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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 새벽공기를 마시고 걸어가는 길
아직 이른 시간이라 인적은 없고 개 짖는 소리만 요란합니다.
오늘도 모든 분들이 건강하고 무탈하시기를 .........
작성자 이신애 작성시간 11.12.07 -
안녕하세요? 비가 살짝 내린 밤입니다.
고독한 삶에 단비같이 찾아온 인연들이 소중한 날들입니다.
하루가 바쁘게 지나가고 행복이 무엇인지 느끼고 생각하는 일들이 많습니다. 작성자 골드문트/박상현 작성시간 11.11.30 -
어제 저녁에는 '원주사랑 카페' 송년 전체 정모'가 있어 참석하고 왔습니다.
오늘은 모임이 세군데가 있어 많이 바쁠 것 같습니다. 작성자 골드문트/박상현 작성시간 11.11.26 -
점점 쌀쌀해 지네요. 환절기 건강관리 잘해야겠어요.
그리운 누군가에게 편지를 쓰고 싶은데....(마땅한 사람이 없네요.)
겨울엔 누군가를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골드문트/박상현 작성시간 11.11.15 -
작은동네가 요즘은 시끄럽습니다. 조금만 있으면 노인정이 완성됩니다.
늦었지만 나라에 감사합니다.
귀한 주말 잘 보내시고 모두들 행복하세요. 작성자 이신애 작성시간 11.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