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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토쿄 많이 췃어여 ㅠㅠ 화욜은 비오구 쩝..점점 춰지네여..님들도 감기 조심하세요 ^^ 작성자 江ノ島 작성시간 08.12.07
  • 추워요... 따뜻한게 지내세요... 작성자 eureka 작성시간 08.12.05
  • 오랫만에 인사드립니다. 많이 추워졌네요.감기들 조심하세요... 작성자 보니따 작성시간 08.12.05
  • 사람 궁금하게 하네요. 뉴스 두개가 뭔가요? 작성자 행운나무 작성시간 08.12.04
  • 오늘 훈훈한 뉴스 두개 들었어요. 작성자 잠탱탱녀 작성시간 08.12.04
  • 인터넷 참 허망합니다. 오늘도 허무를 건지러 들어와 봅니다. 작성자 畵花 작성시간 08.12.04
  • 등업부탁드립니다~^^ 작성자 op-amp 작성시간 08.12.03
  • Good~~~morning~! 작성자 하늘공원 작성시간 08.12.03
  • No fate in the morning, but only a NEW DAY! 작성자 거봉포도알 작성시간 08.12.02
  • 부드러움이 강함을 이긴다라... 참 좋은 말이로군... 작성자 에뜨랑제 작성시간 08.12.02
  • 12월이 되었어요 ^^ 앞으로 다가올 2009년 계획을 세웁시다.. 그전에 전.... 3급을 ㅠㅠ 작성자 외국어알구싶다 작성시간 08.12.01
  • 12월 1일의 끝도 얼마 안남았네요..시간 참 빠릅니다. 모두 내년의 계획을 미리짜둡시다! 작성자 만리 작성시간 08.12.01
  • 드디어(?) 12월이 되었습니다. 날씨가 덥군요 ;;; 북쪽도 날씨가 덥나요? 창문을 닫아놓고 있었더니 더워서 창문을 열어놓고 번역을 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오늘처럼 더운 겨울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추운 건 싫어요 ;;; 작성자 TheLastWaltz 작성시간 08.12.01
  • 모든 회원님들 복많이 받으세요. 작성자 dbal 작성시간 08.12.01
  • 휴... 12월이네욤 작성자 잠탱탱녀 작성시간 08.12.01
  • 2008년 12월, 마지막 한 달 아끼면서 살아갑시다.3362991 작성자 Hoffnung 작성시간 08.12.01
  • 들왔어요. 작성자 잠탱탱녀 작성시간 08.11.29
  • 피아노를 못 치니 답답하네요. 흠..어떤 느낌이냐면...인터넷이 안 되는 날의 답답함? 금연한 느낌? 스포츠 경기 때문에 드라마 방연이 연기된 날 느끼는 답답함? 피아노를 잘 치는 것도 아니면서 피아노가 없으니 머리 속에 피아노, 피아노, 피아노, 피아노, 피아노....생각뿐이군요. 일 해야 하는데... 작성자 TheLastWaltz 작성시간 08.11.29
  • 요새 일이 넘 힘들어요. 아 쉬고 싶은데.. 그러질 못하니 괴롭네요. 참아야 하느니라.. 견뎌야 하느니라 다짐해 봅니다. 작성자 모험가 작성시간 08.11.29
  • 출첵입니다...ㅎㅎ 작성자 eureka 작성시간 08.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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