작성자 옹달샘 작성시간 15.05.05
  • 우연히 읽은 기사다.


    2년전 결혼한 아내가.. 급성패혈증에 걸려, 생명이 위독해지고, 그날 밤을 넘기기 어렵다는 의사의 판정을 받자

    상심한 남편은 장인에게 잠시 산책을 하겠다고 병원을 나섰다.
    00시 32분경 모 아파트로 올라가 투신자살을 했다.

    그리고 아내는 이날 오전에 숨을 거뒀다.
    (둘 사이에 자녀는 없었다).

    찡하다.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5.05.04
  • 정론 새물로 닉을 바꿈니다 작성자 새물 작성시간 15.05.04
  • 어른이들의 문제많은 세상을 고쳐나가야할 어린이들아 !
    나무들처럼 푸르고 씩씩하게 자라려무나 ! !

    http://durl.me/8ru9ib
    작성자 햇님마당 작성시간 15.05.04 '어른이들의 문제많은 '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 원유를 정제해서.. 휘발유 등유 나프타 등을 추출한다. 거의 마지막에 "타르" 등이 나온다.
    타르를 다시 휘발유에 섞어서 자동차에 주유하면 어떻게 될까?

    이 경우 문제의 핵심개념 가운데.. "정제"라는 말을 엄밀하게 이해하여,
    우리 자신의 개념틀을 바로 잡고, 재구축할 필요가 있다.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5.05.04
  • http://m.asiae.co.kr/view.htm?no=2015050408414616405

    연금개혁 다음은 군인연금
    작성자 햇님마당 작성시간 15.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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