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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정기후원 안해주신분들, 기간은 지났지만 이번달 가기전에 꼭 해주세요~ 천원씩 보내주시면 되고 보내주신후 댓글 달아주세요~옆 메뉴중 "후원입출내역" 참조 작성자 내새끼짱[김민지] 작성시간 10.08.18
  • 축구 보셨어요?? 태극전사들이 너무나도 잘 해줘서 좋은 결과를 얻었네요...나머지 경기도 오늘처럼 잘 해서 16강에 진출했음 좋겠어요~
    울 퍼그아가들 중에는 붉은악마는 없나요?? 있음 사진좀...^^;;
    작성자 별찌비(이송이) 작성시간 10.06.13
  • 출첵^^* 작성자 밤의대통령 작성시간 10.06.12
  • 토욜 비소식 있습니다...기온이 조금은 내려 간다고 하니....산책준비하신분들 어서 어서 다녀오세요^^ 작성자 캔디케인(백정원) 작성시간 10.06.11
  • 안녕하세요^^오늘도 화창한하루,더운하루가 될거같아요.저번에 강퇴됐다가 비누님의 배려로 다시 가입한 달봉엄마에요^^; 좋은하루보내세요 작성자 달봉엄마 작성시간 10.06.11
  • 오늘정말 화나는일이 있엇어요 ㅠㅠ
    아침에 출근할려고 씻고 나왓는데 찌롱이가 제 핸드폰 다 씹어놨네요.... 화면이 아예 안보이네요...
    핸드폰 산지 3개월밖에 안됬는데 얼마나 화가나던지 ..................
    아직도 화가나요 !!!!!!!!!!!!!!!!!!!!!!!!!!!!!!!!!!!!!!!!!!!!!!!!!!!!!!!!!!!!!!!!!그래서 오늘 찌롱이 저한테 엄청 혼났어요!!!!
    아 그리구 깨비맘님!!! 원장님이 왜 안오시냐고....저한테 물어보시더군유..ㅋㅋㅋㅋㅋ
    작성자 응삼찌롱(김솔) 작성시간 10.06.10
  • 아~~ 성질나 죽겠어여 봉봉이 미용시키며 저희가 집을 1박비울것같아서 맡겼는데,, 집에오더니 물을 안줬는지 너무 미친듯이 물을 마시는거예요,,,응아를 했는데,,응아가 너무 건조해서 부서질정도 이고,, 신랑이 봉봉이 물마시거보더니 깜짝놀랠정도,, 원래 봉봉이가 피부가 그닥 좋지는 않았지만 피부가 더안조아져서 왔네여,,!! ㅜㅜ 왜 이러냐고 물으니 원래 안좋은거라고 이러기만 하네여,,;;; 제새끼 피부는 제가 더잘알고 있는데,, 아~~ 속상해 죽겠어여,,ㅠㅠ 작성자 봉어멈(최옥선) 작성시간 10.06.09
  • 요즘 찌롱이 피부약 다시 먹이고있어염 ㅋㅋㅋ
    요번엔 딸기맛 가루 덜타줬더니 안먹네여 이녀석!!!
    요즘에 병원에 강아지들 페렴 엄청 많이와요
    인풀루엔자가 도는건지 켄넬코프가 도는건지...
    병원에 있는 유기견 아가들도 많이 안좋네염..켁켁거리구 숨도 힘들게쉬고 ㅠㅠ
    그래서 오늘 검사한번 해볼려구요 일단 인풀루엔자는 음성이떳는데
    켄넬코프도 검사해보고 홍역도 검사 해봐야겠어요 ㅠㅠ
    작성자 응삼찌롱(김솔) 작성시간 10.06.09
  • 안녕들하세요.. 비누님 울 통순여사어떻할까요? 혹,울집여사 아가모두잃은걸알고계시나요 울 통순이 아가를 너무찾아요 .충격이큰가봐요ㅠㅠ 작성자 퍼그댁 작성시간 10.06.08
  • 행복이 오늘 병원갔다왔어요...치료가 장기적이라서 걱정 많이 햇거든요..염증치료약 먹고나서 종양부위 수술해야 한다고 해서 많이 고민 했는데
    울 딸내미가 효녀인지 종양부위가 다 없어졌다고 기적같다고 병원샘이 말씀하시면서 어떻게 이런일이 있느지 모르겠다고 의아해했어요..솔직히 저 지극정성으로 아가들 돌보거든요..단호박,감자, 고구마등등 맨날 간식으로 먹이고 영양제 3가지까지 먹이거든요...정성이 절 돌보지 않았나 싶어서 기분이 넘 좋아요....^^
    작성자 행복앤 영원맘(최성분) 작성시간 10.06.05
  • 날씨 정말 덥네요... 이제 여름이 오려나봅니다..ㅜㅜ 작성자 꾸미네 작성시간 10.06.05
  • 어제 울 뽀롱이 목간하고 쌤한테 예전 수술한 뒷다리를 좀 많이 전다고 하니 엑스레이 찍어보더니 퇴행성 관절이라고..양쪽 뒷다리 모두 별로라네요..해서 앞으론 노령견이 아니라 관절사료를 먹이라네요..글루코사민이랑..아무리 봐도 나보다 나은거 같아요 ㅎㅎ 쌤 왈 뽀롱이 이뿌니(?) 엑스레이랑 주사비는 냅두고 목간비만 달랍디다~~ 작성자 시베리아(서영경) 작성시간 10.06.05
  • 뾰로롱~ 오늘 병원에서 스피츠 파텔라수술(무릎수술)했는데 와우..
    너무 재밌어요 !!! 4시간 동안했는데 너무 재밌었어요 ㅋㅋㅋ
    큰 아이들은 파텔라수술해도 나중에 안좋을수 있다고 하네염 .. ㅠㅠ
    그만큼 수술이 너무 힘들어서 ㅠ.ㅠ ............
    작성자 응삼찌롱(김솔) 작성시간 10.06.04
  • 저 서울로 이사갑니다^^ 콩지관음뽈점이..!!!!! 서울상경한다구용!!!ㅋㅋㅋㅋㅋㅋ 작성자 콩지맘(심현희) 작성시간 10.06.04
  • 중간점검차 전화했더니 이번엔 무지 많이 긁어 주사 맞고 목에 넥칼라 쓰고 입원장에서 히타 틀어놓고 찜질하고 계신다네요^^;;; 작성자 시베리아(서영경) 작성시간 10.06.04
  • 오늘 울 뽀롱여사 목간하고 발톱 자르러 병원으로 행차하셨습니다^^아침 기상시간이 열시 넘어인지라 고구마에 약 말아주는것도 잠결에 잘 받아먹고 병원가는 택시안에서도 비몽사몽 잘 주무시면서 갔네요 ㅎㅎ 목간 잘하고 주사 안맞고 넘어가기를 바라고 있습니다..시원하니 잘 씻고 잘 자고 있기를..저녁 퇴근하고 찾으러 갈거거든요~~ 작성자 시베리아(서영경) 작성시간 10.06.04
  • 일끝나고 집에왔더니 찌롱이가 미친듯이 반겨주네여 ㅋㅋㅋ
    안아줘도 난리치고 만져줘도 난리치고..
    어떻게 해야할지 ㅠㅠㅠ 내 허벅지 다 긁어놨어염 ㅠㅠ
    찌롱이가 뽀뽀하다가 입술이 수염에 찔려서 부어올라요!!!!!!!!!!
    작성자 응삼찌롱(김솔) 작성시간 10.05.28
  • 퍼그들 사진이랑 너무 이쁘네요 기회돼면 우리 캔디 사진도 올려 구경 시켜드릴께요 작성자 아네스김 작성시간 10.05.28
  • 어제 십년 감수했어여 ㅡ.ㅜ
    사장님 몸줄해서 놀이터에 데리고 갔는데요 평소에 줄 풀어줘도 제옆에만 있던놈이라
    이번엔 사람도 없고 해서 ㅋㅋ 풀어줬거든요 ..그게 화근 ..ㅜㅠ
    어떤 아주머니 아파트 올라가는 모습보고 갑자기 막 짖으면서 아줌마한테 달려드는거에요
    아줌마 엄청 놀라셔서 계란으로 막 뛰어가시고 .ㅡ.ㅜ 사장이의 돌발행동땜에
    다신 몸줄안풀어주려구요 . 다시한번 아주머님 죄송해요 ~ ㅡ.ㅜ
    작성자 김사장비서(조수영) 작성시간 10.05.27
  • 전세집으로 이사오면서 제돈으로 30만원주구 장판깔았는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짱아가... 저없는 사이에 장판을 뜯어놨어여..................................................................................................................................................................................하..하..하:::::::::::::::::;;;;;;;;;;;;;;;;;;;;; 작성자 뿌꾸랑짱아(윤영아) 작성시간 10.05.26
  • 이 옆나라 일본가는데 뭐가 이리 복잡한지 ㅠ.ㅠ 작성자 응삼찌롱(김솔) 작성시간 10.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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