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지문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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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복 소나기는 소나무 잔솔가지에 잔방울 주고, 가을서리는 코스모스 분홍 꽃날에 분꽃 입술묻치고, 겨울 진설송이는 측백가슴에 한박설움 주지만, 봄날에 내리는 이슬안개는 소망의 닷을 달고서 빛을 향해 걸어가라고 겨울추위에 냉가슴치던 노서 머리를 살며시 다독거린다.
작성자
원주골
작성시간
12.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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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여름입니다. 가는세월은 유수같고 인생은 들풀같지만 마지막 인생길에서 3가지를 후회한다고 합니다. 첫째 살았을때 좋은일 많이할 걸/ 그때 내가 좀 참을걸/ 마지막은 우리님들 생각해 보세요. 한해가 가기전에 가을여행을 계획해 보면은 어떨까요? 첫째도 건강, 둘째도 건강, 세째도 사랑입니다. 가능하면 다른 사람한테 마음 아프게 하지마세요!
작성자
원주골
작성시간
12.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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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인지몰라도 이렇게인사드리고 글로써만날수있기에 즐겁읍니다^^ 오늘도힘차고 밝은날이되시기를기도합니다^^
오늘도파이팅하시고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기를기도합니다^^행복하세요
작성자
봄날
작성시간
12.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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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행복하시고 파이팅입니다
수고하세요^^
작성자
봄날
작성시간
12.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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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역시 좋은날되시기를기도합니다^^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파이팅하시고 무엇이던지 되면한다라는정신으로 분발하세요^*^
작성자
봄날
작성시간
12.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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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밝은 하루가 시작되었읍니다^*^
여러분 오늘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여러분 파이팅입니다^^ 파이팅
작성자
봄날
작성시간
12.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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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식님^^ 오늘도 파이팅입니다^*^
작성자
봄날
작성시간
12.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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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교수님^*^ 박상용입니다 정말반갑읍니다 이렇게찾아뵙게될줄은생각도못했읍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또 인사올리겠읍니다^^
작성자
봄날
작성시간
12.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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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가능하다고 생각하는 것보다 더 많은 것을 할 수 있는 인간은 없다. - 헨리 포드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1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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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묘한 말이 덕을 어지럽힌다<공자>
아는 자는 말하지 않고, 말하는 자는 알지 못한다<노자>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1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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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지 위를 걷는 너의 한 걸음 한 걸음이 기도가 되게하라.
-그래도 너의 길을 가라-
작성자
이신애
작성시간
12.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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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으로 부안으로 다녀왔습니다.
봄은 이처럼 아름다움인가 봅니다.
토지문학의 새로운 발돋움을 위해 노력하여 봅니다.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12.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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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가 내립니다.
오랫만에 밭에가서 작년에 깔어논 비닐을 거두고
뭘 심을까 고민해봅니다.
물기를 적당하게 머금은 흙이 참 예쁘네요
작성자
이신애
작성시간
12.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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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따스합니다.
들판에는 벌써 냉이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조금있으면 개나리 진달래도 지천으로 피겠지요
작성자
이신애
작성시간
12.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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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명이 지났습니다. 맑고 밝은 일들만 가득 하소서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12.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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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더러 왜
산에 사느냐기에
빙긋이 웃으며
말을 감췄네
이백의 山中文答 중에서
제일 마음에 와 닿습니다.
언젠가 더 깊은 산속으로 들어갈 꿈을 꾸어봅니다.
작성자
이신애
작성시간
12.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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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월의 마지막날 이네요.
버들피리 피어나는 또랑에 나가 행복을 찾는 아름다운 오늘이 되시길 빕니다.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12.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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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학교에 제6기 신입생을 모집한다기에 신청후 입학일(4월 14일)을 기다립니다.
기다림엔 설레임이 있군요.~~
작성자
고질라
작성시간
12.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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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 때문에 많은 사람이 기뻐합니다.
한 사람 때문에 숱한 사람이 슬퍼합니다.
한 사람 때문에 그 사람들 목숨을 건집니다.
한 사람 때문에 여러 사람이 목숨을 잃습니다.
그래서 한 사람이 중요합니다.
나는 어떤 한 사람인가요?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12.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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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인사 드립니다 자유게시판에 토지예찬 글 올려봅니다
작성자
김연덕
작성시간
12.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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