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평론 - 정론직필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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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 어느 절 포교당 불상 점안식에 갔다가 나물 비빔밥이 하도 맛 좋아서 한 일주일 먹을만치나 풀을 퍼먹고 왔습니다. 취,도라지,두릅에 콩나물, 고구마순, 호박, 상추에 열무김치... 또 뭐였더라... 분명히 뱃속에 밀어넣었는데... 술이 빠져서 아쉬웠지만... 오늘은 4월 양띠인 제 생일 같았습니다 반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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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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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5.20
착각하지 말고 사물에 본질을 봅시다 월급이란 사람 잡는다 이놈 대문에 참 살기 힘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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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txj
작성시간
12.05.20
이석기.김재연.굳굳하게 버터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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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노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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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5.20
다문화 문제에 대한 우리 카페 회원님들의 생각들을 살펴보니.... 참 많이 답답하군요. 마치 우리가 꽉막힌 수구꼴통들을 보면 답답한 것 만큼이나 답답합니다. 사람들의 의견이 물론 일사분란하게 통일될 수는 없는 일이지만.... 그러나 별로 옳아 보이지도 않는군요. 그렇다고....그런 의견들에 대해 일일이 대꾸해가며 논쟁을 하고 싶지도 않고.... 나는 도대체 누구를 상대로 해서 글을 쓰고 있는 것인지 많이 회의감이 드네요.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2.05.19
뷰스엔뉴스를 자주 가는 링크에서 삭제했습니다. 이번 통진당 사건에 있어서 뷰스엔뉴스의 보도 태도가 아주 요상하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아무개 기자가....목사님이라는 말도 있는 것 같던데... 설마하니 그래서 그런 것은 아니겠지요?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2.05.19
요즘 찌라시들이 아주 광분을 하며 소위 "빨갱이" 마녀 사냥을 해대고 있군요. 한국사회가 도대체 왜 그렇게 되어 버린 것일까요? 그리고 그것을 제어할 세력이 전혀 없는 지경이라니....ㅉㅉ 도대체 현재 한국사회에 야당이 있기는 있는 건가요?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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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론직필
작성시간
12.05.19
가입했습니다~
작성자
꽃사랑그리고
작성시간
12.05.19
미쿡넘들 지금 안절부절하여 동북아는 물론 못먹는 호박이나 먹는호박이나 여기저기 마구찔러 휘젓고 있습니다. 여기서 걸리면 좋고 , 안걸리면 말고 식의 외교정책을 아주 비굴하고 치졸하게 행동하고 있네요. 중국도 찔러보고;;; 정책도 대안도 철학도 없는 갈팡질팡 오락가락 혼돈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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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이나는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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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5.18
[봄호수]님을 [활동중지] 처분 하였습니다. 아무래도 당분간 활동을 좀 쉬시는 것이 봄호수님에게나 우리 카페에나 도움이 될 듯 해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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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론직필
작성시간
12.05.17
오늘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 죽어라 욕먹는 그들을 끝까지 지켜주고 싶고, 또 그럴 거지만 왜 그들은 굳이 힘들게 가려는 것일까. 뭐 생각은 있겠지만 다르게 보면 그것도 자신들은 물론 다른 동지들에게도 상처가 될 텐데.... 그리고 진보정치 한 번하고 말 것도 아닐 텐데. 굳이 꼭 이번에 비난과 상처 모두 감수하고 그 길을 가야 할까. 좀 기분 나쁘더라도 한 번은 돌아가면 안될까. 퇴로도 만들 겸.....' 물론 그럼에도 불구하고 앞서 말했듯이 끝까지 지켜야하고, 또 지켜나가야겠지요... 아프더라도 그들은 가족과 같은 동지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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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박퇴진-안모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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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5.17
북미 관계도 현재 긴장 상태이지만.... 북중 관계도 현재 긴장 상태로 보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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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론직필
작성시간
12.05.17
답답한 하루~하루가 지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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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인
작성시간
12.05.17
카페 댓글들이나 제목 등에 용어들을 좀 순화해 주었으면 합니다. 즉, 과도한 욕설적 언어들이나 노골적 명예훼손 등에 해당하는 언어 사용을 자제해 주세요. 그런 일들은....카페에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현재 한국사회는 완전한 민주주의 사회가 아님을 항상 명심해 주세요.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2.05.16
우리 카페와 나에 대한 모종의 파괴공작이 진행되고 있는듯한 느낌을 받고 있습니다. 회원님들께서는 그 점을 참작하시고... 좀더 유의해 주셨으면 합니다.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2.05.16
뷰스엔뉴스가....그나마 정도언론인 줄 알았더니만... 이번 통합진보당 부정사건 운운에서는...심히 문제의 본질을 놓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나는 그 문제에 관한한 분석관님의 의견에 전적으로 동의하고 있습니다. 그리고....이번 사건의 배후에 혹시...거대한 배후세력의 시나리오가 있었던 것은 아닐까.....라는 의혹의 눈초리마저 나는 거둘 수가 없습니다. 뷰스엔뉴스도....어쩐지 이젠....시들해지는군요. ㅉㅉ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2.05.16
비가 제법 온네요. 가뭄에 축 늘어졌던 곡식들이 고개를 바짝 치켜 세웠네요.
작성자
호야
작성시간
12.05.14
왜 , 조선민족은 말 못하는 개를 천하게 생각할까요,, 요즘은 이것에 의문을 많이 품습니다. 기본 적인 욕 부터 시작해서 자기한테 짓는다는 이유로 마구 몽둥이로 쳐 죽이질 않나. 그런 사람을 옹호를 하는 자들이 많은 것과 유독히 개고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 혹시 조선민족은 타 민족 보다 유전학 적으로 측은 지심이 많이 부족한건 아닐까요? 여기 중국에서는 심심치 않게 길 고양이기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측은덕 거리는 걸 많이 봅니다. 한국에서는 감히 상상도 못할 일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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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우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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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5.13
公務員 (공무원).........그것이 왜놈들 단어로군요. 친일매국노들을 청산하지 못하다보니 일제잔재는 참으로 곳곳에 뿌리깊이 박혀 있군요. 북한에서는 공무원을 아마 [일꾼]이라고 표현하는 모양인데... 우리도 뭔가 적당한 우리말을 찾아 고쳐야 한다고 봅니다. [일꾼]이나 또는 [국민머슴] 정도가 가장 적당한 표현이라고 봅니다.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2.05.13
청솔향....활동중지 처분되었습니다. 이유는? 님의 댓글 주장들에 대한 반론을 할 능력이 없어서이거나 또는 님의 주장이 옳다고 생각되어서가 아니라.... 그런 궤변들에 내가 일일이 대응을 해야 할 이유라도 있나요? 님은 도대체 어느 나라 사람인가요? 어느 민족의 시각에서 한반도 문제를 접근하고 있는가요? 님은 혹시 미국인인가요? ㅉㅉ 판단의 문제는 때로 상당히 주관적 기준점을 필요로 하지요. 미국측 입장에서 보는 님의 시각과 한민족의 입장에서 보는 우리 카페의 시각이 일치할 수가 없지요. 따라서 공연히 우리 카페에 와서 얼쩡거리지 마시고 님도 카페 하나 만들어서 거기서 님의 논리를 선전하세요.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2.05.12
이정희 아줌마가 사퇴하였군요... 그러길래 토속적인 국밥이나 잘만들면 될덴데.. 손님몇명 더끌어 들일려고 돈까스 만든다고 할때부터 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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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노동자
작성시간
1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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