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에 읽는 우리 전설 - 복 찾으러 떠난 여행(求福旅行) 과연 우리 인간이 추구하는 복이란 무엇인가? 우리 조상들은 복을 어떻게 생각했는가? 생각하게 합니다 새로 쓰는 한국의 전설 http://koldstory.tistory.com/ 관심 있는 분은 보시기 바랍니다. 행복할 일이 전혀 없는 설날이지만 회원님들 강녕하시길..... 청야 올림 작성자청야작성시간15.02.18
정의당이 표결참여해서 반대표 던졌더라도 결과가 달라지지는 않았을지 몰라도 정의당이 하는 행태가 전형적인 소수 찌질이 행태이군.. 정의당의 이완구표결 불참은 단연코 국민모임인지 뭔지 하는 것들과의 협상에 대비해 뭔가 튀어 볼려는... 자기들은 거대정당의 2중대가 아니라고 말하고 싶어하는.. 지금 까지 진보소수정당이 종종해왔던 특이한 액션을 그대로 되풀이 한것...작성자새벽이 올때까지작성시간15.02.16
재미있는 기사를 워싱턴발로 하나 던져줬네요.처음에는 제목만보고 패쓰했는데,,,, 내용인즉슨 이란의 핵은 위협이 된다는 말인데 북의 핵은 없습니다 반대로 해석해보면 북의 핵은 위협요인이 아니다..근데 러시아나 중국의 핵 또한 위협요인에는 없다... 돌려서 적어논 ,,, 워싱턴발 기사가 좀 웃겨서 올려봅니다..
인간이 양심에따라 선을 행하고 살아가면 사후에 신이 평가를 해줄까요? 아닙니다... 더군다나 구원파 논리에따르면 인간 기준의 선은 조물주편에서 악입니다. 그래서 구원을 받았느냐,,안받았는냐,, 딱 두가지로 나누어집니다. 그런데 그 구원이란게 머시냐,, 제가 한마디로 답을 하면 이해의 차원에서 한계성이 있으므로 언급을 회피합니다만,,, 그보다는 저는 28년 구원파 생활동안 나름데로 답을 얻은게 결국 무신론으로 회귀하고 말았습니다... 구원은 신이 존재한다는 전제하에서 성립되는것입니다... 신을 부정하면 선도 악도 의미가 없는것인데,,, 그래도 한구석 선악은 존재합니다... 참으로 어려운 과제입니다....작성자유성작성시간15.02.13
어찌보면 한국의 정/관 구조관계를 가장 잘 이해하고 활용한 사람은 쥐세꾸라고 봅니다. 이런말을 한적이 있었어요.....'' 이사람들은 정부의 권한이 두렵지 않는가? '' 개혁을 뿌리부터 시행할려고하면 백퍼 실패합니다.그만큼 내부반발이 크니까요.케네디 생각하면 되겠네요. 하지만 소규모 권한만 더 갖어도 할수있는게 일명 갑질입니다. 50.1%만 확보해도 49.9%를 무력화 시킬수 있는게 주주총회입니다. 하물며 정부라는 권한이야...비단 행정부의 수장만은 아니니 설사 입법부의 과반을 못얻었다해도 그래도 한국만보면 가장 쎈 권력집단은 파란지붕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