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지망생의 미로찾기
회원6,776
메모 쓰기
상세 리스트
오늘 뭐 어디 씨름 대회 나가요? 소 타오겠네요?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2.10.25
사랑은 하는 게 아니라 오는 거였어요.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2.05.13
사회의 관용이 범죄를 키우지.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2.04.21
안 늦었다 생각할 때, 그때가 늦은 거야.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2.04.16
싸이코패스는 쉽게 실증을 내죠.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2.03.23
태양이 바다에 미광을 비추면 나는 너를 생각한다. 희미한 달빛이 샘물 위에 떠 있으면 나는 너를 생각한다.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2.03.17
찾기가 쉬우면 찾을 가치가 없지.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2.03.13
깨달았거든요. 왜 제가 죽은 그 사람과 그렇게 많이 닮아야 했는지. 전 그게 그 사람과 저를 이어주는 끈일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아니었어요. 그 사람 인생에서... 건너야 하는 강이기 때문에 제가 그 사람을 닮아야 했다는 걸 알았습니다. 그 사람의 고해 성사를 위해서. 죽은 그 사람 앞에선 할 수 없기 때문에 그 사람을 닮은 살아있는 제가 그 사람 인생에 필요했다는 걸 아프게 깨달았습니다.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2.03.06
생각은 말을 만들고, 말은 행동을 만들고, 행동은 습관을 만들고, 습관은 인격을 만들고, 인격은 운명을 만든다.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2.02.26
됐어, 내가 하고 말지.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2.02.20
trust no one.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2.02.13
사람에겐 누구나 나도 모르게 누군가에게 내 마음의 끈이 풀려나갈 때가 있어. 그 끈의 끝이 어디에 닿을진 나도 몰라. 하지만 이건 알아. 한번 풀린 실타랜 다신 감을 수 없어.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2.02.08
난 지금까지 이해할 수가 없었소. 남자가 한 여자에게만 만족할수 있다는 것을.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2.02.08
love makes me strong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1.12.29
우리가 싸우는 건 세상을 바꾸기 위한 것이 아니라 세상이 우리를 바꾸지 못하게 하기 위한 것이에요.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1.12.09
더 이상 바랄 것이 없다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1.09.30
아- 오늘 내 가슴에 수치스러운 벚꽃은 지고, 복수의 동백꽃이 붉게 피었네~~~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1.05.19
견뎌내라!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1.04.30
선생님이 원하시면 달라질께요. 전 약속은 지킵니다.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1.04.08
/It's my turn! /My little princess~ /I was perfect.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1.03.21
카페 검색
초대링크를 복사한 후 원하는 곳에 공유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