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오늘 뭐 어디 씨름 대회 나가요? 소 타오겠네요?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2.10.25
  • 사랑은 하는 게 아니라 오는 거였어요.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2.05.13
  • 사회의 관용이 범죄를 키우지.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2.04.21
  • 안 늦었다 생각할 때, 그때가 늦은 거야.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2.04.16
  • 싸이코패스는 쉽게 실증을 내죠.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2.03.23
  • 태양이 바다에 미광을 비추면
    나는 너를 생각한다.
    희미한 달빛이 샘물 위에 떠 있으면
    나는 너를 생각한다.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2.03.17
  • 찾기가 쉬우면 찾을 가치가 없지.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2.03.13
  • 깨달았거든요. 왜 제가 죽은 그 사람과 그렇게 많이 닮아야 했는지.
    전 그게 그 사람과 저를 이어주는 끈일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아니었어요.
    그 사람 인생에서... 건너야 하는 강이기 때문에 제가 그 사람을 닮아야 했다는 걸 알았습니다.
    그 사람의 고해 성사를 위해서. 죽은 그 사람 앞에선 할 수 없기 때문에
    그 사람을 닮은 살아있는 제가 그 사람 인생에 필요했다는 걸 아프게 깨달았습니다.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2.03.06
  • 생각은 말을 만들고, 말은 행동을 만들고, 행동은 습관을 만들고, 습관은 인격을 만들고, 인격은 운명을 만든다.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2.02.26
  • 됐어, 내가 하고 말지.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2.02.20
  • trust no one.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2.02.13
  • 사람에겐 누구나 나도 모르게 누군가에게 내 마음의 끈이 풀려나갈 때가 있어. 그 끈의 끝이 어디에 닿을진 나도 몰라. 하지만 이건 알아. 한번 풀린 실타랜 다신 감을 수 없어.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2.02.08
  • 난 지금까지 이해할 수가 없었소. 남자가 한 여자에게만 만족할수 있다는 것을.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2.02.08
  • love makes me strong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1.12.29
  • 우리가 싸우는 건 세상을 바꾸기 위한 것이 아니라 세상이 우리를 바꾸지 못하게 하기 위한 것이에요.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1.12.09
  • 더 이상 바랄 것이 없다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1.09.30
  • 아- 오늘 내 가슴에 수치스러운 벚꽃은 지고, 복수의 동백꽃이 붉게 피었네~~~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1.05.19
  • 견뎌내라!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1.04.30
  • 선생님이 원하시면 달라질께요. 전 약속은 지킵니다.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1.04.08
  • /It's my turn!
    /My little princess~
    /I was perfect.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1.03.21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