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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회원 가입을 부탁드리며, 기존 회원님은 2012년 회비납부를 부탁드립니다.
    입회비, 50,000원 351-0116-3305-13 농협 문복희
    연회비, 60,000원 351-0116-3318-63 농협 문복희
    예금주 : 문복희 (회계이사)
    ※ 정회원이 되시면 운영회원방에 참여 하시게 됩니다.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12.01.28
  • 토지를 읽어가며 느낀점~~~탄생이란 내 의지와는 아무 관계가 없지만 정말 좋은 시대에 태어나서~~많은것을 누리며 편하게 살고 있다는것과~~~우리가 현재 느끼는 불편과 어려움이라는 생각은 나라없는 설움에 비하면 배부른 자의 투정정도???~~ 작성자 고질라 작성시간 12.01.27
  • 세상 모든 사람들이 행복한 오늘이기를 기도 합니다. 작성자 이신애 작성시간 12.01.27
  • 설 연휴 성묘후 남는 시간에 태장 도서관에서 빌려온 "토지"의 글자 구경을 하다보니 18권을 돌파하고 다음권에 이르렀습니다. 아마도 이 달이면 완독을 하겠지요~~~다음은 어떤 책이 좋을지 추천좀 해주세요~~ 작성자 고질라 작성시간 12.01.25
  •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작성자 이신애 작성시간 12.01.23
  • 2012년 임진년에는 흑룡의 기운을 받아 희망찬 일들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건강하십시오.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12.01.21
  • 설 연휴에 들어 가는군요.~~~그러구 나서 어 하면 한달이 지나가고~~
    그러면 1년중 1/12 이 흘러가는군요~~~웬지 허전하고 씁쓰레~~
    작성자 고질라 작성시간 12.01.20
  • 우리는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뭔가를 해줄 수 있는 기회가
    언제나.. 충분히 남아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소홀히 하기도 하고 뒤로 미루기도 한다.
    그러다 문득 마지막 기회를 맞이하는 순간,
    비로서 깨닫게 된다.

    인생이란 여전히 셀수 없을 만큼
    사랑할 수 있는 기회로
    이루어져 있다는 사실을...

    - 위지안, <오늘 내가 살아갈 이유>중에서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12.01.16
  • 오늘 회원가입했습니다. 원주에 살고 있으니 토지는 한번정도 읽어야 한다는 생각에 ~~~태장 도서관에서 읽다보니 가입해보고 싶어 지는군요~~~그저 남의 글을 읽는것은 좋아 하지만 쓰는것은 아직 한심한 수준인데~~~이런 사람도 회원 자격이 되나요? 작성자 김환 강원산 작성시간 12.01.16
  • 오늘 한국스토리문인협회 운영자로 임명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12.01.12
  • 요즘 날씨가 춥군요. 외출 할때는 따뜻하게 입어야 겠어요.
    안에 있다보니 추운것도 모르고 얇게 입고 나갔다가 고생했네요.
    다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작성자 이신애 작성시간 12.01.11
  • 임진년 새해 토지문학회 모든 님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소서!
    바라시는 모든 일들 뜻대로 소원 성취하시고 만복이 깃들기를 기원합니다.
    작성자 골드문트/박상현 작성시간 12.01.04
  • 한파가 찿아 왔어요. 금요일에 물러간다고 하지만
    감기에 걸리지않게 조심들 하세요.
    작성자 이신애 작성시간 12.01.04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12.01.02
  • 임진년에도 회원여러분 건강하시고
    만사형통하세요.
    작성자 이신애 작성시간 12.01.01
  • 올해가 가기전 우체국에서 연하장 3장을 구입했습니다.
    올해도 여러분들의 사랑과 보살핌으로 살았습니다.
    감사드리고 신년에도 토지문학회가 더욱 발전하기를 기원합니다.
    작성자 이신애 작성시간 11.12.30
  • 네가 꿈을 꾸지 않는 한 꿈은 절대 시작되지 않는다. 무언가가 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무언가를해야 한다. 재능은 태어나면서부터 주어진 것이지만 그것이 진정한 기술이 되려면 끊임없는 훈련이 필요하다. 실수는 극복하면 되지만 나태함은 영혼을 질식시킨다. 진정한 길은 타오르는 열정 가운데 있다. 가장 뜨거운 불속에서만 가장 순도 높은 보배가 탄생하기 때문이다. - Stewart Avery gold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11.12.29
  • 성탄절 잘 보내셨는지요?
    흰눈이와서 온 세상이 엽서같았지요.
    운전하기에는 약간 미끄러웠지만 그래도 행복한 성탄절을 보냈습니다.
    작성자 이신애 작성시간 11.12.26
  • 성탄절 이브
    약하고 낮은자의 친구가 되어주신 주님
    저희도 주님의 사랑을 실천하겠습니다.
    작성자 이신애 작성시간 11.12.24
  • 하루가 밝았습니다.
    어떤일이 기다릴까요?
    기대되고 행복한 시간이겠지요.
    작성자 이신애 작성시간 11.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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