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을 다녀왓다.. 너무 무리를 햇던가? 울 아가가? 원래 퍼그 코 코는건.. 알지만.. 오늘은 너무 햇다.. 새벽에.. 잠을 설칠 정도였다.. 드르렁 드르렁~일어나서 손으루 코를 후뷔적해도 이녀석 눈 한번 안뜨고. 침대 구석으루 굴러가서 ㄷㅏ시 시작뎃다.. 운동에 압박이엿던가? 너무 피곤 햇나부다.. 안쓰럽기도 하면서도.. 웃음이 났다.. 꾸준히 시켜줘야지.. ㅋ 오늘밤부턴 귀에 휴지를 꼽구 자야겟다 ㅠㅠ작성자꽃지엄마작성시간08.01.10
오늘.. 아니 어제- 동생 수술했어요. 에휴.. 뭔 돈이 이렇게 추가로 드는지;; 수술중 거즈나 호흡기등등의 의료기기도 따로 사야한다네요. 나중엔 수술대까지 사라고 하겠어요..3시간 주차비도 7500원..아픈게 죄인가.. 예전 엄마 때는 6시간이 넘게 걸리더니.. 기술이 좋아져서 4시간 조금 넘게 걸렸네요. 수술 실 앞에서 잠깐 자릴 비운사이에 얘가 없어져서;; 목록에도 없고.. 회복실에도 없고.. 놀래서 병원을 6층부터 1층까지 계단으로 오르락내리락 했었네요. 병원은 정말 싫어요. 그 무거운 공기..동생 버리고 그냥 나오고 싶어져요;; 퍼기도 그렇겠죠? 퍼기 힘내서 얼른 빠져나오자!작성자Monster Kong작성시간08.01.10
어두운 새벽.. 화장실을 가는데 이상한 소리가 들려왔다.. '사각...사각.. 사각..' 이상하다 이 새벽에 어디서 나는 소리지? 불현듯 엄습해오는 긴장감과 공포감에 난 무서워졌다.. 하지만 용기를 내어 소리가 들려오는 엄마 방으로 다가갔다.. '사각.. 사각..사각사각' 소리는 점차 크게 들려왔고 엄마를 깨우고 싶었으나 차마 그럴수가 없어 용기를 내어 불을 켰다 ......................울하다.. 구석에서 뼈갈가먹고있었다 ㅡ_-..그것도 거의 다 먹고 어른 엄지손가락 마디만한 뼈를 입안에 넣고 껌씹듯이 씹고 있었다 ㅡㅡ 개쉑이.. 저쉑은 낮에 뭐했길래 잠도 안자고 뼈다귀를 씹어되는거지ㅜㅜ밤에는 뼈다귀를 주지 말아야겠다 ㅠㅠ작성자하다작성시간08.01.09
비누님께서 치료하고 있는 퍼기의 치료에, 회원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부탁 드립니다. 알콩달콩 이야기한마당 게시판에 공지사항에 올라온 내용을 읽어 보시고, 회원님들의 아가들이 건강함에 감사 하며 성의껏, 치료비에 힘을 보태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작성자서깐돌이네작성시간08.0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