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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또 아침부터 비...ㅡㅡ; 우울한 일들만 계속되는 요즘은 사소로운 것에도 기분이 흐려지네요... 작성자 miracle_kamata 작성시간 09.10.02
  • 이제 곧 추석 연휴가 시작되네요~ 올해는 유난히 짧은 명절이라 우울하겠지만, 즐거운 명절 보내시길~~ 작성자 miracle_kamata 작성시간 09.10.01
  •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 개인적으로 이것 저것 생각하고 고민할 것이 많은 추석입니다. 좋은 결과가 있어야 겠지요. 작성자 sayangx2 작성시간 09.09.30
  • 오늘은 아침부터 비가 내리네요... 작성자 miracle_kamata 작성시간 09.09.30
  • 안녕하세용,,^^ 작성자 황등의꽃~!! 작성시간 09.09.29
  • 매일급한것만 작성자 한마음11 작성시간 09.09.29
  • 반갑습ㄴ다... 작성자 탐페리 작성시간 09.09.28
  • 죽지 못해 살지요.. =_= 작성자 민우링 작성시간 09.09.28
  • 요즘 읽고 있는 책에 "스스로 운이 좋다고 생각하라"라기에 제자신에게 세뇌하고 있습니다. 꽤 효과가 있는 듯 합니다. 카페 식구들 모두 운좋으세요^^ 작성자 쥰풀 작성시간 09.09.28
  • 오랜만에 들렀습니다. 벌이는 없으면서 바쁘기만 하네요. 에구...^^;; 작성자 달곰 작성시간 09.09.27
  • 즐거운 주말이네요~^^ 작성자 miracle_kamata 작성시간 09.09.26
  • 어제는 너무 피곤해서 하루 쉬자는 생각에 일부러 일을 하지 않고 일찍 잠자리에 들었는데 결국 잠이 오지 않아서 또 밤을 지새우고 있습니다. 그래도 할 일이 있다는 것은 참 다행입니다. 제가 잡념이 많아서 할 일이 없으면 오만가지 잡생각에 빠지거든요. ^^ 작성자 미풍(微風) 작성시간 09.09.25
  • 일주일이 한달이 빨리 가는게 좋습니다. 하도 괴로운 일이 많아서요. 시간이 지나면 해결이 되려나 하고요. 작성자 wild cat 작성시간 09.09.24
  • 올해는 유난히 여름이 짧았던 것 같네요~ 슬슬 월동(?)준비를...^^; 작성자 miracle_kamata 작성시간 09.09.24
  • 어제 저녁과 오늘 새벽에 걸쳐서 일하는 틈틈이 히가시노 게이고 님의 <용의자 X의 헌신>을 다 읽었습니다. 내용이 너무 재미있어서 시간 가는 줄 몰랐네요. 그리고 말 그대로 용의자 X의 헌신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 작성자 미풍(微風) 작성시간 09.09.23
  • **카페라는 곳에 열심히 샘플 번역해서 보내고 번역사 지원서도 보냈는데 여기 Damage case에 버젓이 올라와있네요. 이런이런.. 검색의 생활화를 안 한게 무척 후회됩니다. 작성자 IMYOURLADY 작성시간 09.09.20
  • 번역 의뢰는 많이 들어오는데.... 워낙 단가들을 깍으려고 들어서 짜증만 200% 상승.... 걍 놀구 말지... 작성자 고니파 작성시간 09.09.18
  • ^^ 즐건 오후~ 작성자 토성 작성시간 09.09.17
  • 신종플루 때문에 버스에 인체에 무해한 항균제를 발랐다고 공지해놨던데 신경쓰는 거 같아 기분 좋더군요 작성자 JENN 작성시간 09.09.17
  • 힘찬하루`` 작성자 천사1004 작성시간 09.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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