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12월이 되었습니다. 날씨가 덥군요 ;;; 북쪽도 날씨가 덥나요? 창문을 닫아놓고 있었더니 더워서 창문을 열어놓고 번역을 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오늘처럼 더운 겨울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추운 건 싫어요 ;;;작성자TheLastWaltz작성시간08.12.01
피아노를 못 치니 답답하네요. 흠..어떤 느낌이냐면...인터넷이 안 되는 날의 답답함? 금연한 느낌? 스포츠 경기 때문에 드라마 방연이 연기된 날 느끼는 답답함? 피아노를 잘 치는 것도 아니면서 피아노가 없으니 머리 속에 피아노, 피아노, 피아노, 피아노, 피아노....생각뿐이군요. 일 해야 하는데...작성자TheLastWaltz작성시간08.1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