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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정기후원 안해주신분들, 기간은 지났지만 이번달 가기전에 꼭 해주세요~ 천원씩 보내주시면 되고 보내주신후 댓글 달아주세요~옆 메뉴중 "후원입출내역" 참조 작성자 내새끼짱[김민지] 작성시간 10.08.18
  • 어떤 아저씨가 버리로간 미니핀
    홍역이네요 .......................
    약을 먹고 주사도 주고 수액도 줘봣지만 전혀 효과가 없길래
    홍역검사를 해봤더니 홍역양성이 나왔네요 ㅠㅠ 에휴..
    오늘 내일을 넘기기 힘들다는데...정말 불상해 죽겠어요
    이젠 밥도 삼키기 못해서 튜브를 위에 넣어준다는에 강제급여를 하고있습니다 ㅠㅠ
    그렇게라고 살리고 싶은 마음 뿐이네요
    작성자 응삼찌롱(김솔) 작성시간 10.04.07
  • 안뇽하세요 요즘 일이 바빠서 자주는 들어오는데 글쓰기는 여간 어렵네용..ㅎ;; 작성자 푸파(오은비) 작성시간 10.04.07
  • 제가 오늘 수업이 있어 슈슈랑 지니만 남겨놓고 외출했다 자정이 다되서야 돌아왔습니다. 사실 첨엔 슈슈를 데리고 수업을 받으러 갈까.. 하고 울 샘께 여쭤보니 그런 식으로 견주가 잘못된 사인을 주면 슈슈는 슈슈대로, 지니는 지니대로 제 의도와는 달리 오해하고 결국 서로 친해지거나 익숙해질 기회 없이 계속 서로를 시기,질투 혹은 경계하는 상태로 양쪽 아가 모두 스트레스만 받는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정말 천근만근같이 무거운 맘과 발걸음으로 집을 나섰습니다. 가는내내 기도했죠. 제발 부디.. 온 집안 쑥대밭으로 만들어 놔도 좋으니까 녀석들 싸우지 말고, 다치지 않고 무사히 하루 잘 보내게 해달라구요. 그런 맘으로 하루르 작성자 노란달퐁이(김나경) 작성시간 10.04.07
  • 퇴근준비와 함께 ..사장님 수발들 준비하고있습니다 .. ^^
    요즘부쩍낯을 가리는 사장님.. 어떻게 해야할까요 .ㅡ.ㅜ
    작성자 김사장비서(조수영) 작성시간 10.04.06
  • 한 이틀 날씨가 따뜻해서 좋았는데.. 오늘 또 꾸물꾸물하네요 ;; ㅜㅜ 봄날씨가 왜이러는지... 울 코리 일광욕해야되는뎅 ㅋㅋ 작성자 내사랑코리 작성시간 10.04.06
  • 요즘바빠서 통못들어왔네요... 작성자 퍼그댁 작성시간 10.04.06
  • 오늘은 날씨가 흐리네요~~ 날이 많이 풀렸죠?^^ 지난 주말엔 곰팅이랑 산책도 하고 그랬는데 조만간 사진올리겠습니다요!!! ^^ 작성자 곰탱이 작성시간 10.04.06
  • 쭈글이4차접종한날 새벽내내 물응가해서 병원데려갔더니 특별한 이상은 없는거 같다구 하시면서 주사랑 약주시길래 아침저녁으루 3번 먹이니깐 말끔하게 나았어요~~이제 4개월이 넘어서 응가두 쉬야두 많이 하네요,,,이젠,,,,뱀이 또아리를틀어요ㅋ 그래두 내새끼똥이라 마냥 이쁘게 보이네요...제발~~~물응가<<<요런거 이제 안했으면,,,가슴이 철렁해요 작성자 쭈글이맘(오혜진) 작성시간 10.04.05
  • 우리찌롱이 오늘 병원왔어염 ㅠㅠ
    피부가 안좋아질려고해서..택시타고 출근할때 같이 왔답니당
    작성자 응삼찌롱(김솔) 작성시간 10.04.02
  • 모란이 오늘 입양완료입니다 ^^ 집 넓고 뒷마당도 넓구요 ~ 너무너무 부럽더라구요~ 사진이랑 동영상찍은거 곧 올릴께요 ~ 모란이 진짜 행복할날만 남았어요 호호 작성자 정현미 작성시간 10.04.02
  • 안녕들 하시지여? 이젠 가을이라 아침저녁으로 싸늘하네요..낼은 루이 산소에 가볼려구요..몇일동안 루이가 자꼬 꿈에 나타나는것이 제가 보고 싶어서 그런가 봐요^^ 건강들 하시구요...애기들이랑 행복하세요^^ 그나저나 켄짱사랑님은 웅이를 찾았나요? 작성자 제니모레후 작성시간 10.04.01
  • 안녕하세요~~어젠 간만에 월차를 내서 왠종일 쭈글이랑 함께 놀았아요,,광주시내에 애견카페에두 다녀오구요,,쭈글이가 불편해해서 20분만에 나왔지만~~~집앞놀이터에서 실컷뛰어놀았더니 피곤한지 일찍 곯아떨어지더라구요,,,새벽에 쭈글이가 2번이나 설사를해서 걱정이 되네요,,애견카페에서 사온 간식을 줘서 그런지;; 점심시간에 남친한테 한번 들여다 보라구 했는데,,,제발 별탈 없길,,, 작성자 쭈글이맘(오혜진) 작성시간 10.03.31
  • 어제 병원에 미니핀 4개월이 설사를 한다고해서 손님이 데려오셨습니다.
    근데 진료를 다 보고 진료비가 6만원이 나왔다고 하자 그 손님은 비싸다고 하면서 욕을하면서 강아지를 버리고 가버렸어요 ㅠㅠ 그 4개월된 아가 미니핀을요...그래서 수의사쌤이 돈 안받을테니까 강아지 데려가시라고 하니까 알겠다고 하더군요
    데리러 와서는 3만원을 떡하니 주면서 이 강아지 병원앞에 버릴꺼니까 돈을받아서 분양을 하던지 키우던지 알아서하라고
    이러면서 가버리더군요..정말 어이가없었어요 정말 몇몇 사람들 소중한 생명을 함부로 한다는거에 소름이 끼치네요
    작성자 응삼찌롱(김솔) 작성시간 10.03.30
  • 못난이가 책상위에 붙어있던 디즈니 공주님 스티커를 맛있게 얌얌 뜯어먹고 있었네요... 이런거 이 나이에 아낀다고 하긴 부끄럽지만, 그래도 이뻤는데ㅠㅠ 입 벌려 뺏으려니까 으르렁 하면서 꿀떡 삼켜버렸어요. 이런거 먹으면 배탈난다~ 아무리 말해도 눈피하고 듣지도 않네요ㅋㅋ 요즘에는 책상에 올라가는데 재미가 붙었는지 맨날 올라가서 헤집어 놓네요ㅋㅋ 그래서 중요한 책들만 한쪽으로 대피 시켜 놨어요ㅋㅋㅋㅋ 작성자 Shine (조은비) 작성시간 10.03.29
  • 오랜만에 찾아온 봄날씨.
    어제 목욕시켜서 오늘 데리고 나가질 못했어요 내일은 아기들과 학교 캠퍼스를 좀 걸을예정입니다
    작성자 콩지맘(심현희) 작성시간 10.03.29
  • 진진님~ 오겡끼데쓰까???
    (갑자기 궁금해져서요....)
    작성자 별찌비(이송이) 작성시간 10.03.27
  • 어젠 너무 황당한 하루~ 비가 막 오는날씨였어요 아는언니랑 커피숍가서 수다를 1시간 정도 떨고 나오니
    손바닥 만한 함박눈이 펑펑... 어찌나 황당하던지.. 밖의 기온은 4.5도 정말 종말이 오려나봐요ㅠㅠㅠㅠ
    우리아기들 어뜨케ㅠㅠ 나가고싶을텐데
    작성자 콩지맘(심현희) 작성시간 10.03.27
  • 바람이 많이 불어요 황사도 조심 또 조심 아가들 산책은 당분간 힘들것 같네요 ㅜㅜ 작성자 대령(박슬기) 작성시간 10.03.26
  • 울 지니도 이제 슬슬 생식의 길로 들어서볼까.. 하여 오가닉..에서 오리 한 마리 주문하고 기다리는 중입니다. 사실 지니보다도 제가 생고기를 어케 먹일까.. 끔찍해하고 있는 중이라 어떨지..ㅋ..ㅠ 암튼 그래도 울 지니는 가리는 거 없이 야채면 야채, 과일이면 과일.. 모두 잘 먹어주는 녀석이라 저만 준비잘 하면 될 거 같네요. 혹 울 회원님들 중 이미 생식의 길을 걷고 계신 선배님들 계심 조언 부탁드려요~~^*^ 작성자 노란달퐁이(김나경) 작성시간 10.03.26
  • 바람이 너무 불어서 엄마랑장군이랑 산책 갈려다가 다시 집으로 갔다네요..울 장군이 좋다가 말았겠네~ 작성자 장군이누나(양헌진) 작성시간 10.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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