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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3.12.25 '&lt;시&gt;'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24節候 중 小滿은 만물이 생장 가득한 날이고
    芒種 은 씨를 심는날에 가장 적당한 날.
    농부가 種子심는 날을 모르고
    계절 季節을 모르면 철부지 不知.....라 합니다
    작성자 바람과 비 작성시간 23.12.24
  • 🌿

    만일
    윤회가 있어서
    무수한 生을 살아왔다면

    그 사람의 生은 어떤 모습일까?

    부와 권세와 명예에 집착하면서
    원없이 살아봤다면...
    그래서 더 이상 미련이 없다면...

    삶을 대하는 태도가
    그 사람의 윤회 정도를 간접적으로
    보여주는 것일 수도 있겠다.

    삶의 저변에 흐르는
    生의 의지를 바탕으로
    품격 높은 인격을 갖추기 위해
    끊임없이 나아가며

    지혜와 덕을 쌓고
    다른 존재들을 위해 사는 것
    거기에 의미를 두며 살아가는 삶일까?

    어쨌든 스스로
    삶의 의미를 부여하고
    뜻을 크게 할 것이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3.12.24 '🌿만일윤회가 있어'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헬스장에서 런닝머신 (5.0)속도에 30분 하고 그밖에 몇가지 하고
    한시간 합니다
    70대 쯤 보이는 여성이 큰 목소리 탁한 음성으로 누군가와 통화를
    합니다

    니자식 새끼는 한마리도 아니고 세마리나 되는데 뭔 꺽정이야.....

    그렇지 !! 짐승과 인간이 同格이 되는군!!
    요즘 개사랑 넘치는걸 보면.....
    작성자 바람과 비 작성시간 23.12.21

  • [여러 형식의 문장들] 169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3.12.19 '[여러 형식의 문장들]'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인터넷에 올라오는 글 보면 성인군자가 너무 많습니다.
    참으로 천사같습니다.
    그런데 실체 행동을 보면 기가 막힐 정도라 이를 어떻게 이해할지
    난감합니다.
    왜 이리 천사로 포장하려 하는지..
    내가 하는 말과 행동이 하늘에 새겨진다는 사실을 믿지않기때문입니다
    저 세상에도 품격( 品階 )이 있습니다
    온갖 패악질 성폭력 살인 한 자들의 자리와 道길에 따라(大道通) 살다 간 자리와
    어찌 같으리요
    작성자 바람과 비 작성시간 23.12.19
  • 인향만리님의 의견에 대한 답변.

    세차운동 (歲差運動)
    23.道도 길.
    30초秒
    그리고

    아래 大地震 數 合.
    숫자로 표현할 수 밖에 없음..
    그래야 언제인가를 짐작하는것입니다.

    甑山께서 주역은 개벽(開闢)할 때 쓸 글이니...에 근거합니다
    작성자 바람과 비 작성시간 23.12.19
  • 대지진 大地震 땅벼락.
    활화산 活火山
    후지산 富士山
    분화 噴火
    폭발.爆發
    일본日本

    지구자전축이동地球自轉軸移動과 연관이 있을려나....
    작성자 바람과 비 작성시간 23.12.19

  • <시>




    나의 근래 생각은 이렇다





    근래는 식의주 중 하나만을 생각한다
    내 경우에 있어서


    식이든, 의든, 주든


    다만, 주변의 피해를 최소화하면서
    연동할 수 있는 방략인데


    그것도 내 능력 100% 자력으로!


    게다가 여력이 닿은들


    헛되이 나누거나 에누리도 아니면서
    기브 앤 테이크는 더욱 아닌


    나와 후대가 감당할 수 있을 만큼의
    생각에 대한 범위와
    쌍방이 책임지는 한도 내인데


    받아들일 수 있고
    계승 발전시킬 수 있으며
    내 세계관을 요해하는 떡잎에 대하여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3.12.18

  • 오늘 날씨가 춥습니다.

    누군가가 곁에 다가와
    편안한 마음으로 두 손 내밀고
    따듯한 나의 온기를 쬘 수 있는

    화로같은...그런 내가 되는
    오늘이, 내일이 되기를...
    🙏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3.12.18 '오늘 날씨가 춥습니다'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

    겨울비 내리는데


    십이월 한 겨울에
    비가 내린다
    이삼월 봄비처럼
    추적 추적

    한나절도 아니고
    하루도 아니고
    쉼없이 추적 추적
    비가 내린다

    누군가는
    온세상 깨끗이 덮을
    하얀 눈을 기다리고

    어떤 이는
    언 가슴 따듯이 데울
    햇볕 한줌 기다리고

    하늘은 아랑곳없이
    추적 추적 비를 내린다


    사나웁게 비 내리면
    그칠 때가 가까웁고

    째깍 째깍 초침 따라
    타들어가는 두 가슴,세 가슴
    가슴 가슴들


    쉼없이 내리는 찬비 속에도
    타들어가는 그 가슴
    불안한 눈빛, 과장된 몸짓...

    때가 되면
    드러나고
    때가 되면
    열매 맺나니

    뿌린대로 거둘 뿐
    누구를 탓할손가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3.12.15 '🌍겨울비 내리는데'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김영삼
    보수 는 거의 친일파이나 그중에 김영삼 대통령은 일본의 버릇장머리 고쳐 주겠디면서 조선총독부 건물 철거 했다요 보수 대통령 중에 유일하게 일본에 반기 든 유일한 대통령 이분이 정녕 보수 이다 다른 사람은 일제 빌 붙은 친일파 종자다 윤석열 총독 보면 알지요

    작성자 바다물 작성시간 23.12.15

  • <시>



    근하신년을 위하여




    어느 때였던가, 바다 위를 날던
    노랑나비는 보이지 않았으며


    가려린 계절이 굽은 능선 너머로 아주 간 뒤
    해변의 위태로운 바위는
    연락선이 오는지 뱃고동이 우는지도 모르게
    얼어붙고 있었다


    물에 떠가던 동백꽃이
    어느 석양 아래 물들었는가
    애달픈 수첩을 잃은 후로는


    차거운 나날
    네게로 띄울 편지 한 통을 보류하며
    나풀대는 달력을 보자니


    곧 새해라는 불덩이가
    냉큼 희뿌연 수평선을 가르며
    사무치게 솟구칠 태세다


    계속하여 익숙하게
    시대의 중심을 보란 듯이 건너자
    서력 2024년!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3.12.14
  • 象과 數에 대한 이해.

    象이라는 개념은 形과는 반대되는 개념이다.
    形을 인간의 감각에 쉽게 느껴질수 있는것이라면

    象은 明을 잃은 인간이나 자연법칙을 모르는 사람에게
    인식되기 어려운 無形을 말하는것이다
    數는 계산을 위하여 인간이 임의로 만든 것이 아니고
    數 자체가 진리이며 철학인것이다
    모든 象은 허상이 아니고 실상이다
    象에는 반드시 數가 있다는것을 의미한다
    數는 사물의 기미(機微)이며 有와 無의 변화하는 象이며
    單과 多의 운동현상인것이다

    宇宙變化의 原理
    작성자 바람과 비 작성시간 23.12.14

  • <시>



    결기




    요즘엔 별로 듣지 못하거나 하지 않는 말

    <하늘이 두 쪽 나도>라는 말

    어릴 적 듣던, 종종 한 둘 어른들이 하던 말

    하늘 뜻도 중하지만

    내가 나서거나

    나를 던져야 이루어진다는 하늘의 이치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3.12.13

  • <시>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3.12.13 '&lt;시&gt;'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시>



    발견과 발명의 나날




    종잇장 한 장이 남고 부족해서 그럴까
    0.1%가 차고 넘다 모자라서일까


    모든 분열과 융합에는
    운동과 법칙이 있고
    미지의 혼돈 속에 실낱같은 길이 있겠지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3.12.10

  • <시>



    사리는 언제 생기는가




    그랬지, 그랬어

    누군가나
    누군가들이 (날) 좋아하면 피곤하니까

    좀 모자란 척을 했어

    (그게 더 매력적이라면 돌아버리겠지만)

    정말이야

    언제부턴가 그게 편했어

    뜨지 못해 환장한 세상에서 그랬다면

    제법 수양의 경지로 접어든 거라서

    서서히 태가 나는데

    그때부터지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3.12.07
  • 종교의 공통점은 呪文.呪誦 을 한다는 점입니다 주송(呪誦)을 해야 神이 출입을
    하기 때문입니다.
    기독교에서 아멘을 하거나 불교에서 (觀世音菩薩 南無阿彌陀佛 관세음보살 나무아미타불)을 주송하는것은
    그 속에 획수에 의미가 있기때문입니다.

    어떤 사람이 말하기를....
    코카콜라 코카콜라 하는거나 마찬가지 아니냐 하지만..무지스러운 말입니다.
    작성자 바람과 비 작성시간 23.12.07
  • 어제는 미사리에 있는 매가박스에서 영화 서울의 봄.을 보았는데
    관람객이 거의 젊은이들이라 의아했습니다.
    그 시대에 태어나지도 않은 젊은이들이 무엇에 끌였을까.!
    시작에서 끝까지 난폭한 폭력 산산히 깨지는 유리조각 튀는 피 죽고 죽이는 광란
    .
    오늘 이 시대 극우보수세력의 선제타격.막말 북한을 주적으로 전쟁으로 몰고 가는 세태
    북한을 같은 피를 나눈 한민족으로 바라보고 전쟁억제 를 펴왔던 진보세력!.


    쾌적한 극장 내부. 넓은 공간 버튼을 누르니 밑에서 다리를 받혀주는 보조의자가
    있어 편하게 관람했습니다.
    .

    .
    작성자 바람과 비 작성시간 23.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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