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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날에 읽는 우리 전설 - 복 찾으러 떠난 여행(求福旅行)
    과연 우리 인간이 추구하는 복이란 무엇인가?
    우리 조상들은 복을 어떻게 생각했는가?
    생각하게 합니다
    새로 쓰는 한국의 전설
    http://koldstory.tistory.com/
    관심 있는 분은 보시기 바랍니다.
    행복할 일이 전혀 없는 설날이지만
    회원님들 강녕하시길..... 청야 올림
    작성자 청야 작성시간 15.02.18
  • 초보+하수 = 숙련+고수,,,?

    고집불통 = 도찐개찐.
    고집불통 = 막상막하.

    도찐개찐 == 막상막하...
    작성자 강어 작성시간 15.02.18
  • 하대 받을짓 했꾸만~~~.........이제는 닥 하고 닥알하고 누가 먼저냐 시비털고 있군요...

    이쯤에서 짤라야 ...... 하이힐신고 카페 들어올수는 없지 않것씁니까 ㅋ (하이힐 안신고 왔더니 괜히 여기저기 클릭만 했네그려 쪕 웬만하면 넘겨집고 패쓰하지만서두..)
    작성자 고구마 작성시간 15.02.17
  • 사람들이 싱싱한 활어회를 좋아하다보니,
    어느 수산시장에선 손님앞에서 보란듯이 살아있는 물고기의 비늘을 칼로 벗깁니다.
    비명도 못지르고 몸만 퍼덕거리는 물고기는 많이 아프겠지요,,
    이제부턴 기절을 좀 시켜서 손질하기 바랍니다.
    죽기를 싫어하고 살기를 좋아하는 생명체들의 욕구와 고통에
    이성적으로 공감하는 심성이 진보적 가치의 원천이라고 봅니다...
    작성자 유성 작성시간 15.02.17
  • http://media.daum.net/politics/assembly/newsview?newsid=20150217103214987
    법이 참 교묘하다는...
    3개월 연체하고...가도 문제는 없겠다는....
    3개월 연체 합법화 법안인가요..??
    그리고 4개월 연체하는 경우는 거의 망한 기업 아닌가..??
    작성자 세월이가면 작성시간 15.02.17
  • 중국이 1조 원 넘는 액수로 "동양생명"을 인수한답니다.

    중국이 사드, 강정항 등등... 강경하고 호되게 대응할만한 일들이 있는데도
    조용하게 대처하는 방식에는
    이런 대가들이 있는가보군요.

    꼭지가 돌아야할지, 재밌어 해야할지..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5.02.17
  • 한푼 한푼 아껴 보낸 그 돈은 다 어디로 갔나?http://www.hani.co.kr/arti/SERIES/546/666666.html 작성자 ㅌㅇ 작성시간 15.02.17
  • 정의당이 표결참여해서 반대표 던졌더라도 결과가 달라지지는 않았을지 몰라도 정의당이 하는 행태가 전형적인 소수 찌질이 행태이군..
    정의당의 이완구표결 불참은 단연코 국민모임인지 뭔지 하는 것들과의 협상에 대비해 뭔가 튀어 볼려는...
    자기들은 거대정당의 2중대가 아니라고 말하고 싶어하는..
    지금 까지 진보소수정당이 종종해왔던 특이한 액션을 그대로 되풀이 한것...
    작성자 새벽이 올때까지 작성시간 15.02.16
  • 정의당.... 정말 모... 이 따위 것들이 다 있어...
    새누리보다 더 혐오스러워... 증말...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5.02.16
  • 자본주의 막장 $ 병원
    인생의 막장 ¥ 요양병원

    누가 자유와 민주와 정의와 인간의 존엄을 말하는가 ?


    작성자 햇님마당 작성시간 15.02.16
  • 어떤 종교에 대해... 자신이 한낱 "불신자"라고 고백하는 글을
    그 종교에 대한 철저한 반박으로 착각하는 분들이 있군요.

    좀 냉철했으면 좋겠습니다.

    정론직필 카페이니... 냉철한 논리가 빛나고,
    엄정하고 객관적인 기초가 탄탄한 글이면 참 좋겠습니다.

    정도전의 "불씨잡변" 수준은 아니더라도
    정론직필의 개성과 특장점들이 발견되는 그런 글들...


    믿는 안 믿던, 사랑하던 분노하던 개인의 자유지만

    단지 감정의 "토설"... 자위질에 불과한 글들을.. 정론직필 카페에서까지 본다는 것은... 민폐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5.02.15
  • 미 육군의 제3 전투여단(4천명)이... 쿠웨이트로 파병됩니다.
    지금까지 미 육군의 전투여단 45~32개 가운데.. 가용 여단은 단 둘이었습니다.
    그럼 이제 딱 하나의 여단이 남았는갑쇼?

    어째 머잖아 이 마저도 중동으로??^^

    워쩐댜..?
    과연.. 유사시에 한반도에 투입될 미군 병력은?


    국뻥부가 또.. 뻥을 칠 준비를 치열하게 해야 되겠네요.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5.02.14
  • 재미있는 기사를 워싱턴발로 하나 던져줬네요.처음에는 제목만보고 패쓰했는데,,,,
    내용인즉슨 이란의 핵은 위협이 된다는 말인데 북의 핵은 없습니다
    반대로 해석해보면 북의 핵은 위협요인이 아니다..근데 러시아나 중국의 핵 또한 위협요인에는 없다...
    돌려서 적어논 ,,, 워싱턴발 기사가 좀 웃겨서 올려봅니다..


    "미국 최대위협은 IS..북한은 세번째"<갤럽조사>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newsview?newsid=20150214120905041
    작성자 고구마 작성시간 15.02.14
  • "근혜연맹"이라고 들어보셨습니까?
    중국의, 박근혜 팬클럽이라는데... 근혜연맹에서 박근혜 생일을 기념하는 캘린더를 제작했고
    박근혜에게 선물했답니다.^^

    안 봐도... 뻔합죠...
    지랄도 가지가지...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5.02.14
  • 인간이 양심에따라 선을 행하고 살아가면 사후에 신이 평가를 해줄까요? 아닙니다...
    더군다나 구원파 논리에따르면 인간 기준의 선은 조물주편에서 악입니다.
    그래서 구원을 받았느냐,,안받았는냐,, 딱 두가지로 나누어집니다.
    그런데 그 구원이란게 머시냐,,
    제가 한마디로 답을 하면 이해의 차원에서 한계성이 있으므로 언급을 회피합니다만,,,
    그보다는 저는 28년 구원파 생활동안 나름데로 답을 얻은게
    결국 무신론으로 회귀하고 말았습니다...
    구원은 신이 존재한다는 전제하에서 성립되는것입니다...
    신을 부정하면 선도 악도 의미가 없는것인데,,, 그래도 한구석 선악은 존재합니다...
    참으로 어려운 과제입니다....
    작성자 유성 작성시간 15.02.13
  • 빠꾸네는 어떻게 권력을 유지하는가?

    모든 것을 아랫것들에게 넘주고 자기는 가만히 있는다... 노무현과 정반대이다.
    비리가 적발된 비서관/행정관들을 보라. 오히려 영전된다.

    한 자리씩 하고 있는 사람들은 무슨 생각을 할까?... 빠꾸네를 보위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야 자신들이 오래 권력의 단맛을 보고, 온갖 비리를 저질러도 무사할 수 있으니까?

    한 자리를 해먹고 싶은 사람들은 어떻게 할까?
    빠꾸네를 지켜야 한다. 아직 먹은 것은 없고 먹고 싶은 것은 많으니... 빠꾸네를 밀쳐버리고 다른 체계를 세우려는 것들을 저격해야 할 필연성이 생긴다.

    박통 이후, 한국의 권력구조는 이렇게 작동한다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5.02.12
  • 어찌보면 한국의 정/관 구조관계를 가장 잘 이해하고 활용한 사람은 쥐세꾸라고 봅니다.
    이런말을 한적이 있었어요.....'' 이사람들은 정부의 권한이 두렵지 않는가? ''
    개혁을 뿌리부터 시행할려고하면 백퍼 실패합니다.그만큼 내부반발이 크니까요.케네디 생각하면 되겠네요.
    하지만 소규모 권한만 더 갖어도 할수있는게 일명 갑질입니다.
    50.1%만 확보해도 49.9%를 무력화 시킬수 있는게 주주총회입니다.
    하물며 정부라는 권한이야...비단 행정부의 수장만은 아니니 설사 입법부의 과반을 못얻었다해도
    그래도 한국만보면 가장 쎈 권력집단은 파란지붕이지요.

    결국 가장 이해/활용을 못한 사람은 노 인듯합니다...
    작성자 고구마 작성시간 15.02.11
  • 얼마전 아주 재밌는 일이 있었네...
    이희호 여사가 새민련 대표 선거 기간중에
    박지원후보캠프를 공식방문해서 박지원을공개지지 했네..
    그럼에도 박지원이 떨어졌다..헐~~
    재미있군..
    작성자 새벽이 올때까지 작성시간 15.02.11
  • 아무리님과 유모씨의 토론이 흥미롭군요..
    마치 성미급한 진보주의자와
    조중동만 보는 고담대구 할배의 대화랄까~~~ ㅎ
    죄송합니다 제가 에둘러서 말하는습관이 안되어서..
    작성자 새벽이 올때까지 작성시간 15.02.11
  • 시대를 꿰뚫는 통찰... 적어도 백 년의 질곡을 겪은 일국의 역사 진로를 바꿔야할 사명이 걸린 "대선 후보"라면..

    이러한 통찰력이 최소한으로나마 존재한다는 흔적을 보여줘야 하는 것 아뇨?
    평범한 사람도 할 수 있는 "변"을 늘어놓는 수준이라면.. 실망스러운게쥐.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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