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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정기후원 안해주신분들, 기간은 지났지만 이번달 가기전에 꼭 해주세요~ 천원씩 보내주시면 되고 보내주신후 댓글 달아주세요~옆 메뉴중 "후원입출내역" 참조 작성자 내새끼짱[김민지] 작성시간 10.08.18
  • 대문 사진 정말 예술이네요... 달력에 있는 퍼그사진 같아요 작성자 비누 작성시간 08.01.11
  • 운동을 다녀왓다.. 너무 무리를 햇던가? 울 아가가? 원래 퍼그 코 코는건.. 알지만.. 오늘은 너무 햇다.. 새벽에.. 잠을 설칠 정도였다.. 드르렁 드르렁~일어나서 손으루 코를 후뷔적해도 이녀석 눈 한번 안뜨고. 침대 구석으루 굴러가서 ㄷㅏ시 시작뎃다.. 운동에 압박이엿던가? 너무 피곤 햇나부다.. 안쓰럽기도 하면서도.. 웃음이 났다.. 꾸준히 시켜줘야지.. ㅋ 오늘밤부턴 귀에 휴지를 꼽구 자야겟다 ㅠㅠ 작성자 꽃지엄마 작성시간 08.01.10
  • 오늘.. 아니 어제- 동생 수술했어요. 에휴.. 뭔 돈이 이렇게 추가로 드는지;; 수술중 거즈나 호흡기등등의 의료기기도 따로 사야한다네요. 나중엔 수술대까지 사라고 하겠어요..3시간 주차비도 7500원..아픈게 죄인가.. 예전 엄마 때는 6시간이 넘게 걸리더니.. 기술이 좋아져서 4시간 조금 넘게 걸렸네요. 수술 실 앞에서 잠깐 자릴 비운사이에 얘가 없어져서;; 목록에도 없고.. 회복실에도 없고.. 놀래서 병원을 6층부터 1층까지 계단으로 오르락내리락 했었네요. 병원은 정말 싫어요. 그 무거운 공기..동생 버리고 그냥 나오고 싶어져요;; 퍼기도 그렇겠죠? 퍼기 힘내서 얼른 빠져나오자! 작성자 Monster Kong 작성시간 08.01.10
  • ^0^~~~보배~내꺼~~~^^ 일주일후데리러가요 ~~어제중성화수술해서 회복기간이필요하다네요 .. 이름표목걸이랑 신분증가꼬가기만하면되요 입양신청서는작성했구요 .. 설레이네요 ~~인천...참멀지만 .. 빨리가고싶어요 ~^^ 작성자 ♡볼매~봉구♡ 작성시간 08.01.09
  • 어두운 새벽.. 화장실을 가는데 이상한 소리가 들려왔다.. '사각...사각.. 사각..' 이상하다 이 새벽에 어디서 나는 소리지? 불현듯 엄습해오는 긴장감과 공포감에 난 무서워졌다.. 하지만 용기를 내어 소리가 들려오는 엄마 방으로 다가갔다.. '사각.. 사각..사각사각' 소리는 점차 크게 들려왔고 엄마를 깨우고 싶었으나 차마 그럴수가 없어 용기를 내어 불을 켰다 ......................울하다.. 구석에서 뼈갈가먹고있었다 ㅡ_-..그것도 거의 다 먹고 어른 엄지손가락 마디만한 뼈를 입안에 넣고 껌씹듯이 씹고 있었다 ㅡㅡ 개쉑이.. 저쉑은 낮에 뭐했길래 잠도 안자고 뼈다귀를 씹어되는거지ㅜㅜ밤에는 뼈다귀를 주지 말아야겠다 ㅠㅠ 작성자 하다 작성시간 08.01.09
  • 봉구엄마 몽룡이는 잘 지내나요?? 전에 친척집으로 간 봉달이는 어케 지내는지 몰겠네요. 보배 델구 오시나여? +_+ ㅎㅎ 질문이 넘 많아요 ㅎㅎㅎ 작성자 소주네집 작성시간 08.01.09
  • 비누님께서 치료하고 있는 퍼기의 치료에, 회원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부탁 드립니다. 알콩달콩 이야기한마당 게시판에 공지사항에 올라온 내용을 읽어 보시고, 회원님들의 아가들이 건강함에 감사 하며 성의껏, 치료비에 힘을 보태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작성자 서깐돌이네 작성시간 08.01.08
  • 하다가 요즘 가래끓는 소리를 내길래 북어랑 마늘 진하게 끓여서 밥에 말아줬습니다. 잘먹더라구요 ㅎㅎ 역시 강아지에겐 북어가 최고의 보양식 ㅋㅋㅋ 작성자 하다 작성시간 08.01.07
  • 우리집 퍼그들께선 언제나 얌전해질까요...제가 앉아있으면 엉덩이 밑으로들어와서는 머리로 들어올립니다. 정말 감당이안되요. 정말 안아주고픈데 기회를안주네요...ㅠㅠ 작성자 퍼그댁 작성시간 08.01.05
  • 우리 회원여러분 너무너무 좋은 소식만 있길 바랍니다....^^ 언제나 파이팅 하구요.. 작성자 쭈토우 아빠 작성시간 08.01.05
  • 동생도 동생인데 언니까지 속을 썩이네요. 목에 혹 같이 뭔가 생겼는데 초음파에 엑스레이 찍더니, 담주에 조직 검사를 해봐야 한다네요. 정말 안좋은 얘기만 꺼내 놓고는... 작성자 Monster Kong 작성시간 08.01.05
  • 오늘은 퍼기 괜찮나여 ? 카폐 들어 올떄마다 마음이 무겁네여 .. 퍼기가 어케 됐을까 걱정도 되고 비누님의 괜찮다는 소식들으면 맘이 한시름 놓이고 .. 부디 빨리 건강 회복했음 하는 바램 뿐이네여 .. 간절이 기도하면 들어준다고 하던데 . 퍼기도 이맘 알아길 바랄뿐 입니다 . 작성자 보리 엄마 ★ 작성시간 08.01.04
  • 근데 넥칼라는 병원에서 팔아요? 가격은... 하고 있으면 꽤 무겁다는데... 긁는것 보단 낫겠죠^^ 작성자 토트 작성시간 08.01.04
  • 매주목요일은 각설이마누라님과 보호소에다녀옵니다.사진을찍고 분양시킬수있는아이들은 분양처를알아보고있읍니다. 다행히도 퍼그는없네여 여기 제주에있는 보호소가 1월말일경 새보호소로 이사갑니다. 그러면 지금보다는 좀더 나아지겠죠 작성자 퍼그댁 작성시간 08.01.03
  • 비누님 힘내세요~ 퍼기 괜찮아질꺼에요~ 화이팅~!!! 작성자 白돼지 엄지언니~★ 작성시간 08.01.03
  • ㅎㅎ 사진 진짜 귀엽다~ 럭셔리 해요~ ㅋ 오랜만에 들어옵니당~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작성자 토트 작성시간 08.01.02
  • 요샌 계속 아침이 될때까지도 잠을 못 자겠어요. 겨우 눈 붙이고나선 병원으로 가고 게속 이러고 있네요. 울 이쁜 퍼긴 언제쯤 날 푹 재워주려나... 어서 빨리 나랑 같이 푹 잤으면... 작성자 비누 작성시간 08.01.02
  • 여기는 눈두마니오고 바람이쎄서 무척춥습니다. 빨리날이풀려야 우리애들이 덜추울텐데.. 작성자 퍼그댁 작성시간 08.01.01
  • 집에 와있는데 정말 좌불안석이네요. 뭐하나 손에도 잡히지 않고, 어디에도 집중을 할수도 없고 눈에 들어오지도 않고 입술만 바짝바짝 마르네요. 타임머신타고 시간을 훌쩍 넘어가버리고 싶네요 작성자 비누 작성시간 08.01.01
  • 새해복많이받으세요~~~~~~ 지금하는거 맞는가...??;;;;; 작성자 푸네엄마2^^ 작성시간 08.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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