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평론 - 정론직필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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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종교에 대해... 자신이 한낱 "불신자"라고 고백하는 글을 그 종교에 대한 철저한 반박으로 착각하는 분들이 있군요. 좀 냉철했으면 좋겠습니다. 정론직필 카페이니... 냉철한 논리가 빛나고, 엄정하고 객관적인 기초가 탄탄한 글이면 참 좋겠습니다. 정도전의 "불씨잡변" 수준은 아니더라도 정론직필의 개성과 특장점들이 발견되는 그런 글들... 믿는 안 믿던, 사랑하던 분노하던 개인의 자유지만 단지 감정의 "토설"... 자위질에 불과한 글들을.. 정론직필 카페에서까지 본다는 것은... 민폐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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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힘들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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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2.15
미 육군의 제3 전투여단(4천명)이... 쿠웨이트로 파병됩니다. 지금까지 미 육군의 전투여단 45~32개 가운데.. 가용 여단은 단 둘이었습니다. 그럼 이제 딱 하나의 여단이 남았는갑쇼? 어째 머잖아 이 마저도 중동으로??^^ 워쩐댜..? 과연.. 유사시에 한반도에 투입될 미군 병력은? 국뻥부가 또.. 뻥을 칠 준비를 치열하게 해야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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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힘들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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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2.14
"근혜연맹"이라고 들어보셨습니까? 중국의, 박근혜 팬클럽이라는데... 근혜연맹에서 박근혜 생일을 기념하는 캘린더를 제작했고 박근혜에게 선물했답니다.^^ 안 봐도... 뻔합죠... 지랄도 가지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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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힘들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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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2.14
인간이 양심에따라 선을 행하고 살아가면 사후에 신이 평가를 해줄까요? 아닙니다... 더군다나 구원파 논리에따르면 인간 기준의 선은 조물주편에서 악입니다. 그래서 구원을 받았느냐,,안받았는냐,, 딱 두가지로 나누어집니다. 그런데 그 구원이란게 머시냐,, 제가 한마디로 답을 하면 이해의 차원에서 한계성이 있으므로 언급을 회피합니다만,,, 그보다는 저는 28년 구원파 생활동안 나름데로 답을 얻은게 결국 무신론으로 회귀하고 말았습니다... 구원은 신이 존재한다는 전제하에서 성립되는것입니다... 신을 부정하면 선도 악도 의미가 없는것인데,,, 그래도 한구석 선악은 존재합니다... 참으로 어려운 과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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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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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2.13
빠꾸네는 어떻게 권력을 유지하는가? 모든 것을 아랫것들에게 넘주고 자기는 가만히 있는다... 노무현과 정반대이다. 비리가 적발된 비서관/행정관들을 보라. 오히려 영전된다. 한 자리씩 하고 있는 사람들은 무슨 생각을 할까?... 빠꾸네를 보위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야 자신들이 오래 권력의 단맛을 보고, 온갖 비리를 저질러도 무사할 수 있으니까? 한 자리를 해먹고 싶은 사람들은 어떻게 할까? 빠꾸네를 지켜야 한다. 아직 먹은 것은 없고 먹고 싶은 것은 많으니... 빠꾸네를 밀쳐버리고 다른 체계를 세우려는 것들을 저격해야 할 필연성이 생긴다. 박통 이후, 한국의 권력구조는 이렇게 작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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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힘들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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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2.12
어찌보면 한국의 정/관 구조관계를 가장 잘 이해하고 활용한 사람은 쥐세꾸라고 봅니다. 이런말을 한적이 있었어요.....'' 이사람들은 정부의 권한이 두렵지 않는가? '' 개혁을 뿌리부터 시행할려고하면 백퍼 실패합니다.그만큼 내부반발이 크니까요.케네디 생각하면 되겠네요. 하지만 소규모 권한만 더 갖어도 할수있는게 일명 갑질입니다. 50.1%만 확보해도 49.9%를 무력화 시킬수 있는게 주주총회입니다. 하물며 정부라는 권한이야...비단 행정부의 수장만은 아니니 설사 입법부의 과반을 못얻었다해도 그래도 한국만보면 가장 쎈 권력집단은 파란지붕이지요. 결국 가장 이해/활용을 못한 사람은 노 인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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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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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2.11
얼마전 아주 재밌는 일이 있었네... 이희호 여사가 새민련 대표 선거 기간중에 박지원후보캠프를 공식방문해서 박지원을공개지지 했네.. 그럼에도 박지원이 떨어졌다..헐~~ 재미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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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이 올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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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2.11
아무리님과 유모씨의 토론이 흥미롭군요.. 마치 성미급한 진보주의자와 조중동만 보는 고담대구 할배의 대화랄까~~~ ㅎ 죄송합니다 제가 에둘러서 말하는습관이 안되어서..
작성자
새벽이 올때까지
작성시간
15.02.11
시대를 꿰뚫는 통찰... 적어도 백 년의 질곡을 겪은 일국의 역사 진로를 바꿔야할 사명이 걸린 "대선 후보"라면.. 이러한 통찰력이 최소한으로나마 존재한다는 흔적을 보여줘야 하는 것 아뇨? 평범한 사람도 할 수 있는 "변"을 늘어놓는 수준이라면.. 실망스러운게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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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5.02.11
노무현 지지자들이 왜 욕을 먹나? 자신들이 열렬히 지지했기 때문에 노무현이 대통령이 되었다고 생각하고 자신들처럼 열렬히 지지하지 않은 사람들 때문에 노무현 대통령에게 정치적 위기가 왔고 자신들처럼 열렬히 노무현을 사랑하고 정통성을 견지하면 새로운 시대가 올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노빠란... 노무현을 진정으로 이해하고 계승하려는 노력가들이 아니라 노무현을 영웅시하고 맹종하는 심리를 가진 사람들의 행태와 현상을 가리킨다... 대충 이렇게 이해하면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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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5.02.11
세금을 아무리 많이 내도... 옳은 것이 옳은 것이고 틀린 것은 틀린 것이며, 세력이 아무리 커도 매국노 집단은 매국노 집단이지. 정의가 어둠에 갇혔더라도 부정의가 정의가 되는 법은 없지. 문제의 본질은 정의를 밝힐 광명의 횃불을 어떻게 들어올리느냐에 있지, 대세가 무엇이며, 대세에 편승할 방법이 무엇이냐에 있지는 않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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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힘들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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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2.11
세금을 진보주의자들만 내나? 우습네.. 국민대다수가동의못할 논리가 횡행하네.. 그러니 맨날선거에 패배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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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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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2.11
참배 논란 유치하네.. 박정희가 쳐죽일 놈이라 하더라도 그자에 대한 국민들의 평가는 별개인데 참배를 아예 아무도 안하든지 하려면 보수층지지도 받는자의 묘소 참배는 당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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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공
작성시간
15.02.11
반갑습니다~처음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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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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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2.09
대표로 뽑혀서 독재자 무덤에 고개숙이고...그냥 합당해..새누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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松庭
작성시간
15.02.09
완구점에가면 완구 천지로 널렸는데...쩝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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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돌팔
작성시간
15.02.09
고구마님의 철학적 영향을 받아 나름대로 경전을 하나 만들어 볼려구 합니다 이름하여 돌팔경 이라고 사상과 철학 인문과 사회 종교와 인간을 집대성한 돌팔경 제1장 돌 맞을짓 하지마삼....^^
작성자
김돌팔
작성시간
15.02.09
한편 새정치민주연합 일부 최고위원들은 문 대표의 행보에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주승용·정청래·오영식 의원은 현충탑 참배까지만 동행했고, 전병헌·유승희 의원은 이날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 정청래 최고위원은 트위터에 “똘레랑스(관용)는 피해자의 마음을 더 먼저 어루만지는 것에서 출발해야 한다”며 ”가해자를 용서하는 것은 그 다음에 해도 늦지 않다”고 지적했다.http://sports.donga.com/3/all/20150209/69556801/1
작성자
고구마
작성시간
15.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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